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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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성징~폐경기 사이의 여자들이 달고 사는 것. 대략 1달 가까운 주기로 반복되며 한번 시작하면 그동안 두꺼워졌던 자궁벽이 짧으면 며칠, 길게는 일주일에 걸쳐 폐기처분되어 나온다. 이 때의 통증은 건강 상태와 반비례하는 경향이 있다는 소문이 있다. 이 통증을 생리통이라고 하는데 별로 심하지 않은 사람은 그냥 '피 나와서 귀찮음. 짜증' 정도로 넘어가는 경우도 있지만 진짜 심한 사람은 한달에 한번씩 죽어 사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호르몬 때문에 자궁이 수축되어서 아프다고 하는데 의학 전공하는 사람이 만약에 있다면 정확히 편집해 주었으면 좋겠다.


이 시기에는 보지에서 자궁벽 파편이 피떡처럼 되어 계속 나오고 호르몬 분비가 변하기 때문에 대체로 짜증이나 꼬장을 부리거나 만사가 귀찮아지는 등의 증상을 보인다고 알려져 있다. 이를 두고 보통 "여자들은 마법에 걸린다"라고 한다 카더라. 얼굴에도 뾰루지가 나고 단것이 자꾸 당겨 살이 찌는 등 하여튼 여자들이 매우 기분나빠지는 상황임이 분명하니 어떤 여자가 생리한다 싶으면 그냥 멀찌감치 떨어져서 무시하는 것이 답이다. 괜히 도와준다고 얼쩡대다가 괜히 쿠사리먹고 안 먹어도 될 욕 먹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관리자가 생리를 하는 날은 부실한 문서들이 분노의 철퇴를 맞는 날이다.

정신적 생리[편집]

정신적 생리 항목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