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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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만물의 지식을 담아놓은 책. 펼쳐보면 "백가지 종류(과목)를 담아둔 사전"이라는 뜻이 된다. 영어인 Encyclopedia를 일본어로 번역하고 다시 한국어로 번역한 것

존나 큰 종이사전[편집]

예전에는 종이에 많고 사소한 정보까지 다 담아야 했으므로 양이 엄청나게 많아 집안 책장 하나 이상을 혼자 먹고 있을정도로 컸다. 그 위엄을 한껏 드래내기에 거의 필수로 양장본으로 만들었으며, 그 덕에 한 권당 무게도 꽤 되기 때문에 한 전집을 옮기려면 운송수단이 필요할 정도. 이런 백과사전으로 대표적으로 브리테니커 백과사전이 있다.

사실 열심히 본다는 의미보다는 나는 지식인이라는 것을 자랑하거나 집안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기위해 들여놓는 정도다. 물론 가격도 만만찮기에 '있는 집'이라는 것을 알릴 수 있는 좋은 수단이 되기도 한다.

요즘은 무게도 많이나가고 비싸기만 한 사전 대신 인터넷이 그 자리를 대신한다. 하지만 인터넷은 구스위키만 봐도 알겠지만 별 믿음직하지 못하다. 특히 공식적인 자료의 출처가 인터넷이라면 그 신뢰성에 이의가 제기될 수도 있으므로, 과제나 논문에 쓸 자료를 찾을 때 위키피디아에서 검색하는 일은 없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