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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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누구인가[편집]

브베(브라운베어) a.k.a. 세가그못만

카툰연재 갤러리 작가이자 일베가 띄워준 멀티 엔터테이너 인터넷 방송인이다. 과거에는 디시인사이드 카툰 갤러리에 '세가그못만'이라는 필명으로 웹툰을 그린적이 있고 지금도 웹툰을 연재중이나 자신의 홈페이지로 한정되어있으며 펜네임도 브베로 한정지었다. 브베라는 펜네임은 '브라운베어'의 줄임말이라고 본인이 밝혔다.

하여튼 예전부터 카연갤에서 만화를 연재하다가 어느새 방송을 시도하게 되었고, 가끔 작곡(!)도 하면서 자신이 쓴 노래에 자신이 찍은 셀카 자추 뮤직비디오도 만들었었는데...

스위스의 관광지인 브베와는 다르다. 이쪽은 vevey라고 쓰고 방송인은 beube라고 쓴다.

브베 방송[편집]

브베 방송의 성향은 대충 이렇다. 기본적으로는 먹방이지만 보통의 먹방과 달리 메뉴가 빈티지하며 흔히 자칭 '뎅장꿍'이라고 하는 된장국 반찬은 꼭 들어간다. 그리고 굉장히 느리다. 또한 먹방을 하다가 리액션으로 가끔 노래를 부르거나 춤을 추기도 한다. 그리고 브베가 방송하면서 하이톤으로 그라-샤↗라고 추임새를 집어넣었는데 이 그라샤가 뭔 뜻인지는 스페인어로 '감사합니다'라는 뜻의 Gracias가 유력하다.

사건[편집]

너무 놀리면 견찰서로 보내버릴지도 모른다. 그만해야지 임마......견찰써 가고시퍼!!!!!이 쒜뀌들이!!

평범하게 방송생활을 하고 있다가 자신이 여흥삼아 만들어본 뮤직비디오가 힛갤에 올라가게 되었고(해당 글의 출전은 자랑거리 갤러리다.) 그 쌈마이한 비주얼에 많은 사람들이 주목을 받게 되었다. 작곡능력 자체는 DAW 초짜임을 감안하면(FL Studio로 작곡했을것이라고 추정.) 무시못할 수준은 아니지만. 어쨌든 일반인이 보기에는 뮤직비디오의 병신같은 연출과 브베의 어설픈 목소리가 그래도 못들어줄 건 아닌 연주를 다 말아먹는다. 하여튼 그 병맛이 코갤러와 성장 과도기를 겪는 일베저장소에서도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앞머리에 국지성 탈모때문에 항상 모자를 쓰고있으며 견찰서사건, 옥슬이사건, 전자발찌 사건 등 일베와 함께하고 일베충들의 병신같은 리퀘스트를 아무런 거리낌없이 받아들이기도 하면서 엄청나게 유명해졌지만 그만큼 일베에서는 더 병신같은 방송인 이미지로 굳어졌다. 일베에서 그의 이미지는 대략 어느정도냐면 진워렌버핏에 버금간다.

물론 견찰서사건과 옥슬이는 브베의 흑역사이고 질타해도 할 말이 없다. 그러나 전자발찌 사건은 어느 일게이의 합성으로 밝혀졌다. 전자발찌는 합성이고, 우연하게도 브베의 얼굴이 좀 삭으면 강간범 여만철과 닮아서 여만철 현상수배에 브베의 모자와 헤드셋을 합성한게 그럴싸해서 많이 낚이고 흥했다. 참고

닮은인물[편집]

우선 롤 프로게이머로 유명한 신동진(aka 헬리오스)이 그와 닮았다고 해서 브베라고 불린다. 또한 디씨일베물든 락덕후들에게는 드래곤포스의 동양계 멤버인 허먼 리가 그 닮았다면서 그 역시 브베라고도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