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합성사진 16세 일베충 검거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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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인터넷 기자 수준

사건 전개[편집]

2013년 7월 8일, 일간베스트 저장소의 한 일베충이 2012년 12월경에 미스에이의 메인보컬 수지로 정신나간 합성사진을 만들어 올렸고, 그로 인해 불구속 기소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었다. 더욱 논란이 된 이유는 붙잡힌 놈이 16살 좆중고딩 일베충이었기 때문이었다.

노 전 대통령이 수지에게 고양이가 되거라며 최면을 거는 합성사진과 그 다음에는 정말 고양이가 되뿟盧라는 문구와 함께 고양이가 된 수지개로 변한 JYP섹스를 하는 내용이 걸려 있었다.

연예인 수지는 이전에도 홍어산란기 입간판 성추행으로 일베의 큰 사건이 된 적이 있었는데[1] 그때 걸렸던 25살 일베충 야갤러는 JYP사옥에 찾아가 2달 동안 앙망했다는 사실도 밝혀져 화제가 되었다.

일베에선 이 사건의 16살 일베충을 병신새끼라 비난하며 좆중고딩 척결을 함께 외치며 강건너 불구경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선 공인이면서 이정도로 고소를 하냐면서 16살게이를 두둔하고 있다. 카더라

뭐 일부라고?[편집]

일베에선 이 사건 이후 많은 좆중고들의 지역드립과 섹드립이 판을 쳐 수지를 "개x발x같은개x로x비 미x씨x년아 어디서"라는 제목으로 "아가리 쳐털어뿔라 씨x련이 생수한거 찔려서 고소했냐 미친x아, 절대 안했다고 말못하는 클라스ㅋㅋㅋㅋㅋ"라는 글이 올라왔고 일베로 추천을 1000개 가까이 받았다. 그 글

이 글은 다른 여러 블로그에 옮겨지며 까였는데 지워졌다. 글쓴이가 지웠는지 운영자가 지웠는지는 알 수 없다.


당시 수지 능욕이 일부가 아니라는게 여러곳에서 밝혀지는데 '일간베스트는 '수지'님을 응원합니다' 라는 제목의 글도 있었다.

홍어 산란기 짤을 만든 좆고딩은 오유에서 파견나온 분탕종자고

일베 회원 일동은 결백하고 또 억울합니다

수지님 일간베스트 저장소 회원들은 당신을 사랑합니다 하악...

그런데 이 글의 사진제목은 홍어년.JPG였다. 당연히 뒷통수 맞은 일베충들도 사진파일 이름을 봤으며 댓글로 재밌다며 글쓴이에게 호응하는 댓글을 달았고 일베 숫자를 3500개 이상 받았다. 링크

같이 보기[편집]


  1. 사실 야갤러였는데 일베가 욕을 다 먹고 방패가 되었다 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