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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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교 계급
소위 중위 대위 소령 중령 대령 준장 소장 중장 대장 원수

개요[편집]

한국군 계급 중 장교 중에서 대위 다음으로 낮은 계급이다. 영관급 장교 중에서 제일 아래로 영관급 장교부터는 고급장교로 분류된다. 장교로 장기복무하면 어지간하면 다 주는 계급이다.

특징[편집]

육군[편집]

  • 주로 대대 작전장교나 군단실무장교, 사단과장장교를 하지만 지휘관을 하는 경우는 상당히 드물다.
  • 특전사에서는 지역대장이 된다. 보통 중대 3개를 합쳐놓은 것으로 30~40명 수준이다.
  • 군의관의 경우 장기복무 지원 직후 소령으로 진급한다.
  • 법무관의 경우 장기복무 지원 직후 소령으로 진급한다.

해군[편집]

해군의 경우 중령급 함장이 지휘하는 함선의 부함장을 하거나 대령급 함장이 지휘하는 함선의 작전관을 한다.

공군[편집]

공군의 경우 보직이 대위와 동일하지만 의무복무기간이 거의 종료되는 시점이다. 공군 파일럿보다 민항공기 조종사가 연봉이 훨씬 많기 때문에[1] 어지간하면 이 시기에 전역하려고 발버둥친다.

해당 인물[편집]

현실[편집]

가상[편집]

계급장[편집]

같이 보기[편집]


  1. 민항공기 조종사 초봉 세전 1억 6천만원 VS 공군 파일럿(중령 기준) 세전 7천만원. 군복무를 미치도록 좋아하지 않는 이상 누구라도 민항공기 조종사를 택하게 된다.
  2. 근데 씨발 존나 웃긴게 뭐냐면 스타를 할 때 이 새끼랑 이 새끼보다 훨씬 더 높은 준장 계급의 전투순양함이랑 부대지정을 같이 하면 이 새끼 면상이 나온다는 것이다. 일개 소령 따위가 준장보다 더 높은가 하는 의구심이 들 정도. 근데 따지고보면 이 새끼는 조종사가 진짜 소령인데 전투순양함 조종사가 준장이 아니라 대위인 것 같다. 그래서 이 새끼 면상이 나오는 듯.
  3. 비전투병과는 육각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