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소닷컴

이동: 둘러보기, 검색


서브컬쳐 커뮤니티
수용소
서브컬쳐 커뮤니티수용소의 로고
서브컬쳐 커뮤니티
수용소의 로고
종류 인터넷 커뮤니티
회원 등록 필수
제작자 교도관(@suyongso_)
시작일 2013년 8월 7일
현재 상태 정상
주소 http://www.suyongso.com/

수용소는 오덕들을 위해 만들어진 사이트다. 이전 운영자는 교도관이며 현재 솔리드가 운영하고 있다. 모티브는 일베의 애니메이션 게시판의 애칭인 수용소에서 따왔다.

상세[편집]

2013년도부터 점차 극심해진 일베저장소 애니메이션 게시판의 친목질 문화와 그것을 방치하는 운영진의 방만한 행태, 갈수록 심해지는 탄압을 피해 창립자인 교도관이 사이트를 만들면서 시작되었다.

디씨, 일베계열 사이트답게 반(反)친목을 중요시하고, 따라서 닉네임 언급과 친목질에 매우 민감하다. 창설 취지나 배경으로 볼때 디씨 역사로 비유하면 애니-일본 갤러리에서 디시 애갤러스가 갈라져나온것과 비슷하다. ~~하지만 애갤러스는...~~

그 외에도 유저간 고소에도 영구밴이라는 엄한 규칙을 거는 등, 표현의 자유를 중시하는 편.

게시판 이름이 독특한데 수용소라는 컨셉에 맞게끔 번역동, 게임동, 애니동과 같이 되어있는데 나름대로의 개성확립을 위한 요소로 추측된다.


일베에서 파생된 사이트임에도 일베저장소에 관해선 우호적이지 않은 편인데, 이전 사이트 운영자인 교도관이 홍보차 일베에 광고비를 입금했는데 당일날 거부당해버린 통수를 맞았던 과거사가 있으며, [* 일베저장소측에서 일베 내의 유저들이 일부 유출될것을 우려하여 사이트 광고를 거부한것으로 보인다.] 해당 사이트가 점차 대형화됨에 따라 유저 간 고소와 운영진의 개입으로 인해 그동안 일베가 추구하던 "표현의 자유"의 본질이 퇴색되버리고, 운영진의 흔히 말하는 "우덜식 처벌"에 진저리가 난 유저들이 유저의 상당수를 차지하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2014년 3월경 최초 사이트 제작자이던 교도관이 기술 담당이던 솔리드에게 사이트를 양도하고 떠났으며, 솔리드가 현재까지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동시 접속자 수는 항상 세자리수를 유지중이며, 2014년 1월 26일자로 1000명대를 돌파하기도 했었다.

운영자도 아주 가끔식 이벤트를 열어주는데, 유저들도 수시로 이벤트를 열고 상품을 스폰해주는 등 활성화는 나름 잘 되있는 편.

사이트 구성[편집]

현재 존재하는 게시판[편집]

애니동[편집]

전체적인 애니동의 분위기

수용소 지분의 90%를 차지하고 있는 게시판

애니동은 애니게시판처럼 보이지만 사실 애니 얘기는 좆도 안하고 그 이외의 모든 주제를 다루는 자유게시판에 가까우며, 보통 오덕 관련 떡밥은 올라오는 일이 드문 편이라 어쩌다 한번 오덕 떡밥이 떠오르면 "드디어 애니동에서 애니 얘기를 하는구나"라고 유저들이 감격할 정도.

사이트 내에서 취향존중 같은 것은 전혀 없으며 각종 비하가 난무한다. 이렇게 지지하는 작품과 캐릭터, 혹은 모에요소로 편가르기를 하는데 이런 주제로 거의 매일매일 말다툼이 일어난다. [* 주문은 토끼입니까 = 애미뒤진 소아성애자 새끼들, 케이온 = 이미 망한 작품 아직도 빨아제끼는 시체성애자 새끼들 후타나리 = 똥꼬충 새끼들 동방프로젝트 = 똥퍼, 똥독 옮는다 등등..]

현재는 [마이리틀포니|말박이], [러브라이브|럽폭도] , [칸코레|배박이]셋이서 세력싸움을 하다 럽폭도와 포간충들이 좆목과 수간으로 차례차례 떨어져 나감과 동시에 칸코레 갤러리 배박이들이 게시판의 실세다.

게임동[편집]

게임동엔 주로 자신이 한 게임의 스샷을 찍어 지자랑을 하는 게시물들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편이며, 겜창인생 새끼들 답게 하루종일 게임만 하다 컴퓨터를 끄기 전 자화자찬삼아 게임일기를 싸는 식이라 애니동에 비해 글리젠은 현저히 낮은 편이다

넨도동[편집]

각종 피규어를 주 대화 주제로 취급하는 게시판으로 그중 피규어의 한 종류인 '넨드로이드'와 관련된 얘기가 주로 올라오는 게시판이다.

특산품으로 넨도 도감이 있는데, 운영진이 한다고 말만 해놓고 귀찮아서 내버려 뒀던걸 유저들이 지랄과 함께 직접 작성해서 하루만에 완성 시켰다는 탄생비화가 있다.

그림동[편집]

주로 네덕새끼들이 자기가 그린 그림을 자랑하려고 유입하는 게시판으로 그림 수준은 초등학교 4학년 수준의 그림들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대다수의 유저가 섹스하고 싶다, 그림 잘그리는걸로 후빨받고 싶다는 욕망을 그림으로 그려 올리기에 수준이 좆미개한 편이다

뉴스동[편집]

뉴스동은 루리웹 뉴스 게시판처럼 여러가지 분야의 뉴스가 올라오는 게시판이었으나, 다들 뉴스랍시고 글 써봤자 관심도 없고 들어오지도 않아서 사실상 죽은 게시판.

라디오[편집]

http://www.suyongso.com/radio

스트리밍 서버에서 24시간 방송하는 환경을 구축해 시험중에 있는 기능이다

주인장 말로는 음악저작권협회하고 전송권 계약을 체결해서 정식으로 진행해볼 생각이라고 한다.

방송은 서버가 자동으로 24시간 송출하며 한번씩 어드민들이 수동으로 선곡할 예정

음악동[편집]

음악동

각종 애니음악이 올라오던 게시판이었으나 사건사고 항목에 서술했듯이 네X아니메측 네덕들과 운영진들의 신고테러로 인해 일시적으로 문을 닫았었던 게시판이다.

주 이용자인 수용소 유저들 뿐만 아니라 네덕들 또한 은근슬쩍 음악동을 이용해 애니음악 부심으로 서로이웃 늘리는데 썼기에 폐쇄를 잘 했다/아니다 의견이 갈렸으나, 현재는 다운로드가 막힌 상태.

음악저작권협회와 정식으로 계약을 체결하여 재오픈했다.

복권[편집]

http://www.suyongso.com/lottery

2015년 3월 19일 추가된 모듈

수용소에서 글이나 댓글을 작성하거나 ㅇㅂ를 받으면 포인트를 얻는데,

이런 포인트들을 하루 10번 제한으로 100포인트를 소모하여 로또를 시도해 볼 수 있으며, 1등 2등 3등 4등 5등 꽝 등등 다양하게 나온다.

사실상 포인트 자체는 아무 쓸모 없지만 그냥 뭔가 많이 가지고 있으면 든든한 기분

사라진 게시판[편집]

드립[편집]

일베저장소의 짤방게시판과 유사한 게시판이었으나 2014년 6월경 사이트가 개편됨에 따라 사라졌다. 운영진에 따르면 조만간 다시 추가될 예정이라면서 반년째 추가 안 되고 있는 중.

번역동[편집]

번역동.png

번역동은 본격 일본 만화 저장소라는 이름하에 일본 만화 번역물을 이곳저곳에서 닥치는 대로 긁어오던 게시판이었고 제일 트래픽이 심했던 게시판이었다. 사실상 수용소를 하드캐리 했던 게시판이었다. 현재 번역동 저작권 문제 등으로 인해 폐쇄되었다.

수용소 게임랜드[편집]

게임동

글을 쓰거나 댓글을 달면 생기는 '앰창력'이란 포인트로 퀴즈, 가위바위보, 복권 등을 할수 있는 곳 이었으나 사이트 폭파 이후로 사라졌다

앰창력 은행[편집]

유저들이 글을 싸면서 모은 앰창력을 저금하면, 앰창력을 일정 비율로 늘려주던 은행이었다

당시 앰창력 관련 버그를 악용해 앰창력을 무한대로 복사한 유저들로 인해 문을 닫고 동결처리했다. 현재는 사이트 폭파 이후로 사라졌다

S스테이션[편집]

방송동[편집]

앰창라이프를 위한 방송국이란 모토를 내걸고 유스트림을 이용한 방법으로 운영되었었으나 2013년 12월경에 폐쇄되었다. 당시 방송을 담당하던 회원들과 관리자간의 좆목질과 싸움등으로 인해 폐쇄되었고, 해당 회원들은 모두 영구밴 처리 되었다.


역시나 XE를 이용해 사이트를 만들었다.

뉴비 가이드란 것이 존재했었지만 운영자가 교체되면서 사이트 규정이 세분화 되어 가이드는 사라진 상태이며 운영자 솔리드가 새롭게 운영규칙을 작성하였다. 하지만 운영규칙이 너무 길고 쓰잘데기 없이 딱딱해서 아무도 읽지 않고 있다. 그런 점을 의식했는지 운영규칙 축약본을 만들어 공지에 올려둔 상태지만 그것 또한 읽는 사람이 별로 없다.


만화동[편집]

만화 이야기를 하는 게시판... 이었어야 했으나.

당시 번역동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글리젠이 없는 좆망게시판 이었다. 한 영구밴을 당한 유저가 운영자에게서 만화동에서만 글쓰기를 허락받은후 그 유저의 일기장이 되었다.

현재 사이트 재구축 이후 잊혀졌다

수용소 운영규칙 축약본[편집]

※수용소에서 금지하는 행위
규칙에서 금지하는 행위이며 위반하면 제재됨
1. 친목행위
2. 특정유저 언급
3. 네임드 조성
4. 뉴비 배척행위
5. 과도한 야짤게시
6. 유저간의 고소언급
7. 도배행위
8. 추천 유도행위
9. 운영과 관련된 허위사실 유포
10. 시스템의 부정이용
11. 네밍아웃
12. 보밍아웃
13. 분탕행위
14. 수용소 운영에 피해를 주는 행위
15. 대한민국의 현행법을 현저히 위반하는 행위

※수용소에서 배척하는 행위
금지하는 행위는 아니지만, 회원들에게 배척당할 수 있음
1. 존칭어의 사용
2. 네덕체의 사용
3. 과도한 컨셉질
4. 과도한 폭도질
5. 과도한 낚시글

전체적으로 영향을 받았던 일베와 상당히 비슷하다.

마스코트 캐릭터[편집]

수용소닷컴의 마스코트 캐릭터

캐릭터 소개문서

2014년 수용소닷컴의 마스코트 캐릭터가 만들어졌다.

캐릭터 디자인 및 일러스트는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의 삽화가로 알려진 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 마냐코가 담당했다.

제작비는 100만원이라고 한다

대외관계[편집]

네오아니메[편집]

수용소에서 밴 당하고 네오아니메로 건너온 네덕들.1
수용소에서 밴 당하고 네오아니메로 건너온 네덕들.2

비슷한 커뮤니티 사이트로서 네오아니메와는 사이가 좋지않고, 이 항목에도 지속적인 반달이 이뤄지고 있는편이다. 처음엔 둘 다 씹덕 계열 신생 사이트란 공통점 이외엔 별 접점이 없었으나, 수용소 내에서 과도한 컨셉질과 여러 사람의 어그로를 끌다 좆목 또는 네덕인 걸 들켜서 밴 당한 유저들이, 유사한 씹덕 사이트인 네오아니메로 이전해 자신들을 비하한 수용소에 대해 각종 험담과 비하를 하며 감정싸움을 시작한걸 시초로 두 사이트의 사이가 벌어지게 되었다. 한때 네오아니메구스위키에서 문서가 생성되었으나 여기 유저가 각종 분탕질로 블라인드 처리로 가게 만든 적이 있다.제 3자의 입장에서는 그냥 병신들끼리의 싸움일 뿐이다.

이전부터 수용소 음악동을 신고해 일시적으로 음악동을 중지시킨 전적이 있고, 거기다 어드민 네덕떡밥, 좆목떡밥 및 보빨러들의 난이 연이어 터지며 샌드백으로 전락중이다.

구스위키[편집]

수용소 측에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나.애초에 거기 활동하는 유저가 있어야 똥글을 싸지 구스위키 측은 대체로 모름 혹은 관심없음....인데 네오아니메와의 병림픽으로 인해 구스위키를 개노잼 시즌에 빠지게 한 전적이 있기에 썩 좋게 보지 못하는 분위기다 카더라.

네이버(네덕)[편집]

외부에는 자신들은 네덕과는 다른 우월한 오덕이라는 듯이 과시[1]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 모양이지만 실상은 스스로를 엠창새끼, 구제불능 쓰레기, 매국노, 등골 브레이커 등으로 부르는 등 자조적인 분위기가 강하다. 회원들은 자신들의 사이트에 대해서도 무척 자조적인데 게시판에 간간이 글리젠 등을 언급하며 '수용소 망했네'라는 글이 하루에도 수십차례 올라오기도 한다. 네덕의 경우 사이트 설립 취지나 모토가 반네덕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거의 금기에 가까운 존재가 되었고, 오랫동안 잘 활동해오던 회원도 저격을 맞거나 물타기에 당해서 네덕 꼬리표가 달리게 되면 하루아침만에 밴을 먹거나 몰매를 맞고 스스로 탈퇴하는 경우가 비교적 잦다. 또한 새로 가입한 회원 또한 관심을 끌만한 행동을 하거나 존댓말을 쓰거나 다른 회원에게 노골적으로 친밀감을 드러내는 등의 행동이 목격 되면 네덕 꼬리표가 달리게 되고 이렇게 네덕 꼬리표가 달린 회원이 나타나면 운동회 박터트리기가 시작되어 무시 당하거나 강한 비난을 받게 된다.

네덕과는 별개로 여성회원에 대한 금기가 존재하며 특정 회원에게 여자가 아니냐는 의혹이 생기면 인증 전까지 꼬리표가 달려서 네덕과 비슷한 취급을 당하게 된다.

사건사고[편집]

흑좆[편집]

2014년 10월 14일 한 부타가 일베 에서 한동안 돌던 떡밥인 흑인과 여고생이 떡치는 사진을 용케 가져와 수용소에 올렸는데, 그 사진을 본 다른 부타들이 예스잼을 줘서 힛갤을 가버리고..

수용소 메인에 흐긴의 잦이 사진이 떡하니 걸린 적이 있었다. 흑형의 귀두사진은 거진 2시간 가량 수용소 메인을 당당히 차지하며 그 위용을 뽐냈으나 곧 운영자에 의해 삭제처리되었다.

황좆[편집]

새벽에 한 유저가 자신의 성기를 인증했었다. 그 글은 당연히 순식간에 힛갤로 날아올라 수용소 메인에 올라왔고, 난데없이 그 좆을 본 한 유저가 자신의 컴플렉스인 좆이 작다(...)는 것에 대해 열변을 토하다 노무룩해 진 일이다. 사진은 결국 운영진에 의해 삭제됫다.

여동생 처녀막 검사[편집]

당사자에게 처녀막을 확인해보라고 바람잡는 한 유저
처녀막을 검사하려다 들킨 당사자
정작 운영진은 이번 사건이 이슈화되면 수용소 홍보가 될거 같다고 좋아했다.

어느 야심한 새벽 한 유저가 자신의 여동생이 술을 먹고 새벽까지 돌아오지 않는것에 대해 불평하는 글을 꾸준히 올리자, 그 글을 본 유저들이 한마음으로 입을 모아 '오늘 네 여동생의 아다가 깨졌을지 모른다, 술에 취해 잠들었을때 몰래 처녀막을 확인해봐라' 라고 바람을 잡아 부타가 처녀막을 확인하러 갔다가 들켰던 사건이다. 운영진이 직접 나섰다는 카더라가 있다.

운영자 부계정 사건[편집]

이 사이트 주인장이 부계정을 두세개 만들어 은근슬쩍 일반 회원인 척 하며 지가 운영하는 사이트를 자화자찬하다가, 회원들한테 저격당해 개쪽당한 사건이다.

애새끼 소꿉놀이 하는 것도 아니고 부계정을 돌려가며 서로 댓글을 다는 추태를 부리다 망신을 당하자 한동안 관련 글을 칼같이 삭제하다, 떡밥이 식을 기세를 보이지 않자 "그럴수도 있지" 라면서 졸렬하게 변명하며 후장을 털린 사건이다.

할아버지 자살 인증 사건[편집]

난데없이 한 회원이 할아버지가 자살했다며 수용소에 글을 작성햇다. 당연히 다른 유저들이야 좆까지 마라, 주작이겠거니 했는데 정말로 할아버지가 자살한 인증샷을 올려 버렸다. 이후 수용소에선 글이 삭제되었지만 비슷한 내용의 글이 일베에 올라왔다. 그러나 수용소에 올렸던 본인은 일베에 올린 건 자신이 아니라고 한다.

친목[편집]

주로 럽폭도들과 친구없는 개찐따 오덕새끼들, 다른 커뮤니티에서 좆 비비다 함께 건너온 새끼들끼리 지들끼리 몰래 사이버 친구를 만들어 외로웁을 달래는 일이 있었고 그 때문에 이벤트 주최자가 좆목 저격을 당해서 진행중이던 이벤트가 날라갔다거나, 자기들끼리도 자폭하기도 했었다

현재 지들끼리 좆비비던 개찐따 좆목충들은 영밴 당한 상태이며, 현재는 옆에 비슷한 커뮤니티로 이사해서 클린하다

수팍[편집]

여느때와 다름없이 캐나다에서 사는 썰을 푸시던 그분
엥? 지잡대 다니시던 분이 캐나다에서 12만 달러를?!
치부를 드러냈단 수치심에 글을 삭제하고 도망가신 그분

수팍소에 연봉 12만 달러를 받아가며 캐나다에서 프로그래머로 일한다며 썰을 왁자하게 풀어가며 수팍을 뽐내던 회원이 있었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쓸데없이 캐나다뽕에 가득차 필요 이상으로 나대다가, 평소에 그 행태를 고깝게 여기던 다른 유저가 자격증 하나 없는 지잡대생인걸 저격해, 준비해 둔 것 하나없는 초라한 그의 진짜 모습이 까발려지자, 자신이 썼던 허세글들을 모두 지우고 도망갔던 사건이다.

자세한 내용 -> http://www.suyongso.com/hit/5976027

왕위계승 사건[편집]

이 사이트의 첫 운영자이자 창조자였던 교도관이 수용소에 다시 등장했다가 영밴을 당한 사건으로, 미국에 유학을 갔는지 취업을 갔는지는 잘 모르겠다만 현재 운영자인 솔리드에게 운영권을 넘기고 사라졌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흘러 다들 누군지도 모르며 잊어갈때쯤 갑자기 한 유저가 "나는 예전 주인장 교도관이다. 미국 가서 개좆망했다"의 글을 쓰며 뭔가 일이 안 풀려서 인생이 좆나 꼬였다는 레파토리의 한탄하는 글을 쓰며 난데없이 나타났으나,

유저들로부터 좆까고 있네, 주작은 ㅁㅈㅎ야 개새꺄, 니미창년아 등의 열렬한 반응을 받으며 수용소 운영규칙의 "네임드" 취급을 받고 대가리가 날라갔다.

현 운영자인 솔리드의 말로는 이전 운영자였던 교도관이 맞다고 한다.

로리야짤 발표 사건[편집]

대학교에서 ppt발표중인 한 부타가, 프로젝터를 띄운 채 PPT파일을 열려다 로리야짤이 알차게 들어있는 메일을 열어 당당하게 과 동기들 앞에서 페도인증을 해버린 사건이다.

단순히 파일명만 있었으면 모르겠지만, 네이버 메일은 미리보기 기능이 있어 메일을 여는 순간 로리야짤을 미리 보여줬고,

당사자가 당황하여 뒤로 가기를 누르려 했으나, 수많은 로리야짤의 미리보기를 구현하느냐고 강의실 컴퓨터가 좆되보라는듯이 렉이 걸려서 10초간 스크린에 떠있었다고 하니 이후 어떤 꼴로 학교생활을 할지는 짐작 갈만하다.

인증은 했지만, 주작일 가능성이 농후하다

인생 개좆망[편집]

평소 깐죽대가며 유저들의 성질을 긁던 한 흙수저 부타가 "오늘 드디어 회사에 입사했다"고 자랑하며 회사 동료들과 같이 찍은 양복의 다리만 보이는 인증샷을 올렸다.

그리고 그 이후에 또 좆관종새끼는 지 밥처먹는 걸 인증하다가 회사 이름과 고객들 전화번호가 적혀있는 프린트를 함께 올리게 되는데 글은 바로 삭제했지만 악마 새끼들은 바로 캡쳐 저장해서 다시 올리고 마녀사냥에 들어갔다.

수용소 유저들은 인증한 사진에서 다리 사이로 어렴풋이 보이는 회사 로고를 통해 그 부타가 입사한 회사를 찾아내서, 그동안 그 부타가 수용소에 작성해온 일 농땡이 피고 수용소함 ㅍㅌㅊ? 노무노무섹스 파워쌕스 니미좆창년 등등의 다양한 글들을 캡쳐해서 회사에 직통으로 보내버리며 좆망시킨 사건이다.

죄송하다며 봐달라며 싹싹 빌고 빌었으나 이미 엎어진 물을 주워담을수는 없던 일, 결국 수용소뿐만 아니라 현실에서 좆망하게 되버렸고 유저들은 약간 불쌍하긴 한데 아무튼 한새끼 인생 조진게 기분좋다며 축배를 들고 똥꼬쇼를 벌이는 것으로 사건이 종결됬다.

평소 흙수저, 앰창인생, 장애인 인증을 하던 그 부타로선 회사에 입사하면서 잠시나마 행복한 순간을 가졌겠지만, 자업자득으로 인해 좆망테크를 타버리며 흙수저로 다시 돌아갔으리라 추측됬으나..

현재 인생 끝자락으로 몰렸는지 대출 갤러리에서 구걸을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어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인생 개좆망 2[편집]

2015년 초 고3들이 슬슬 머학교에 입학하는 시기에 자신이 제주대학교에 입학했다며, 제주대학교에 관련한 글을 가끔씩 싸지르던 한 수용소 부타가 있었는데, 입학 후 며칠 되지 않아서 수용소에다가 제주대 동기들 중 홍어새끼도 있고 과메기 새끼도 있다는 뒷담조의 글을 올려버렸다.

때마침 심심하던 차에 그걸 본 부타들은 곧바로 그 뒷담글과 평소 로리 개따먹고 싶네, 배빵섹스해보고 싶다 임신섹스강간자지보지운지 등등의 그 부타가 써온 여러 글들을 캡쳐뜬 후 우리 말을 듣지 않으면 이 모음집을 제주대 학생회에 보내버리겠다며 반은 협박, 반은 장난으로 당사자를 가지고 놀다가, 슬슬 갖고 놀기 지루해지던 차에 한명이 그대로 그 캡쳐 모음집을 이메일로 제주대 학생회에 보내버렸다.

다음날 학교에서 민주화된 그 부타는 풋풋한 대학교 새내기시절에 강제 아싸행 열차를 타보는 남들과 다른 소중한 경험을 했고 이후 수용소에 피도 눈물도 없는 새끼들이네 뭐네 하며 발광하다 찍 싸버리고 사라지고, 유저들은 기분좋다며 축배를 들었다

도게자[편집]

도게자의 정석을 보여주는 수용소 유저

한 수용소 유저가 자신이 친구랑 대화하던 내용을 캡쳐해서 올렸다가 캡쳐 짤에 지인의 전화번호가 까발려지고 신상을 파지 말아달란 사죄의 의미로 도게자를 한 사건으로,

작성자가 글을 올리는 즉시 눈치채고 지웠으나, 그 사이 벌써 한 유저가 전화번호를 가져가 버렸다.

작성자 지인의 전화번호를 얻은 부타는 24시간 내로 작성자의 앙망문과 함께 전라 상태에서 도게자를 하면 (뭘 잘못했는진 몰라도) 용서해 주겠다 했고, 작성자가 도게자와 앙망문을 쓰며 사건은 종결됬다.

도게자 인증샷 --> http://www.suyongso.com/6705657

음악동 폭파 사건[편집]

수용소닷컴의 음악동이 대외관계 항목의 네X아니메 유저들의 신고로 인해 일시적으로 게시판을 닫았던 사건이다.

어느날 네X아니메란 사이트의 음악게시판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저작권 위반으로 인해 문을 닫게 되었는데, 이에 평소에도 네덕과 좆목으로 밴 당한 이후로 쓸데없이 수용소에 악감정을 갖고 있던 네X아니메 좆목충들은 난데없이 "수용소가 음악게시판을 닫게 한 주범이다" 라며 음악동과 관련한 유언비어를 자기들끼리 씹고 뜯으며 수용소에 대한 적개심을 키우면서 선동을 하고 있었다.

그렇게 자기들끼리 열등감을 쌓아가며 엉뚱한 데 적개심을 쌓던 유저들은 너희 또한 당해보라며 문화체육관광부에 수용소 음악동을 신고해버려, 수용소 또한 음악동을 일시적으로 폐쇄하게 되었다.

하지만 알고보니 네X아니메의 음악게시판을 닫도록 신고한 사람들은 수용소랑 전혀 상관없는 가짜 일보드 사이트였으며(http://www.neoanime.co.kr/3593400), 네X아니메에서 선동질을 하던 유저들은 전혀 상관없는 사이트의 문을 닫게 한것에 대해 전혀 자숙과 사과의 모습도 보이지 않고 아님 말고라며 당연한듯이 넘긴 사건이다.


이후 수용소 측이 돈의 힘으로 저작권 계약을 체결해 재오픈하자, 네오아니메 또한 얼마가지않아 동일한 게시판을 재오픈 이후 수용소 내의 음악자료들을 멋대로 빼가 자신들의 음악 DB에 넣는 도둑질을 일삼아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있다.

수용소닷컴의 유저들에게 네오 유저들은 그동안 좆목충, 네덕들의 집합소란 이미지로 보이고 있었으나, 이 사건들 이후론 남한테 피해까지 입히는 쓰레기 취급을 받고 있다.

해당 사건에 대한 정리글

수용소 폭파 사건[편집]

2014년 6월 24일 신원미상인 인물에 의해 사이트가 통째로 해킹당해 회원 정보와 게시물 등의 데이터를 전부 날려먹었고, 결국 임시 게시판을 열고 다시 회원가입을 받으면서 몇 달에 걸쳐 사이트를 재구축하였다.

해킹이 일어난 직후 운영자 솔리드는 해킹범을 반드시 잡는다고 이를 갈았으나 아직까지 별 말이 없는 것을 보면 포기한 모양.

그 후 2014년 8월 11일 사이트 메인을 만들면서 사이트는 이전의 모습을 대부분 회복했다.

유저들은 기존의 1.0에서 수용소 2.0으로 업뎃됫다고 부르는데, 가끔 또 2.0 서버가 불안정할 때마다 "이제 3.0으로 갈아탈 시기인가"라고 말하곤 한다.

음악동 음원 불법다운로드 사건[편집]

수용소 회원이 네오아니메에 작성한 항의 글
해당 글에 달린 네오아니메 어드민의 댓글
네오아니메 회원의 글

음악동이 저작권협회와 정식으로 계약을 체결하여 재오픈되었는데 이는 저작권신탁관리자의 전송권에 대한 허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이는 저작물에 대한 업로드 및 송신이 가능하다는 뜻이지만 배포권은 취득하지 않았기 때문에 현재 음악동에서는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음원 파일을 다운로드 할 수 없고, 음원 파일을 다운로드하는 행위는 저작권법에 위배되는 행위이다. 그런데 음악동에 음원 업로드를 담당하던 회원이 네오아니메의 OST 게시판에서 수용소 출처의 음원 파일을 발견하게 되고 이것이 분쟁이 되어 다툼이 발생한다. 수용소닷컴의 회원 중 하나가 네오아니메의 잡담게시판에 가서 항의글을 올렸지만 네오아니메의 어드민은 "문제되는 게시물을 확인해보았지만 시덥잖은 것으로 직접 방문하셨네요."라는 말과 함께 해당 회원을 컨셉, 분탕 및 스팸으로 차단 처리하고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기에 이른다. 네오아니메의 이런 어이가 없는 행태에 대하여 수용소닷컴 회원들은 모두 황당해하고 있지만 되려 네오아니메의 한 회원은 타인의 약점을 잡아 빈정댄다는 표현의 일본어 문장을 언급하며 (揚げ足を取る) 저작권 위반에 대한 사항을 별 것 아닌걸로 치부하여 보는 이들로 하여금 할 말을 잊게 만들었다.







  1. 사이트 성향이 반네덕이므로 네덕은 필요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