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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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의 계급[편집]

사병 계급
이등병 일등병 상등병 병장 하사 중사 상사 원사 선임원사

군대의 계급 중 하나로 군대의 중간 계층이다. 신분제 사회에 비유하자면 부사관 계급은 평민에 해당한다.

주로 지휘나 작전은 하지 않고 그 외의 분야에서 특정업무에만 특화되어 있는 군인들이다.

구성원[편집]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과 만 18세 이상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계층[편집]

부사관 계급은 선임원사 - 원사 - 상사 - 중사 - 하사 이렇게 5가지의 순서로 이루어져 있으며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높은 순에서 낮은 순이다. 아이러니한 것은 육군훈련소같은 일부 부대를 제외한 대부분의 부대에서는 최하위 계급인 하사가 지휘보직을 담당하는 희한한 신분이다. 그런데 그 하사가 담당하는 지휘보직은 분대장이다. 결론적으로 원칙 상 부사관이 할 수 있는 지휘보직은 분대장이 유일하며 소대장이나 중대장은 정말 특수한 부대에서만 부사관이 담당한다.

하사는 중대나 소대 소속이며 전문하사의 경우 보병은 분대장과 중대 담당관 이렇게 둘 중 하나를 하게 된다. 포병의 경우는 포반장을 하며 기갑의 경우는 병사가 없고 전원 전문하사 편제이다.

일반부사관 하사가 되어야 부소대장을 할 수 있으며 중사로 진급할 수 있다. 전문하사는 신분전환을 통해 일반부사관이 될 수 있다. 중사 이후부터는 짬이 차면 대대 참모부의 말단 실무자로 일할 수 있게 된다.

특전사의 경우는 병사가 아니라 부사관들이 전투원인 관계로 규모가 작은 대신 부대원의 전투력이 월등하게 높다.

상사는 중대 행정보급관이 되어 중대 운영에 관여하거나 대대 참모부의 실무자로 남을 수 있다. 원사가 되면 거의 주임원사를 하지만 포병의 경우는 드물게 부전포대장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부사관은 대대급 이상의 부대운영에는 관여할 수 없다. 중대까지만 부대운영에 관여할 수 있다.

위의 경우는 한국군 한정이며 유럽의 군대에서는 상사가 되면 소대장이 된다. 중위와 같이 소대장이 되지만 중위는 중대 선임 소대장을 하며 나머지 2소대장과 3소대장을 상사가 한다.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