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구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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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俱戴天[편집]

하늘(天)을 같이(共) 이지(戴) 못(不)할(之) 원수(讐)의 줄임말. 불구대천지수(不俱戴天之讐), 불공대천(不共戴天), 불공대천지수(不共戴天之讐)이라고도 한다.[1]

원전은 예기(禮記) '곡례편(曲禮篇)'에서 유래하였다.


父之讐/不與共戴天(부지수/불여공대천): 아버지의 원수(와는) / 같이 하늘을 이고 있을 수 없(으므로 반드시 죽여야 하)고
兄弟之讐/不反兵(형제지수/불반병): 형제의 원수(와 마주치면 무기를 들어 바로 쳐죽여야 하니 / 무기를 (가져오기) 위해 (가던 길을) 돌이킬 수 없으며
交遊之讐/不同國(교유지수/부동국): 벗의 원수(와는) / 나라를 함께 할 수 없(으므로 나라에서 쫓아내거나 죽여버려야 한)다.

사례[편집]

단 나중에 서로 화해한 경우는 취소선 처리하거나 서술대상에서 제외할 것. 여기서는 지금까지도 서로 앙금이 안 풀린 그야말로 시궁창스럽고 추후에도 전혀 개선되지 않을 것 같은 좆같은 관계만을 나열할 것.

현실[편집]

  • 기독교 - 불교
  • 이슬람권 - 서방권
  • 이슬람교
  • 가해자피해자 : 가해자가 어떤 새끼이건 죄질이 가볍든 무겁든 간에 절대 용서나 합의 따윈 없는게 좋다. 아니, 죽어도 용서 따윈 필요없다. 무조건 피해 받은만큼 반드시 갚아라!
  • 일베저장소 - 혐베 커뮤니티들
  • 남한 - 북한
  • 영국 - 프랑스 : 과거부터 현재까지 불멸의 라이벌 관계일 정도로 역사상 양국간의 감정은 뿌리깊다. 하지만 근대 이후부터 독일과 맞서 싸우기 위해서 결국 과거 원한을 모조리 잊어버리고 공식 수교관계를 가졌다. 그래선지 후술할 중국 - 일본의 관계에 비해서는 상당히 친근한 편이다.
  • 중국 - 일본 : 영국 - 프랑스의 업그레이드 버전. 차라리 일본 - 한국의 관계가 정말로 친근하게 보일정도로 존나게 심각한 불구대천 관계이다. 사실 이건 일본놈들이 자초한 일인데 일본놈들은 지금까지도 연합국(미국, 중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등)에 대해서 저질렀던 전쟁범죄 및 식민지에 대해 온갖 만행을 저질렀던 것에 대해서 공식적으로 여러 번 사죄와 반성을 했던 독일과는 다르게 단 한 번도 사죄와 반성을 한 적이 없고 도리어 자기네들이 원자폭탄 맞아서 병신 나라가 됐다는 피해자 행세 드립을 치고 있다. 도대체 씨발 뭔 자신감으로 전쟁범죄에 대한 사죄와 반성을 안 하는걸까... 자기네 나라 지켜주는 미국의 빽믿고 그러나. 당연히 전 세계는 일본의 이러한 전쟁범죄에 대해 경악하며 일본의 뻔뻔스러운 태도에 대해 불쾌감을 느끼고 있다. 뭐 그래도 중국과 일본은 일단 공식 수교관계를 가지긴 했어도 양국 국민들의 감정은 존나게 심각할 정도로 나쁘다.
  • 관우 - 미방, 사인 : 특이하게 장군 대 부하의 관계인데 원래 관우는 존나 씨발 자랑질에다가 씨발 오만한 성격을 지니고 있어서 그의 부하인 미방, 사인은 관우를 존나 혐오했다. 특히 미방의 경우 유비의 외척이다보니 잘난척 개쩔고 자기 자신밖에 모르는 관우랑은 애초부터 사이가 안 좋았다.
  • 기성세대 - 신세대
  • - 안티

가상[편집]


  1. 불구대천이나 불공대천이나 같은 말이므로 불공대천으로 쳐도 이 항목으로 들어올 수 있다.
  2. 둘리가 고길동 재산을 다 파괴한 것을 보면 무려 수백 억원은 넘어갈 것이다. 둘리가 고길동의 집을 2번이나 부셨으니 집값만 해도 얼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