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각고시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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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개요[편집]

박문각고시학원은 대한민국의 공무원 시험을 책임져주는 인터넷 강의를 제공하는 사이트이다.

공무원 시험 2위의 사이트[편집]

주로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 등 명문대 학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사이트이다. 당연히 목적은 국가직 공무원, 지방직 공무원, 국회직 공무원, 법원직 공무원, 외무직 공무원, 교육행정직 공무원 위주이다. (서울권 위주) 심지어 지잡대 학생들조차 나중에 경찰직 공무원, 소방직 공무원, 환경직 공무원, 우정직 공무원, 군대직 공무원, 교정직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려는 목적으로 박문각고시학원을 많이 찾는다.

참고로 박문각고시학원은 대한민국 최고의 공무원 시험 관련하여 오래된 사이트가 맞다. 무려 박정희 정부 때 만들어진 그야말로 지금 2017년 기준으로 45년(!)이나 된 유서 깊은 공무원 시험 학원이다. 그리고 대한민국 법인사이트라 사실상 공립 사이트나 다름없다. 공무원이 뭔지도 모르는 개병신새끼들도 이 사이트는 알고 있다.

유명한 공무원 시험 관련 사이트이기는 하나 그놈의 공무원단기학교 때문에 2등으로 밀린 비운의 사이트이다.

강의 특징 및 강사진[편집]

강사에 대해서 서술할 때는 절대로 비하하는 목적으로 서술해서는 안 된다. 한 마디로 법에 저촉되는 명예훼손을 절대로 하지 말 것! 가급적 중립적인 관점으로 서술 바람.

그러나 사실 여기는 중립적이지 못한 내용이 많이 있으므로 알아서 걸러가며 읽고, 고르기 전에는 무료강의 등을 꼭 보기 바란다. 특징으로 공통과목에서 1타 강사 쏠림이 아주 심하다. 1타 강사와 나머지 강사의 단과 실강 수강생 수의 차이가 5~10배 가량 차이가 난다. 그나마 공간 제약으로 인해 수강생이 분산될 수밖에 없는 실강에서도 이 정도인데 인강은 이보다도 편차가 더 심할 것으로 추측된다. 가히 '1타 강사 미만잡'이라는 표현이 어색하지 않을 수준이다. 사실 공무원 시험 시장 전체가 이러한 쏠림 현상이 심한 편.

국어[편집]

일단 내용이 존나게 많다. 국어란 과목 자체가 공부를 안 해도 좋은 점수를 맞을 수 있지만, 반대로 공부를 해도 나쁜 점수를 맞을 수 있는 그야말로 이상한 과목이다. 그래도 암기할 것은 제대로 암기해야 나중에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국어는 이해만 한다고 절대로 점수를 잘 맞는 과목이 아니다.

  • 고혜원 강사 : 담당 강사 1. 집에서 수컷 고양이를 키우고 있다. 원래는 중학교 국어 교사였지만 때려치고 박문각 국어 강사가 되었다. 테마별 20일의 기적의 아침특강으로 유명하며, 문법을 공식화시켜 깔끔하게 정리해준다. 또한 기본 교재에 팁이 상당히 많은 것이 특징이다. 목소리가 부드럽고 발음이 좋으며 말투는 상냥하지만 설명 할때 딱딱 끊어서 해주기 때문에 머릿속에 잘 들어오는편. 다만 말이 빠르다는 단점도 있다.
  • 유두선 강사 : 담당 강사 2. 공무원단기학교의 서한샘과 비슷한 점이 많다.
  • 전선혜 강사 : 담당 강사 3.

한국사[편집]

일단 내용이 존나게 많다. 그래서 씨발 어렵다. 물론 본인이 역덕후이거나 역사학을 전공했더라면 쉽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어려운 건 매한가지다. 다만 간추린 필기노트 같은 것을 이용하며 열심히 공부하면 역사학을 전공했든 역사학을 전공하지 않았든 누구나 다 쉽게 이해하고 나중에 기출문제도 손쉽게 풀 수 있다. 효율적으로 공부하면 한국사도 효자과목이 된다.

  • 선우빈 강사 : 담당 강사 1. 따뜻한 어머니의 모습을 보여준다. 실강 때 학생들을 잘 챙겨주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심지어 영상반 수업 때도 합격생이 직접 찾아왔는데 자신이 몸소 그 합격생에게 먹을 걸 나눠준 적이 있다. '간추린 선우한국사'는 2012년까지는 한국사 요약서 중에서는 최고봉으로 인정받았다. 그러나 지금은 불행히도 '전한길 합격생 필기노트'가 2013년에 나와버린 탓에 완전히 콩라인이 되어버렸다. 불쌍.
  • 노범석 강사 : 담당 강사 2.
  • 임정원 강사 : 담당 강사 3.

영어[편집]

공무원 시험의 최대 원수인 영어! 단, 자기가 군대직 공무원이라면 여기서 영어 강의를 들을 일이 없다.[1] 대신 토익, 토플, 지텔프 강의를 듣겠지만.

  • 이충권 강사 : 담당 강사 1.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출신이다. 그의 두뇌는 가히 고승덕과 맞먹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힘 많이 세고 돈 많이 버는 직업인 의사를 포기하고 스스로 영어 강사가 되었다고 한다. 그 이유는 자기가 직접 영어 강사를 하며 공무원 수험생들을 공무원에 많이 합격시키기 위해서. 이런 점을 보아 이충권은 참으로 대인배다. 명대사로는 "그래서 니다!" 다른 강사들과 다르게 좆본식 영어 문법 수업을 매우 극혐하며 한국식에 걸맞는 영어 문법을 수업한다. 독해&문법&어휘 등을 모두 중요시하는 이동기와는 완전히 대조되는 부분.[2]
  • 김세현 강사 : 담당 강사 2.
  • 손재석 강사 : 담당 강사 3.

행정법[편집]

행정법은 처음에는 정말 어렵다. 법학을 전공한 위키러들은 처음에도 좀 쉬울 수 있겠지만, 명문대 법대건 지잡대 법대건 입학하고 졸업하는 것부터가 씨발 존나게 어렵기 때문에 공무원 준비생 90%는 죄다 비전공자 출신이다! 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오력을 하며 강의를 많이 들으며 열심히 공부한다면, 나중에는 정말 자기가 바보 멍청이 천치새끼가 아닌 이상 다 쉽게 이해하고 나중에 기출문제도 손쉽게 풀 수 있다. 괜히 행정법이 효자과목 소리를 듣는 게 아니다.

  • 박준철 강사 : 담당 강사 1. 희한하게도 자기 본명인 박준철보다는 써니라는 예명으로 더 잘 알려져있다. 물론 소녀시대 써니와는 전혀 관계가 없다.(본인도 직접 소녀시대 써니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밝힘.)
  • 김진영 강사 : 담당 강사 2.

행정학[편집]

행정학 자체가 잡학(雜學)이라서 그런지 난이도가 어려운 건 진심 씨발 어쩔 수 없다. 모든 학문에 대한 배경지식을 알아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

  • 신용한 강사 : 담당 강사 1.
  • 조은종 강사 : 담당 강사 2.

헌법[편집]

  • 조기현 강사 : 담당 강사 1.
  • 김건호 강사 : 담당 강사 2.

사회[편집]

  • 이병철 강사 : 담당 강사 1.

수학[편집]

  • 박한일 강사 : 담당 강사 1.

과학[편집]

  • 하석훈 강사 : 담당 강사 1.

  1. 이전 서술에서는 교정직 공무원도 군대직 공무원처럼 영어시험 안 보고 공인영어시험으로 대체한다는 말이 나돌았지만 거짓이다. 아직까지 교정직 공무원은 영어시험 본다. 다만 교정직 공무원 지원자들 중 90% 이상은 성적이 과락을 겨우 면하는 매우 나쁜 성적으로 나오기에 필기시험 경쟁률 자체는 꽤 널널하고 영어 점수는 평균 40점대밖에 안 되는 편.
  2. 사실 이동기 역시 이충권처럼 좆본식 영어 문법 수업을 극혐하긴 하지만, 그래도 일본식 영어 문법이 시험에 나오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사실 공무원 시험 자체가 보수적이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