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베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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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풍후 문서를 제 권한으로 블라인드 처리함을 알려드립니다.[편집]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구스위키:블라인드 조치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Jong (토론) 2013년 10월 31일 (목) 21:44 (KST)

이전에 제가 마지막에 남긴 글을 기억에서 되살려볼 때, 제가 쓴 마지막 판은 이력이 남고 제 이름을 위에 걸더라도 반드시 글을 복구해주시길 요청합니다. 이력이 지워져 보이지도 않고 본인이 막무가내로 고소하겠답시고 들이밀며 그쪽 주장만이 이용되면 제가 더 억울하니까요. 이는 블라인드 조치의 복구된 문서 항목 부분의 제가 받을 불이익을 충분히 모두 읽고 스스로 판단한 후의 요청이니 부디 받아주시기 바랍니다. 저의 생각이지만 책사풍후가 1:1로 나타나 삭제요청을 막무가내로 들이밀었을 때 저는 분명히 수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고 문제 부분에 있어서는 미안하다고도 했습니다. 먹혔는지 안 먹혔는지는 모르겠지만, 사과 후에 끝도 없이 책사풍후가 방해만을 하는 과정에서 제가 할 말을 지키기 위해 차단을 내렸으며, 마지막에 남긴 글은 결코 법적 분쟁까지 벌어지지 않을 수준의 매우 잘라먹은 기본적인 기술이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전의 개인정보가 수록된 글은 이력에서 아예 보이지가 않도록 조치까지 해 주었습니다. 그 상황을 다 보여주었음에도 제가 말하고 싶은 것까지 자기 마음대로 막으려 했기에 그저 이해 당사자 간의 분쟁이 터졌다고밖에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게다가 지금까지 이 사태에 있어 인터넷이란 공개적인 장소에서 모두에게 보인 책사풍후가 한 행동은 절대 좋은 행동이 아니었습니다. 말과 인정이 통하는 사람과 아무것도 받아주지 않는 사람은 다릅니다. 말로써 통했었다면 이렇게까지 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무조건 자신의 말이 바르다고 말하면서 남들과 싸우기만을 바라니 아직까지도 디씨나 네이버에 책사풍후만 쳐도 관련 글만 수천 건이 나올 지경이 된 거지요. 물론 저도 AcidKoala님이 처음에 쓰셨다는 글은 문제가 많기에 그 부분은 옹호하지 않습니다. 인터넷에 이름만 치면 비방하는 글이 나오고 신상털이 글이 넘쳐나고 사진도 붙어있는걸 봤으니 그저 몰라서 그러셨겠지요. 하지만 그것은 책사풍후가 지금까지 역갤에서 사람들과 수도 없이 싸워서 생겨버린 본인의 업보이기도 하니 분위기에 휘말려서 퍼왔다고 봅니다. 책사풍후와의 싸움을 시작했을 때부터 제가 쓰는 글에 책임을 지겠다고 계속 밝혔던 것 처럼 저도 할 말은 반드시 해야겠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개인 판단에 의한 행동이었고 구스위키의 입장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었다는 사실에 대해선 깊은 사죄를 드립니다. 그렇기에 이 요청도, 그리고 앞으로도 구스위키 운영진의 뜻과는 반하는 짓을 했던 것이니 노예권한도 빼주시기 바랍니다. 그가 주장하는대로 과연 노예가 여기서 부관리자라 불릴만한 직책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주인한테 대들어 처맞아 죽어야되니 노예 자격이 없습니다. 바쁜시간에 관리하시는 Jong님께는 정말 죄송하고 AcidKoala님에게도 일을 크게 벌인데 있어서는 정말 미안합니다. 하지만 책사풍후에게는 이 지경까지 몰고 온 모습을 보면 그리 미안하지도 않습니다. 이해당사자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데도 신고나 법적 제재만을 전제로 상대방에게 막무가내로 입부터 막고 협박을 가하려 한다면 다른 법적분쟁의 소지가 있으며 그게 바로 엄연히 법을 어기는 행위라는걸 말해주고 싶네요. 한편으로 책사풍후가 여기보다 더 많은 사람이 모이는 역갤에 가서 이 소동이 난 사실을 공개하여 한 사람의 잘못을 붙잡고 공개적으로 비난하여 정신승리를 하는 모습이 저에게 들키지 않았다면 저도 이렇게 시끄럽게 만든걸 미안해서 조용히 덮었겠지 이렇게 격하게는 반응하지 않았을 겁니다. --베츙 (토론) 2013년 11월 2일 (토) 05:51 (KST)
정말 다들 너무하는군요. 글이 너무 길어요. 세줄요약 좀 하세요. 1.글을 복구해주세요 2.노예에서 짤라주세요 3. 이건 모두 제가 책임집니다. 이걸로 끝날 말이 왜 이렇게 길어요. 서로 싸우고 물어뜯는 상황에 대해선 충분히 통제를 했고 경고도 계속 했지만 제 뜻대로는 관리가 되지 않는군요. 자기들 싸움을 쓸데없이 키우고 마음대로 구스위키나 제 뜻을 왜곡하고 비난할 경우 어디서든 제 눈에만 걸리면 저도 이번 일에 관계된 누구든 관계없이 조용히 묻지마 고소미를 때려버릴 수 있음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구스위키:블라인드 조치의 복구 항목에서 적어둔 그대로 실행될거고 이후 벌어지는 법적 책임이나 불이익은 알아서 하십시오. 아래는 진짜 마지막 질문입니다.--Jong (토론) 2013년 11월 2일 (토) 20:41 (KST)
정말 그러시겠습니까? ※주의 : 이 선택은 절대 되돌릴 수 없습니다. ( Y / N )
Y.길게 안쓰겠습니다. --베츙 (토론) 2013년 11월 3일 (일) 04:48 (KST)
이 내용을 다 남기고 블라인드 해제하겠습니다. 복구가 끝날 때까지 기다려주세요. --Jong (토론) 2013년 11월 3일 (일) 12:40 (KST)
1. 해당 항목의 주 기여자로 파악되어 구스위키:블라인드 조치에 따라 당사자 간의 충돌이 벌어진 문제의 게시물을 다시 재게시 하였습니다. --Jong (토론) 2013년 11월 3일 (일) 13:28 (KST)
2. 구스위키의 노예 권한을 해제하였습니다. --Jong (토론) 2013년 11월 3일 (일) 13:32 (KST)
3. 아주 눈에 뵈는게 없으시네요. --Jong (토론) 2013년 11월 3일 (일) 13:32 (KST)
이번 일로 구스위키의 자유주의적 정책에 타격이 온것은 압니다. 하지만 한국의 명예훼손 법률은 외국에 비해 비합리적으로 되어있고 윗분들이 지금당장 고쳐줄것 같지도 않아요. 베츙님의 주장은 이해가 갑니다만 현실적인 선택을 하셨으면 좋겠군요.--조선의 선비 (토론) 2013년 11월 2일 (토) 20:49 (KST)

[편집]

다시 말한다. 당사자는 백과문서 게시 자체 , 어떤 개인정보의 백과를 통한 유출 자체를 원치않는다. 당사자의 어떤 행적이나 정보를 백과라는 형태로 유출하려는 짓을 계속 할 경우 법적 조치 간다.

몇 번을 지우십니까? 그럼 법적 조치로 가십시오. --베츙 (토론) 2013년 10월 30일 (수) 04:33 (KST)

당사자 허락도 받지않고 문서작성하는건 위법이다. acidkorea가 문서 자체를 삭제했다. 당사자가 원치않는데도 문서를 게시하는 넌 개인정보 유포죄다. 내가 채널a에 출연한 개인정보를 왜 맘대로 백과라는 공공의 장소에 올려 전시하는거냐. 난 백과 문서 작성 허락한 적없고 개인정보 게시를 백과라는 공공장소를 통해 하라는걸 허락한 적 없다.

난 어제 이 문서 자체의 작성을 요구했고 acidkorea가 문서 자체를 삭제했다. 원만하게 처리된걸 당사자의 허락을 받지않고 자꾸 뒤집으려하면 개인정보 유포죄로 고발 조치다. 난 저정도의 내용의 유포도 허락한적없다.

이것은 그 합의를 뒤집는게 아니라 acidkorea님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제가 남긴 글입니다. 괜히 엮지 마십시오. --베츙 (토론) 2013년 10월 30일 (수) 04:29 (KST)
채널A 출연 개인정보는 공개적인 방송에서 나온 내용이고 인터넷에서 쉽게 찾아지는 내용입니다. 물론 제가 경솔했음은 사과드립니다. --베츙 (토론) 2013년 10월 30일 (수) 04:32 (KST)

당사자 동의도 없이 문서 작성하지마라. 문서 작성자도 "문서를 아예 지우라"는 내 항의를 받고 문서를 지운 상태인데 왜 제3자가 끼어드냐.

제 3자가 아니고 이제 저를 당사자로 생각하세요. 저는 글을 짧게나마 문제가 안되는 방향에서 남길려는 생각이고 그게 문제가 되면 법적으로 가시던지요. --베츙 (토론) 2013년 10월 30일 (수) 04:17 (KST)

고소 당하기 싫으면 개인정보 유출 책사풍후 위키 문서 작성 중단해라.

본인이 작성하신 글귀가 아니신지요? 그렇다면 그 부분을 남기고 제가 작성한 부분만 남기겠습니다.--베츙 (토론) 2013년 10월 30일 (수) 04:08 (KST)


난 그 정도의 유출도 허락하지않으므로 더이상의 작성은 안되며 문서 자체의 작성도 안됨. 하고싶으면 고소를 받든가.

그러십시오 저는 문서를 살리겠습니다. --베츙 (토론) 2013년 10월 30일 (수) 04:10 (KST)
물론 개인 정보로 문제가 될 부분은 삭제해 드리겠습니다. --베츙 (토론) 2013년 10월 30일 (수) 04:11 (KST)

계속 구스위키에 책사풍후 문서를 작성하여 상대방의 허락도 없이 개인정보 유출을 할 경우 고소할 것임. 분명 말하지만 난 어떤 정보의 유출도, 나에 관련된 어떤 위키문서 작성을 허락하지않음.

개인정보 유출이라면 채널A 유튜브 채널에다가도 하십시오. 왜 여기서 난리십니까? --베츙 (토론) 2013년 10월 30일 (수) 04:12 (KST)

상대방 동의없이 문서 작성하는건 허락할수없습니다. 엔하위키에도 나에 관련된건 유출의 위험성이 있어서 문서 작성금지된 상태입니다.

몇번이고 말씀드리지만 그건 엔하위키의 방침에 따라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제가 마지막에 남길 문서에 정말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시면 고소를 하세요. 수정해드린다는데 왜 자꾸 전부 지우십니까? 그저 떼를 쓰는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베츙 (토론) 2013년 10월 30일 (수) 04:15 (KST)

저도 제가 작성한 문서에 대해 문제가 될 부분을 인지하고 있고 수정을 할 생각인데 왜 자꾸 그러십니까? --베츙 (토론) 2013년 10월 30일 (수) 04:16 (KST)

당사자 동의도 없이 문서 작성하지마라. 문서 작성자도 "문서를 아예 지우라"는 내 항의를 받고 문서를 지운 상태인데 왜 제3자가 끼어드냐.

난 어제 이 문서 자체의 작성을 요구했고 acidkorea가 문서 자체를 삭제했다. 원만하게 처리된걸 당사자의 허락을 받지않고 자꾸 뒤집으려하면 개인정보 유포죄로 고발 조치다. 난 저정도의 내용의 유포도 허락한적없다.

그러니까 저 정도의 유포도 문제를 인식하고 수정하려 하는 것 아닙니까. --베츙 (토론) 2013년 10월 30일 (수) 04:20 (KST)


김경애 항목 관련해서[편집]

첫 작성자가 유니폴리냐는 의심을 하셨는데, 해당 IP 수정항목 뒤져보니까 그 항목 작성 말고는 다른 것은 손도 안 댔던데요...

해당 토론은 오늘 나온 거 같습니다. 관련 자료

그냥 의심해 봤음. 아니면 말고 --베츙 (토론) 2013년 10월 27일 (일) 04:16 (KST)

허걱[편집]

장군님 축지법 쓰신다 문서 실수로 지웠음 지워졌다고 떴을때 아차 했다는;; JONG한테 복구해달라고 요청은 해 둔 상태인데 ㅈㅅ --AcidKoala (토론) 2013년 9월 17일 (화) 09:58 (KST)

지워진거도 몰랐음 --베츙 (토론) 2013년 9월 18일 (수) 21:22 (KST)

문서를 지워주시기를 거듭 청구해드립니다.[편집]

베츙님이 이에 대해서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말했으나, 안타깝게도 우니나라 법은 그렇지 않습니다. 리그베다 위키에서도 항목의 입장을 운영진은 대변하지 않는다고 적혀있지만, 볼드모트와 고소미 폭풍이 불어오고 있죠. 그런 문구가 있는게 무한 면죄부가 된다면 어째서 작성금지, 동결처리가 남아있겠습니까. 이 사건에서 책사풍후 해당 문서가 지워지지 않는다면 이 사이트의 규칙과는 별개로 관리자 JONG님과 저까지 피해가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우리나라 명예훼손죄는 기본적인 사실만 적어도 구형이 되는 것이 사실이므로, 책사풍후님께서 고소를 하신다면 구스위키에서는 큰 타격을 입을 것이 분명합니다. 일베저장소에서도 모니터링, 새부가 이리저리 끌려다니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셨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해당 문서를 최초 작성한 저와 제작성한 베츙님, 그리고 이 사태를 방관한 운영자님까지 고소미를 먹게 되는게 한국의 법입니다. 문서를 지워주시는 편이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구스위키는 위키백과의 위키미디어재단같이 든든한 빽이 없으니까요. --AcidKoala (토론) 2013년 10월 31일 (목) 11:09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