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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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

예로부터 민간에 전하여 내려오는 전통적인 놀이. 각 지방의 생활과 풍속이 반영되어 있다.

우리나라의 민속놀이[편집]

  • 고스톱 : 본래 일본에서 만들어진 게임이었으나, 한국에 유입된 이후로는 오히려 본국인 일본보다도 더욱 유명한 게임이 되었고 지금도 한국에서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게임 중 하나다.
  • 스타크래프트 : 본래 미국에서 만들어진 게임이었으나, 한국에 유입된 이후로는 오히려 본국인 미국보다도 더욱 유명한 게임이 되었고 지금도 한국에서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게임 중 하나다.

타국의 민속놀이[편집]

  • 중국 - 워크래프트 3 : 스타크래프트가 대한민국의 민속놀이라면 워크래프트 3는 중국의 민속놀이라는 말이 나돌 정도로 중국에서는 대단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워3가 이미 망해버렸지만, 반대로 중국에서는 2018년 기준 아직까지도 워3가 현역으로 잘 돌아간다. 과거 중국의 민속놀이는 일본에서 만들어진 게임인 KOF 97이었으나 쪽바리새끼들이 미국과 중국 등 연합국에 대한 전쟁범죄에 대해 사과 한 마디 안 하고 계속 피해자 행세나 쳐하다보니 결국 중국에서는 원래부터 반일감정이 강력했는데 점점 혐일감정으로 변화되면서부터 KOF 97이 밀려나고 그 자리를 워3가 차지하게 되었다.

창작물에서의 민속놀이[편집]

  • 스타크래프트 2 - 탈다림의 민속놀이인 라크쉬르가 있다. 하급자가 상급자에게 도전장을 내밀면 라크쉬르 경기장에 모여서 서로 누구의 편이 될지 결정해야 한다. 하급자가 이기면 정권교체가 되고 상급자가 이기면 정권은 유지된다. 패한 당사자는 용암이 차 있는 목욕탕에 다이빙해서 용암목욕을 하며 패한 사람을 지지한 일당들은 전부 구속 수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