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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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기

성재기 근영
출생 1967년 9월 11일(1967-09-11)
대한민국 대한민국 경상북도 대구시
사망 2013년 7월 26일 (45세)
대한민국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한강
거주지 대한민국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별칭 인터넷 필명은 똥발바쓰, 똥발, 푸른늑대, 아호는 심헌, 청죽, 자는 임성, 그밖에 스폰지밥, 물의 정령, 물고기밥, 푸른늑대, 재기甲, 성 고재기, 고재기밥, 재기갑 빠지셨다
학력 대륜고등학교, 영남대학교 상경대학 경제학과 85학번 졸업
경력 반페미니즘남성해방연대/남성연대 대표
직업 시민단체 활동가, 남성운동가, 인권운동가, 기업인
종교 미상
배우자 박은경
자녀 딸 2
키 / 몸무게 cm / kg
웹사이트 남성연대

성재기(成在基, 1967년 9월 11일 ~ 2013년 7월 26일)는 대한민국의 시민 운동가, 인권 운동가이다. 2000년대에 남성 인권 운동에 투신하였고 반페미니즘남성해방연대와 여성부폐지운동본부, 남성해방연대의 창설자이자 남성연대의 대표로 잘 알려져 있다.

군가산점 폐지에 반대하여 인권운동과 남성주의 운동에 참여하였고, 2002년과 2007년, 2012년에는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를 찾아가 여성부 폐지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하기도 했다. 군 가산점 부활 운동, 병역 보상 운동, 남성의 가정주부 인정 운동, 남성 조롱 비하 광고 폐지, 남성 비하 조롱 영화표현 항의 등의 활동을 했다. 2012년부터 2013년 1월까지는 제천여성도서관에 남성 출입을 허가할 것을 요구하는 항의 방문과 퍼포먼스를 추진했다. 한강 투신으로 생명을 경시한다는 인상을 주는 퍼포먼스를 자행하였고 2013년 7월 사망하였다. [1]

인터넷 필명은 똥발바쓰, 똥발 등이었다가 2008년에 푸른늑대로 개명하였다. 아호는 심헌(審軒), 심헌(心軒)[2], 청죽(靑竹), 자(字)는 임성(臨聖)이다.

초기[편집]

대구에서 태어났는데 어느 구 어느 동인지 알려져있지 않다. 대구 대륜중학교와 대륜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85년 3월 영남대학교 상경대학 경제학과에 입학했으며 1987년부터 1990년까지 군복무를 하였다. 1992년에 영남대를 졸업하였으며 이후 보험회사 영업사원이 됐다가 몇달만에 그만두고 회사원으로 생활했다.

남성 인권 운동가[편집]

2011년 10월부터 2013년 1월까지 추진하던 국제결혼 사업
(국제결혼 중개업이 성공하자, 일부 업체들의 반발과 소송으로 결국 중단하게 됐다.)

2000년 10월부터는 대구 동구 효목동에 창업, 투자상담, 부동산 상담 사무실인 토마스 맥플라이 창업투자 컨설팅 & 헤드헌팅사 사무실을 설립하여 2006년 11월 여성부폐지운동본부를 조직하러 서울에 올라올때까지 운영했다 한다.[3] 사업이 확장되고 돈을 벌면서 동구 효목동에 양대 나이트클럽을 열기도 했다. 이때 게이 손님들을 보고 개인적으로 상당히 딱하게 여겼다고.[4]

성재기는 군 가산점 폐지를 계기로 남성의 권리와 혜택을 되찾기 위해 남성운동을 시작하였다.

어설프지만 좌측에 가까운 인물이었는데 사실 문재인을 좋아하던 사람이다. 하지만 대선때는 박근혜를 지지했는데 그럴 수 밖에 없었던 나름의 고충이 있었으며,[5][6] 일베와 꼬였던 이유는 아무의 관심도 지원도 없었던 상황에서 유일하게 생각해준 커뮤니티가 일베저장소였고 차마 내칠 수는 없다는 그의 성품 때문이지 일베에 정말로 동조해서 그랬던건 아니다.[7] 하지만 이러한 그의 생각과 행동들은 반대측 의견을 가진 사람들(꼴통페미, 좌빨, 일베증오자)에게 겉모습만으로 와전되어 엄청난 공격대상이 되었으며 잘 모르는 사람들도 꼴마초, 남성우월주의자라는 시각을 가지게 하는 상황이 되었다.

2013년 7월 남성연대의 빚 2억 해결 겸 시중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퍼포먼스성 투신을 했다가 건지지 못하고, 사망하였다. 시신은 3일만에 발견되었다.

활동[편집]

활동[편집]

여성부 해체 인터뷰
  • 2002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를 찾아가 여성부 폐지를 요구하였다.
  • 2004년~2005년 1월 호주제 폐지 반대에 참여하였다.
  • 2006년 11월 반페미니즘 남성해방연대 카페를 개설하다.
  • 2007년 1월 여성부 폐지 운동 본부를 조직하다.
  • 2007년 전원책 팬카페 전원책의 정치 아카데미 창립 멤버였다.
  • 2007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를 찾아가 여성부 폐지를 요구하였다. 이명박 대통령은 그의 요구를 수용하였다.
  • 2010년~2011년 예비군을 현역으로 복무하던 부대로 훈련받게 하려는 계획을 취소시켰다.
  • 2011년 제천 여성 도서관이 세금을 납부하는 남자를 차별한다며 항의하였다.
  • 2011년 5월부터 게임 셧다운 제도의 반대 운동을 하였다.
  • 2011년 7월 제천 여성 도서관의 남성 출입을 요구하며 세 번이나 항의방문을 하였다.
  • 2011년 11월 너는 펫 영화에서 남자를 애완견 취급한 표현에 대해 항의하였다.
  • 2011년 11월 28일~ 11월 29일 성매매 여성이라고 하면 피해자, 가해자, 자발적 성매매 따지지 않고 지원금 주는 것을 조롱한 화이트 스타킹 퍼포먼스를 벌였다. 그는 성매매 하던 남자가 성매매 끊겠다고 하면 41만원을 준다고 조롱했다. 여성부가 성매매 여성에게는 자발적 성매매와 진짜 피해자를 가리지 않고 지원금을 주는 것을 비꼰 것이다.
  • 2011년 싱글 대디 가정에 상담 방문을 시작하고, 이혼 소송과 매맞는 남편을 상담하기 시작하였다.
  • 2011년 12월 네이버의 해피빈에 그놈이라는 표현에 항의, 여자라면 그년이라는 표현 할수 있느냐고 항의하여 다른 제목으로 바꾸게 했다.
  • 2011년 2월 성폭행 무고, 성폭력 무고를 당한 피해자들의 피해사실을 접수하고 법률 상담을 하거나 변호사 선임 연결과 비용을 자비로 지원해 주었다.
  • 2012년 5월 가수 백지영의 뮤직비디오에 남자를 개처럼 표현한다고 항의하였다.
  • 2012년 10월~11월 국회를 방문, 아청법 반대를 주장하였다.
  • 2012년 11월 국회 최민희 의원 주관하는 아청법 토론회에 나가 아청법이 표현의 자유와 남성의 욕구를 지나치게 억압한다고 비판하였다.
  • 2013년 5월 싱글 대디 가정에 반찬 배달 사업을 시작하다.
  • 2013년 6월 방송에서 가수 앤디를 희롱하는 여자 패널들에 대해 해당 방송사에 항의하였다.

[8] 항의충도 아니고 뭔 항의가 이렇게 많아

기타 활동[편집]

  • 2002년부터 사망 직전까지 11년간 여성부 폐지 운동을 주도하였다.
  • 서울 강남구 삼성동과 송파구 석촌동,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매맞는 남편 피난쉼터를 열었다.
  • 남성연대 숙소를 개방하여 오갈곳 없는 남자들의 거처를 마련하다
  • 2010년 5월 8일부터 13년 어버이날 까지 어버이날에 아빠, 아버지들의 고생도 알아달라는 피켓시위를 서울시청 광장에서 피켓들고 매년 했다.
  • 싱글 대디 싱글 파파 가정에 방문하여 상담하다
  • 성범죄 무고, 허위 신고 피해자들의 신고를 접수받고 법률 상담과 변호사 마련 등을 하다
  • 남성의 상담전화를 개설하여 부인에게 매맞는 남편, 부당한 이혼 소송을 당한 남편을 상담.

한국여자와 영원히 이별하자[편집]

성재기는 처음에 아버지, 가장을 존중해주자 했다. 어버이날 엄마만 강조하고 모성애만 강조한다고

아버지들이 나가서 고생하고 희생하는건 왜 안알아주냐며 2010년 5월 8일부터 매년 어버이날 서울시청광장에 나가 아버지도 힘들다, 아버지 수고했습니다는 아무도 말하지 않느냐고 피켓시위했다.

군 가산점도 군 가산점만 고집한건 아니다. 군 가산점 부활 갖고 키배떴다. 그러니까 여성계, 꼴페미들, 온정주의적 마초 왈 공무원 시험만 특혜주니까 시험준비 안하는 남자들 차별대우 한다.

성재기 vs 여성계, 꼴페미들, 미필자들 온정주의적 마초들 1라운드

  • 성재기 : 군필자 가산점을 주자. 군대로 이년 삼년 손해본 동안 미필자들과 면제자들은 공부 더하고, 취직해서 호봉수 쌓는다
  • 여성계, 꼴페미들, 미필자들 온정주의적 마초들 : 공무원 시험만 특혜주니까 시험준비 안하는 남자들 차별대우 한다.

성재기 vs 여성계, 꼴페미들, 미필자들 온정주의적 마초들 2라운드

  • 성재기 : 군필자 학비를 줄여주거나 군필자에게 대학 등록금 주자. 군대 이년 삼년 동안 봉급이 너무 작고 보상이 적다
  • 여성계, 꼴페미들, 미필자들 온정주의적 마초들 : 군필자 학비 주면 대학 안가는 남자들을 차별대우 하는거다.

그밖에도 트위터 발언이나 다른 발언 갖고 집단으로 물타기하는 바람에 묻혀졌다. 그뒤부터 성재기는 남자들도 책임감 버리자, 초식남되자 하고 외쳤다. 국제결혼도 좋은 선택의 하나다. 각자 환경에 맞게 한국여자들과 결별하자 말했다.

성재기는 여자들도 여성할당제로 합격했으면, 여자보다 돈 못버는 남자, 직업 변변찮은 남자들하고 왜 결혼 못하냐, 연애 못하냐 하고 문제 제기했다.

그리고 성재기는 더치페이에 대해서도 매년 반복해서 문제 제기 했다. 그러면 돌아오는 답은

여자가 더치페이 하자고 하면 남자들이 자존심이 상해 할 것이다.

성재기는 여자친구가 남자친구 배려하는 것에 감동받을 남자들이 더 많지 그런거에 자존심 상해할 남자가 더 많을거 같냐고 반박.

반대편이 숫자도 많고 목소리도 크니까 성재기는 본의 아니게 일당 백으로 싸우는 모습이 됐다.

성재기는 더이상 말이 안통한다고 봤는지 한국여자들에게 엮이지 않는 방법을 제시했다.

  • 초식남
  • 만화
  • 애니
  • 게임
  • 국제결혼

성재기는 한국여자를 상대하지 말고 다른 쪽으로도 눈을 돌려보라며, 찾아보면 여자 없이도 잘먹고 잘 사는 방법 널렸다고 해결방법을 제시했다.

각자 지 꼴리는대로 환경에 맞게 아무거나 선택하라는 거다.

온정주의적 마초와의 대립[편집]

성재기가 모든 마초들과 통한 것은 아니다.

마초들 중에도 여자들을 약자라서 보호해야 한다고 보는 온정주의적 마초들과는 여러번 키배를 떴다.

성재기의 말은 문귀동이 여자 죄인들 성추행한 사건 뒤로 경찰, 판검사들 여자 성추행과 의사들이 여자 성추행하는게 텔레비 방송에 떴고

전두환정권 물러가고 부터는 87년체제 때 운동권들이 페미니즘 잔뜩 밀어줬고

그때부터 신데렐라 드라마들 쏟아져나오고, 남자들 가사분담도 나타났는데 어떻게 여자가 약자냐.

성재기가 던진 의혹은

여자더러 혼수 마련하라고 부담주는 남자들만 있느냐

승강혼 이런 이상한 단어 만들지 말고 여자들도 자기보다 못한 남자들 만나라.

왜 남자들만 안정된 직장을 갖고 있어야만 결혼상대로 고려되느냐


문제는 2008년 이사람이 남성연대 만들 때나 여성부 폐지 운동본부 만들 때만 해도 이런 말 하면 찌질이로 몰렸다.


성재기는 남녀 평등이면 여자들도 책임져라, 여자들도 결혼비 부담하고 집사고 차사는데 돈 써라

여자들도 자기보다 못한 남자들 만나라

하지만 온정주의적 마초들은 대부분 과거부터 그래온 전통적 유교사상, 책임감 의식에 쩌는 사람들이라서 성재기를 찌질이라고 매도했다. 성재기가 부인인 의대 교수에게 생계를 빌붙는다고까지 인신공격.


성재기 왈 : 군 가산점이 차별대우면 군필자들의 대학교 등록금을 감면해주거나 면제해주자.

학비 부담이 큰 남학생들에게 학비를 지원해주는 것으로 보상해주면 어떠냐.

성재기 왈 : 승강혼 이런 이상한 단어 만들지 말고 여자들도 자기보다 못한 남자들 만나라.

왜 남자들만 안정된 직장을 갖고 있어야만 결혼상대로 고려되느냐

성재기 왈 : 아이는 여자 혼자서 낳나?

남자가 필요 없다면 남자 없이 혼자 임신하는 방법이라도 있나


성재기 왈 : 왜 자식들 결혼에 부모가 끼어들고 개입하나.

결혼은 두 사람이 하는거지 부모들끼리 하는건가?


왜 남자가 여자를 책임져야 하느냐? 여자들은 성인 아니냐?

20세 넘은 성인이 다른사람이 책임져줘야 된다면 그건 금치산자가 아니면 뭐냐?


성재기는 결혼은 인륜지대사라는 말도 계속 반대하고 문제삼았다. 결혼이 인륜지 대사라면 남자의 인간됨됨이, 사람됨됨이보다 남자의 직업이나 경제적 능력을 따지면 안된다는 것이다. 남자의 직업이나 경제적 능력 따지면서 무슨 인륜지 대사냐 하고 지적한 거다.

성재기는 남자의 직업과 경제적 능력을 따질거면 여자들의 직업과 경제적 능력도 같이 따져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그게 성차별 아니냐고 했다. 성재기는 개인주의의 확산으로 최소 2020년 이전에는 독신자와 비혼자가 꽤 늘어날 것이라고 봤다.

성재기의 트위터나 블로그속 거친 발언은 둘째쳐도 이런 문제제기 들은 20대 남자들, 30대 남자들부터 공감하기 시작했다.

일부 40대 남자들도 성재기의 문제 제기에 동의는 한다.

그러나 그 윗세대로 올라갈 수록 공감하지 못한다.


남자도 울면 안되냐[편집]

성재기는 남자는 왜 울면 안되냐 하고 계속 질문했다.

여자가 길에서 울면 안타까워 하면서도 남자가 울면 다들 찌질하다고 비웃거나 욕을 한다. 이게 문제다. 남자다움의 기준이 뭐고 남성성이 뭐며 남자들에게 한가지 역할을 강요하는건 폭력이라는 거다. 남자도 건강 나쁘고 약한 남자 있다. 이게 왜 잘못된거냐.

이것도 초창기에는 이상한 말을 하는 인간의 헛소리 정도로 취급됐다.

매매혼이 된 결혼[편집]

성재기는 결혼은 인륜지대사라는 말도 계속 반대하고 문제삼았다. 결혼이 인륜지 대사라면 남자의 직업이나 경제적 능력을 따지면 안된다는 것이다. 남자의 직업이나 경제적 능력 따지면서 무슨 인륜지 대사냐 하고 지적한 거다.

성재기의 트위터나 블로그속 거친 발언은 둘째쳐도 이런 문제제기 들은 20대 남자들, 30대 남자들부터 공감하기 시작했다.

일부 40대 남자들도 성재기의 문제 제기에 동의는 한다.

케이비에스나 엠비씨에서 청춘드라마들=이라 쓰고 신데렐라 드라마라 읽는다= 나오면서 결혼을 사랑으로 미화했지만

남자의 안정된 직업을 결혼조건으로 삼는다. 남자의 사람 됨됨이를 보고 결혼하는게 아니다.

하지만 남자가 여자 직업 없다고 결혼 파탄내는 일도 없고, 부모세대도 이거 문제삼지 않는다.

사랑이란 이름으로 실컷 미화됐지만 결혼은 남자의 직업, 재산 갖고 거래하는 거래가 됐다. 현대 한국 결혼은 거의 매매혼이다.


그러나 나이든 윗세대들로 올라갈 수록 성재기의 말에 공감하지 못했다.

성재기한태 꼰대들은 오죽이나 못났으면 하고 비아냥댔다.

국제결혼만 매매혼이냐[편집]

성재기는 2011년 1월 3일부터 2013년 1월 31일까지 남성연대 국제결혼 사업을 주선했다. 물론 비용은 받지 않고 했다. 이때문에 성재기는 매매혼을 조장한다고 누가 디스했다.

성재기는 국제결혼만 매매혼이라 말하지만 남자가 데이트 비용 모두 낸다. 남자가 안정된 직장을 가져야만 결혼한다. 남자가 집 사오고 전세도 마련하고 차도 산다. 그럼 이건 매매혼 아니냐? 남자들이 데이트비 집세 집값 차값 다 쓰는데 이건 돈쓰는게 아니냐. 국제결혼만 매매혼이냐

성재기의 국제결혼을 매매혼으로 디스하려다가 되려 결혼비용, 데이트비용 남자가 다 내는 것, 여자는 직업 없어도 결혼하지만 남자가 직업 없으면 결혼할 수 있느냐. 반박했다. 거기서 더나가서 성재기는 남자가 직업 없으면 바보취급 받는 것까지도 폭풍디쓰했다. 여자는 직업 없이 빈둥빈둥대도 신부수업이라 하고 시집갈 준비 한다고 하는데 남자가 빈둥빈둥대면 왜 쓰레기 취급하느냐는 것이다.

IMF 이후 경제위기로 취업이 어려운 청년층들 일부가 공감할 만한 발언이었다.

하지만 40대 이상 기성세대들이나 꼰티내는 20,30대들은 성재기를 찌질하다고 디스했다.

남자니까, 남자답게, 남자가 그것도 못해[편집]

성재기는 남자니까, 남자답게, 남자가 그것도 못해 이런 소리들을 왜 하느냐고 반복해서 문제 제기했다.

남자니까 라는 말은 남자들에게 상당히 부담스럽고 폭력적인 단어일 수 있다. 이걸 최초로 지적한게 성재기.

물론 남자다움, 남성성을 강요하는건 폭력이라고 정채기 교수도 지적하긴 했다.

하지만 남자니까, 남자답게, 남자가 그것도 못해 이런 말 왜 하느냐고 까놓고 말 그대로 문제삼은건 성재기가 처음.

그가 트위터를 통해 남긴 말들[편집]

남통령성재기.jpg

인생낭비의 대표격인 트위터에서 자주 빡치던 것으로 유명하다. 그가 꼴페미들의 트윗을 보고 빡쳤던 말들 중에 유명한 것들은 다음과 같다.

  • 남자는 와이프가 돈을 못번다고 버리지 않지만, 여자는 같은 경우 남편을 버린다. 한국사회에서 돈버는 책임은 남자에게만 있으며, 돈 못버는 남자는 사람취급도 못받는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엑스와이프들의 이혼사유는 대부분 돈이며, 우리빚이 아닌 '남편' 빚 때문이다.
  • 나는 진심으로 한국의 젊은 남자들이 불쌍하다. 나라도 남자가 지켜, 가족부양도 남자가 해, 여자도 남자가 보호해. 대체 여잔 뭐하나? 맞벌이? 한국에서 돈 못버는 남잔 사람취급 못받는다. 즉 여자의 맞벌이는 선택, 보조적이다. 출산? 세계 꼴찌다. 여잔 무슨생각으로 사는가?
  • 병사 세명이 초소가 무너져 깔려죽었다. 꽃같은 젊은이들이 시멘트 몇포면 수리할 수 있었던 지붕이 내려앉아 죽은것이다. 그런데 3억 4천만원짜리 여자화장실에, 하이힐굽 빠진다고 걸핏하면 보도블럭 갈고, 전용주차장,도서관 등... 제발, 이성이 있다면 우선순위를 생각하라
  • 세계유일의 휴전국가, 남자들이 싸우면 여자들은 행주치마에 돌이라도 날라야하는데, 상징적보상인 군가산점도 여성단체가 폐지했다. 이런 더러운 이기심이, 연평도 포탄떨어질때 백화점 쇼핑 간다는 개년들을 양산시켰고 가산점폐지 13년짼데 출산가산점은 시행중이다.
  • 그대 남자, 귀하가 만약 성범죄 누명을 쓰고 연행되는 상황이라면, 경관에게 양해를 구하고 즉시 남성연대로 전화하십시오. 귀하가 전혀 상상할 수 없었던 누명을 쓰고 정신없을 때, 부디 '남성연대' 네 글자만 기억하십시오. 귀하를 구출하기 위해, 늑대처럼 싸울 것입니다.

물론 트위터 하는 인간들이 다 그렇듯 멀쩡한 소리만 한 건 아니다. 오히려 헛소리를 한게 그럴듯한 소리를 한 경우보다 더 많다.

성재기.jpg

아청법을 표현의 자유를 탄압하는 악법이 아니라 남녀 차별을 조장하는 법이라며 남녀 성대결을 유도했고,(https://twitter.com/sungjaegi/status/354794614001123330 남자는 야동만 다운 받아도 평생 성범죄자로 만들고, 여자는 자기 나체,음란 셀카를 찍어서 유포해도 법대로 하면 형이 무거울까봐 차마 처벌을 못한답니다.)

성폭행에 여자의 책임도 있다는 희대의 개소리를 한 적도 있으며, 이에 대해 반박하는 사람의 외모를 비하하는 인신공격을 퍼부었고,(https://twitter.com/sungjaegi/status/258099907481714688 / https://twitter.com/sungjaegi/status/258111779861835776 /http://fimg2.pann.com/new/download.jsp?FileID=23928052)

다리 노출이 남근 삽입을 허용하는 의미의 폭력이라는 헛소리를 시전하기도 했으며,(https://twitter.com/sungjaegi/status/265318684610949120) 이 의견에 반박하는 사람에게도 또 외모비하를 시전하셨고,(https://twitter.com/khksh123/status/265542747488931840 "비주얼은 원시 그 자체신데.")

문재인을 찍지 말라면서 광주 지역드립을 치질 않나(https://twitter.com/sungjaegi/status/277010841470124032) 민주당, 문재인 찍을거면 남성운동도 하지 말라느니(https://twitter.com/sungjaegi/status/278729236485906433) 좌파 남성은 보호해야 할 필요가 없다는 병신논리까지!(https://twitter.com/sungjaegi/status/276210050425581568)다.

소외된 남성 보호 운동[편집]

그는 평소, 모든 활동에는 경제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돈에 매달리는 것은 잘못이지만 돈의 위력을 무시할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남성들의 권익은 한국 사회에서 철저하게 외면당한다고 역설하였다. 남성연대에 형편 어려운 이들이 많이 찾아왔는데 그는 무직 남성들에게 일자리를 주선하려고 노력했고 ‘싱글 대디’에게 도시락을 배달하기도 했다. 게이나 무직자, 싱글대디 등에게 일자리와 밥을 제공하는 등의 노력도 기울였다.

성재기는 2011년 1월 26일 부인에게 매맞고 온몸에 멍이 든 40대 중반의 남자가 찾아온 것을 계기로 바로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쉼터를 개설, 가출 남성, 노숙자, 가정폭력 피해 남성을 받아들였다. 나중에는 게이와 트랜스젠더들도 수용하였다. 성재기는 이들에게 무료로 식사와 일시적 혹은 장기적인 거처를 제공함과 동시에 직업 소개 및 직업훈련, 고용수당 받는 일을 알선, 주선하였다. 그러나 2013년 4월 수용인원이 늘어나게 되자 그는 자신의 영등포구 오피스텔 및 영등포의 남성연대 숙소마저 개방하였다. 그는 남자도 언제든 약자의 처지에 몰릴수 있는데도 남자가 그러면 그것을 개인의 문제, 그 사람의 문제로 치부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남자도 사람이고, 남자도 아픔과 고통을 느낀다, 남자도 약자의 처지에 놓일 수 있는데도 그런 점은 철저히 외면하며, 그 남자 개인의 문제로만 몰고가려고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게이, 트랜스젠더 역시 소외당한 남성 혹은 사회적 약자로 보고 이들을 동정하였다. 그가 남성운동을 하기 전 대구의 양대 나이트클럽이라고 할 수 있는 유명한 유흥업소를 하기도 했다.거기 게이들이 자주 찾아왔는데 동정심을 느꼈다고 한다.그의 곁에 있던 한 회원에 의하면 그는 "남성 우월주의자는 아니었다. 그런 생각을 가진 회원을 혼내기도 했다."고 한다. 성재기는 또 게이라는 이유로, 트랜스젠더라는 이유로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고 집에서 쫓겨나는 우리의 아들, 형제들이 과연 사회적 약자가 아닌가 라고 반문하였다. 눈에 띄지 않는 여자 동성애자와는 달리 남자 동성애자들은 쉽게 눈에 띄는데다가 동성애를 하면 무조건 성병이 옮는다는 이상한 편견까지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다른 이들 혹은 남성연대의 회원들 중 게이, 트랜스젠더에게 혐오감을 드러내는 이가 있으면, 게이, 트랜스젠더가 자신이 그렇게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도 아니다, 게이, 트랜스젠더들도 한국 사회의 부당한 폭력의 희생자들이라면서 나무라기도 했다.

그는 동성애자들에 대해서 상당히 관대했다. 이건 오히려 보수 페미니즘보다도 훨씬 더 진보적인 사고방식이다. 한때 그가 대구 효목동에서 양대클럽을 운영했는데 여기에 게이들이 왔다. 이때 본 게이들을 보고 동정심과 연민을 느낀게 동성애자 차별을 반대하게 된 나름의 원인.[9]

그는 장애인 남성들을 찾아다니며 장애인 남성들에 대한 부당한 편견, 모욕 등을 당연히 여기는 것을 문제점으로 지적했다. 그는 한국은 남자에게만 가혹하다, 한국은 남자에게만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한다, 여성과 노인, 어린이, 애완동물 다음이 남자라면서, 남자들에게만 모든 책임과 의무만을 부과하고 남자들의 고혈만 짜서 유지하는 대한민국이 민주주의 사회가 맞는지 의심스럽다며 의문을 한탄하였다.

여성 전용 없애기 운동[편집]

경기도 여성전용석 철폐[편집]

그는 각종 여성 전용석, 여성 전용 주차장 등의 정책을 비판하였다. 그는 여성 전용석, 여성 전용 주차장은 성 차별이라며, 만약 여성 전용석이 필요하다면 남성 전용석도 따로 만들던가, 여성 전용 주차장을 만들면 다른 곳에 남성 전용 주차장도 만들라고 요구하였다.

2008년 5월 20일부터 경기도 제2청은 경기와 강원, 서울을 오가는 시외버스 4개 노선에 대해 다음달 1일부터 여성전용좌석제(핑크존)를 도입해 7개월간 시범 운영할 계획을 세웠다.[10]

당시 경기도 제2청에 따르면 여성전용좌석제는 노약자 전용 좌석과 마찬가지로 버스의 특정 좌석을 여성 전용으로 지정, 버스 안에서 신체 접촉이나 특정부위 촬영 등 불미스런 일들을 막기 위한 것이다. 서울 지하철에서 여성전용칸이 마련됐다가 없어진 적은 있지만 버스에 여성전용좌석제가 도입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11]

여성전용좌석제노약자석과 마찬가지로 버스의 특정 좌석을 여성 전용으로 지정해 버스 내에서 신체 접촉이나 사진촬영 등 불미스러운 일을 피할 수 있도록 도입됐다. 제2청은 시외버스 36∼40개 좌석 가운데 운전사 뒤쪽 8자리를 여성전용좌석으로 지정하고 분홍색 시트를 씌워 구별할 방침이다.[10] 여성전용좌석제가 시범 운영되는 시외버스는 서울 수유동∼강원 철원(선진고속) 인천터미널∼파주 금촌 (신성교통) 서울 구의동∼강원 춘천, 서울 상봉동∼강원 춘천(이상 진흥고속) 등 4개 노선으로 북부지역 출ㆍ퇴근 승객이 몰리는 노선이다. 제2청은 다음달 1일부터 연말까지 여성전용좌석제를 시범 운영한 뒤 반응이 좋을 경우 전 노선으로 확대할 방침이었다.[10] 경기도 제2청6월 1일부터 경기강원, 서울을 오가는 4개 노선의 시외버스에 ‘여성전용좌석제(핑크존)’를 도입, 7개월 동안 시범 운영하였다.[11] 2008년 6월 1일 성재기는 경기도 제2청사에 전화, 버스 여성 전용석을 8개씩이나 설치하느냐며 축소를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2013년 2월 1일 성재기는 어느 네티즌의 제보로 다시 어성전용좌석제를 제보받았다. 일산에서 김포행 3300번 고속버스의 8석이 여성 전용으로 되어 있는 것과 경로석이나 장애인석은 존재하지 않는 것을 제보받았다. 3월 13일 그는 신성교통에 민원을 신청하였으나 경기도의 정책이라서 어쩔수 없다는 회신을 받는다.[12]

남성연대는 전국 시내외 버스의 여성전용좌석을 전부 폐지할 것이다.

시내외 버스에 여성전용좌석이 왜 필요한가? 한 예로 3월 13일 민원접수하여 확인한 경기도 신성교통에서는, 각 노선 일정비율에 여성전용좌석 8석을 설치하여 시범 운영중이다. 신성교통은 여성전용좌석 설치 이유에 대해 “초기 임산부의 경우 육안으로 식별이 불가능하여 노약자석에 앉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아예 여성전용좌석을 설치하게 되었으며 노약자와 장애인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좌석이다” 라고 밝혔다.

그러나 여성전용좌석 어디에도 노약자와 장애인을 위한 자리라는 표시는 없다. 더구나 육안으로 식별이 불가능해 눈치가 보여 좌석에 앉지 못하는 초기 임산부를 위해 모든 여성을 노약자석에 앉히겠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현재 시범운영중이라고 하는데 2008년부터 5년간 시범운영중이라면 실질운영과 다를 바 없다. 또한 “경기도 측으로부터 외압에 의해 여성전용좌석을 시범운영중이며 회사 임의로 정책을 그만둘 수 없다“고 밝혔으나 경기도 측에 문의한 결과 그런 사례는 전무한 것으로 드러났다.

남성연대는, 현재 전국 시내외 버스에서 운영되는 여성전용좌석을 장애인, 노약자 좌석으로 변경하거나 폐지하기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다.[12]


그는 신성교통경기도내 버스회사들과의 전화 통화에서 '경기도 측으로부터 외압에 의해 여성전용좌석을 시범운영중이며 회사 임의로 정책을 그만둘 수 없다[12]'는 답을 듣자 그는 경기도청에 전화해서 버스회사에 외압을 행사했는가를 물었다. 그러나 경기도측에 문의한 결과 그런 사례는 전무한 것으로 드러났다.[12] 그는 3월 14일 트위터에 "시내외 버스에 여성전용좌석이 납득이 가십니까?"라며 "이런 말도 안 되는 여성전용좌석을 남성연대가 전부 없앨 것이다"라는 글을 남겼습니다.[12]

3월 15일부터 그는 꾸준히 경기도청과 버스회사들을 상대로 여성전용좌석 축소 또는 노인석, 장애인석 신설을 요구했다.

4월 그는 여성 전용석을 유지하고 싶다면 남성 전용석도 만들라고 촉구했다. 성재기는 4월 8일 오후 "현재 경기지역 시외버스의 여성전용좌석을 폐지하기 위해 업체들과 협의중"이라며 "경기지역 외에도, 시외버스에 여성전용좌석이 운용되는 곳을 아시면 제보바란다"고 트윗했다.[13]

현재 경기지역 시외버스여성전용좌석을 폐지하기 위해 업체들과 협의중입니다. 그런데 경기지역 외에도, 시외버스에 여성전용좌석이 운용되는 곳을 아시면 제보바랍니다. 남성연대, 우리 여성들을 열등한 존재로 취급하는 버스여성전용좌석, 반드시 없애겠습니다.[13]


그는 여성전용석은 여성을 열등한 존재로 취급하는 것이라며 축소 내지는 폐지할 것임을 거듭 천명했다. 트위터에서 성재기는 "남성연대, 우리 여성들을 열등한 존재로 취급하는 버스여성전용좌석, 반드시 없애겠다"고 선언했다.[13] 그는 똑같은 차비 내고 버스, 전철 등을 탑승하면서 누구에게만 특혜를 주는 것은 잘못된 정책, 잘못된 포퓰리즘복지정책의 하나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대구 여성전용칸 폐지 운동[편집]

2013년 1월 14일 대구지하철공사의 여성전용칸 설치계획을 확인한 후 3일간 항의하여 대구 지하철의 여성전용칸 설치를 전면 백지화시켰다.

대구지하철을 운영하는 대구도시철도공사1월 16일 “지하철에서 승객들이 붐비는 틈을 타 일부 남성이 여성의 몸을 더듬거나 휴대전화 카메라로 몰래 사진을 찍는 행위가 갈수록 늘어나 대책이 시급하다. 이를 막기 위한 방안으로 여성전용칸을 설치하자는 제안이 나와 대구시민들의 여론을 수렴하고 있다”고 밝혔다.[14] 그는 대구지하철공사 등에 전화해 남자가 모두 변태고 남자가 모두 성범죄자들이냐고 항의하였다.

대구도시철도공사가 검토하는 방안은 출근시간대인 아침 7~9시 전동차 6칸 가운데 1칸을 여성들만 타는 칸으로 운영하는 것이다. 공사는 시민단체와 지하철모니터단 등의 의견과 시민 여론을 살펴본 뒤, 이달말 여성전용칸 설치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경찰 집계를 보면, 2008년 6건이던 대구지하철 성범죄가 지난해 21건으로 늘어났다.[14]

설립취지
1.4년간 6건에서 21건으로 늘어난 성범죄를 막기위함
2.임산부,할머니등을 위해 지하철 6량중1칸을 여성전용칸으로 개설한다.

남성연대는 상기 대구 지하철 여성전용칸에 대하여 반대한다.


반 론
1. 여성전용칸이 만들어지면 오히려 남성의 비율(60%)이 더 높음에도 불구하고 남성이 앉을 수 있는 공간은 줄어들게 된다.
같은 지하철요금을 내고 40%의 여성이 지하철 6칸을 모두 자유롭게 차지하고 60%남성은 5칸안에 좁게 몰려있어야 하는가.
우리도 여성이 편하고 안전할 수 있다면 찬성한다. 하지만 그래서 남성이 피해를 입게 된다면 반대한다.
정 여성전용칸을 만들겠다면 여성은 여성전용칸에만 탈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


2 성추행 위험을 근거로 들었는데 소수의 성범죄자 때문에 모든 남성을 잠재적 성범죄자 취급하여
120만명이 넘는 대구남성과 타지역에서 대구지하철을 이용하는 남성승객에게 피해를 입히겠다는 것인가


3.임산부,할머니 우대는 이미 노약자석으로 해결 되고 있으며 만약 부족하다면 노약자석을 늘리면 될 일이다.
나이 든 남성과 함께 앉는다고 그들이 피해를 보는가.


4.임산부와 동행한 남편은 다른칸에 타야 하는가.


결 론
상기 내용을 근거로 남성연대는 대구지하철 여성전용칸 추진에 대해 반대하며 만약 이를 추진할 시에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이 정책을 무산시킬 것이며 뿐만 아니라 이 정책의 모든 관련자를
끝까지 추적하여 책임을 지게 할 것이다.[15]

 
— 직접 작성한 대구지하철공사 발송 공문 내용


그는 남성연대 명의로 공문을 보내 지하철 여성전용칸 폐지를 주장했다. 한편 남은주 대구여성회 사무처장도 “서울에서도 여러차례 여성전용칸 도입을 시도해봤지만 실현되지 못했다. 성추행이 줄어들지도 의문이다. 아이를 동반한 여성이나 임신부·노인·장애인 등 교통 약자를 위한 편의시설이 더 시급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14] 대구 지하철의 여성전용칸 설치는 1월 17일 전면 백지화되었다.

그는 1월 17일 15:00 대구지하철공사에 전화, 여성전용칸 설치계획을 전면백지화하였음을 확인하였다.[16]

서울시 여성전용 정책 비판[편집]

2013년 4월 4일에는 서울시의 여성 정책은 성차별이며 과잉보호라고 비판하였다. 성재기는 “여성 전용 주차장과 버스 좌석에 이어 최근 서울시가 추진하는 여성 전용 임대주택과 여대생 전용 기숙사처럼 역차별을 조장하는 포퓰리즘 정책이 활개치고 있다”고 성토했다.[17]

성재기는 남자도 세금을 내는데 왜 여성 전용만 만드느냐, 남성 전용은 왜 만들지 않느냐고 비판했다. 그는 여성 전용을 반대하지는 않는다며, 정말 성범죄가 우려된다면 여성 전용 외에 멀리 떨어진 곳이든 다른 곳 어디에 남성 전용도 만들어야 하지 않느냐고 지적했다.

또한 그는 여성들의 전용 요구도 문제점이라 지적했다. 그는 여성들이 자꾸 ‘전용’을 주장하는 건 스스로 사회적 약자임을 인정하는 것”이라며 “여성 전용 핑크 택시처럼 여성의 안전을 위한 정책은 용인할 수 있어도 흡연구역까지 여성 전용을 만든다는 건 우스운 일”이라고 지적했다.[17] 그는 남성을 차별화 하지 말라며 여성전용좌석과 여성마라톤대회 등을 반대하였다.[18]

조성민 친권 옹호 운동[편집]

2008년 10월 2일 영화배우 겸 탤런트 최진실이 변사체로 발견되면서 당시 여론은 아버지 조성민의 친권을 박탈해야 한다는 여론이 강했다. 성재기는 혼자서 조성민이 아버지이고 살아있는 부모이니만치 조성민에게 친권이 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성재기의 주장은 묻히는듯 했다.

2008년 10월 4일부터 자살한 최진실의 유가족과, 야구선수 조성민 사이에 친권 분쟁이 벌어져 재판에 갔다. 이때 여성계와 시민단체들은 조성민의 친권을 반대하자 성재기 조성민이 아이들의 아버지이니 아버지로서의 권리를 존중해야 된다고 주장했다.

2008년 10월 29일에는 조성민 친권 반대 카페가 만들어지자 그는 조성민 친권반대 카페에 찾아가 조성민의 친권을 반대하는 페미니스트 및 네티즌들과 키배를 떴다. 성재기는 조성민이 아이들 친 아버지라며 조성민의 아버지로서의 권리는 존중되어야 하지 않느냐고 따지다가 카페에서 강퇴당하기도.

11월 11일 오전 11시에는 연예인, 방송인, 국회의원, 시민단체 회원들로 이뤄진 한부모 자녀를 걱정하는 진실모임이 열려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 18층 기자실에서 조성민의 친권 회복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자회견이 열린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성재기는 단문의 성명서를 들고 기자회의실을 찾아간다.

이 진실모임은 여성학자 오한숙희와 호주제폐지시민모임 대표 고은광순 등의 주도로 배우 손숙, 김부선, 권해효, 방송인 허수경, 민주노동당 이정희 의원, 공선옥 작가, 만화가 장차현실 등 사회 각계 인사들이 대표로 참여하고 수백명의 동의 서명을 받아서 발표하게 된다. 성재기는 11월 11일 오전 9시부터 서울 광화문 광화문 프레스센터 건물 앞에서 조성민의 친권은 정당하다며 1인 시위를 하였다. 오전 11시에 기자회견이 열린다 하자 성재기는 18층 외신기자실에 들어가려 하다가 제지당하고 경비원들에 의해 건물 밖으로 추방당했다.

조성민. 반대의 경우를 생각해보자. 결혼 후 아이들에게 애정을 가져본 적도없고 남편에게 성실한 배우자로서의 역할을 해본 적도 없는 여자가 있다고 하자.

늘상 사치와 허영으로 남편을 곤혹스럽게 마들고 아이들을 자신 인생에 혹처럼 여기던 여자가 결국 바람이 나서 집을 나갔다고 하자. 수년 후 남편이 재산을 아이들 앞으로 남기고 먼저 사망했다고 하자. 이 경우는 누가 친권자인가.

도덕적인 잣대로도 객관 타당한 비난을 받아 마땅한 아이들의 생모에게 우선적으로 친권이 있다. 이것은 개인마다 차이를 보일 수 있는 주관적이고 도덕적인 잣대에 앞서 사회 공동체를 유지하기 위한 법이라는 기준에 의해서다. 마찬가지다. 친권은 당연히 조성민에게 있다. 단지 정자 제공자이니 생물학적 아버지이니 하는 심정적 비난은 조성민 개인을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가족이라는 신성한 공동체의 근간을 모욕하는 행위이다.

조성민이 생물학적 아버지이고 정자제공자라면 어머니는 난자 제공자고 자궁 대여자인가... 지금 여성계의 일부 무지한 여자들의 선동질의 목적이 이 나라 헌법의 정체성을 뒤흔들고 가족의 기본 개념을 해체하려는 음모가 아니라면 당장 무식한 난장질을 멈추어야 한다. 부부간의 관계를 누가 그리 쉽게 알 수 있는가.

당신들! 부부간의 관계를 부부 당사자 만큼 속속들이 알고 있는 이가 세상에 또 있는가. 법의 허용범위에서 판단할 수 없다면 부부간의 문제는 아무도 섣불리 주관적인 도덕적 잣대로 평가해서는 안되고, 또 그럴 자격도 없다. 그것은 개인 프라이버시이다. 10년 전까지만 해도 극렬하게 반대하던 간통죄폐지를 이제, 부부간의 침실의 문제를 법의 잣대와 강제성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고 있는 여성계가 아니던가. 무슨 자격으로 당신들이 부부간의 문제를 당신들의 기준으로 단죄하려는가.

이 나라에는 법이 있다. 대한민국의 헌법을 뒤흔들고 가족의 기본 뿌리를 해체할려는 속셈이 아니라면 당장 이 마녀사냥을 중단하라. '사적인 것은 정치적인 것이다'라는 페미니즘의 명제처럼 이 사건을 기화로 (아버지들의) 생물학적 친권을 부정하고 가족의 기본 개념을 해체하려는 더러운 속셈이라면, 남성이 생물학적 아버지요 정자 제공자라면, 여성은 그저 생물학적 어머니요 난자 제공자요 자궁의 대여자의 입장이 될 것이라는 것도 염두해 두고 있는지?

복지국가의 모델이라는 스웨덴이 실상은 46%의 1인 가정, 혼자 사는 독신으로 이루어진 국가라는 사실, 그런 복지국가보다 가족간의 사랑과 혈연의 정으로 살아갈 수 있는 복지국가의 모델을 한국인들은 더 희망할 거란 사실도 염두해 두었으면 한다.

친권은 조성민에게 있다. 이것이 대한민국의 법이고 정의이다. 당신들만의 더러운 도덕으로 이 나라의 헌법과 가족을 뒤흔들지 말라. 아직 대한민국에는 정의가 살아 숨쉬고 있다.

 
— 선언서 '조성민의 친권을 지지한다. 페미 홍위병들은 마녀사냥을 중단하라' 전문


그는 광화문 프레스센터 입구 밖에서 준비한 성명서를 낭독하였다.

11월 15일에도 여의도 국회의사당 근처 산업은행 정문에서 조성민 친권 반대 거리집회가 열렸다. 성재기는 혼자 여기 찾아가서 반대, 항의하려다가 제지당하기도 했다.

11월 19일 조성민이 친권 포기를 선언할 때까지 성재기는 혼자서 네티즌들과 논쟁, 조성민의 아버지로서의 친권을 옹호한다.

제천 여성 도서관[편집]

성재기는 제천 시민의 제보로 2012년 7월 7일~7월 8일7월 28일, 2013년 1월 7일제천여성도서관 항의 방문과 퍼포먼스를 했다. 처음에 제천 지역 시민들이 외부인이 왜 끼어드느냐고 몸싸움을 했고, 성재기는 제보자가 제보한 내용을 근거로 기증자가 가난한 젊은이들에게 공부할 곳을 마련해달라 했지, 여성에게만 제공하라 했느냐고 지적했다.

김인석, 김동근, 한승오 등 남성연대 회원 10여명을 데리고 항의방문을 했고 확성기, 현수막 퍼포먼스 등을 하기도 했다. 7월 7일~7월 8일 1차 방문때 몸싸움이 심했고, 7월 28일 2차 방문때도 몸싸움이 심했다. 성재기는

1. 여성도서관부지 기증자가 여성을 위한 도서관을 쓰라고 유언을 남기지 않았다.(제보자가 보낸 사진자료를 근거로) 2.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곳에 여성만 이용하게 하는 것은 다른 국민들에 대한 차별이다. 3. 제천여성도서관에 남성 출입 전면금지는 아이가 있는 아이 엄마들을 배려하지 않는 것이다

성재기는 계속 문제를 제기하며 국가인권위원회, 국민권익위원회 등에 진정서를 냈다.

2월 1일부로 제천여성도서관과 제천시청을 상대로 행정소송과 인권 침해 소송을 준비하고 변호사를 선임했다. 그러나 1월 9일 제천여성도서관 측에서 1층에 남성의 출입을 허용하면서 재진입 기도와 행정소송 준비를 전격 철회하였다.

결혼과 이혼관[편집]

이혼은 개인 취향이다. 취존하라.[편집]

성재기는 이혼도 취미일 뿐이라며, 결혼하고 싶을 때 마음대로 결혼하고 이혼하듯, 이혼하고 싶을 때 마음대로 이혼할수 있어야 된다, 재혼도 쉬워야 된다고 외쳤다. 정채기 교수는 이혼을 쉽게 하자는 것에는 반대했다.

그러나 이혼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이 잔존했고, 독신자가 많지 않았던 2000년대 초까지만 해도 성재기의 주장은 이상한 사상으로 받아들여졌다.

결혼 과정에 대한 지적[편집]

성재기에 의하면 결혼과 이혼의 기준이 너무 엄격하며, 개인의 행복에 초점이 맞추어져야 한다고 했다.

결혼에 사람 됨됨이와 장래성, 성실성을 보던가 서로 마음 맞는 사람끼리 하는 것이지, 주변의 간섭이 너무 지나치다는 것이다. 그는 결혼 당사자도 아닌 사람들이 남의 남편감, 남의 신부감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하는 것도 결례 수준의 오지랖이라고 꼬집었다. 성재기는 자식 결혼에 부모가 간섭하는 것도 잘못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너무 나간 것이라는 비판도 있었다.

별로 보고 싶지도 않은 친척들 줄줄이 불러내는 것도 번거롭고, 오고 가야하는 친척들도 부담스러운 일이며, 결혼 축의금 같은 돈문제도 확실히 부담스러운 것이라며 결혼 과정의 간소화를 말했다.

2010년 무렵부터 대한민국 정부의 이런저런 저출산 고령화 대책이 잘 먹혀들지 않자, 결혼비용 간소화, 혼수품 간소화, 간략한 결혼식 운동을 각 시민단체와 대학교수들을 중심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상대방에 대한 눈높이가 높아서 쉽게 해결되지는 않을 듯.

성재기 한강 투신 사건[편집]

2013년 7월 26일, 약 4시경 성재기는 마포대교에서 한강에 투신했다. 처음 2013년 7월 24일 성재기는 이런 호소문을 써서 올린뒤 인쇄해서 거리에 배포했다.

남성연대는, 대한민국이 온통 여성이야기만 하는 이때, 작지만 남자들의 목소리도 내보기 위해 출범했습니다. 그러나 2008년 1월 온라인에서 출발하여, 2011년 3월 정식 시민단체로 출범한 남성연대가 지금까지 걸어온 길은 모욕과 조롱의 가시밭길이었습니다. 여성에게만 집중되는 과도한 혜택을 남성에게도 나누어야 한다고 하면, 우리는 꼴마초라고 비난받았습니다. 남녀가 평등하게 더치페이하고, 남성도 전업주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하면 우리는 찌질이라고 비난받았습니다. 여야좌우 정치얘기는 무겁고 점잖으며, 남성인권 얘기는 패배자들이나 하는 가십거리 취급을 하는 이 나라에서, 남성연대는 영원히 못난 삼류였습니다.
 우리는 여성만 약자가 아니라 남성도 약자일 수 있다는 걸 말하고 싶었습니다. 우리는 타고난 성性에 의해서 권리와 혜택이 주어지거나, 책임과 의무가 전가되는 사회는 평등을 말할 자격이 없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우리는 남녀가 눈높이를 맞추고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사회가 세상 그 무엇보다 중요한 가치임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우리는 남녀평등을 넘어 인간평등으로 가는 사회를 말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호응이 적자 성재기는 보다 더 큰 것을 보여줘야 되는가 하고 한탄했다.

성재기는 투신이라도 해야 되겠다고 선언한다. 그런데 별난 사람도 있네, 뛰어내릴 자신은 있냐 하는 조롱성 트윗들이 올라왔다. 7월 25일 저녁부터 비가 와서 한강물은 꽤 흐려 있었다. 그러나 성재기는 자신은 수영을 할 줄 안다며 만약을 대비해 수상구조대원을 부른다고 글을 올렸고, 때마침 수상구조대원인 남성연대 회원 2명을 영입해왔다. 그러나 이들이 다리 남단 위에서 다리 밑으로 내려가기 전에 성재기는 뛰어 내렸고, 물이 흐려서 시신을 찾지 못했다.

투신 후 3일째인 2013년 7월 29일 약 오후 4시 30분경 서강대교 남단 상류 100m 지점에서 강 위에 떠 있는 성씨의 시신이 발견 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성재기 한강 투신 사건 항목 참조. 성재기 한강 투신 사건은 본 문서에 있었으나 내용이 많아짐에 따라 항목이 분리되었다.

취미[편집]

  • 독서, 낚시, 바둑, 트위터

그는 소설가 이문열과 소설가이자 번역가인 이윤기의 팬이었다고 한다. 2008년부터 2011년까지는 이문열 팬클럽의 대표를 맡아보기도 했고, 이문열에게 직접 편지를 보내기도 했다.

이문열의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젊은날의 초상, 이윤기의 번역 작품과 그리스인 조르바, 오비디우스 관련, 그리스 신화 관련 번역 등도 즐겨 읽었다고 한다. 그밖에 강용석 팬클럽의 회원이기도 했다.

다소 어눌해보여도 해박한 지식이 말에서 묻어난 것은 그의 다량의 독서 습관 때문인 듯

남자도 약자다[편집]

결혼, 연애 못하는 남자들[편집]

한국사회는 여자와 연애할 수 없는 못생긴 남자, 뚱뚱한 남자들의 고충사항을 전혀 의식하지 않고 이들을 무시하고 비하한다고 외쳤다. 성재기는 그들에게 동정심을 갖는 것도 잘못이지만, 결혼하지 못한다, 연애하지 못한다 해서 못난 놈으로 취급하고, 편견을 갖는 것은 잘못된거 아니냐고 했는데

연애 안하는 것도 그 남자의 취향이고 결혼 안하는 것도 그 남자의 일이다. 그런데 왜 불필요하게 결혼 못하는 남자, 연애 못하는 남자를 약간 이상한 놈 취급하면서 무시하고, 매도하느냐

결혼 못한 남자, 연애 못하는 남자를 루저로 낙인찍는 것 역시 부당한 편견이자 차별대우다. 결혼하지 않은 남자, 연애하지 않는 남자들에 대한 편견을 버려야 된다.

그의 주장은 은근히 멸시와 비웃음의 대상이 되었다. 그러나 2000년대 이후 청년실업이 지속화되면서 저출산 고령화의 확산, 사무직 일자리에서 밀려난 일부 남성들의 위축 등 다양한 요인으로 30대, 40대 노총각이 급증하게 되면서 그의 주장은 별 무리없이 무난하게 사회로 확산되었다.

골드미스처럼 대접받지 못하는 남자들[편집]

30대 이상의 노처녀, 싱글 여성들은 깨인 여자로 취급하고 골드미스라 부른다. 근데 독신남, 노총각들은 이상한 사람, 못난 사람 취급하고 이상한 시선으로 쳐다본다. 독신남과 노총각들에 대한 편견과 부당한 시선을 버려야 된다.

성재기는 각종 퍼포먼스와 인터넷 칼럼과 글, 트위터 등을 통해 독신남과 노총각이 이상하게 보인다면 안 보면 그만이 아니냐며 그는 한국사회의 노총각, 독신남을 못살게 군다고 디스했다.

"노총각이 되는 것, 독신남성이 되는 것이 왜 범죄냐"

그의 주장은 몇년 지나지 않아 2000년 이후 어느정도 받아들여진 것 같다. 1992년 무렵 농촌총각의 자살이 종종 터졌지만 운동권 분신사태와 구소련붕괴, 한중수교 등의 굵직굵직한 일로 대부분 묻혔다. 그러다가 국제결혼이 나타나기 시작.

그러나 일부 농촌 시골지역에서는 아직도 독신 노총각을 약간 이상한 눈으로 보기는 한다. 2000년대 초까지만 해도 싱글여성에 비해 노총각을 이상한 눈으로 보는 시선이 강했던 편이다.

성적 소수자 문제[편집]

성재기는 동성애자 등을 괴롭혀서는 안된다며 그들도 인격자들이라고 했다.

동성애를 완벽하게 찬양하지는 않았다. 그런데 인터뷰 중 조장은 어렵겠지만 저는 충분히 성적소수자들은 약자잖아요.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어야. 권리를 배려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했다.

성재기는 성 소수자들도 한 사람의 인간이자 국민이며, 행복을 누릴 권리가 있다고 주장했다.

"동성애나 게이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질문하니깐 "성적 소수자들은 약자잖아요.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어야. 권리를 배려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성적 소수자라고 해서 차별하고 배척할 것이 아니라 이해하고 감싸주면 안되냐고 대답한다.

논란[편집]

온정주의적 마초 머슴남들과의 대립[편집]

모든 마초들이 성재기를 좋아하는건 아니다. 성재기는 마초주의와 전체주의, 가부장제가 교묘하게 결탁하여 남성들을 더욱 목조르고 괴롭힌다고 했다.

남자 페미니스트가 아닌 남자들 중에도 마초적인 관점에서 성재기를 비판하는 사람들도 있다. 바로 머슴남이다. 온건 성향의 마초들을 남자 페미로 봤지만 페미니즘 지지자는 아니고 페미니스트도 아닌 사람들이다.

온건파 마초, 온정주의적 마초들은 여자를 약자로 보고 보호해야 할 대상이라 생각한다.

그러니 남자도 책임감을 버리자, 남자들도 이기적이고 계산적으로 변하자, 지금 40대 남자들부터는 가부장제의 가해자가 아니다 하고 주장하는 성재기를 폭풍디스했던 것이다.

성재기에 의하면 그는 항상 여성도 남성 못지 않은 능력과 가능성을 가진 인간이라 역설하였다. 여성을 약자로 보는 것은 마초적 발상이자 오만무례한 편견이며, 여성을 약자로 취급하는 것은 곧 여성의 능력, 권리에 대한 무시이며, 마초적 폭력이라는 것이다.

야동 옹호 논란[편집]

그는 야동음란물이 남성의 성욕을 돋구는 것이 아니라 남성의 성욕을 해소한다고 외쳤다. 그러나 일부 인터넷상 선비들은 이걸 핑계로 성재기를 깐다. 성재기는 이것 때문에도 엄청 까였다.

2012년 12월의 한 언론 인터뷰에서도 그는 '여성부나 여야국회의원들은 야동이나 애니 자체가 남자들의 성욕을 강화, 증폭시키고 새로운 성충동을 만들어낸다고 전제를 하는데 이게 아니라는 겁니다.[19]' 그는 또 '야동과 애니는 그 자체로 남자들의 성욕을 해소하고 완화하고 배설하는 수단이지 그걸 보고 새로운 성충동을 일으키지 않습니다. 야동 1~2편 보고 '밖에 나가 여성한테 성폭행 해야지' 이것은 말이 안됩니다. 기본적인 남자들의 성적 메카니즘을 이해한다는 마인드가 전혀 없습니다.[19]'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야동을 받는 소비자가 먼저 야동을 보고서 불법인지 합법인지 판단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판단기준이 그렇게 명확하지 않아서야 어떻게 불법인지 합법인지 판단할 수 있습니까. 실질적으로 실제 아동, 실제 청소년이 출연하는 야동만 처벌하면 됩니다.[19]'라며 음란물 기준의 명확화를 촉구했다.

'이 야동은 실제 아동, 실제 청소년이 나왔네?' 하고 야동이 명백하게 불법인것을 알면 안받아야죠. 그렇게 판단이 가능해야죠. 사실 남성분들 중에 어린애들 나오는 야동을 즐겨하는 남자가 몇이나 됩니까. 그런 남자는 우리중에도 '이 새끼 변태아니야?' 라고 말합니다.[19]


그는 성인인지 아동인지, 청소년인지 성인인지 그런 애매한 기준으로 처벌을 할 것인지 말 것인지를 판사가 따진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 얘기입니다.[19] 라고 주장하였다. 그는 음란물과 야동을 보지 않는 자들은 실제로 외도를 하는 자들이 많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성문화의 해소를 주장했다. '성 문화를 좀 더 자유롭게 생각 할 필요가 있습니다. 야동이나 애니, 성적으로 자유로운 나라에서는 오히려 성범죄가 낮습니다. 일본 같은 경우 얼마나 성산업이 발달돼 있습니까. 일본의 성범죄는 우리나라에 비해 10분의1로 적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남성들이 성적인 부분에서 자유롭고 편하게 소비하는 나라가 성범죄가 없다는 겁니다.' 라고 주장했다.[19]

오히려 성산업을 허용하고, 음란물 등에 대한 규제도 낮추어진다면 성범죄가 어느 정도 감소한다고 주장했다. 음란물을 시청하고 자위행위를 해서 욕구를 푼다면 성범죄를 저지를 이유나 여력이 사라진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었다.

2012년 10월 1일시청앞 광장 집회, 11월 국회 토론회나 1117 집회, 12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오히려 음란물을 시청하고 자위행위로 성욕을 해소하지 음란물 시청 후 성욕이 무한대로 증가하는 것은 아니라고 거듭 강조했다.

조롱 논란[편집]

야갤 등지에서[20] 그가 투신하자 투신 전에 불고기 파티 합시다를 패러디해서 물고기 파티라는 게시물들이 올라왔고 성재기 등 뒤에 노무현이 업힌 합성, 노무현이 성재기 머리를 잡아다니는 것, 성재기 투신 직전 사진에 노무현이 구름 위에서 손흔드는 짤 등이 돌아다녔다.

자살 논란[편집]

남성연대의 자금이 부족하고 2억 7천만원의 빚이 있었다. 한겨레 신문에 의하면 독촉장이 수북했다고 한다.[21] 그래서 이런 빚을 이기지 못하고 자살했다는 것이다.

트위터 부활 사건[편집]

성재기부활.png

성재기 대표가 죽은지 약 한달째 되는 2013년 8월 24일 오전 2시 28분경 성재기 대표의 트위터 계정에 새 트윗이 올라왔다. 아군끼리 싸우지 말라는 내용은 최근 남성연대의 분열에 대해 지적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논란이 되자 해당 트윗은 몇분 후 삭제되었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는 이를 해킹으로 간주했으나 다시 올라온 트윗은......

남성연대관리자.png

마초 비판[편집]

성재기는 2000년대 초부터 남자한테 남자다움 성 역할을 강요하는 것이야말로 남자들에 대한 폭력이라 했다.

성재기는 모든 남성이 반드시 이렇게 해야 한다는 것은 헌법에도 없는 것이다. 어떤 사람들이 자신의 가치관과 고정관념을 다른 사람에게 강요한다고 비판한다.

성재기는 여성을 무조건 약자로 보고 배려해야 된다는 사고방식은 남성 중심에서 바라본 가부장적 사고방식이자 마초적인 발상이라고 계속 강조한다. 성재기는 이렇게 결론내린다.

마초주의와 가부장제, 집단주의, 전체주의가 개인에게 가하는 폭력은 심각하다. 마초주의, 가부장제, 전체주의, 집단주의 대신 개인주의와 자유주의가 그 대안이 되어야 한다.

성재기는 꼴마초들의 '멋있는 척 하기' 때문에 힘없는 보통 남자들이 죽어나는 것이라며 이게 마초주의라는 거다.

성재기 말로는 여성을 약자로 보고 보호하자는 것이 여성의 능력을 폄하하는 진짜 마초라는 거다. 마초 몇 명의 착한 척, 잘난 척이 죄없는 다른 남성들을 죽인다며 그는 왜 남자는 멋진 남자가 되어야 하느냐며 멋진 남자가 되고 싶으면 혼자 멋진 남자 노릇 하라, 죽고 싶으면 너 혼자 죽으라며 다른 남자들을 못난 남자, 찌질이로 몰고 가는 짓을 중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성재기는 여자 마초의 등장을 말했다. 1990년대 이후 남성 못지 않은, 남성보다 더한 공격성과 호전성을 지닌 여성 마초들도 급증했다는 것이다. 그 근거로 학교 다닐 때 남학생들을 두들겨 패는 여학생들도 많다. 매맞는 남학생들도 많다.

성재기는 호전적인 여성 마초들이 남성 혐오 쪽으로도 간다며 호전적 여자들의 병적인 남성 혐오는 여성 해방 운동이 아니라 여성화된 마초이즘, 여성 파시즘일 뿐이라 했다.

투신 사건 이후[편집]

성재기가 투신한 이후 일베저장소에서는 투신 예고 트윗 후 물어뜯고 비아냥거리던 태도를 바꿔 성재기의 시체를 파는 분위기가 강해졌다. 별 재미도 없는 내용이라도 성재기의 사진을 올려두고 그립다, 고맙다, 멋지다 등의 단어를 몇 개 써놓으면 순식간에 일베에 오르곤 했다. 남성연대의 회원과 감성팔이에 약한 일베 회원들을 중심으로 성재기에게 좋다고 생각하는 수식어[22]를 붙여가면서 그를 영웅화, 신격화를 시작했다. 이것은 제대로 먹혀서 전국각지에서 자발적으로 추모제에 참석한 일베회원들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환경을 생각하는 일부 일베인들이 그의 분향소에서 먹지도 못하고 쓰레기가 되어버릴게 분명한 분향소의 음식들을 대신 처리해주었다. 그러나 그 당시엔 일베에 이 사실을 말할 경우 성재기의 폐에 한강물이 차는 속도와 비슷한 속도로 민주화 폭탄을 받고는 했다.

성재기의 시신이 발견된 직후 일베저장소에서는 성재기 위인전을 만들어야한다거나 성재기는 전태일보다 더 위대한 인물이라는 등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박정희 사후 핵개발 때문에 미화되는 것이라던가 그들이 그렇게 물어뜯던 노무현이 운지 후 감성팔이로 미화되던 모습 혹은 호남인의 김대중 사랑과 패턴이 흡사하다. 심지어 무능하다는 점에서도, 죽고 난 뒤에 평가가 달라지는 것도 세 전 대통령과 매우 흡사하다.

안그래도 남초사이트였던 일베는 이후 더더욱 심한 보혐 사이트가 되어버렸다. 이후 그의 시체는 잊을만 하면 팔리고 있다.

아내가 쓴 글[편집]

2013년 9월 7일, 남성연대 홈페이지는 성재기 대표의 아내가 쓴 글을 공지사항에 게재하였다.

성재기 대표님 사모님의 글
아름다운 사람, 제 남편을 기억하시는 분께,


그 사람을 보고 만질 수 없게 된지도 43일이나 되었습니다.

가슴 한가운데 큰 구멍이 나서 어떻게 숨 쉬고 살아야 하는지 몰라 짐승처럼 퍼덕대던 날들이었습니다.


물에 불은 채 제가 해 준 결혼반지를 끼고 있는 그 사람을 확인하고 망연자실해 있는 제게 가장 먼저 위로의 말씀을 전해주신 강태호 피디님께 가슴 깊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어찌 해야 할 지 몰라 두려워하고 있는 제 대신, 여러 의혹과 비난 속에서도 사심없이 장례를 그 어느 장례식보다 훌륭하게 치루어 주신 변희재 대표님과 미디어워치 성상훈씨, 성연주씨께 언제까지나 고마움을 잊지 못할 것입니다.

아버지처럼, 형처럼 따르던 제 남편을 잃고 방황했을 시기에도 장례식에서 힘든 상주 역할을 맡아주셨던 남성연대 한승오씨, 이지훈씨, 박시현씨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빈소에서 가족처럼 도와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뜻은 저와 달랐을지라도, 리더를 잃은 제 남편의 단체를 걱정하여 제일 먼저 나서주신 이병철 대표님, 이창재 고문님께도 이 지면을 빌어 감사드립니다.

일면식도 없는 제 남편을 안타깝게 여기셔서 어려운 비대위원장 역할을 맡아주셨던 황장수 소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감사드리는 것은, 그 더운 여름에도 전국 각지에서 제 남편을 기려 주시고, 빈소를 찾아 주셨던 한분 한분의 마음입니다.

방법에 대한 동의 논란을 늘 불러일으키는 사람이었지만, 제 남편께서는 아마도 여러 사람들에게 좋은 기억을 많이 남기고 가셨나 봅니다. 제게 보여주신 그 분의 사회 활동은 소박하지만, 늘 소외되고 어려운 사람과 나라를 위해 당신께서 품은 일들이었습니다.


제게는 실은 그것보다 훨씬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남편이었습니다.

돈보다는 사랑이 먼저라고 자신 있게 말하던 사람, 꼬깃꼬깃한 천 원짜리 몇 장을 주머니에서 찾아서 소중히 제게 밥을 사주던 사람, 본인은 두려운 게 없으니까 본인만 따라오면 된다고 삶을 두려워하던 저를 안아주던 사람입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다 주어도 아깝지 않은 여자는 어머니와 너밖에 없다며, 목숨보다 저를 아껴주던 사람입니다.


지금 그 분은 제 옆에 만질 수 없지만, 바람처럼 늘 제 곁에, 가슴 안에 살아 계실 것입니다.


9월 12일에 제 남편을 절에서 보내드리는 제사를 드립니다. 개인적으로 함께 하시기 원하시는 분께서는 사무실로 연락주시면 안내를 도와드리겠습니다.


비록 안타까운 사고로 이 자리는 떠나지만, 이 나라의 미래를 사랑했던 제 남편을 기억해 주십시오. 남성연대 성재기, 아름다운 그 남자를 오래도록 기억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2013. 9. 7. 박 은 경

기타[편집]

그의 불같은 성격과 정치적 올바름에 대한 극심한 혐오감, 원래 중고딩때나 대학생일 때는 이상주의에 잘 빠지는 사람들이 많은 점 등은 많은 적을 만드는 원인이 됐다.

그것과는 별개로 논쟁이나 키배가 장기화되면서 성재기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런 사람들은 성재기가 뭘 하든 싫은 것이다.

원래 싫은 사람은 뭘 해도 싫은 법이다.

성재기도 생전에 처음부터 싫어하는 사람은, 내가 혹은 당신이 뭘 해도 싫게 볼 뿐이다 라며 최대한 피하고 멀리하는게 상책이라고 말한 바 있다.

동명이인[편집]

그와는 동명이인으로 1933년생인 서울대학교 수의과 대학 교수인 성재기도 존재한다. 서울대 교수 성재기 역시 경상북도 출신으로 경상북도 영주군 출신이다.

그를 부르는 명칭[편집]

  • 똥발바쓰(인터넷 필명)
  • 똥발(인터넷 필명)
  • 푸른 늑대(인터넷 필명)
  • 재기甲
  • 재기찡
  • 성 고재기 [23]
    • 성재 고기
    • 재성 고기
  • Saint Jackie
  • 물의 정령
  • 재기
  • 물재기
  • 양복바지 물고기밥
  • 물고기 파티
  • 재 연고대 남성성기 대표 (고대 남성성기 재연 대표)
  • 물의정령
  • 물의요정

함께 보기[편집]

외부 고리[편집]

기타 참고 사이트[편집]

주석[편집]


  1. 서울에서 수돗물을 틀면 나온다고 한다.
  2. 네티즌이 지은 아호로 살피는 곳, 마음 가는 곳이라는 뜻이라 한다
  3. 토마스 맥플라이 컨설팅사는 이후 대표가 몇번 더 바뀌다가 2011년부로 폐업하였다.
  4. 그는 제2의 ‘미시마 유키오’가 되고자 했나
  5. 실제 민주당은 조문을 왔는데 새누리당에선 조문은 커녕 전화도 한 통화 안왔다고 카더라 from 변희재 트윗
  6. 민주당에서 조문 온 사람은 아청법을 "실존하는 아동"으로 개정하려고 하고 있는 최민희 의원이다. 아청법 관련 토론회에서 성재기를 알게 된 모양.
  7. 자기 입으로 일베에 동조하는 것으로 유명한 변희재는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하기도 했다.
    • 2013년 7월 일베 유저들을 위해 무상 육개장과 술을 제공하였다.
    • 2013년 7월 mc무현의 도움으로 일베엔터테인먼트에 mc재기로 데뷔하였다.
  8. 그는 제2의 ‘미시마 유키오’가 되고자 했나
  9. 10.0 10.1 10.2 시외버스 첫 여성전용좌석 한국일보 2008.05.21
  10. 11.0 11.1 시외버스 '여성전용 좌석제' 도입 세계일보 2008.05.21
  11. 12.0 12.1 12.2 12.3 12.4 남성연대 "여성전용 버스좌석 전부 폐지할 것" 위키트리 2013.03.14
  12. 13.0 13.1 13.2 남성연대 "경기 시외버스 여성전용좌석 폐지, 업체와 협의 중" 위키트리 2013.04.08
  13. 14.0 14.1 14.2 대구지하철 ‘여성전용칸’ 설치 시끌 한겨레 2013.01.16
  14. 대구지하철 여성전용칸 추진 관련 공지
  15. 대구지하철 여성전용칸 전면 백지화
  16. 17.0 17.1 여성전용 흡연구역?… “남성 역차별 아니냐” 시끌 동아일보 2013.04.04
  17. [미리보는 동아일보] 청계천, 도시의 삶을 바꾼 10년 채널A 2014.04.11
  18. 19.0 19.1 19.2 19.3 19.4 19.5 아청법 논란, 성재기 대표 "나도 야동 본다" 아시아뉴스통신 2012년 12월 14일자
  19. 일베저장소에서는 투신 전날 1억원 기부를 요청할때까지 까는 분위기였다가 투신 이후 이중잣대를 보이며 드립을 치지 않고 매우 조용해졌다.
  20. 남성연대 우편함에 독촉장 수북
  21. '남성의 인권을 위해서 싸우는 외로운 수호자', '잘못된 사회를 바로 잡기 위해 투쟁하는 깨우친 지식인', '사악한 여성부의 횡포에 대항하여 고결한 싸움을 하는 이 시대의 진정한 남성인권대변인' 등
  22. 노고무통급의 수십가지 바리에이션이 있지만 자세한 내용은 생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