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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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

군대에서 흔히 말하는 '땅개'라고 불리는 그야말로 아무 능력도 없고 아무 실력도 없는 애새끼들이 군대에 강제로 끌려가게 되면 받게 되는 보직. 말 그대로 총을 들고 전장에 나가 무식하게 싸워대는 애들을 말한다.

장점[편집]

별로 없지만 그래도 아주 없는 것은 아니다.

일단 짬밥은 인정해주는 편이다. 니가 나중에 말년병장이 된다면 모든 일과에서 열외가 가능하고 내무반 침상바닥에 쳐 누워서 깔깔이 입고 TV보며 뽀글이 쳐먹는 특권을 누릴 수 있다.

단점[편집]

군대에서 최악의 뻑보직이다. 일단 존나게 힘들다. 정말 힘들다. 날씨 그딴거 상관하지 않는다. 지휘관들은 소총수를 가장 중요한 병력으로 인지하기에 소총수들을 진짜 한여름이나 한겨울이나 개빡세게 굴린다. 아무리 더워도 아무리 추워도 전쟁이 안 나는 법은 없으니까 말이다.

게다가 현대전에서는 소총수가 그다지 쓸모가 없다. 이제 자동화시대라서 로봇들이 대신 전장에 나가는 경우가 많아졌다. 대표적으로 미국중국이 그렇다.[1][2] 되려 지금은 핵무기 개발이 활발하게 이루어진 탓에 단순 땅개들만으로 고지전을 한다? 미친 생각이다. 아무리 100만대군이라고 해도 제대로된 핵무기 하나 없으면 전쟁에서 무조건 패배하게 된다. 반대로 아무리 100명밖에 안 되는 병력이라고 해도 1인당 핵무기를 지참하고 있으면 전쟁에서 무조건 승리하게 된다.

그러나 헬조센 군대의 똥별새끼들은 땅개 숫자를 줄이게 되면 자기가 부려먹을 부하 병사들이 없어지게 되므로 어떻게든 국방부와 병무청에 뇌물공세를 하며 암 환자 말기들과 정신지체장애인들과 흉악범죄자들과 존나 뚱뚱한 새끼들과 존나 마른 새끼들까지도 죄다 현역으로 징발시키려는 미친 짓을 해댄다. 당연히 개한민국의 국방부와 병무청은 똥별들의 뇌물을 받고 암 환자 말기들과 정신지체장애인들과 흉악범죄자들과 존나 뚱뚱한 새끼들과 존나 마른 새끼들까지도 죄다 현역으로 징발시키는 상황이다.


  1. '엥? 미국은 고작 인구가 3억밖에 안 돼서 그렇다 쳐도 중국은 인구가 무려 13억이나 되는데 미국이야 인간들이 별로 없으니까 로봇을 써도 된다 쳐도 중국은 걍 인간들 죄다 징병해서 전쟁 시 고기방패로 써도 되지 않나요?'라고 묻는 새끼들이 있다. 하지만 중국은 1960년대 이후부터 생육정책계획이라 해서 한 자녀 한 가구 사상을 철저히 고수하기에, 생명 중시 사상이 오히려 미국보다도 더 심하다. 한 자녀 한 가구는 말 그대로 자녀를 둘 이상 허용하지 않는다는 것으로 중국의 부모들이 자기 자녀에게 지나치게 신경을 쓰게 되는 것이다. 반대로 미국은 부모가 씨발 1명을 쳐낳건 10명을 쳐낳건 100명을 쳐낳건 아무 상관을 안 한다.
  2. 또 기독교국가인 미국은 "얌마 씨발 니가 나중에 뭐 할 줄 아는 게 있어야 나중에 크게 성공해! 엄마아빠 없이 잘 살아가야 된다구!" 하면서 성인이 된 자녀들을 죄다 내쫓아내 스스로 살아가게 하지만, 반대로 불교국가인 중국은 "그래 그래 엄마아빠가 다 해 줄테니까 넌 가만히 있어. 부모님께 효도하기 위해서는 너도 같이 평생 살아야지." 하면서 성인이 된 자녀들이 평생 자신들에게 효도할 수 있도록 절대로 내쫓아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