쉐도우 복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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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에서 가상의 상대와 훈련하는 방법.

맞춤법으로는 "섀도 복싱"이 맞지만 그냥 넘어가자.

일베저장소에서의 쉐도우 복싱[편집]

  • 일베의 아바지 야갤에서 일베가 없는 홍어를 만들어서 싸우는 것을 비꼴 때에도 많이 사용된다.
  • 주로 일부 유저들이 통베충들의 병신짓을 지적하거나 비꼬면 무조건 분탕홍어, 전라도로 몰아가며 통베식 민주주의를 시전하는게 주된 케이스이다. 예전 광우병 사태 때 무조건 한나라당 알바로 몰아가던 좌좀들의 데칼코마니라 할 수 있겠다.
  • 일베 내부에서 보빨김치녀랑 열심히 싸우는 일베충들도 볼 수 있다. 일베저장소에서 써봤자 그런건 거기 존재하지도 않아

야갤에서의 쉐도우 복싱[편집]

  • A팀의 팬이 팬수가 적은 B팀의 팬을 극딜할 때, B팀의 팬이 클로킹을 시전하면서 '있지도 않은 B팬들이랑 섀도복싱 하고 있네'
  • 국뽕과 일뽕이 난입하여 '없는 x뽕이랑 섀복질 하고 있네;'

타 커뮤니티에서의 쉐도우 복싱[편집]

  • 일베충이 존재하지 않음에도 상대방에게 너 일베충?이라는 식으로 일베충을 검거할려는 행위.
  • 한편 오덕끼리의 논쟁중에 상대방을 네덕이라며 없는 네덕을 잡아볼려는 짓.
  • 이 단어가 지금 설명으론 너무 일베에만 연결되어 있는데, 그냥 보통 존재하지도 않는 상대랑 병림픽할려고 어그로 끄는 상황을 통틀어서 쉐도우 복싱하고 있다고 표현한다. 트위터에서 MB OUT하고 있는것도 어찌보면 쉐도우 복싱의 한 종류에 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