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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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Seoul National University
SNU gate.jpg
표어 진리는 나의 빛
(VERITAS LUX MEA)
설립 1895년[1]
개교 1946년[2]
종류 국립대학법인
총장 성낙인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위치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 1 (신림동)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03 (연건동)
강원도 평창군 대화면 평창대로 1447 (신리)
상징 백학, 느티나무, 쌍학, 정문
교색 남색
웹 사이트 서울대학교 공식 홈페이지
Seoul national university logotype.svg

서울대학교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관악구에 있는 대학교이다. 국립대학교였으나 2011년 12월 법인화되었다.

대학 등급[편집]

분야 등급 설명
대학레벨 ★★★★★ 명실공히 대한민국 대학교 전체최강자.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인풋 ★★★★★ 학교가 학교이다보니 졸라 쩌는 놈들만 들어온다. 근데 체력이 안습한 게 문제다.[3]
아웃풋 ★★★★★ 최고의 아웃풋은 김영삼. 그 외에도 정치계, 경제계, 공직계 등 어마무지하게 퍼져있다.
간판학과 ★★★★★ 사실상 모든 학과가 다 간판학과라고 봐도 무방하다. 굳이 따진다면 법학과랑 의예과 이 2개이다. 아마 대한민국의 모든 학과 중 전체최강자가 아닐까 싶다.
모교부심 ★★★☆☆ 대한민국 최고의 대학교라 모교부심을 존나게 부릴법도한데 희한하게 그런 거 없다. 굳이 모교부심을 부리더라도 외국의 명문대학교가 대상이다.

반박: 자부심 있는 애들도 상당함. 당장 서울대학교 대나무숲 가봐도. 다만 학교 레벨에 비해 없다는 거지.

학업난이도 ★★★★★ 면학 분위기는 자유롭지만 그래도 존나게 강한놈들(개새끼들)끼리(물론 별로 안 강한놈도 어쩌다 있지만) 모아놨으니 쉽지만은 않다.

모든 고3들의 최종 목적지[편집]

정문에 '샤' 모양의 구조물이 있어 샤대학교라고도 불린다. 국립 서울대학교에서 ㄱ, ㅅ, ㄷ를 따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이 때문에 옛날에는 이걸 갖고 '공산당', ' 돼지', '계집 담배'라며 놀리기도 했다.

수능치는 고3재수생들의 최종 목적지다.[4] 서울대학교의 교육방침에 따라 아래 대학교들의 교육방침이 달라진다고.. 이러이러하게 뽑는다 하면 다른 지잡대에서는 저러저러하고있었는데 전부 이러이러하게 바꾼다고 카더라. 그러나 국립대라는 출신성분상 집권 정권의 교육정책에 발목이 묶이기 때문에 사립대의 입시정책과 방향이 다른 시기도 꽤 많았다.

시골촌놈들이 올라오면 서울대학교를 먼저 가봐야 된다는 머저리들이 있다고 카더라

최근 고등학교의 질 기준은 서울대로 학생 몆 명을 보냈냐에 따라 학교의 질이 결정된다고 한다.

우유팩을 차고 노는 '팩차기'라는 전통놀이가 존재했으나 현재는 대학교 학생들 이미지 문제로 인해서 명맥이 끊기는 추세.

입시[편집]

매해 입학정원이 3700명 정도인데 전체 수험생은 6~70만이므로 서울대 합격생은 약 0.5%밖에 되지 않는다. 이 영광의 3700명 중 하나가 되는 과정을 알아보자.

수시전형[편집]

크게 일반전형과 지역균형선발전형 두 가지가 존재한다. 특징은 둘 다 애미뒤진 로또 전형이라는 것으로 기준이 입학사정관 좆대로 변한다. 이 전형을 쓰려는 사람에게 해 줄 말은 교과서적으로 1학년 때부터 내신 관리하고 학교 행사에 자주 참여하는 것이 좋다는 것 밖에 없다. 대외 활동은 정부 방침 때문에 자소서에 쓰는 순간 운지하므로 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서울대는 암암리에 학교 서열을 보므로 자신이 명문 고등학교( e.g. 특목고 및 탑클래스 자사고)를 다닌다면 내신이 후달려도 스펙이 빵빵할 시 도전해보라. 누가 알겠는가, 당신이 붙을지.

참고로 서울대는 수시에서 극단적으로 현역을 선호하므로 N수생 신분으로 서울대를 가고 싶다면 수시는 포기하고 정시를 노려라. 사실 서울대 수시의 현역 편애는 정시가 N수생 천하가 된 반발로 생겨난 감도 없지 않아 있다.

정시전형[편집]

원래 서울대는 정시에서 내신에 수능(탐구과목 제한은 덤.), 거기에다 논술까지 보는 애미 뒤진 입시로 유명했다. 이런 개빡빡한 서울대 정시에 질린 최상위권 학생들이 기겁을 하여 고려대나 연세대로 도피하는 현상이 계속되자 서울대가 2015학년도부터 칼을 빼들어 정시 내신과 논술을 폐지하였다. 따라서 2015년 현 시점에서 서울대 정시는 수능만 100% 반영하는 초 개념 전형이 되었다.[5]

서울대 문과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최소 누적백분위 0.2%선에 들어야 한다. 이는 원점수로 대략 390점 초반대에 해당한다. 수학의 반영비율이 가장 높으므로 제발 수학 좀 열심히 하자. 제2외국어도 반영하는데, 2등급까지는 감점이 없고 3등급서부터 등급 하나당 1점씩 깎는 식이다. 특이점으로 서울대 문과는 아무리 애미뒤진 문사철 + 사범대라도 추가합격이 아예 돌지 않으므로 유념.

서울대 이과는 사정을 잘 아는 이과황께서 추가바람. 참고로 서울대 공대, 자연대는 의대로 많이 빠져서 추가합격이 상대적으로 많이 돈다.

서울대 이과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과마다 누적백분위가 다르다.[6] 다행히도 문과와는 다르게, 의대나 치대로 빠지는 굇수수험생들이 있어 추가합격은 도는 편이다. 이과의 경우 제2외국어를 반영하지는 않지만 과학탐구를 서로 다른 과목의 I+II를 고르거나 II+II를 고른 사람의 원서만 받는다.그럼 뭐하나 II과목은 괴수 집단이라 II과목을 망쳐 N수하는 사람들이 많다.

졸업 이후[편집]

거의 모든 서울대 졸업생들은 나중에 헬조선의 지배계층이 되는 금수저가 될 확률이 무지하게 높다. 신규 공무원 중에서 가장 높은 5급 공무원에 거의 문제없이 합격할 수 있으며,[7] 또한 대기업에도 문제없이 합격할 수 있다. 왜냐하면 높은신 분들 입장에서는 학력이 중요하니까! 서울대 출신들은 이런저런 귀공자 대우를 받으면서 정말 큰 사고를 치지 않는 한 평생직장, 자동승진이 보장되어 있다. 게다가 서울대 최상위권들은 나중에 대통령, 총리, 회장, 사장 등 높으신 분들에 속할 확률이 매우 높아진다!

특히나 법조계는 거의다 서울대학교가 장악하고 있어서 법조인들 모임마다 서울대학교 동문회화 되고 비서울대는 괜히 왕따 아닌 왕따를 당하는 기분이 들게 된다. 특히나 병역의무가 군법무관이면 거의 100% 서울대라고 단언해도 될 정도로 군법무관계를 아예 장악하고 있다.

하지만 고딩때까지 열심히 공부하다 온 놈들이 정작 서울대 입학하고 난 뒤 맨날 술쳐마시고 담배쳐피고 친구들이랑 마구 놀고다니고 그러면 성적이 최하위권을 달리므로 이런 새끼들은 나중에 서울대를 나와도 할 게 없다(...). 이런 서울대 최하위권들은 정말 서울대 나왔다는 칭찬만 듣지 취업하기가 좀 힘들다. 그러니까 씨발 대학교 다니면서 맨날 쳐놀지만 말고 공부를 열심히 하란 말이다!

졸업생[편집]

취소선은 중퇴한 경우.

  • 김영삼 - 대통령
  • 안철수 - 前 의사, 現 정치인
  • 고승덕 - 정치인
  • 이정희
  • 서경석 - 개그맨
  • 김태희 - 배우
  • 전용준 - 게임캐스터
  • 채정원 - 게임해설가
  • 안준영 - 게임해설가
  • 최성훈 - 프로게이머

기타[편집]

  • 육군사관학교와는 라이벌 아닌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데 각자 상대방 대학교를 때려치우고 입학하거나 상대방 대학교에 탈락해서[8] 이학교에 오기도 한다. 개그맨 서경석은 육군사관학교를 때려치우고 서울대학교에 입학한 반면 김병관 장군은 서울대학교를 때려치우고 육군사관학교에 입학했다. 이 라이벌 아닌 라이벌 관계는 졸업하고 나서도 이어지는데 서울대학교 졸업생은 법조인이나 정치인쪽으로 빠지는 경우가 많고 육군사관학교 졸업생은 대부분 장군이 된다. 결정적으로 둘 다 대통령을 배출한 적이 있는 대학교이다.
  • 다른 서울수도권 대학교들과 지방대학교들과는 다르게 대학교 홍보를 절대로 하지 않는 대학교로 유명하다.[9][10] 또한 대학 서열에 제일 둔감한 학교[11]이기도 하다. 서울 소재 중하위권 대학교나 경기도권 대학교에 심지어는 지방대 조차도 대학서열에 자기네 대학이 높다며 병림픽을 격렬하게 벌이는데 그 격렬한 대학서열싸움 한가운데에 서울대학교 재학생이나 졸업생을 넣어 놓아도 그들은 그 치열한 싸움터 한복판에서 꾸벅꾸벅 졸거나 쌩까며 책을 읽고 있다.
  • 정작 서울대생들은 자신이 서울대학교 학생이라고 소개하는 것을 꺼린다. 다른 나라들의 명문대학교 학생들이 "나는 하버드 대학교 학생입니다." 내지는 "나는 베이징 대학교를 졸업한 사람입니다."라는 등 자신이 해당 명문대를 나왔다고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것과는 참으로 대조적이다. 만약 서울대생들이 자신이 어느 대학을 다니냐는 질문을 받았을 때 "낙성대"를 다닌다고 말하거나 "S대"라고 말하는게 대다수.
  • 4년제 대학교의 등급별로 하나씩 뽑았다는 서서서서의 구성원이다.
    • S급 서울대
    • A급 서강대
    • B급 서경대
    • 폐급 서남대

관련 문서[편집]


  1.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의 전신인 법관양성소의 설립 연도를 기준으로 삼았다.
  2. 개교 원년에 관한 논란
  3. 물론 체육대학이나 학군사관 및 학사장교를 포함한 운동 관련된 학생들은 체력이 개좋은 경우가 많다.
  4. 한의대를 노리는 학생들은 예외이다. 서울대에는 한의대가 없기 때문이다.
  5. 단, 사범대학과 의예과는 면접을 본다.
  6. 2014학년도 농대의 경우 누백 1%정도지만, 전화기 공대나 수리과학부는 더 높은 성적을 요구하고 의대나 치전원 학석사통합과정은 전국 100등정도는 되야 한다.
  7. 물론 공무원 시험 자체가 굉장히 빡세기는 하지만 서울대 출신이라는 자부심이 있고 거기다가 그 무지막지한 서울대 입학경쟁률을 뚫고 들어온 인원들이라 무리없이 공무원 시험에서 충분히 합격할 수 있다. 보통 서울대 애새끼들은 7급 공무원에 가장 많이 응시하며 그 다음은 5급 공무원이고 희귀하게 9급 공무원에도 응시하는 경우가 있다.
  8. 이것은 육군사관학교가 성적만으로 들어갈 수 있는 대학이 아니기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9. 물론 다른 나라들의 명문대학교(미국의 하버드 대학교, 예일 대학교와 중국의 베이징 대학교, 난징 대학교와 영국의 옥스퍼드 대학교, 케임브리지 대학교와 일본의 도쿄 대학교, 교토 대학교 등)들도 대학교 홍보를 절대로 하지 않는다. 이유야 당연히 모두가 알아주는 명문대학교인데 굳이 홍보를 할 필요가 없기 때문. 그리고 이런 명문대학교일수록 자기 학교 홍보를 하면 오히려 예산에 없던 돈이 지출되어 적자가 나므로 역효과다!
  10. 다만 최근 2010년대에 들어 전세계의 출산율이 줄어들어 인구 감소가 이루어져 이것이 한국에까지 영향을 미쳐 한국의 출산율도 줄어들기에 서울대도 조만간 홍보를 해야 할 상황이긴 하다.
  11. 대학 서열에 제일 민감한 학교들로는 지방대 주제에 자기네가 서울대와 동급이라 주장하는 부산대학교, 인서울 최상위권이라 주장하는 성균관대학교, 동경외시를 귀에 못이 박히도록 부르짖지만 현실은 경주캠퍼스가 2012학년도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이며 본교의 현실 역시 동명상가인 동국대학교, 이공계 최강드립을 치지만 현실은 낙농업자인 건국대학교 등이 있다. 고려대학교연세대학교는 자기들끼리만 대학서열 따지지 다른 대학 출신자들 앞에서는 조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