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

이동: 둘러보기, 검색

개요

선진국(先進國, Advanced/Developed countries)이란 경제 개발이 훨씬 앞서고 문화 등이 훨씬 앞선 나라를 말한다. 사실 선진국이라는 개념 자체가 국제적으로 명확하게 정의된 것이 없기 때문에 어떤 통계나 어떤 기준을 따르느냐에 따라 모든 나라가 개발도상국이 될 수 있고 반대로 선진국이 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래도 대체로 인정되는 기준은 높은 HDI, DAC 가입 여부, 높은 국민 소득, 여기에 다양한 산업에 의존하여 특정 위기 등으로 쉽게 무너지지 않는 등의 조건을 갖춘 나라가 된다.


해당되는 나라


  1. 체감상으로는 선진국 중에서도 으뜸이다. 거의 톱클래스급 1인당 국민소득임에도 불구하고 연간노동시간은 대한민국의 반토막 수준이다.
  2. 정부가 전국민을 먹여살리는 게 가능한 나라이다.
  3. 물론 인터넷 등지에서는 틈만나면 헬조선이라고 하고 선진국이 아니라고 하는사람이 많지만 삶의 행복도와 선진국 여부는 애초에 별개며 객관적이고 국제적인 기준으로는 선진국 맞다. IMF에서 이미 경제선진국을 분류하며 HDI는 17위로 선진국 분류기준으로 매우높음 수준이며 일본이나 이스라엘보다 높고 DAC에도 가입하였고 일본에 근접할 정도로 국민소득도 높은편이다. 대한민국의 주변에 위치한 나라들이 죄다 압도적으로 경제력과 군사력이 강력한 나라들이라 한국이 상대적으로 약해보이는 것일 뿐, 한국의 국력을 그대로 동남아 혹은 남미에 치환해보면 해당 지역을 호령할만한 국력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