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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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유행어[편집]

종범과 같이 보이지 않는다라는 의미로 쓰이게 되었다.

  • 예 : 짤 주영 내용 종범

축구 선수[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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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은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엄청나게 실력이 좋은 축구선수이다. 분명 있다고 하는데 아무도 그 실체를 확인한 적이 없다. 선발 명단에 있다고 해도 절대 경기장에선 보이지 않는 전설 속에 존재하는 축구 선수이다.

설명[편집]

박주영이 아르헨티나전에서 자책골을 넣자마자 곧바로 이 사진이 유포되었다.

그는 청구고 시절 지 유학보내주고 관심 보여준 포항의 뒷통수를 후드려까고 북패에서 2005년도 프로로 데뷔하여 데뷔하자마자 리그 30경기 18득점 4도움을 하며 축구 천재라는 소리를 들었다. 물론 게이리그에서 당시에 어린 선수가 이정도 해주는게 놀라우니 천재라는 수식어가 자연스레 붙고, TV CF도 여러차례 나오면서 국뽕의 기운이 슬슬 올라오기 시작했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3경기에 0득점[1] 0도움 1슈팅이라는 존나게 놀라운 기록을 달성했다. 아르헨티나전에서 리오넬 메시가 볼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대충 깐 공이 하필 박주영의 정강이를 맞고 골인했다. 이렇게 박주영의 A매치 데뷔골은 무려 자책골이었다. 그렇게 A매치 통산 -1골이 된 이후 나이지리아전에서 골을 넣어 겨우 A매치 통산 0골로 되돌려놓았다.

근데 첫 끗발이 개끗발이라고 30경기 8득점 1도움, 14경기 5득점 노도움으로 점차 폼이 하락하기 시작하더니 말년에는 17경기 2득점 4도움의 초라한 기록을 보여주며 프랑스 리그앙의 AS 모나코로 도주하게 된다. 모나코에서는 허접해졌던 폼이 점차 회복하는 듯 하다가 2011년 팀이 강등의 구렁텅이에 빠져버린다. 이에 메디컬 테스트까지 받으며 릴 LOSC과 계약할 듯 했으나 뒷통수를 후드려까고 아스날로 날아가버렸다.

주영늘보가 주급을 뜯어먹고 있다.

아스날에서는 벤치에 앉아 기도를 통해 필드 플레이어들에게 버프를 돌리는 사제 포지션으로 활약했으며, 12/13시즌 프리메라리가의 셀타 비고로 임대됐지만 22경기 3골의 화려한 기록과 함께 시즌 최종전에 무단 불참하며 역시나 뒷통수를 후드려까고 다시 런던으로 돌아가게 됐다.

아스날로 복귀한 뒤에는 호텔방에서 TV로 자팀의 경기를 보며 사념이 실린 기도를 통해 승리를 기원하는 원격 사제 포지션을 맡고 있으며, 이제는 거품이 제대로 드러나 박주영에 대한 국뽕이 사라졌다.

2014년에는 2부 리그의 왓포드로 임대되었지만 경미한 무릎 부상 등으로 좀처럼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고 국대 홍명바 감독은 이런 박주영을 전화 한 통화로 의지를 확인했다며 국대 평가전 엔트리에 집어넣는 정신나간 한 수를 선보인다.

박주영의 국대 발탁 소식이 들려오자 왓포드의 쥐세페 감독은 9경기째 무승을 거두고 있던 하위권 볼튼과의 경기에서 박주영을 선발로 내세워봤으나 슈팅 한 번 못 날려보고 61분째 교체로 그라운드를 떠났다. 더군다나 6연승을 달리던 상승세의 왓포드가 이 경기에서 충격의 패배를 당함으로써 박주영은 인벤토리에 지니고 있으면 버프를 받지만 직접 사용하면 피해를 보는 계통의 아이템이라는 것을 입증했다. 한편 2013-2014 시즌의 아스널은 박주영을 데리고 있을 때는 우승을 내다보며 1위라는 순위를 유지하고 있었으나 왓포드 임대 이후 나날히 패배하며 성적이 떨어지더니 우승권에서도 멀어져버리면서 박주영의 기도 버프, 토템 사커등의 떡밥이 현실화되어버렸고 이런 드립이 흥하고 있다. 주멘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 2경기에 0득점 0도움 0슈팅[2]1따봉이라는 최전방 공격수로는 상상도 못할 대 기록을 달성하며 언론이 만들어낸 축구천재 박주영 선수에 대한 환상과 국뽕이 완벽히 박멸되었다.

박주영 국뽕 진행 요약[편집]

  • 2005년 K리그 등장
  • 이후 국대 개발질과 생명연장의 반복
    • 아니여! 아니랑께!! 환경이 안좋당께!!
  • 아스날 입단 후 먹튀와 여러번의 멘탈인증 통수
    • 걍 병신아 축구하지마라 ㅉㅉㅉ
  • 2015년 K리그 복귀하며 백의종군 드립

  1. 아르헨티나전에서 -1골을 기록한 후 나이지리아전에서 +1골을 기록해서 도합 0골이 되었다.
  2. 1슈팅인가 0슈팅인가에 대해 논란이 일고있다. 어느쪽이든 대단하다. 2경기나 나섰는데 슛을 했냐 안했냐로 논란중인 최전방 스트라이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