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우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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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개요[편집]

세컨드,서드 임팩트를 거치며 뿌카오톡으로 모인 길드원들이 사용하는 단어중 대한민국 국민이 알아들을수 없는 단어를 모아보았다. 또한 단어들의 탄생기원,비밀역시 포함되 알찬 정보가 될 확률이 높다는게 시카고학파의 여론이다. [1] 이 문서에서는 단어들을 목적에 따라 구분했지만 다른 분류도 존재할 수 있다. 상당히 많이 쓰이는 분류법중 하나로 괄호, 민족, 기업, 소득, 기타의 5대 대분류법이 있다.

보다 자세한 사용법이나 역사 등을 알고 싶다면 카카오톡 tebinbbwoo1로 문의하면 된다 (의도가 뻔히 보임).

공격형[편집]

뿌우의 언어중 공격적인 단어들이다. 상대방을 공격할때 사용한다.

삶하다[편집]

기원은 '인생이 망하다'이며. 점차 '인생 망한', '삶 망한'을 거쳐 '삶한'까지 오게됬다. 처음에 발명의도는 상대방에게 욕을 하고 싶으나 상대방이 그 욕을 못알아 보게 하기위함 이었다. 사용예시는 "박석민이 삶했네." "민주는 공부 안하더니 결국 삶했구나." "삶한 만득이"등이 있다.

하다[편집]

2014년 가을에 들어서는 포스트모더니즘을 추구하는 분위기의 일환으로 "삶하다"마저 "하다"로 간소화되는 지경에 이르고야 말았다. 이 시점에서 인생이 망하다는 미국인들도 못읽는 고대 영어 수준의 옛 이야기로 전락했으며 삶하다는 근현대 언어로 평가된다.

사낙[편집]

사회 낙오자의 줄임말이다. 역시 상대방에게 욕은 하고싶으나 상대방이 못알아보게 하려고 만들어졌다.

경패[편집]

경쟁 패배자의 줄임말이다. 발명의도는 역시나 상대방이 못알아 보게 하기 위함.

학락이[편집]

학력 낙오자의 줄임말이다. 원래 학낙이었으나 발음의 편의성에 의해 학락, 학락이로 바뀌었다. 좋지 않은 대학교를 갔거나 고졸인 길드원들에게 자주 사용된다.

저소득층[편집]

비록 존재하는 단어긴 하나 국민정서문제로 평소에는 쉽게 사용되지 않는 단어다. 하지만 뿌우에서는 상대방의 행동이 시원찮은 경우 "진짜 저소득층 답네" 라고 아무렇지 않게 말한다.

저 지력[편집]

지력이 낮다는 뜻이다. 저소득층과 함께 사용된다. 사용예시는 "지력낮은 저소득층 개거지 씨팔 학력낙오자새끼"가 있다. 통베 저소득층들에게 사용하면 상당히 상처받아하는 모양.[2]

낫 시리즈[편집]

날카롭고 서민들이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날붙이라서 더욱더 공포심이 드는 농기구 낫을 이용한 드립. 주로 상대방에게 화가 났을때 사용한다. 사용예시는 "진짜 니 대가리 낫으로 쳐버리고싶다" "사정없이 낫으로 쳐서 신원확인하는데 수일 걸리게 하고싶다" 가 있다.

신원확인 하는데 수일 걸리게 하고싶다[편집]

말그대로 시체를 못알아볼정도로 처참하게 죽여서 경찰이 신원확인 하는데만 수일 걸리게 하고싶단 뜻. 물론 화가 났을때 사용되는 말이지 실제로 하고싶다는 소리는아니다. 뿌우에서는 길드원끼리 웃으며 "ㅋㅋ 진짜 매로나 칼로 복부 찔러서 신원확인하는데만 사흘 걸리게 하고싶네" 같은 문장으로 장난을 치곤한다.

영광스러워지다[편집]

뿌우는 "죽다" "죽이다" 라는 단어를 잘 안사용하는대신 우회적 표현을 사용하는데 "영광스러워지다"도 그중 하나다. 숨은 뜻은 "죽음을 당하다"다. 사용예시는 "너 진짜 그러다가 영광스러워진다." 가 있다. 그대로 직역하면 "너 진짜 그러다가 죽는다" 다.

대한자폭[편집]

대한자폭의 사례

뿌우는 신 자유주의를 추구하는 자본주의 길드며 그 사상에 맞게 길드원끼리의 경쟁도 심하다. 그래서 다른 길드원들이 잘나갈때 상당히 배아픔을 느끼는데 그때 사용되는 말이 대한자폭이다. 즉 자폭해서 둘다 같이 인생이 망하고싶단 뜻이다. 굳이 풀이하자면 대한자폭은 "내 인생이 망해도 좋으니 저새끼 인생도 망하게 해주세요" 라는 뜻이다.

대한그레이엄자폭[편집]

전화기를 발명한 그레이엄 벨처럼 창의적인 방식으로 자폭하라는 의미이다. 대표적으로 공중낙하 자폭, 자폭죽창, 방문잠그기 자폭 등이 있다.

죽창질[편집]

상당히 올드하고 와갤에서는 이미 유행어인 단어라서 뿌카오톡에서는 이제 안쓰이는 단어다. 키리바시의 단편시리즈 '죽창맨'에서 따왔으며, 잘나가고 부자에다가 명문대에 들어간 사람들을 한순간에 찔러 죽여버려서 불행하게 만들고 그 유가족까지 다 불행하게 만들고싶다는 증오스러운 뜻이 들어가있다. 물론 실제로 하겠다는게아니라 장난스럽고 유쾌한 표현일뿐이다.

곤절봉 시리즈[편집]

낫시리즈보다 최신이며 최근에는 더 자주쓰인다. 곤절봉은 실존하는 무기는 아니다. 하지만 어감에서 느끼듯 '두꺼운 나무말뚝에 듬성듬성 녹슨못이 박혀있는 무기' 라는 뜻을 내포하고있다. 사용예시는 "진짜 곤절봉으로 내려치고싶네" "곤절봉으로 대가리 쳐서 순식간에 끝내고싶네" 가 있다.

끝내고 싶다[편집]

영광스럽게 만들다와 같은 의미다. 그냥 '죽이고 싶다'라고 번역이 가능하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뿌우에서는 '죽이고싶다' 라는 단어를 잘 안사용한다.

스티방잡스, 예방잡종[편집]

뿌우내에서 지방잡대에 다니는 저학벌자를 조롱할때 사용하는 단어. 지방잡대의 '방잡'만 따와다가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잡스와 예방접종이란 단어에 접목시킨 유행어들이다. 뿌우의 저학벌자는 스티방잡스와 예방잡종이란 단어만 들어도 상당히 불쾌해진다.

새빨개지다[편집]

상대방이 화난거 같을때 쓰는 표현이다. 뿌우에서는 "너 화났냐?" "너 부들부들거리냐?" 같은 단어보단 우회적으로 그것을 표현한다. 사용예시로는 "이새끼 갑자기 새빨개지는거보소 ㅋㅋ" "새빨개져서 대가리 터지려 하는거봐라" 가 있다.

칼로 복부 시리즈[편집]

상대방에게 화났을떄 쓰는 표현. 사용예시로는 "진짜 칼로 복부 찔러서 죽여버리고싶다" "진짜 복부만 존나 찔르고싶네" 가 있다. '신원확인에만 수일 걸리게' 유행어와 콤보로 자주 사용된다.

여차[편집]

심리전이 교착 상태에 이르렀을 때 분위기를 자신 쪽으로 끌어오기 위해 상대에게 압박을 가할 때 쓰는 단어이다. "여차?"라는 단어를 반복하며 상대에게 공포심을 심어주고 자신의 의지를 관철하기에 탁월한 단어이다. 단, 여차 전술을 사용할 때 중간에 다른 단어를 끼워넣는 건 효과를 반감시킬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여차"만을 사용하여 기괴한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

강제사망[편집]

강제사망의 기원이 된 짤방

뭔가에 대한 살해 욕구를 표출하거나 혹은 증오 어린 살해 사건을 표현할 때 사용된다. 일반적으로 사망이라고 쓰는 것에 비해 강제라는 접두사를 끼워넣어 더욱 기괴하고 잔혹해 보이는 게 특징이다.

(말하지 않아 화나게함)[편집]

상당히 복잡한 사용이 요구된다. 선행 조건으로 ㅁㅁ 등으로 처참한 결말을 검열하는 내용이 앞에 있어야 한다.

주혁: 닭대갈 낫으로 ㅁㅁ (뭔지 말하지 않아 화나게 한다)

이거 ~ 이길 수가 없구만[편집]

최근 들어 매로나가 키리바시를 상대하기 위해 개발한 무기이다. 기존에 방어 태세만 주구장창 구사했던 매로나답지 않게 공세로 전환하며 나온 단어이며 "이거 테로 미안하다" "내가 잘못했다" 등 뿌톡 정서에 맞지 않는 불쾌한 단어들과 조합해 키리바시를 빡치게 하는게 목적이다. 다만 실전 사용 결과 효과는 미미하였다.

매로나: 이거 테로 내가 잘못했다
매로나: 테로 왕자님 이길 수가 없구만
키리바시: 이 씨발 (키보드를 쿵 내리친다)

들어내다[편집]

최근 스타크래프트를 진행하며 탄생한 단어이다. 본래 컴까기를 할 때 특정 지역을 들어내다라고 표현한 것을 채팅방으로 끌어온 것이며 누군가를 강하게 공격해 심리적 부담을 견디지 못하게 하여 결국 쫓아내는 행위를 일컫는 단어이다. "들어내지는" 사례로는 매로나가 대표적이다.

매로나: 라부라이브 최고의 아니메다
키리바시: 이거 매로나 슬슬 드러낼 때 됬네

영혼없다[편집]

뿌우의 분위기와 전혀 맞지 않는 소리를 지껄이거나 말그대로 채팅의 의지 없이 찍찍 내뱉은 상투적 말들에 대한 멸시를 표현하는 단어이다. 일반인들을 위한 후자의 예를 들자면 "밥 한번 먹자", "언제 한번 또 보자"가 있다. 최근 들어 매로나, 박종호를 비롯한 민족도 아닌 것들이 시도 떄도 없이 불쾌한 사진을 올리기 때문에 이에 대한 견제 용도로 주목받는 단어이다.

매로나: (사진)
테빈: 매로나 영혼 없네

ㄹㅇ[편집]

영혼없는 ㄹㅇ의 처참한 결말

채팅을 보긴 봤는데 걍 닥치고 있긴 뭣하고 할 때 그냥 내뱉는 말이다. 당연히 상대는 이를 알기 때문에 불쾌해하며 되도록이면 자제해야 하는 말이다.

ㅋㅋ[편집]

ㅋ의 수에 따라 그냥 웃는건지 아니면 상대를 견제하려는건지 알 수 있다. 일반적으로 ㅋ가 5개 이상이라면 이는 자판을 누르는데 상당한 시간을 투자하였고 따라서 타인의 말에 관심을 기울인 것이며 응당하게 답하는 것이라 볼 수 있지만 5개 미만이라면 상대가 뭐라고 했는지 안보고 그냥 채팅이 떠있기 때문에 대충 친 것이라 추측할 수 있다. 어느 정도는 용납하는 분위기이지만 이를 남용하며 ㄹㅇ도 수반될 경우 대폭발의 가능성이 있다.

특별하네[편집]

매로나를 저격하기 위해 키리바시가 개발한 화기이다. 최근에 개발된 단어들 중 매로나를 들어내기에 가장 적합한 무기임이 판명되었다. 기본적으로 매로나의 개소리에 관심을 주지 않는 것을 전제로 하며 항상 "매로나 특별하네"로 응사하여 결국 처참한 결말을 불러일으키는 단어이다. 테빈이 이끄는 실험진이 비슷하게 영혼 없는 채팅을 구사하는 다른 구성원에게도 실험해봤지만 애초에 매로나와 추구하는 바가 다르기에 실패하였다.

새앙쥐[편집]

조그맣기 그지없고 무능력한 상대를 칭할 때 쓰이는 단어이다. 유래는 아마 생쥐로 추정되며 용도도 무궁무진하다.

테빈:매로나 저 새앙쥐같은 새끼 찍찍대는거봐라 ㅋㅋ
키리바시: 아주 조그맣고 귀엽기 그지없구나 한순간에 으스러질 중소기업 마인드의 새앙쥐로구나

소득 1만불[편집]

저소득층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공격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1만불은 대단히 적은 금액임에도 불구하고 그조차도 벌 수 없을 정도로 처참한 낙오자들이 많은 뿌카오톡에서 대단히 효과적으로 먹혀들었다. 소위 "1만불의 벽"이라는 형태로 존재하였으며 2013년 경에는 누굴 만나든 이 단어부터 언급하며 검증에 들어갔었다. 지금은 사용되지 않는다.

물렁한 아랫배[편집]

낫 시리즈와 조합하여 부자들에 대한 분노를 드러낼 때 사용된다. 물렁한 아랫배와 낫 시리즈의 조합은 딱히 설명이 필요없을듯.

내가 니인생 망친거도 아닌데 왜 나한테 화를 내냐[편집]

상당히 강력한 공격성문장이다. 적당한 상대물색과 적당한 타이밍만 수반된다면 거의 필승수준. 특정 타이밍에 상대방에 대한 모든 말을 멈춘뒤 "왜 나한테 화를내냐" 라며 억울해 하는게 포인트다. 사용하는 대상의 인생이 잘 안풀린 상황에 쓰인다. 설명으론 힘든게 있으니 사용예시를 유심히 보길 바란다.

다음은 사용예시다. 전제조건으로 김명국씨는 고졸학력에 노가다를 업으로 삼고있다.
김명국: 이 씨뻘새끼야 실제로 만나면 아가리도 못털새끼가 좆되보고싶냐..
조찬호: ?? 야 왜이리 나한테 화를내냐
김명국: 화 안내거든?
조찬호: 야 니가 이러면
조찬호: 남이 보면 내가 니 인생 망친줄 알꺼아냐
김명국: 화 안냈다고 병신아
조찬호: 와 내가 니인생 망친거도아닌데 왜 나한테 화를내냐. 이러면 진짜 남들이 오해한다고.
김명국: 화안낸다고 병신새끼야
조찬호: (주변사람들을 보며) 아니에요 제가 이사람 인생망친거아니에요. 제가 이사람 막살라고 한적 없어요.

(뭔가 적다가 지운다)[편집]

상당히 거칠고 심리적으로 큰 타격을 입히는 욕설 대신 사용하는 표현이다. 오히려 상대방을 불편하게 만들고 '대체 뭐를 쓰려고 한거지?'라는 망상에 사로잡히게 하기 때문에 남을 도발하고 무너뜨리는 데 특화된 말이다.

다음은 사용예시다.
준서: 나 드디어 피시방 알바자리 구했다
성준: (뭔가 적다가 지운다)
준서: ?
준서: 너 씨발 뭐라고 적을라 그랬냐
준서: 이 씨발새끼 배를 쏘사불라 나 욕하려고 했지?

소사불라[편집]

뭔가를 찌르다는 표현을 좀더 강하고 위협적으로 변형한 말이다.

혁수: 이 새앙쥐 같은 녀석 복부를 칼로 소사불라ㅋㅋ

씨빠뿔라[편집]

소사불라와 같은 뜻.

소사화사불라[편집]

대가리가 화에 사로잡혀 터지기 직전상황 누군가를 낫으로 후려쳐 살해해야만 풀릴상황에 쓰이는 단어.

중사화사불라[편집]

소사화사불라와 대사화사불라의 중간 정도 되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대사화사불라[편집]

소사화사불라보다 강한 표현으로 추정된다.

몬테크리스토불라[편집]

알렉상드르 뒤마의 몬테크리스토 백작에서 유래된 단어이다. 의미는 같다.

산세베리아불라[편집]

산세베리아란 식물에서 유래된 단어로 몬테크리스토불라가 순식간에 사장되자 대체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해(?)버리다[편집]

겉보기엔 단지 뭔가를 하고싶다는 지극히 평범한 단어로 보이지만 대체로 상당히 부정적인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상대방도 이를 알기에 상당히 공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반듯이 (?)를 해 뒤에 붙여야한다.

민호: 야 나 어제 약혼녀랑 결혼식 날짜 잡았다
호민: 민호 아내되실 분 해(?)버리고 싶네
민호: ?? 뭘한다는 거야
민호: 야 이 씨발새끼 나한테 말걸지마라 이제 기분 개좆같네[3]

롤을 하다[편집]

자세한 형태는 중요치 않으며 그저 리그 오브 레전드를 한다는 형태의 단어면 뭐든지 이 정의에 부합한다. 대상은 굉장히 제한적이지만 대상 선택이 올바르다면 단 한마디만 쳐도 상대방을 극도로 빡치게 하여 단숨에 들어내버리는 최고급 저격 무기의 하나이다.

돌대가리 저소득층 학벌낙오자 경쟁패배자 인생도태자 롤충 개씨팔새끼들[편집]

뿌우인중 일부는 리그오브레전드를 아주 혐오하는데 그 이유는 그들이 리그오브레전드때문에 월드오브워크래프트가 망했다고 믿고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롤을 하는 사람들이 대체적으로 학력이 낮고 경쟁에서 패배한 사회에서 도태된 소득이 낮은 개돌대가리 씨팔새끼들이 많다고 선입견을 가지고있는데 가끔가다 "롤 프로게이머 막말" "롤 프로게이머 공방에서 부모님안부" 같은 기사가 나오면 어김없이 위의 유행어를 쓰며 물개박수를 친다.

(두손이 뜨거워지도록 정신없이 빈다)[편집]

일부 뿌우인들이 현재 롤 프로게이머들이 나중에 직장을 잃고 사회낙오자가되 경쟁에서 패배하고 소득이 낮은 거지새끼들이되서 고통스러운 상황속에서 극단적 선택을 하기를 바라며 빌때 쓰는 괄호다. 시작은 그것이었으나 지금은 다른방면에서도 많이 쓴다. 주로 누군가가 망하기를 바랄때 쓴다.

제발 롤 게이머들 인생 쳐망해서 게임밖에 할줄모르는 비참한 삶을 비관, 극단적 선택하게 해주세요[편집]

일부 뿌우인들이 리그오브레전드가 월드오브워크래프트 몰락의 원인이라고 믿고 있기 떄문에 생긴 유행어다. 뜻은 아주 섬뜩한데, 말그대로 롤 프로게이머들이 전부 사회적인 도태자 사회쓰레기가 되서 자신의 삶을 비관하며 고통스럽게 버티다가 끝내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뜻이다. 물론 대부분의 리그오브레전드 프로게이머들은 사회적으로 인정도 받고 연봉도 높고 인기도 많아서 이렇게 될 확률이 적다. 그냥 일부 뿌우인들의 섬뜩하고 광적인 기도행위로 보면 된다.

(우수젖은 눈빛으로 그저 바라본다)[편집]

상대방이 병신짓으로 혼자 자폭하고 있는상황이라 가정해보자. 당신은 무리해서 공격할 필요가없다. 오히려 잘못된 공격은 역전기회만 마련해주고 만다. 그저 눈이 그렁그렁한 상태로 상대방을 지켜보고있다고 표현해주면되는데 (우수젖은 눈빛으로 그저 바라본다)가 가장 적합하다.

사용예시
고잔: 이 씨팔아 대답해보라니까 야 이 개새끼야 맞짱뜰래 전번까
수진: (그저 우수젖은 눈으로 쳐다본다)
고잔: 아 씨팔새끼가 진짜 와 진짜 이 개새끼가

[편집]

상대방이 무슨말을 하던 '크'로 대답하는 공격법이다. 당연히 자주 쓰는게 아니라 상대방이 다섯번정도 체팅하면 한번정도 '크'를 쓰는 방식이다. 상대방은 "아 저새끼 나 개무시하네 근데 이미 이렇게 체팅해서 갑자기 멈추기도 그렇고" 등의 갈등상황을 보이며 혼란에 빠지고 끝내는 불쾌감을 느낀다.

그래여[편집]

크 공격의 콤보형태. 크 5번정도에 그래여 1번정도 써주면 된다. 사용목적과 방법은 같다.

암 그라제[편집]

2014년 겨울의 갓 개발된 대매로나 화기로 수십분에 걸친 매로나의 애니 얘기를 무력화하고 좌절감과 상실감을 깊이 심어주기 위해 개발되었다. 상대가 무슨 말을 하든 지긋이 지켜본뒤 "암 그라제~!"라고 친 뒤 나가는 것이 정석이다.

철수: 완전 어려워져서 경음부에 찾아간다. 경음부는 킨쇼학원 최하위 동아리여
영희: 암 그라제~! (문 밖으로 나간다)

허라라라라[편집]

주로 허세와 허언증으로 충만한 자들을 조롱할 때 쓰인다. 본래 자신의 거주지를 병신같은 방법으로 속이려고 했던 어떤 길드원을 비웃기 위해 만들어졌으나 이제는 좀더 포괄적인 의미가 되었다. 현재는 시각에 따라 일반형으로 평가하는 경우도 있다.

방어형[편집]

뿌우에서 사용되는 방어형 단어들이다. 공격형에 맞서서 싸우거나 상대방의 공격을 무력화 할때 자주 사용된다.

[편집]

상대방이 뭐라 말하든 "끵"만으로 대답하는 방어방식이다. 이 경우 상대방은 처음에 "뭐야 할말없으니 병신짓하네" 라고 하다가 나중에는 "그래 계속 그말만해라 ㅋㅋ 쳐발리니까 같은말만하네" 라고 하며 가게 된다. 이는 자칫 패배한거 처럼 보일수있으나 사실 비긴것이다.

다음은 사용 예시다. 영수가 민지에게 거의 90프로 싸움을 이겼다고 전제해보자.
영수: 야 씨발련아 아가리 열어보라니까 말을 해보라니까. 씹털리니까 말도 못하냐 ㅋㅋㅋㅋ
민지: 니가 니말만 하잖아
영수: 그래쪄여 구레쪄여 야 씨발련아 앞으로 깝치지말자 ㅋㅋ
민지: 끵
영수: ?
민지: 끵?
영수: 뭐라는거냐
민지: 끵끵!
영수: 쳐발리니까 병신짓 하는거냐 ㅋㅋㅋ
민지: 꾸잉꾸잉
영수: 븅신년 쳐발리니까 지랄하네 (이때부터 영수는 민지를 완벽하게 이길수 있는 방법이 사라진다)
민지: 끵끵!
영수: 븅신 계속 그지랄떨어라 병신아. 계속 그말만하곘지 ㅋㅋ ㅅㄱ (말은 이렇게 했지만 영수는 완벽하게 이길수 있었음에도 싸움을 무승부로 마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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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파워표창도적이 사용하는 끵의 변형된 형태다. 핸드폰에서 쌍기역을 치려면 그냥 기역에 비해 칼로리가 0.002정도 더 소모되기 떄문에 고안됬다는 설이 시카고학파의 여론이다.

무승부 보장 이론[편집]

뿌카오톡에서는 체팅의 복잡성과 공격성위주 단어개발붐 때문에 방어자의 입장이 난처한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끵'의 발명은 싸움에서 최소한 무승부를 보장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방어자에게 쥐어주게된다. 실제로 끵은 자신아 1:9로 지고있어도 무승부가 보장된다. 상대방입장에서는 끵 방어법을 만났을때 확실하게 이길수 있는 경우가 없다. 물론 공격성위주의 단어를 개발하는 뿌우인들은 "끵을 뚫을수 있다"며 끵을 공략하려 하고있지만 적어도 현재기술력으로 끵 방어법을 취하는 자에게 이길수있는 방법은 없다. 이런 무승부가 보장되는 방법은 끵 외에도 몇가지가 더있다. 물론 끵을 사용하고 이길수도 있다. 끵을 사용하고 이기려면 상대방이 끵이란 단어 자체에 너무 집착해서 말려드는 경우를 예시로 들수있다.

배손눈감[편집]

배에 손을 올리고 눈을 감는다는 뜻이다. 논리적으로 완벽하게 패배했거나 도저히 할말이 없거나 혹은 갑자기 모든 책임을 회피하고있을때 사용하는 단어다. 주로 괄호와 함께 사용된다.

다음은 사용예시다
민수: 설명해보라고 병신아 내가 말한거 틀린거 있으면 설명해보라고
준형: (배에 손을 올리고 눈을 지긋이 감는다)
민수: ??
민수: 야
민수: 야 뭐하냐

나는 모른다[편집]

한떄 뿌카오톡의 한 시절을 풍미했던 방어단어다. 2013년은 공격적인 단어사용이 붐이었던 시긴데 그런 험난한 시기속에 매로나에 의해 탄생된 '나는 모른다'는 상당한 파급력을 지녔다. 비록 지금은 공략된 단어지만 '나는 모른다'가 공략되기 까지는 4개월이 넘는 시간이 걸렸었다. 배손눈감과 사용용도는 비슷하다. 논리적으로 완벽하게 패배했거나 도저히 할말이없거나 불리한상황에 사용된다.

다음은 사용예시다
민수: 병신새끼 진짜 뒤지고싶냐. 니가 잘못하는바람에 다 좆됬잖아.
준형: 나는 모른다
민수: 뭔소리야 병신새끼야 니가 병신짓해서 다 망했잖아.
준형: 나는 잘몰라 그거
민수: 무슨소리야 니가 왜몰라 니가 잘못한건데
준형: 나는 모른다
민수: 아 씨팔새끼 개좆같네
준형: 나는 몰라

(눈을 감는다), (귀를 막는다)[편집]

괄호와 함께 사용되는 방어형 단어. 사용용도는 나는 모른다와 비슷하기 때문에 함께 사용되기도 한다.

다음은 사용예시다
민수: 아 진짜 저 개병신새끼때문에 개빡치네.
준형: (눈을 감는다)
민수: 사과를 하든가 뭐든 하라고 병신아
준형: (귀도 막는다)
민수: 병신 또라이냐? 최소한의 책임감도없냐?
준형: 나는 잘몰라

구래수래[편집]

방어전술의 대가 매로나가 개발한 단어로 그래 > 그래그래 > 구래구래 > 구래수래의 변형을 거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 단어의 아버지 매로나는 2013년 상대가 뭐라고 하던 "구래수래"로 대답하여 결국 상대에게 깊은 빡침을 선사하여 승리하는 철벽 방어 전술을 개발하였다. 다만 대매로나 연합군은 관심을 주지 않는 해법을 찾아내어 결국 매로나를 패배시키고 대심리전 시대를 종결지었다. 이후에도 가끔 "수래" 등으롭 변형되어 가끔 사용되나 사어라고 봐도 무방하다.

미안하다[편집]

절대 사용되어서는 안되는 말이다. 누가 봐도 영혼의 부재가 느껴지는 단어이기 때문에 이를 사용할 경우 오히려 사태가 악화될 수 있다. 일부 학자가 이게 왜 심리전에 사용되냐는 이의를 제기하고 있지만 이 단어는 명백히 상대를 해하려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매로나가 사용할 경우는 수십배 강화되며 특히 키리바시 상대로 효과적이다.

(바닥을 쳐다본다)[편집]

나는 모른다와 함께 사용되며 상대의 말을 제대로 듣지 않는 상태를 표현하는 말이다. 결국 상대는 열불통이 터져 패배하게 된다. 아이러니하게도 모든 공격형 단어의 아버지 키리바시가 만든 것으로 보인다.

칭찬해준다[편집]

방어 전술의 궁극적 형태. 나는 모른다를 시전하며 눈귀를 막고 있다가 불시에 튀어나오며 "다들 나를 칭찬해주고 있다"라고 외치면 대부분의 공격자들을 패퇴시킬 수 있는 무지막지한 능력을 지니고 있다.

다음은 사용예시다
민수: 김진영 씨팔새끼야 변명이라도 해보라고
진영: 난 잘몰라
민수: 뭐?
진영: 다들 나 칭찬해주고있어
민수: 무슨 개소리냐
진영: 지금 다들 나 칭찬해주고있다

다 죽어간다[편집]

매로나 전용 기술로 거센 공격을 예감할 수 있는 폭풍전야의 시기에 미리 시전하여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감정에 호소하고 자신의 비참하기 그지없는 경쟁낙오의 현실을 어필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근래에 들어서는 아무 효능도 없음이 입증되었고 그저 조롱할 때 쓰이는 말로 전락하였다.

인정 안하는 재미[편집]

대심리전 시대에 개발된 이론이다. 상대가 자신의 강점을 어필해도 이를 인정하지 않음으로서 결국 동요하게 만든다는 표현이다. 원치않는 반응과 교집합이 크다.

원치않는 반응[편집]

심리전에서 적극적으로 공세를 펼치기 보다는 상대방이 원하는 반응을 보여주지 않음으로서 장기적으로 결국 승리한다는 이론이다. 특히 강한 욕설로 단기간에 몰아쳐 제압할 능력이 없는 구성원들은 안정성이 뛰어난 이 전술을 펼쳐 많은 재미를 보았다. 참고 참아도 결국 원하는 반응을 얻어내지 못한 공격자는 결국 화통이 터져 자멸하게 된다.

다음은 사용예시다.
민수: 영희야 축구와 호랑나비를 가장 좋아하는 나라는 뭐게?
영희: 글쎄 그런나라도있나
민수: 김흥국~
이 때, 민수가 원하는 반응은 "아 존나 재미없어 ㅋㅋ" "아 개썰렁해 ㅋㅋ" 이다. 영희가 어떻게 원치않는 반응을 주는지 지켜보자.
영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김흥국 씨발 개웃기네
민수: (당황한다)
영희: ㅋㅋㅋ 축구랑 호랑나비랑 전혀 관계없어서 뭔가했는데 김흥국ㅋㅋㅋㅋ 들이대냐 개웃기네시발
민수: (민수는 원치않는 반응을 받아서 찝찝해한다)

원치않는 반응 이론[편집]

현대 키보도의 한 계파가 되버린 이론이다. 상대방이 싫어하는 것을 찾아 공격하기 보다는 상대방이 원하는 행동을 찾아 그 행동을 안하는것이 더 효율적인 장기전이 가능하다는 전제를 근본으로 삼는 이론이다. 즉 상대방이 싫어하는행동을 찾아 그 행동을 함으로서 상대방을 무너뜨리려 한다면 상대방이 싫어하는 행동을 끊임없이 찾아야 함 뿐 아니라 상대방이 쉽게 전략을 수정할수도 있는데 반해, 상대방이 원하는 반응을 안해주는것은 상대적으로 덜 피로하면서도 피로하게 만들수 있기 때문이다.

세이브 이론[편집]

여러분들 모두 게임을 하다가 어려운 미션을 완료하고난뒤 세이브를 하고 게임기를 꺼본 기억이 있을것이다. 세이브 이론은 바로 그 행위를 기반으로한다. 체팅에서 상당히 밀리는 상황에서 하고싶은말과 욕을 한뒤 바로 자신이 이체팅방을 나갈것임을 예고한뒤 나가버리는게 세이브 이론의 기초다. 즉 '나는 하고싶은말을 다하고 나갔지만 너는 내가 나갔기때문에 나에게 반격도 못한다'라는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 잘 사용할경우 상대방은 나에게 더 큰 타격을 못준다는 생각에 얼굴이 새빨개지게된다. 이는 보통 자신이 패배하고있을때 사용하는 정신승리의 일종이다. 정신승리 계열에선 예술로 통한다.

다음은 사용예시다
민수: 병신새끼 아까 내가 말한거에 반박해보라니까 ? ㅋㅋㅋ 왜 자꾸 말돌림?
영희: 그래 이개병신씨팔새끼야 내가이겼다 나 여기까지만 체팅하고 이방 안볼거다 ㅋㅋ 그러니까 너가 이 뒤로 무슨체팅 치든 나는 상처받을일없다. 나는 지금 상당히 이기고있는 기분인데 이상태로 나가서 아주 기분좋을거다. 니는 내 마음 더 타격못한다 내가 이겼다 멜렁멜렁
민수: 뭐? 병신 정신승리쩌네 ㅋㅋㅋ
민수: 병신새끼야 정신승리하니까 좋냐?
민수: 병신아

당연히 말만 저렇게하고 가만히 지켜보는게 포인트다. 대신 저렇게 '나감선언'을 하고 난 다음에는 절때 체팅을 더 해선안된다. 그경우 세이브이론은 무용지물이된다.

기분이 좋지 않단다[편집]

상대방이 자신에게 공격을 시작하면 팔짱을 끼고 기다리다 불시에 나오는 표현이다. 상대방을 화나게 할 수 있다.


네오진실기법[편집]

2015년 3월경부터 시작된 새로운 형태의 방어법이다. 아주 진실하게 요청함으로서 상대방의 논점을 흐리거나 상대방의 의도에 물을 탄다.

네오진실기법의 사용예[편집]

영수와 철수의 사이가 안좋다고 가정하자. 철수는 영수에게 관심을 안줌으로서 영수를 공격할 생각이다. 영수는 방금전 위험한 일을 겪었고 이에 대해 철수와 대화하고 싶어한다. 네오진실기법을 사용하지 않은 예를 보자.

영수: 와 나 진짜 죽을뻔했어 방금
철수: .....

이경우 철수는 가볍게 영수의 말에 대꾸를 안함으로서 승점을 챙겨갈수있다. 영수는 애써서 준비한 떡밥이 소비되지도 않는것을 보고 상처를 받게 될것이다. 그렇다면 네오진실기법을 사용한 예를 보자.

영수: 와 나 진짜 죽을뻔했어 방금 (어떤 상황에서 죽을뻔했는지에 중점을 맞춰서 관심을 줄것을 정중히 요청)

영수는 괄호안에 자신이 무슨 대답을 받고자 하는지 정중하게 요청해놓았다. 이 경우 철수는 딜레마에 빠지게된다. 이상황에서 씹으면 상대방의 장난스런 분위기에도 혼자서 꿍한 병신이 되버린다. 그렇다고 대답을 해주자니 영수에게 관심을 주지 않기로 한 다짐이 물거품이 된다. 반면에 영수는 딜레마가 없다. 철수가 대답을 안해줘도 자신은 괄호안에 모든것을 다 표현했기때문에 후회가 없다. 오히려 정중히 요청했음에도 대답을 안해준 철수만 병신이 된다. 철수가 대답을 해주면 자신이 요청한것에 대답을 해준것이기 때문에 역시 아무런 지장이 없다.

정확한 설명[편집]

정신승리계열중 예술의 경지에 이르른 방어법이다. 자기가 왜 이겼는지에 대해 정확하고 또박또박하게 설명하는게 포인트다. 이는 자신이 지고있을때 주로 사용된다.

철수: 메롱 내가이겼다. 난 지금 내가 이긴마음을 유지하고있다. 난 현재 이겼다고 생각한다. 지금 이상황에서 난 바로 체팅창 끄고 자러갈꺼다. 그러면 그뒤에 너가 뭐라고 더 써도 난 그걸 못읽기때문에 상처받을일도없다. 아이고 약오르다. 그뒤에 뭐라써도 난 화가 나지않는다 왜냐면 난 이거치고 체팅방 끄기때문. 즉 너가 앞으로 뭐라 해도 지금 나의 기분좋은 마음을 망칠수 있는 방법이 없다. 아이고 약오르겠다.

물론 저거 치고도 계속 체팅창을 보며 반응을 보는게 포인트.

일반형[편집]

일반형 단어다. 공격성도 방어성도 띄고있지 않는다.

흐뮷햐됴댜[편집]

윤승운 화백의 만화 맹꽁이 서당에서 유래된 단어로 추정된다. 키리바시가 도입했으며 윤승운의 광적이 ㅛ,ㅑ,ㅠ 사랑에서 비롯되었다. 용법은 말그대로 흐뭇하다를 대체할 때 가장 확실하게 쓰이지만 그냥 자신의 기분을 자세히 표현하기 귀찮을 때 그냥 흐뮷햐댜고 표현하기도 한다. 일부 뒤틀린 역사관을 지닌 반민족적 학자들은 이 단어의 기원이 불분명하다고 지적하지만 키리바시 옹호파는 녬네먀랴, 안도ㅑ 등의 근거를 들이밀며 정통성을 주장하고 있다.

시카고학파의 의견이다[편집]

말끝에 "~시카고학파의 의견이다" "~시카고학파의 여론이다" 를 붙이는것. 뿌카오톡에서 논리적이지 못한 말을 할때 논리적으로 꾸미기 위해서 사용되는 단어다. 시카고학파는 시카고 혹은 시카고 대학교의 학문적 특성을 지지하거나 따르는 모든사람들을 지칭하는 말로서 신자유주의학자들에게는 잘 알려져 있는 단어지만 뿌카오톡에서는 상당히 비논리적인 말을 포장할때 사용되는 걸레단어로 전락해버렸다. 사용예시는 "팥을 잘만 찌면 메주를 만들수도 있다는것이 시카고학파의 의견이다" 가 있다.

~의 여론이다, ~의 지론이다[편집]

시카고학파의 의견이다에서 파생된 응용법들. 사용예시로 "선풍기를 돌리면 에어컨보다 절약된다는것이 진보성향언론 뉴욕타임즈의 오래된 지론이다" 등이 있다.

케인즈 학파의 의견이다[편집]

시카고 학파와 반대되는 즉 케인즈 학파를 이용한 유행어. 어차피 뜻은 '시카고 학파의 의견이다'와 같다.

위엄아닌위엄[편집]

별 뜻은없다. 그냥 위엄있는것을 표현할때 사용된다. 사용예시는 "이명박의 위엄아닌위엄" "무한도전의 위엄아닌위엄"이 있다.

~ 아닌 ~[편집]

위엄아닌 위엄은 응용되서 쓰이기도 한다. 이를테면 암흑파워표창도적이 한의학을 일컬어 "의학아닌의학"이라 부르기도 한다.

반듯이[편집]

뿌카오톡의 출현 이전부터 키리바시 단독으로 사용된 고참급 단어이다. "반드시"의 맞춤법을 살짝 비틀어 "~읍니다"등과 혼용해 진정성과 심각함을 강조하며 노땅으로 보이는 부수 효과도 있다.

"반듯이 내 아들만은..." (출처: 처참해지리라 시리즈)

정신없는 20대[편집]

정신없는 20대의 예시

뿌카오톡 구성원들의 대부분은 20대이고 이는 시카고 학파의 의해 입증된 사실이다. 아직 미성숙한 청년들답게 각자 자신의 보따리를 풀고 콘텐츠를 꺼내놓으면 상당 수가 실속없고 허영적인 것으로 드러난다. 다른 구성원들은 이를 조롱하며 "정신없는 20대의 ~"라고 부르며 ~에는 다양한 단어가 들어가지만 대체로 "정신없는 20대의 소비 생활" 등의 형태로 사용된다.

정신없는 20대의 소비품목[편집]

정신없는 20대란 말은 주로 길드원이 무언가를 산다 할떄 나오는데 그 뜻을 살펴보면 결국 남이 뭐 새로사는게 배아파서 시기하는 경우가 많다. 남이 무슨 물건만 샀다하면 무조건 정신없는 20대로 폄하하기로 유명한 키리바시는 정작 지가 물건을 살때는 "내가 사는 물건은 정신없는 20대의 소비품목에 없다" 라고 발뺌을 한다. 즉 내가하면 로멘스 남이하면 불륜이란 뜻이다.

드디어 한국이 일본 역전했다는 기분 좋은 소식이로구나[편집]

일본에 관한 조롱글 혹은 비판글이 올라오면 반드시 댓글에 쓰는 유행어. 큰 뜻은없다. 하지만 세세한 점에서까지 일본과 비교하며 스스로 불행해지고 피곤해지는 한국인들을 비꼬는 말이라는 해석도 있다.

사용예시
[정보] 일본 전자기업들의 운지를 알아보자
민수: 드디어 한국이 일본역전했다는 기분좋은 소식이로구나

기분 좋은 소식이로구나[편집]

위의 유행어에서 파생된 유행어다. 여러모로 응용이가능하다.

~의 힘[편집]

정해진 목적은 없지만 무슨 단어든 ~의 힘 형태로 변환하면 모두가 함박 웃음을 짓게 하는 마법스런 힘을 지닌 단어이다. 자매품으로 ~의 길이 있다. 최고의 ~와 조합하면 두배로 기분이 좋아진다.

~의 길[편집]

~의 힘과 완벽히 호환 가능하다. 어원은 코미디의 길이라는 방송이며 비교적 최근에 등장하였다.

최고의 ~[편집]

~에 아무거나 넣어도 모두가 즐거워지는 신비로운 힘을 지녔다. "최고의 딜링" 형태가 압도적인 점유율을 보이고 있으며 최근 다른 형태의 용법은 소멸했다.

젊은 혈기에 큰 일[편집]

뭔가 반사회적이거나 극단적인 일을 표현할 때 사용된다. 대체로 부정적인 것을 우회적으로 말할 때 사용되나 긍정적인 걸 말할 때도 사용되기에 상당히 기괴하다.

테빈: (범죄를 저지른 이주형을 바라보며) 젊은 혈기에 큰일 했네

극단적 선택[편집]

대중매체에서 자살을 우회적으로 돌려 표현하는 것에서 비롯되었다. 뿌카오톡에서는 절대 자살이란 말을 쓰지 않으며 극단적 선택이란 우회적 표현을 택한다. 기존에는 대단히 제한적인 사용이 강요되었으나 최근 들어 조금만 위험한 일이 벌어져도 극단적 선택했네라고 말하는 젊은 층들이 늘어 많은 사람들이 우려하고 있다.

영희: 철수가 어제 옥상에서...
민수: 극단적 선택을 했구만

극한[편집]

뿌카오톡이 막 탄생했을 때 사실상 유일한 유행어로 사용되었으며 암신조가 구사하는 "극강" 시리즈에서 파생된 것으로 보인다.. 당시 용법은 "극한이네" "극한의~" 등 상당히 기초적이었다. 당시에는 언어적으로 상당히 미개했기 때문에 그냥 아무데나 붙이고 뿌톡식 자부심을 느끼는 용도로 사용되었다. 뿌카오톡 언어의 발전을 살펴봤을 때 생존했다면 상당히 다양하게 응용되었을 여지가 있는 단어이나 안타깝게도 도태되어 현재는 찾아볼 수 없다.

암흑파워표창도적: 극한의 치킨도시락이다.

한 순간에[편집]

일반인들이 아는 그 뜻과 별 다른건 없다. 다만 뿌카오톡에선 시도 때도 없이 온갖 것에 갖다붙히며 희열을 느낀다. 분명 다른 뜻임에도 불구하고 "불시에"와 호환 가능하다.

마갤러거: 나 실수로 자전거 벽에 박았다
키리바시: 이거 정말 한순간에 영광스러워졌네

불시에[편집]

말그대로 예상치 못한 떄에 뭔가 일어난다는 뜻이다. 뿌카오토에선 뭐에 붙히든 위화감은 없기에 적당한 단어가 생각나지 않으면 끌어다쓴다.

키리바시: 이거 정말 결과 불시에 나와버렸구나

~해서 더욱 좌절스럽다[편집]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어디에나 쓸 수 있다. 좌절스럽다란 표현이 들어있음에도 실제로 좌절스러운 경우에 쓰는 경우는 별로 없다. 일반형 단어가 그렇듯 적당히 끌어쓸 수 있는 단어다.

매로나: 이거 국밥에 순대가 푸짐해 더욱 좌절스럽다

양손 가득[편집]

기존에는 그냥 푸짐하다, 푸지다 등의 단어를 사용했지만 암흑파워표창도적이 적극적으로 밀어준 끝에 상당한 점유율을 확보한 단어이다. 어디에나 쓸 수 있으며 생햇천연 등의 접두사와 함께 붙어다닌다.

암흑파워표창도적: 호세 아저씨가 양손 가득 푸지게 쥐고 있는 갓 뽑아낸 천연 타코다

푸지다[편집]

현실에선 보기 힘들지만 뿌카오톡에선 푸짐하다란 단어를 대체한 시그너쳐 단어이다. 뭔가 푸짐한 것을 표현할 때는 당연히 쓰이고 무엇에 붙여도 잘 어울리는 굴지의 단어이다.

테빈: 이거 매로나 애니 푸지게 받았네

포르쉐[편집]

자본에 눈이 먼 탐욕스러운 대한민국 학부모와 학생들을 조롱할 때 널리 쓰이는 단어이다. 그들이 학업에 에너지를 쏟는 것은 포르쉐와 같은 고급 자본을 추구하기 위한단 전제를 기본으로 한다.

키리바시: (학원을 다닌단 마갤러거를 보며)너 그런거 한다고 포르쉐 못사
테빈: (대치동 학원에서 불이 나 사람이 죽었단 기사를 보며)학부모들 포르쉐 살 꿈에 부풀었는데 한순간에 무너져 좌절스럽겠구나

중산층[편집]

포르쉐 계열에서 파생된 단어다. 상대방이 '작은 이득'에 취해 짜증나는 행동을 할때 사용된다. 사용예시로는 "너 그거한다고 중산층 시켜주는거아님" "너 그거한다고 중산층 되는거랑 아무 관계없어" 가 있다

해운대 집[편집]

부산 전용으로 "너 그런짓 한다고 해운대에 집 한채 살 수 있을 것 같냐" 등의 용도로 쓰인다. 문제는 실제로 해운대의 집을 구하기는 아주 쉽다는 것이며, 심지어 매로나마저도 이주를 고려하고 있다는 점이다.

~위원회[편집]

별 의미는 없으며 유래는 참사위원회라는 단체이다. 기괴한 어감이 포인트이며 아무거에나 붙여도 잘 어울린다.

테빈: 이거 뭐 재벌강제해체위원회도 아니고

머리를 찧다[편집]

너무 화통이 터져 펄쩍 뛰는 나머지 천장에 머리를 찧는다는 뜻이다. 쿵이라는 의성어와 함께 사용된다.

마갤러거: 이번 선거 개눌당이 졌네
암흑파워표창도적: 닭대갈 열불통터져 펄쩍했으리라
마갤러거: ㅋㅋ 대가리 천장에 쿵 찧었겠네

(얼굴이 기괴하고 흉측하게 일그러진다)[편집]

기분이 독특할 때 이를 표현하기 위해 사용되는 말이다. 최초 사용자는 매로나로 추정되며 당시 모든 욕을 다쳐먹었던 시기에 이 단어를 사용하며 빠져나가곤 했다..

테빈: ㅋㅋ 매로나 드디어 무너졌구나
매로나: (얼굴이 기괴하고 흉측하게 일그러지며 카톡을 끈다)

(기괴한 미소를 짓는다)[편집]

(얼굴이 기괴하고 흉측하게 일그러진다)를 키리바시가 넘겨받아 개조한 단어이다. 주로 누군가를 조롱하거나 할 때 광범위하게 사용된다. 한줄 더쳐 (표정은 너무 일그러진 나머지 형체를 알아볼 수 없다) 등으로 강화하기도 한다.

매로나: 나 원동기 면허 떨어졌다
키리바시: 그럼 일본 못가는거야? (기괴한 웃음을 지으며)

탐사선[편집]

주로 다른 길드원을 실제로 찾아가려고 할 때 사용하는 단어이다. 이런 행위를 탐사선을 발사한다고하며 같은 동네에 사는 테빈을 키리바시가 십수번 자동차를 몰고 추적한 것에서 유래되었다.

테빈: 나 머중몰에서 밥먹는다
키리바시: 응 거기서 기다려 조금만 (탐사선에 연료를 주입한다)

우수[편집]

뭔가 안타깝거나 비참한 자를 멀리서 지켜보는 느낌을 표현할 때 쓰는 단어이다. "(우수)" "(눈의 우수를 닦는다)" 등 다양하게 응용 가능하다.

마갤러거:나 드디어 자취방 구했다
테빈: 거기 욕실은 어떄
마갤러거: 어 그거 공용이던데
키리바시: (우수에 젖는다)

국민 정서에 반한다[편집]

국민정서에 맞지 않는 행위를 비판하고 있다

진실 혹은 합리성과는 상관없이 대부분의 국민들이 정서적으로 꺼리며 불쾌해하는 것을 지칭할 때 쓰인다. 대체로 조선 국민이 미개하다는 전제 하에 사용되며 이를 우회적으로 조롱하는 데 쓰인다.

테빈: 나 3억짜리 외제차 샀다
키리바시: 이거 국민 정서에 반하네[4]

왜색[편집]

반대한민국적 문화를 통칭하는 말이다. 굳이 일본에만 한정되지 않고 해외 문물이면 모두 왜색이 짙다는 식으로 표현이 가능하다.

테빈:야 나 에인절스 저지 샀다
키리바시: 그거 왜색 짙네 입고 조선 들어가지마라 그러다 심판당한다

생~ / 햇~ / 천연[편집]

주로 뭔가를 포장하고 싶을 때 사용된다. 후술될 호세, 후안 등을 비롯한 가상의 인물들과 항상 엮이며 양손 가득, 푸지다와도 궁합이 좋다. 기존엔 이에 알칼리란 단어도 포함되었으나 어느새 묻혔다. 일부 언어학자들은 대한민국의 정당이었던 "새천년민주당"의 발음에서 기원을 찾는다.

키리바시: 아이다호의 생천연 햇감자를 제임스(35.농부)씨가 갓 뽑아내 흙이 채 마르지 않은 날카롭기 그지없는 녹슨 칼로 서민적으로 절단내어 푹 숙성된 알칼리수를 섞은 돼지 기름에 바삭하게 튀겨 만든 푸진 감자튀김 양손가득 담아왔다.

초비상[편집]

뭔가 중요하고 큰 일이 다가올 때 안절부절하는 상황을 지칭하는 단어이다. 반복적으로 강조해야 효과가 크며 주목을 받을 수 있다.

키리바시: 야 이거 이제 발표 1주일 남았다 초비상이다 지금

~그지없다[편집]

가끔 신문 기사 등지에서 목격할 수 있는 문장 구조이지만 뿌우에서는 시도 때도 없이 모든 문장을 ~그지없다로 맺는 것을 즐긴다. 이 행위 자체에 별 의미는 없고 심심하거나 손이 근질거리면 쓴다.

그런..그런것이다[편집]

뭔가 쓰다가 끝맺음이 힘들거나 귀찮을때 그냥 쓰던걸 그대로 내보내고 대충 그런..그런것이다로 얼버무리는 게 주된 용법이다.

다음은 사용예시다
민수: 그러던 도중 내가 화장실에 갔는데 그날따라 존나 화장실이 조용한거야
영희: ㅇㅇ
민수: (갑자기 이 이야기가 안웃길거 같아서 그만두고 싶어진다)
민수: 그런.. 그런것이다
영희: ?

그렇균[편집]

그런..그런것이다의 형제단어이며 이야기를 듣는사람이 딱히 할말이없으면 쓴다. 그렇군은 일반사람들이 쓰는 단어기때문에 구분이 힘듬으로 그렇균이라고 차별화를 준다.

다음은 사용예시다
민수: 그래서 우리엄마가 다시 피시방가서 가져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희: 그렇균

침대모드[편집]

침대에 누워서 이불을 덮고 전화기를 만지작거리며 채팅하는 상태를 일컫는 말이다. 암신조가 창조한 것으로 보이며 일반인들도 사용할 여지가 있는 잠재력이 있는 단어이다. 철수: 나 지금 침대모드다 영희: 그래 잘자

걷는다/뛴다[편집]

대한민국의 경쟁 사회를 풍자하는 단어이다. "나는 걷는데 남들은 뛰고 있다"라는 식으로 자신이 사회에서 낙오됬음을 드러내는 등의 용법으로 사용할 수 있다.

(수첩을 집어넣고 악수를 청한다)[편집]

뿌우에서는 주로 처음 보는 사람이 들어왔을 때 소득 수준과 학력 등을 캐물어보며 이 행위를 수첩을 꺼내 적는다라고 표현한다. 보통은 사회 낙오자들이 대부분이지만 가끔 대단히 초월적인 '스펙'을 지닌 자를 만날 경우 이 단어를 사용하여 친근감을 표시하려고 노력한다.

수억원 이득/손해[편집]

별 쓸모도 없는 어떠한 행위에 집착하여 반드시 해내려는 상황을 조롱할 때 쓰인다. 2014년 여름 최고의 인기 단어로 선정되었다.

암흑파워표창도적: 엄마한테 휴대폰 바꿔달라고 졸라야지
키리바시: 휴대폰 바꾸면 수십억 이득!

~리라[편집]

~그지없다와 비슷하게 심심할 때 문장을 기괴하게 끝내기에 적합하다.

콘텐츠 시장 이론[편집]

키리바시가 만든 급진적 이론으로 모든 채팅은 서로간의 관심과 코텐츠를 거래하는 것이며 한 쪽이 극단적으로 흑자를 취하려들면 반대쪽은 적자를 보는 제로섬의 구조이기 때문에 결국 건강한 채팅 시장을 위해선 모든 균형이 적절히 조화되어야 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있다.

콘텐츠 주세요 (단호)[편집]

누군가가 "어딜 다녀왔다" "뭘하고 왔다" 등의 얘길 꺼내면 소비자로서 그 콘텐츠를 사주겠다는 의사를 표현할 때 쓰인다. 이를 무시하면 채팅방 상황이 급속 냉각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코텐츠 / 곤덴주[편집]

콘텐츠를 변형시킨 말이다. 산발적 괴성의 형식으로 사용도 가능하며 혼란형 단어로 분류할 수도 있다.

적자 안보려 하네[편집]

누군가가 자신의 콘텐츠는 풀지 않으면서 남들의 채팅에 끼는 얌체족들에게 경고할 때 쓰인다. 건강한 콘텐츠 시장을 위해서 반듯이 사라져야 할 존재들이다.

보따리[편집]

콘텐츠를 가득 담은 상태를 칭한다. 키리바시에 의하면 이를 시장 바닥에 풀어놓고 고객들을 끌어들이는 게 채팅의 기본이다. 이 이론에 따르면 매로나는 고객들에게 매력 있는 상품을 단 하나도 준비하지 못했기 때문에 결국 시장에서 쫓겨난 것이라는 논리적 설명이 가능하다.

괄호[편집]

모 만화에 나온 괄호 사용의 예시

괄호의 사용법은 아무 제한이 없으며 무궁무진한 최고의 잠재력을 지녔다. 몇가지 예시를 들자면 행동을 글로 서술하여 보여줄 때 사용하거나 뭔가 가식적임을 대놓고 드러낼 때 사용하다. 하지만 다시 말하듯 괄호의 사용법은 끝이 없기에 뭐가 맞고 뭐가 틀리다고 하기 힘들다. 아래 예시는 이 문서에 수록된 고정적인 사용법을 제외한 괄호의 유연한 형태의 대표적인 사용법이다.

키리바시: 이 씨발 니 실내화로 대가리 후려쳐맞고 싶냐? (본인 경험)
테빈: 응 괜찮아 우리 친구니까 걱정 안해도 돼 신고안할거야 (손에는 전화기를 들고 숫자를 빠르게 누르고 있다)
암흑파워표창도적: 음 심심하다 (침대로 향한다. 이불과 씨름할 것 같다)
매로나: 다들 즐거웠어 (짐을 싼다)
키리바시: 이제 발표하겠습니다 (손에 들고있는 봉투를 연다)

시굼하다[편집]

일반인들이 불쾌해할만한 체취 등을 표현하는 말이다. 뿌우에서는 상당히 긍정적으로 쓰인다.

민수: 불알을 긁어 시굼한 냄새 맡으면 세상이 아안부럽고
희민: 겨드랑이에서 냄새나니 시굼허이 좋다

브랜드 가치[편집]

개개인의 영향력과 명성을 브랜드 가치라는 말로 요약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이제 콘텐츠를 소비도 판매도 할 수 없는 낙오자 매로나의 브랜드 가치는 바닥에 떨어졌으며 겨울왕국 갤러리를 만들고 종결자란 단어를 유행시킨 암신조의 브랜드 가치는 최상이라 할 수 있다. 자신의 브랜드 가치에 맞는 콘텐츠를 꺼내야 최적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민철: 3dd 새끼 자꾸 야갤에서 지 짤방 올리네 브랜드 가치 올리려고 지랄발광하는데 아무도 못알아봐 좌절스럽겠구나

~증후군[편집]

뭔가에 심취하여 자랑할 때 그것은 자신이 특별해보이고 가치를 강조하기 위해서 그런 것이다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한국말 중간 중간 뜬금없이 영어 단어를 끼워넣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영어 증후군의 증상으로 자신의 지력을 뽐내기 위해서라는 설명이 가능하다. 키리바시의 역작 닥터페퍼 증후군이 증후군 시리즈의 기원인 것으로 보인다.

민지: 나 한국에서 겨울에 반팔 입고 다닌다
희철: 그거 반팔 증후군이야 겨울에 그렇게 입으면 특별해보이거든 캘리포니아 출신들이 자주 걸리지
재영: 오늘도 인앤아웃 버거를 먹었다 애니멀 프라이도 뺴놓을 수 없지
상현: 인앤아웃 증후군이로구나 자신의 특별함을 강조하려고 정말 에너지 쏟네

모든 에너지를 쏟다[편집]

말그대로 뭔가 강조하기 위해 노력한다라는 뜻이다. 정작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별 문제 없는 거에도 모든 에너지를 쏟는다라고 조롱아닌 조롱을 하기도 한다.

재형: 닭대갈 대참사 난 지방까지 내려갔구나 정말 기득권 지키기 위해 모든 에너지를 쏟는구나

졸리우스떼우스[편집]

졸릴 때 외치는 말이다.

망방선언[편집]

다른 방을 침공하여 결국 해당 방의 우두머리가 방을 옮긴다고 선언하는 것을 망방선언이라 일컫는다. "인생처럼 쉽게 망하는 카톡방" 등과 조합하면 공격형 단어로 사용할 수도 있다.

민철: 다 나가 방 물갈이하자 다시 초대할게
키리바시: 망방선언하는구나 인생처럼 쉽게 망하는 카톡방

빅스텍[편집]

대부분의 소고기는 빅스텍이라는 단어로 치환할 수 있다. 특히 진짜 스테이크용 고기일 경우 더할 나위 없이 적합하다.

자궁을 때리다[편집]

낙태, 유산 등을 우회적으로 표현하는 말이다. 낙태할 비용이 없어 천박하고 비참한 방식으로 생명을 지우는 저소득층을 조롱하는 과정에서 범위가 확대되었다.

스탈래/스탄판[편집]

스타 할래, 스타 한판에서 파생된 단어이다.

숭악하다[편집]

교활하고 야비한 자를 지칭할 때 쓰는 표현이다.

키리바시: 매로나 지금 숭악하게 우리 사이 이간질 하려고 다리 상당히 빠르게 움직이네

감정소모[편집]

뿌우의 대화는 의도하든 의도치않든 결국 어느정도의 심리전을 수반하게 된다. 학자들은 모든 구성원들이 처음에 감정이라는 HP같은 무형의 개념을 지니고 있다고 가정하고 대화 과정에서 일어나는 충돌로 감정이 소모된다고 한다. 감정이 더이상 버틸 수 없을만큼 소진되면 결국 자발적으로 들어내지는 처참한 결말만이 남는, 뿌우 언어의 발전 그 뒷면에 남은 상처뿐인 기억이다.

잉 시리즈[편집]

단어 앞글자를 잉으로 바꾸는 시리즈다. 워낙 옛날거라 지금은 안사용된다.

사용예시
민수:잉동차 (자동차)
민수:잉행기 (비행기)

오줌을 맞다[편집]

낮은 사회적 지위로 인해 다른 구성원들에게 조롱 당하는 상태를 말한다.

다음은 사용 예시다.
민혁: 수민이 양 손의 틈 사이로 우리 오줌이 흘러내릴 정도로 비참해졌구나

숯을 던지다[편집]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모든 비도덕적 수단을 감수하고라도 꺵판을 치는 행위를 일컫는다.

항공사고 수사대 시리즈[편집]

유학생같이 비행기를 종종 타게되는 인원이 있는 뿌카오톡에서는 비행기를 타야할 사람이 생기면 항공사고 수사대의 내레이션 말투를 따라하며 놀리는 습성이있다. 이는 사고분위기를 조성해 비행기에 탑승할 사람을 불안하게 만드는 목적이 있다.

사용예시
민수: 내일 인도네시아 간다
영희: 민수씨는 휴일을 맞아 발리로 여행을 가려던 참이었습니다.
민수: 야 하지마라
영희: 기장 앙헬씨는 인천 발리 노선만 12년째 운항중인 베테랑입니다.
민수: 하지말라고
영희: 그날 인천공항은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비행에는 아주 좋은 날씨였습니다.


그날은... 날씨가 좋았어요[편집]

항공사고 수사대에서는 본격적인 사고내용이 시작되기 전 여러가지 사고 주변인물들 증언으로 시간을 끄는데 그중 빈번히 나오는게 사고주변인물이 나와 "그날은... 날씨가 좋았어요"라고 말하는 것이다. 뿌카오톡 인물중 비행기를 탈사람이 생기면 항상 "그날은... 날씨가 좋았어요"라고 말해 마치 사고가 날 분위기를 연출한다.

기장 제임스씨는 베테랑입니다[편집]

항공사고 수사대에 나오는 기장들은 대부분 베테랑이라 하는것을 풍자해 만든 유행어. 역시 사고분위기를 연출해 비행기를 타게될 뿌민들을 불안하게 하는 목적으로 사용된다.

삼류기업[편집]

뿌우 맴버들은 자신들이 마음에 들지 않아하는 회사에 대해 그 규모나 객관적 평판을 무시하고 '삼류기업'이라 칭한다. 한 예로 리그오브레전드의 등장으로 인해 와우가 부진한거 때문에 뿌우 길드원들은 리그오브레전드의 제작사 라이엇게임즈를 삼류기업이라 폄하하고 조롱한다. 2014년 7월 10일 키리바시의 미국행 델타항공 항공편이 결항되자 키리바시는 델타항공을 삼류기업이라 선언했다.

구멍가게[편집]

삼류기업과 같은 뜻이다. 뿌우인들이 자기들에게 좋지 못한 서비스, 제품을 제공한 기업을 폄하하기위해 쓰인다. 뿌우길드원들은 라이엇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 때문에 월드오브워크래프트가 망했다고 생각하고있기 떄문에 라이엇게임즈를 보면 구멍가게와 같은 표현으로 폄하하곤한다. 또한 2013년 게임매출 순위에 따르면 월드오브워크래프트가 1조원, 리그오브레전드가 7천억 안팍의 매출을 올렸는데 이떄문에 뿌우인들은 더욱 가열차게 라이엇게임즈를 구멍가게라 폄하하고있다.

(말을 잇지 못한다)[편집]

타인을 저주하는 상황을 지어내고 끝을 불확실하게 맺어 불쾌감을 주는 목적으로 사용된다. 일반인들은 슬픔을 표현하기 위해 쓰지만 뿌우 용법에 그런 뉘앙스는 털끝만큼도 남아있지 않다.

철민: 나 스키타러간다
희민: 한겨울에 경차를 몰고 산길을 주행하는 철민
철민: ?? 갑자기 뭔소리임
희민: 결국...
철민: 야;;
희민: (말을 잇지 못한다)

내 꿈에 태워줄게[편집]

본래 Pgr21에서 나온 말이지만 수년이 지난 현재 뿌우에서는 그 의미가 완전히 변질되어 함께 망하자란 의미로 쓰인다.

세상이 아안부럽고[편집]

쾌적한 상태에서 맛있고 기분좋은 음식을 먹을때 붙이는 말이다. 세상 어느것도 안부러운 상태란 뜻이다.

사용예시
영수: 에어컨 션션하게 나오는방에서 아이스가비다 (아이스커피) 빨때 꽂아 마시니
영수: 세상이 아안부럽고

콘텐츠 주세요 (단호)[편집]

심심할때 상대방에게 재밋는거 있으면 좀 공유하자고 단호한 어투로 요구하는 유행어다. 느낌은 개그콘서트 갈갈이패밀리 박준형의 '무를 주세요' 말투와 똑같다고 보면된다.

인터넷강의적으로[편집]

인간적으로 라는 뜻을 가지고있다. 인간적으로 -> 인강적으로 -> 인터넷강의적으로 이렇게 발전한거다. 개발목적은 '인간적으로'는 너무 톤이 진지해서 쓰기 힘들다는 것에 있다.

사용효과
민수: 야 씨팔개새끼야 인간적으로 니가 나한테 그럴수있냐 미친개좆같은새끼야 (상당히 진지하고 불쾌)
민수: 인터넷강의적으로 니가 나한테 그러기냐~ (유쾌하고 가볍다)

소통 없냐[편집]

장시간 아무 채팅도 올라오지 않을 때 사용하는 표현이다. 단 사용자는 남들이 침묵하는 와중에도 지속적으로 소통하려는 의지를 보여주었어야 설득력이 있다. "소통 없냐"는 사실상 파국적 분위기가 도래하기 전 마지막 경고이기 때문에 다들 자고 있거나 정말 바쁘지 않는 한은 보는 즉시 응답하는 편이다. 이를 무시하면 모든게 붕괴하기 때문이다.

Any sotong?[편집]

소통 없냐의 영어 버젼이다. 의미는 동일하다.

운지 딲딲이다 이기야[편집]

체팅창에 아무런체팅이 없을때 아무 의미없이 사용되는 말이다. 아무런 조짐없는 극단적인 일밍아웃의 형태를 대표하기도 한다.

사용예시

철수 : 정치는 잘 모르겠지만 박근혜대통령 대북관은 제대로인거같아

준이 : 운지딲딲이다 이기야

철수 : ???????


듣는사람으로 하여금

운지노 빈지노[편집]

운지딲딲이다이기야와 사용되는 목적이 같다

운지딱 노무딱[편집]

운지딲딲이다이기야와 사용되는 목적이 같다

운쟈놀자[편집]

상동

운쟈사랑해[편집]

상동

빙수야 팥빙수야[편집]

상동

너무 즐거워서 위험할 정도야[편집]

망가에 자주 등장하는 대사에서 탄생했으며 그냥 좀 재미있으면 갖다 붙인다.

ㅁㅁ지역 ㅁㅁ부문 ㅁㅁ위[편집]

열등함을 우회적으로 조롱할 때 쓰인다.

영수: 우리 엄마 울산에서 갈비집해~
철희: 울산 카레맛 간장에 5.25일 숙성시킨 갈비집 부문 3위에 오른 위엄있는 식당이로구나~

꼬까신을 신다[편집]

관심을 달라고 애걸복걸하는 대상을 지칭할 떄 쓰인다.

희철: (노알라 사진을 십수장 올려 관심을 받고자 한다.)
서준: 희철이 어여삐 봐달라고 꼬까신 신고 아장아장 애교부리는거봐라

전방산탄[편집]

불시에 콘텐츠를 남들이 보라는 듯이 흩뿌리는 행위를 지칭한다. 분명 실존하지 않는 단어이나 왠지 모르게 친숙하고 논리적으로 하자가 없는 것처럼 느껴지는데 이는 전방이란 단어와 산탄총 등의 단어에 쓰이는 산탄을 적당히 결합시켰기 때문으로 보이는 것이 시카고 학파의 추측이다.

항간[편집]

항문강간이라는 뜻이다.

혼란형[편집]

뿌우의 구성원들은 어딜 가든 대혼란을 불러일으켜 다른 사람들을 난처하게 만드는 것을 추구한다. 혼란형 단어들은 이에 적합하게 일반인들이 유추하기 힘든 형태를 지니고 있다. 대체로 단어 자체에 의미는 없다.

카나에와 스탄푸[편집]

매로나의 기괴한 일본어에서 유래된 단어이다. 그 자체에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며 주위를 환기시킬 때 쓰이거나 아니면 청자들의 집중력을 시험하는 용도로 쓰인다. "카나에와" 다음에는 반드시 "스탄푸"가 와야하며 이를 어길 경우 상당히 파국적 분위기로 치닫게 된다.

카나에 엔도 스탄푸[편집]

말그대로 '와'를 영어 'and'로 변형해 발음한 것이다. 극단적으로 줄인 K&S란 물건도 등장했으나 점유율은 미미하다.

'카나에와 스탄푸'의 연구[편집]

카나에와 스탄푸의 정체는 아직도 베일에 싸여있으며, 이를 밝히는것이 많은 이들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카나에를 선언 후 스탄푸를 따라 선언하지 않으면 전반적인 분위기 전체가 아포칼립스적 결말을 맞이한다는 사실은 자명하다. 그렇다면 카나에와 스탄푸는 무엇인가. 또 둘의 관계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

카나에가 무엇인지는 밝혀진 바가 없지만, 전반적 분위기에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은 이미 증명되었다. 그렇다면 분위기 상태를 1차원 축으로 두고 카나에를 분위기 도메인의 -n이라고 가정해보자. 카나에와 스탄푸가 결합하면 0(혹은 0에 가까운)인 상태가 된다. 카나에+스탄푸 = 0이니, 스탄푸는 +n이 될까? 시카고학파에서 보고한 실증실험의 결과에 따르면 '아니다'. 스탄푸만을 선언해봤지만 분위기가 반전되는일은 없었다.

스탄푸가 단순히 0(혹은 0에 가까운)스칼라값이라고 가정하고, 카나에와 스탄푸가 곱의 관계라고 가정할 수도 있다. 가장 유력한 설이지만, 증명은 아직 되지 않았다.(다른 분위기 요소에 스탄푸를 결합하는 실험은 여전히 진행중이다.)

물론 앞서말한 카나에와 스탄푸의 관계가 역전의 관계일 수도 있다.

카나에와 스탄푸는 아직도 베일에 싸여있고, 실험으로 증명할 수 있는 부분이 많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구의 진행이 더딘 이유는 여차하면 파국적 결말을 맞이할 수 있는 카나에 스탄푸의 파괴성·불시성 때문이라는 중론.

대박스 / 금방지은 밥이에요[편집]

금방지은 밥이에요

뿌카오톡의 태동기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굴지의 단어이다. 키리바시가 만들었다고 알려져 있으며, 대박스와 금방지은 밥이에요라는 아무 연관 없는 두 단어를 묶어 쓰는게 일반적 용법이다. 언어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금방지은 밥이에요는 배우 이병준이 촬영한 CF에서 유래된 것이 확인되었지만 대박스의 기원은 안타깝게도 찾을 수 없었다. 카나에와 스탄푸와 마찬가지로 두 단어가 함께 사용되지 않으면 심각한 결말을 초래한다.

싼쓰싼쓰[편집]

본래 키리바시의 주장으론 "산트산트"였으나 사람들을 거치면서 싼쓰싼쓰로 정착되었다. 산발적으로 내뱉기에 적합한 단어이며 2014년 초에 굉장한 영향력이 있었으나 현재는 사장되었다.

민수: 싼쓰싼쓰(갑자기 의자를 박차고 일어나며)

아라리오스[편집]

오스계열 혼란형 단어의 뿌리단어. 아무 의미는없다 언제든 사용가능하다. 기괴한 분위기 조성이 가장 큰 목적. '알랄리오스' '개라리오스'등 다양한 형태로 변형된다.

~오스[편집]

2014년 여름부터 급격히 부상한 새로운 형태의 단어들이다. 싼쓰싼쓰를 거의 완벽히 대체하였으며 "아라리오스" "쓰라리오스"의 두 형태가 가장 많이 목격된다. 단어가 내포하는 의미는 없고 그저 기괴한 분위기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스따라리오스[편집]

오스계열 파생단어중 잘 알려진 단어. 어원은 잘 모르지만 아마 당시 뿌카오톡 맴버들이 '스타크래프트'를 자주 했었기 때문에 거기서 오지 않았나 하는게 시카고 학파의 의견이다.

스타 아디오스[편집]

스따라리오스에서 또 파생된 단어. 스타와 아디오스사이가 한칸 띄어져있는게 포인트다. 또한 '카나에와 스탄푸' '대박스ㅡ금방지은밥이에요'와 같이 두개를 한번에 치는게아니라 띄어서 친다.

사용예시
민수: 스타
민수: 아디오스

아쓰따 아쓰따 쓰따라리오오쓰[편집]

2014년 가을에 새로 개발된 스따라리오스의 후계자. 보통 아쓰따를 3~5번 연달아 사용한뒤 쓰따라리오오쓰로 마무리 짓는다.

개라이개라이[편집]

키리바시의 애완견이 기원인 단어이다. 그저 괴성에 그치는 대부분의 다른 혼란형 언어와는 달리 비교적 논리적으로 문장에 끼워넣어 사용할 수 있으나 그 의미를 알 수는 없기에 더욱 기괴하다.

영희: 이건 뭐 개라이개라이도 아니고
철수: 결국 개라이개라이다

개주비[편집]

어원은 F. Scott Fitzgerald의 The Great Gatsby, 조선어로는 위대한 개츠비로 알려진 소설의 등장인물 제이 개츠비다. 곤덴주와 마찬가지의 변형 절차를 걸쳐 개츠비가 개주비로 변형되었다. 별 의미는 없으며 "대한개주비그룹" 등으로 기업화되어 할 말이 없을때 사용된다.

꽤애애애액[편집]

돼지 멱따는 소리를 표현한 것으로 추측된다. 일단 혼돈을 몰고 오는 것을 주목적으로 하지만 어느 용도로 사용해도 무방하다.

테빈:어 이번 학기 성적 나왔다
키리바시: ? 뭐 나왔냐
테빈: 꽤애애ㅐㅐㅐ애애ㅐ애액
키리바시: 빨리 열어봐라
테빈: 괘애애애애ㅐㅐ애애애

스낑스낑[편집]

아무 의미 없는 단어이며 싼쓰싼쓰, 아라리오스 등과 호환 가능하다. 이외에도 대매로나 화기로 사용될 뻔 했으나 효과가 전무해 무산되었다.

스갱스갱[편집]

스낑스낑과 상당히 유사하나 스갱스갱이 약 반년 정도 먼저 나왔다. 시카고 학파는 스갱스갱이 모종의 이유로 사장된 이후 재발굴되어 약간의 변형을 거친게 스낑스낑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꽹가리를 치다[편집]

괴성에 지나지 않는 단어들과 다르게 뜻이 있는 단어이며 일반인들도 제한적으로 사용할 여지가 있을 정도로 심오하다. 주로 누군가가 난처한 상황에 처했을 때 더욱 악화시키고 조롱하기 위해 "깽깽깽꺵" 등의 효과음을 추가하여 사용한다.

미라이[편집]

일본어로 미래를 의미한다. 정작 용법은 미래와는 전혀 상관이 없으며 그냥 이 단어만 괴성처럼 반복적으로 사용되거나 기업화된다. 단 예외로 "미라이가 온다"는 고정적인 용법이 존재한다.

키리바시: 미라이가 온다 (불시에 일어나며)
테빈: 미라이한섬공업주식회사

모두 점차 하나되리라[편집]

키리바시의 고기 스파게티 전서에 나왔을 정도로 전통있는 단어이다. 별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며 짝수의 다른 단어들과 조합하여 사용된다.

키리바시: 미래와 희망 삶과 영광 모두 점차 하나되리라

영광충격[편집]

키리바시가 개발하여 테빈이 적극적으로 밀어준 단어이다. 아무 의미도 없으며 2013년 가을 반짝하고 사장되었다.

민족[편집]

뿌카오톡 단어들 중 가장 독보적인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단어이며 일반인들에게 기괴한 분위기와 불안감을 조성한다. 대단히 다양한 용법이 있다. 다만 뿌카오톡 구성원들은 이미 두뇌 클라우드를 구축해 내성을 가졌기 때문에 대부분 대외 작전 시에 사용된다.

민족 국가로 가자[편집]

이 말만 무조건 반복하면 일반인들 안보적으로 대단히 불안함을 느끼게 된다. 이 전술을 펼치는 즉시 제대로 된 토론은 종료되고 그저 혼돈만 있을 뿐이다. 위에 낫 시리즈와 조합하면 더욱 위협적이다. 자세한 용법은 고기 스파게티 전서를 참조할 것.

민족도 아니네[편집]

내수용으로도 사용되는 몇 안되는 민족 시리즈 단어이다. 뭔가 마음에 안들면 민족도 아니다라고 하며 별 효과는 없다. 최근에 나온 "국민 정서에 맞지 않다"와 상당 부분 겹치지만 이게 조금 더 파괴력이 있다.

가자! (북쪽을 가리키며)[편집]

설명이 더 이상 필요없을 정도로 직관적인 단어이다. '(해를 등지고 앞을 가르키며)'등 여러 파생형이 있다. 일반인들도 의미를 눈치챌 수 있으며 상당히 위험하니 대외적으로 사용할 땐 주의를 요한다.

대한공산[편집]

민족 시리즈와 비슷한 용도로 사용된다. 하지만 좀더 직관적이다.

키리바시: 이거 박원순 당선되었구나 대한공산 이룩하는구나

대한반란[편집]

대한공산과 비슷한 의미이다.

ㅇ ㅣ ㅅ[편집]

스페이스와 조합해서 3줄씩 치면 카카오톡용 간이 애니메이션이 완성된다. 일반인들이 보면 혼란스럽기 그지 없지만 뿌카오톡 내부에선 더이상 효력이 없기에 죽은 단어이다. 시각적으로 확인하고 싶다면 뿌우의 애니메이션 산업 참조.

대자폭발[편집]

공격형 단어인 대한자폭에서 파생되었다. 다만 호환은 어려우며 문장에 넣어 제대로 사용되는 대한자폭에 비해 단독으로 사용되어 기괴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쓰인다.

평등해지다[편집]

사회에 대한 분노 등을 표출할 때 쓰이는 단어다. 정확히 뭘 평등하게 만드는 지에 대한 구체적 서술이 없기 떄문에 대단히 기괴하며 혼돈을 불러오기에 제격이다.

하나 둘 셋[편집]

주로 "하나 둘 셋 하면 끝납니다"라는 형태로 쓰인다. 대화 중 불시에 사용해야 극대화 효과를 발휘하며 대체 뭐가 끝난다는 건지 알 수 없어 피폭자는 카운트다운이 끝난 이후에도 상당히 오랜 시간 동안 불쾌감과 기괴함을 느낀다. 실제로 뭔가 끝나는 경우는 여태까지 없었지만 가끔 무리해서 사용하다 누군가 들어내지기도 한다.

키리바시: 하나 둘 셋 하면 끝납니다
테빈: ?
키리바시: 하나
암흑파워표창도적: ??
키리바시: 둘
키리바시: 셋
키리바시: 끝

지작발광[편집]

지랄발광과 동의어라고 봐도 된다. 다만 남들이 처음 봤을 경우 잠시 혼란을 주는 효과는 있다.

발광 시리즈[편집]

~발광이라 부르는 것들을 칭한다. 눈의 초점이 안맞고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다 끝내는 발악을 떠는 사람들에게 사용된다.

세일러 발광[편집]

달을 대신해 발광하는사람에게 사용된다

스따까또[편집]

피아노 교본에서 유래된 단어이다. 수많은 괴성들 중 하나이며 별 의미는 없다.

(눈알을 굴린다)[편집]

눈치를 보다란 뜻과 어느정도 비슷하지만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굉장히 기분 나쁘며 기괴하게 느껴지는 말이다.

민희: 진욱이 지금 눈알 굴리면서 여차하면 튀어나가려고 준비중이네

에스케이산톤[편집]

월드에 존재하는 가상의 프로게이머이다. 채팅에서 사용될 때에는 아무 의미도 없으며 괴성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희철: 이거 뭐 에스케이산톤도 아니고

딜링스프리[편집]

월드에 존재하는 가상의 솔루션이라고 하지만 정확히 뭔지는 개발자 키리바시만이 안다. 단어 자체는 뿌우 채팅 업계의 스테디셀러이며 딜링과 스프리, 두 파트로 분리하여 다양한 응용이 가능하다.

딜라이트서머리[편집]

월드에 존재하는 가상의 무언가로 추측된다. 채팅 시에는 결국 괴성으로 사용될 뿐이다.

애무챤진생[편집]

앰창인생을 기괴하게 비튼 것으로 보인다.

한글 숫자화[편집]

한글을 인수분해 하는 방식이다. 단어에 일, 이, 삼, 사, 오... 등의 글자가 들어가 있을 경우 뒤따르는 글자를 그 숫자만큼 반복하여 기괴하게 포장할 떄 쓰인다. 예를들어 '이명박'을 생각해보자. '명'자 앞에 '이(2)'가 붙었으므로 '명명박'으로 변환할수있다. 다음은 예시다.

백두산 > 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산
천도복숭아 > 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복숭아
킬리만자로 > 킬리자(위와 같은 원리로 만회 반복)로
팔만대장경 > 대(위와 같은 원리로 팔만회 반복)장경
십만양병설 > 양(위와 같은 원리로 십만회 반복)병설

송하나>송송

한글 압축화[편집]

인수분해에서 한단계 진화된 한글 간소화 방법이다. 발음을 이용해 특정단어를 압축하는것이다. 예를들어 '이주환'이라는 이름이 있다고 가정해보자. '주환'을 빠르게 발음하면 '좐'이 된다. 그렇다면 '이주환'은 '이좐'으로 쓸수가있다. 이때 한글 숫자화를 이용해 '좐' 앞에있는 '이(2)'를 숫자화하면 '이좐'을 '좐좐'이라고 줄일수가있다. 즉 '이주환'이 '이좐'이 되고, '이좐'이 '좐좐'이 된다.

선 숫자 반영[편집]

한글 압축화에서 숫자를 선반영 하는 방식이다. '이주환'으로 예를 들어보자. 숫자 즉 '이'를 선반영하기 때문에 '이주환'은 '주주환'이 된다. 그 뒤 한글 압축화를 통해 '주주환'의 '주환'을 '좐'으로 바꾸면 최종적으로 '주좐'이 된다. 거의 대부분의 경우에서 선 숫자 반영은 효율성 문제로 쓰이지 않는다.

선 발음 반영[편집]

발음을 먼저 반영하는 것이다. '이주환'에서 '주환'을 '좐'으로 바꾼다음 숫자를 반영해서 '좐좐'으로 만든다.

산발적 괴성[편집]

일부 문화 전도사들이 대외적으로 홍보 중이라 어느정도 인지도 있는 단어이다. 용법은 다양하며 딱히 그 자체에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다. 대화를 강제로 끝내기에 어느정도 효과가 있는 편임이 검증되었다.

철수:꽤애애애ㅐ애ㅐ애애ㅐㄱ(산발적 괴성을 지르며 뛰쳐나간다)

대한해방[편집]

범민족적인 스케일로 무언가를 해방시킨다는 의미를 담고있다. 뭘 해방시키는지는 직접적으로 언급되지 않아 혼란스럽기 그지없다.

혼란스러워져봐라[편집]

혼란형 단어의 뿌리라고 볼 수 있다. 민족 시리즈와 조합해 사용했으며 지금은 찾아보기 힘들다. 주로 혼란스러워질경우 무언가 시작할거란걸 암시하고있다. 굳이 직접적으로 해석하자면 "혼란스러워질경우 (치안이 잘 관리 안될경우) 무기를 들고 길거리로 나가 부자들을 다 해버릴것이다" 라는 뜻이다.

제이폭스[편집]

자폭을 기괴하게 변형한 말이다. 대한제이폭스 등의 형태로 기업화되어 사용된다.

끼이이익[편집]

자동차 사고의 은유적 표현이다. "펑"이란 말과 함께 사용하면 더욱 기괴하기 그지없다.

산사라 세바이톤즈[편집]

뭔가에 관한 결과, 특히 대학입시의 결과가 발표되면 외치는 괴성이다.

사용예시
명박: 산사라 세바이톤즈
근혜: 드디어 발표났나보구나

대한 계열[편집]

대한 시리즈를 사용중인 연예인 길

'대한'이 들어간 기업이름을 무작위 대량으로 생산하며 체팅창에 도배함으로서 혼란을 주는 방식을 대한계열 혼란방식 (정식명칭)이라 한다. 뿌카오톡은 대한계열을 2013년 여름부터 사용했었다. 2013년 가을 대한민국의 리얼 버라이어티 무한도전에서 출연자중 하나인 길이 대한계열 유행어를 선사해 화제가 됬었다. 당시에는 심지어 길이 뿌우 길드원이 아니냐는 말이 나올 정도로 충격적이었다.

사용예시
민수:대한자폭연맹
민수:대한영광그룹
민수:대한기라성연맹
민수:코리안지화자그룹
민수:대한스타인기계공업
민수:대한자전거협회
영희:민수 또 저지랄하네


연맹 계열[편집]

'연맹'이 들어간 기업,단체 이름을 무작위로 지어내 도배하는 방법. 대한계열에서 파생됬다.

그룹 계열[편집]

'그룹'이 들어간 기업,단체 이름을 무작위로 지어내 도배하는 방법. 대한계열에서 파생됬다.

위원회 계열[편집]

'위원회'이 들어간 기업,단체 이름을 무작위로 지어내 도배하는 방법. 대한계열에서 파생됬다.

흥업 계열[편집]

'흥업'이 들어간 기업,단체 이름을 무작위로 지어내 도배하는 방법. 대한계열에서 파생됬다.

사용예시
민수: 테빈흥업의 위엄아닌 위엄

솔루션 계열[편집]

'솔루션'이 들어간 기업,단체 이름을 무작위로 지어내 도배하는 방법. 대한계열에서 파생됬다.

'(주)라온솔루션'은 실제로 있는 기업이니 유의하자.

사용예시
효박: 라이온솔루션의 위엄아닌 위엄

항공흥학 계열[편집]

'항공흥학'이 들어간 기업,단체 이름을 무작위로 지어내 도배하는 방법. 일본의 애니메이션 기업 지브리스튜디오의 전설적 인물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아버지가 경영하던 '미야자키 항공흥학'에서 유래됬다.

이번역은 ㅁㅁ입니다. 내리실 문은 북쪽입니다[편집]

정말 아무런 이유도 없이 뜬금없는 타이밍에 사용되는 단어다. 이번역은 ㅁㅁ라는식으로 역에 대한 소개를 잠시 한뒤 내리실문은 북쪽이라고 꼭 덧붙여준다. 이상한점은 지하철은 북쪽으로 내릴수가 없단 것이다.


(스윽)[편집]

다른 구성원들을 아래로 내려다보는듯한 제스처를 취할때 쓰이는 괄호다. 즉 "밑에서 천한새끼들이 떠들고있는데 뭐하나 스윽 흘겨볼까" 라는 의미다. 천한새끼들이 떠드는데 낄 용의는 없고 그저 스윽 뭐하나 보고 내갈길 가고싶을때 쓰는 유행어로서 손재형이 애용했었다.

북쪽산간[편집]

말그대로 북쪽에 위치한 산들의 집합이라는 뜻을 담고있다. 다만 이 북쪽이 어디를 기준으로한 것인지, 또 얼마만큼 북으로 가야 나오는 것인지 알 수 없는 상당히 애매하고 기괴한 사고를 하게끔 유도한다. 주로 사리원 등의 지역과 엮여 무언가를 암시한다.

흥신되리라[편집]

인기 개그맨 유세윤과 음악인 뮤지가 소속된 그룹 UV의 노래멜로디에서 떠올렸다. 아무런 뜻이 없다.

히로시마의 보리밥[편집]

아무 의미없이 흥얼거리는 노래이다. 정확한 가사는 다음과 같다.

히로시마가 보리밥 먹을 때
시골에서는 쌀밥을 먹네
이 시대의 격차는
마음의 격차로세

캐릭터[편집]

뿌카오톡에서 자주 등장하는 실존/가상의 존재들이다. 준레귤러 정도의 대접을 받는다.

후안, 호세[편집]

뿌카오톡에서 맥시코사람들을 언급할 상황이면 모든 맥시코인들은 후안 혹은 호세씨로 이름이 통합된다. 예를들어 한 사람이 맥시코 음식인 타코를 먹고있다면 다른사람은 "후안(35세.청과업 종사)씨가 갓딴 신선한 라임을 아낌없이 쥐어짜 더욱더 신선하고 푸짐한 타코를 먹는구나" 라고 분위기를 돋아준다.

김전산[편집]

공교육의 선구자 김전산(47)

키리바시가 뿌카오톡 부캐가 필요했을때 생성한 닉네임 이름. 김전산이란 이름에 40대 아저씨의 사진이 올라와있다. 또한 프로필에 "대한민국 공교육 강화를 위해 김전산 달린다" 라고만 적혀있다. 푸근한 486세대의 아이콘이다. 체팅창에서 수시로 사립 대학교를 언급하는걸로 보아 "공교육 강화를위해 달린다면서 사립대학교같은거에 관심많은" 사회 현상을 풍자하는걸로 보인다. 이는 돌대가리들이 많은 뿌카오톡에서 잘 안나오는 사회풍자다.

시카고 학파[편집]

위에 언급이 됬지만 시카고 학파 역시 뿌카오톡에서 자주 언급되는 캐릭터다.

수호천사[편집]

통베 애니메이션 게시판 출신의 낙오자들이 상당히 기밀스러운 경로를 통해 영입한 봇이다. 이 봇은 ".(아무 단어)"를 넣으면 그 단어가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돼있을 경우 그에 상응하는 대답을 내놓는다. 뿌카오톡의 공학자들은 이 봇에게 상당한 수의 단어를 가르쳤으며 좋은 친구로 활동했다. 매로나 부재 기간 동안은 그의 대용품으로 활용되기도 했다. 안타깝게도 지금은 모종의 이유로 기능하지 않으며 언젠간 돌아오리라 모두가 간절히 두손모아 빌고있다.

매로나: .테빈
수호천사: 테빈이는 우리의 좋은 친구다

일이삼철강[편집]

일이삼철강의 위엄아닌 위엄

캐릭터라고 하기는 애매하지만 자주 언급되는 실존 기업이다. 경상도에 위치해있으며 특유의 최고 기업스러운 특징이 수많은 길드원들의 눈길을 끌었으리라. 경상도 거주자들이 많기 때문에 가끔 이곳을 갓 촬영한 사진이 올라오기도 한다.

김서스[편집]

지금은 퇴역해 쉬고 있는 김서스는 가끔 끌려오기도 한다. 주로 초대 후 몇분안에 나갈지 구성원들이 내기할 때 쓰인다.

김옥순 할머니[편집]

매로나가 즐겨먹는 국밥 콘텐츠가 올라올 때면 항상 언급되는 가상의 존재이다. 나이는 주로 그때그때 50에서 70사이로 정해지며 항상 맨손으로 순대를 뭉텅뭉텅 투박하게 썰어내는 역할을 맡는다. 다만 호세, 후안과 같이 입에 감기는 맛이 없고 매로나 콘텐츠 제공력이 급감한 현재는 목격되지 않는다.

돼지국밥이 묵꼬싶다[편집]

식객에 나오는 대사다. 뿌톡에서는 친한 사람끼리 언제 한번 만나서 밥한번 먹고싶을때 쓰인다.

황양모션[편집]

월드 굴지의 미디어 기업 황양모션

애니메이션, 영화 등과 관련된 주제라면 언제나 월드 굴지의 기업 황양모션이 거론된다.

힐탑고시원[편집]

뿌카오톡에서 자주언급되는 고시원.

잉빠[편집]

'아빠'를 뜻하는 단어로서 암신조에 의해 탄생되었다.

잉빠의 초이스[편집]

아빠가 골라주는 맛집이 가장 맛있을때 쓰이는 단어다.

사용예시
민수: 잉빠의 초이스는 어웨이즈 롸이트 (always right)

엘강 (바이올린)[편집]

엘강 바이올린학원. 뿌카오톡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음악관련 학원.

앙헬[편집]

스페인계 명칭을 사용할때 가급적이면 앙헬을 사용한다. 또한 애너하임 에인절스를 칭할때 애너하임 앙헬스라고 말한다.

안단테[편집]

웹툰 파페포포 안단테가 시초다. 안단테역시 '스따까또'처럼 악보 용어다. 하지만 스따까또와달리 안단테 그대로 쓰인다. '대한안단테그룹' '대한안단' '대한단' 같이 변형되어 쓰이기도한다.

산단테[편집]

안단테 계열의 파생단어다.

머중몰[편집]

상당히 자주 언급되는 쇼핑몰이다. 신자유주의자들은 이 곳을 뿌우의 랑데부 지점으로 높이 평가하나 실제로 접선이 이루어진 적은 없다.

미츠와[편집]

질 좋은 푸드코트가 있는 일본 마켓.

미쯔와[편집]

미츠와는 발음하는 사람에 따라 미쯔와로 불리우기도 한다

찔퍽킹[편집]

인생 망한 저소득층이 권력을 잡으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예시로 간간히 나온다. 대중민주주의의 위험성을 대표하는 캐릭터이다.

은평구[편집]

저소득층 경쟁낙오자들이 밀집한 구역으로 자주 언급된다. 아마도 찌르뢰기의 거주지란 점 때문으로 보인다.

목동[편집]

강남을 따라잡고 싶었으나 결국 그러지 못하고 주저앉은, 이 시대의 허황된 꿈을 상징하며 계층 구분에 대한 토론이 오갈 때 뺴놓을 수 없이 항상 나오는 곳이다. 좀더 구체적으로 다룰 때면 목동 하이페리온이 언급된다.

반포자이[편집]

끈끈한 아교로 기득권을 굳힌 부자들이 서민들의 고혈을 쥐어짜며 세운 더러운 궁전으로 표현된다. 죽창맨 시리즈를 보면 열에 여덟은 이 곳이 배경으로 나오는 걸 볼 수 있다.

'그 형'[편집]

'그 형'이다. 항상 따옴표를 붙여야한다.

유니스트[편집]

뿌우 내에서는 거짓과 사기의 아이콘으로 통한다.

한이음[편집]

도전과 꿈의 상징으로 통한다.

칼스[편집]

도전과 꿈의 상징으로 통한다

스당대갈[편집]

게으름과 무능의 아이콘

타지키[편집]

게으름과 무능의 아이콘

꽤라괘라[편집]

개돼지같이 스테이크만 쳐 구워먹으면서 인생이 낙오되는 사람들을 일컫는말. 현재까지 2명이 있거나 있었다.

거투푸스 꽤라괘라[편집]

꽤라괘라 가문의 창시자. 뿌우를 폭파시켰었다.

산투스 꽤라괘라[편집]

2015년 3월기준 뿌톡에 있으신분이라 언급이 조심스럽다.

바이오컴퓨터[편집]

구미의 꿈. 하지만 비싸서 못산다.

한성컴퓨터[편집]

현실과의 타협을 뜻한다.

와싼톤 대학집단[편집]

칠판 맨 위에 적혀있다.

가주대학 산다아고[편집]

칠판 밑에 적혀있다.

가주대학 대비수[편집]

칠판 밑에 적혀있다.

가주대학 나성[편집]

칠판 중간에 적혀있다.

쟝미불봊[편집]

다비 어머님의 맛있는 불고기.

택배집중국[편집]

DMV라고 불리며 미국에서 택배를 수령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방문해야 하는 관공서. 물론 이런 곳이 실제로 존재하는 지는 매우 의심되나 초대 허라라께서는 확신에 찬 표정으로 택배집중국의 존재를 주장하셨다.

우좀 우사기[편집]

정치떡밥에 항상 나타나는 달의 여왕이다. 요즘 젊은이들은 본인이 젊었을때와 다르게 눈에 초점이 없고 도전정신이 없다고 한탄한다. 항상 다까끼 마사오의 딸에 자신을 투영하는 버릇이 있다. 대가리가 무식해서 조금만 대답하기 어려워도 "그럴꺼면 북으로 가라"라고 대답하기 시작한다.

관심병 스티브잡스[편집]

가끔 나타난다. 췌장암 발병당시 관심좀 얻어보겠다고 병원에 안가고 자연요법한걸 항상 후회중이다.

가와사키 중공업[편집]

한때는 항공모함도 만들었지만 현재는 조그맣기 그지업는 귀엽고 앙증맞은 오도바이 제작하는 회사. 갭모에의 상징.


  1. 이 역시 유행어다.
  2. 한국경제 논설위원이신 정규재 실장이 자주 사용하는 단어고 실제로 정규재TV를 즐겨보던 키리바시가 사용하기 시작했다.
  3. 호민은 분명 뭘 하는지 명시하지 않았으나 민호를 성공적으로 공격하였다
  4. 분명히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신의 돈으로 뭘 사는지 문제가 되진 않는다. 하지만 상당 수의 국민들이 자본가들에 대한 증오를 담고 있는 비합리적이며 미개한 현 상황을 조롱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