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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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표[편집]

어떤 상품이나 회사를 나타내는 상표,명칭,디자인 등의 총칭.

리그 오브 레전드의 74번째 챔피언 브랜드[편집]

머한쉐프니뮤ㅠ

기본 설명[편집]


머나먼 땅 록파에 케간 로디라는 해적이 있었다. 대개 록파 주민들이 모두 그렇듯 케간 역시 동료들과 함께 광활한 대양을 누비며 자신의 눈에 띈 운 없는 배들을 약탈했다. 어떤 이들은 케간을 괴물이라 불렀고 어떤 이들은 그도 그냥 보통 사람이라고 했다. 어느 날 밤, 케간이 북극의 바다를 항해하고 있을 때였다. 얼어붙은 바다 위로 이상한 불빛이 춤을 추기 시작했다. 기이한 불빛의 향연에 선원들은 불빛에 다가가는 나방처럼 끌려들었다. 불빛을 따라 얼어붙은 황무지를 가로지른 선원들은 이윽고 고대의 룬 문자로 뒤덮인 한 동굴 앞에 다다랐고, 고대 마법 문자가 무엇을 뜻하는 지 알지 못했던 케간은 선원들을 이끌고 동굴 안으로 들어섰다. 동굴 안에는 완벽한 형태의 얼음 상자가 있었는데 그 안에서 화염 기둥이 불타오르고 있었다. 자연의 법칙을 따른다면 이렇게 추운 곳에 저런 불길이 존재할 수 있을 리 만무했다. 그러나 넘실대는 불꽃은 신화 속에 나오는 사이렌의 노래처럼 사람의 마음을 유혹했다. 불꽃에 사로잡힌 케간은 멀찍이 서 있는 선원들 앞으로 나서 불꽃에 손을 내밀었고…….


케간의 존재는 여기서 끝났으며 이제 그의 육신은 브랜드의 소유가 되었다. 브랜드는 고대의 존재로, 어쩌면 룬 전쟁의 희생자일지도 모른다. 고서들은 브랜드를 복수의 화신이라고 기록했다. 브랜드는 오직 세상을 초토화하고 인류와 요들을 멸망시키기 위해서 존재하는 증오의 화신이었다. 브랜드가 어떻게 발로란으로 올 수 있었는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오자마자 그는 곧바로 사냥을 시작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브랜드는 데마시아 군에 의해 진압되었고, 리그를 위해 싸우든가 아니면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든가 양자택일의 기로에 서게 됐다. 당연히 그는 자신의 괴력을 리그를 위해 사용하기로 선택했다. 적어도 당분간은…….


"이 세상은 불타 버릴 것이다. 바람의 숨결을 타고 날아오는 불씨 때문이 아니라, 활활 타오르는 내 복수의 손길에 의해서." -브랜드

챔피언 능력치[편집]

구분 기본 능력 레벨 획득 능력
대미지 54.7 +3
공격속도 0.625 +0.0136
체력 456 +76
마나 295 +45
이동속도 340 0
물리방어 15.5 +3.5
마법방어 30 0
체력재생 1.01 +0.11
마나재생 1.52 +0.12
사정거리 55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