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헤링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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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헤링턴
본명 Billy Herrington
출생 1969년 7월 14일(1969-07-14) (47세)
뉴욕 주 롱아일랜드 섬
국적 미국 미국
직업 은퇴한 게이 배우

빌리 헤링턴은 미국의 과거 게이포르노 배우활동을 한 사람의 이름이다. 뉴욕의 롱 아일랜드 출신으로 알려져있는 유럽계 미국인이며 신장 185cm, 체중 108kg의 거구이다. 1990년도 후반에는 업계를 대표하는 게이 배우로서 활동하였다.

그의 과거 작품들이 니코니코 동화에서 발굴되어 일본 본토 오덕들의 급격한 지지를 얻자, 바다건너 한국에서도 그 영향을 받아 오덕들이 가지고 와서 전파했으며 특히나 게이코드가 맞았던 디씨에서 붕탁물로 수입되어 오덕이 아니라도 한동안 합필갤 필수요소화 되어 사랑받았던 배우이다.

실제 게이로만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실제로는 양성애자이다. 게이포르노에 출연하게 된 것부터가 예전 여자친구가 헤링턴의 누드 사진을 플레이걸 잡지에 멋대로 전송시켜 보냈던게 지금 이렇게 된 원인이라고 한다. 당시 상금으로 500달러를 획득하였고 많은 게이잡지 관계자들에게 눈에 띄이게 되었던게 계기라고 한다.

2002년 자신의 아들이 태어남과 동시에 게이영화 세상에선 은퇴하였다. 현재는 건설업계에서 일하고 있다고 한다.

특징[편집]

그의 인기를 실감하게 해주는 Figma 빌리 피규어
빌리의 뒷모습
  • 가장 처음 발굴되었던 니코니코 동화에선 영웅이나 다름없는 존재이다. 그는 형님(兄貴), 숲의 요정(森の妖精)이라 불리는 인기 캐릭터가 되었고 어찌보면 철학적인 현자타임을 가지게 만드는 존재가 되었다.그들은 왜 팬티로 레슬링을 하고 있는가? 7월 14일마다 그의 찬양 동영상들로만 가득해지는 형님탄생제가 열린다. 한국에서도 이런 사랑은 붕탁물로 이어져 ANG?, 오우마이숄더 등의 유행어를 낳았다. 유독 심영하고 많이 얽힌다고 한다. [1]
  • 2009년 2월 14일 니코니코 동화 운영진에 의해 일본에 실제로 초청되어 그를 주인공으로 하는 생방송 이벤트가 열렸다. 여기서 밝혀진 바는 다음과 같다.
    • 실제로 신체부위를 측정한 결과는 키 185cm, 목둘레 44cm, 팔뚝 44cm, 장딴지 44cm, 가슴 둘레 130cm, 허벅지 72cm 이다.[2]
    • 스스로 밝힌 바에 의하면 발기중 거시기 길이는 9인치이다. (22.86cm. 1인치≒2.54cm 기준)
    • 앞으로의 꿈은 코카콜라CM출연과 K-1참전이다.
    • 좋아하는 음식은 피자와 마요네즈.
  • 취미가 컴퓨터 프로그래밍이라고 한다. 자신이 컴퓨터 엔지니어가 되지 않은 이유로는 모델 활동으로 돈이 더 벌린다는 이유와 함께 그로 인해 손가락이 두꺼워져서 키보드를 못치게 되었다는게 원인이라고 밝혔다.
  • 페이스북카미카제욱일승천기 미화발언으로 그를 빨던 한국 및 중국 씹선비 팬들이 많이 떨어져나갔다. 저 발언으로 스스로 역사의식 종범 와페니즈임이 밝혀졌다. 그냥 미국사는 게이아저씨한테 뭘 기대한건지

팬티 레슬링[편집]

이럴수가! 짤리다니! 그를 전설로 만든 영상. 전설 중의 전설이 된 '앙' 대사는 2분 20초 경 나온다.

같이 보기[편집]


  1. 일본에선 신격화 혹은 큰형님으로 불리는것과 달리 한국에선 그냥 존나 쎈 고자제조기로 통하는게 아닌가 싶다.
  2. 이에 의해 헤링턴이라는 단위가 생겨나게 되었다. (1헤링턴 = 44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