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

이동: 둘러보기, 검색
사병 계급
이등병 일등병 상등병 병장 하사 중사 상사 원사 선임원사

개요[편집]

한국군 계급 중 부사관 중에서 가장 중간 계급이다. 이승만 정권 당시에는 일등상사였다.

부사관으로서는 여기까지만 올라가도 인생의 승리자가 된다.

상사는 더 진급하지 않아도 생계에 지장이 없는 최소한의 계급으로 상사에 진급하기만 하면 하사 임관한 년도로부터 35년에 해당되는 해까지 복무할 수 있다. 하사로 임관한 년도로부터 19년 6개월부터 전역 시 연금이 지급되는 것을 감안하면 상사에 진급한것부터가 이미 평생 먹고 살 걱정이 없다는 얘기다.

주로 중대 행정보급관 하지만 육군훈련소 같은 곳에서는 중대장을 하거나 다른 신병훈련소 부대에서는 소대장을 하기도 한다. 자기보다 10살 이상 어린 중위, 소위들한테 존대를 한다는 점이 유일한 불편함이지만 그것 말고는 평생이 보장되어 있다.

특전사가 상사진급을 거의 시켜준다는 점을 악용해서 특전부사관으로 복무했다가 상사 진급하자마자 일반부사관으로 신분전환하는 일부 상사도 있다.

특징[편집]

해당 인물[편집]

계급장[편집]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