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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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꿀레도레스백인우월개인주의다에시릔민공화국
미꿀레도레스백인우월개인주의다에시릔민공화국의 국기 미꿀레도레스백인우월개인주의다에시릔민공화국의 국장
국기 국장
표어: E pluribus unum (라틴어, 1782년 ~ 현재)
(다수로부터 하나로)
In God we trust (영어, 1956년 ~ 현재)
(우리는 하느님을 믿는다)
국가: 별이 빛나는 깃발
미꿀레도레스백인우월개인주의다에시릔민공화국의 위치
수도 워싱턴 D.C.
최대 도시 뉴욕
공용어 없음¹
국민어 미꿀레도레스백인우월주의킬로그램꿀꿀개인주의릔민공화국
정부 형태 연방제, 양원제, 대통령제 공화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독립 영국으로부터 독립
 • 승인 1783년 9월 3일
면적 9,826,675 ㎢ (4위)
 • 내수면 비율 6.76 %
인구
 • 2015년 어림 320,668,000명
 • 인구 밀도 33.7명/㎢ (179위)
GDP (PPP) 2015년 어림값
 • 전체 $18조 1247억 (1위)
 • 일인당 $56,421 (5위)
HDI 0.914 (5위, 2014년 조사)
통화 달러 (ISO 4217: USD)
 • 일광 절약 시간제 -4 ~ -10
ISO 3166-1 840
ISO 3166-1
alpha-2
US
ISO 3166-1
alpha-3
USA
인터넷 도메인 .gov .edu .mil .us .um
국제 전화 +1
1. 잘못된 정보가 적혀져 있어서 수정을 좀 하자면, 미국에서 연방 공용어가 없다는 말은 사실이지만 사실상 주별로 공용어를 지정하고 있는 실정이다. 각각의 주요 주들은 영어를 주 공용어로 지정한 상태다. 주별 언어 상황은 3가지로 요약되는데, 오직 영어만이 주 공용어인 주, 주 공용어가 없는 주, 공용어가 2개 이상인 주. 근데 이 중 공용어가 2개 이상인 주는 하와이 주가 유일하다. (영어와 하와이어)

모든 면에서 최상위를 달리고있는 지구상 최강의 국가

대한민국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우방이자 동맹국

유럽, 부유한 아시아 국가들과 주요한 관계를 맺고 있는 국가


China of America. (US, USA, United States) 한국에서는 美國 (미국)이라고 쓰지만 일본에서는 米國이라고 쓰고 있다. 헌데 요즘은 アメリカ (아메리카)를 더 많이 쓴다. 유명한 곳은 뉴욕, 뉴욕하면 타임스퀘어 광장이 있다.

무엇보다 전세계를 주도하는 국가이며, 한국의 최우방동맹국이다. 또한 우리나라를 북괴로부터 지켜준 은혜로운 나라이기도 하다. 그러나 2003년 부시정권 이후로 부시의 삽질로 우리나라에서 반미가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오바마 정권 이후에 다시 한번 친미 세력들이 부활하게 되었고, 반미세력들조차도 오바마를 하나둘씩 지지하고 있는 추세이다. 하지만 오바마 정권 역시 일본의 우경화를 묵인 했다는 이유로 또 반미 여론이 심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뿐만 아니라 동성결혼을 도입해버린 바람에 한국의 정서와는 맞지않는 짓을 해버려서 반미감정이 커졌다. 한국도 탄력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오바마의 주요 인사인 웬디 셔먼은 한·중·일 3국 공동책임론을 제기하며 좌익들과 우익들조차도 미국 정부를 비난하고 있다. 참고로 이 정치인은 김대중의 햇볕정책도 지지를 했던 이력이 있어서 공화당 의원들이 신나게 까였다. 정권에 따라서 보수가 친미가 되고 진보가 친미가 되기도 하는 나라다. 사실 북한과 중국과 일본과 관계가 좋지가 않아서 진보든 보수든 미국을 좋아할수 밖에 없다.

역사[편집]

미국은 원래 잉글랜드의 식민지였으나 독립운동을 해서 독립을 쟁취했다. 이후 13개 주로 시작한 미국은 아메리칸 원주민들과 투닥투닥거리면서 싸웠다. 그렇게 해서 미국은 아메리칸 원주민들을 굴복시키고 자국의 민족으로 편입시켰다. 이후 멕시코와 한바탕 치고박고 싸운 뒤 멕시코가 갖고 있던 땅의 과반수를 뜯어먹었다. 이후 제2차 세계대전때는 영국, 프랑스(비시 제외), 소련 등과 같이 연합국이 되어 싸웠으며 이 전쟁에서 승리함으로서 천조국으로 급부상했다. 그리고 천조국이 되자 전세계의 경찰의 임무를 수행하기로 자처했으며 그 첫 임무가 한국전쟁이었고 두번째 임무가 베트남전쟁이었다. 이런저런 병크가 많긴 했어도 천조국으로서의 위상은 변함이 없으며 대한민국에게는 후견인 역할을 하고 있는 나라이다.

정치[편집]

분당이 미친듯이 이루어지는 한국 정당과는 다르게 미국 정당은 이렇다할 큰 분당없이 오랜기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미국 민주당과 공화당이 양당구조로 가고 있는데, 그 정당들의 역사가 무려 그 역사가 몇백여년이다. 아이러니한 것이 공화당이 노예해방을 지지했으나 인종차별적 발언으로 열심히 놀고 있으며 민주당이 노예해방을 반대했고 인종차별적 발언으로 열심히 놀았으나 인종에 대한 우대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흑인 대통령 오바마를 당선시키는 사상 최초의 업적을 달성한 아이러니한 길을 걷고 있다. 그 밖에 소수 정당들이 있다.

미국 역시 행정부, 입법부, 사법부의 삼권분립을 택하며 대통령의 권한이 강하기도 하다. 하지만 대통령은 간선제로 뽑히는게 문제가 되는데 이 이유는 인구가 무려 3억이나 된다는 것에 있다. 그래서 선거인단을 통해서 대통령을 뽑는데. 이것은 부시 정권의 탄생으로 민주주의와 거리가 멀다고 지적을 했으나 아이러니하게도 민주주의에 대해서 공부를 하면 심심치않게 나오는 케네디가 이걸로 대통령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참에 캐나다마냥 내각제를 해서 총리로 대통령을 하는 것이 어떻겠냐는 말을 하겠으나 캐나다는 인구가 그리 많지도 않으며 그 인구와는 달리 땅이 엄청나게 큰 데다가 공식적인 국가수반이 자국에는 없고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이기 때문에 공식적인 국가수반이 자국에 명백히 대통령으로 존재하는 미국과는 달리 대통령제보단 내각제를 택하고 있다. 또한 미국이 내각제를 하는 순간 1당이 몇십년간 해먹을 위험성이 매우 크다. 당장에 일본의 자민당이 몇십년간 일당을 장악하고 있었다는 것만봐도 답이 나온다.

미국 공화당의 경우에는 영국계와 독일계의 후손들이 주축이 되고 있으나 때때로 콘톨리자 라이스같은 흑인을 국무장관으로 올리기도 하며 특별보좌관으로 올리기도 하며 쿠바계 의원이 있다. 대게 미국 정당 각 정당의 계파의 경우는 백인과 히스패닉과 같은 혼혈과 서유럽계 남유럽계 백인들과 유태계 백인과 흑인같은 인종으로 계파로 나누어 지거나 개신교와 천주교와 같은 종교로 흔히 계파가 나누어지곤 한다. 공화당보다는 민주당이 이런 계파가 더 다양하다.

경제[편집]

GDP 순위에서 항상 1위를 기록하고 있었으나, 2015년에 결국 중국에게 GDP 1위자리를 빼앗겼다. 무슨 소리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미국은 2015년도 GDP 1위가 맞다... 그것도 압도적인 격차로. 중국과 일본의 GDP를 더해도 미국에 모자라는 판국이다만...

미국은 무역수지가 흑자였으나 제조업이 이사를 가기 시작한 1971년부터 점점 무역수지가 악화되어가고 있다.

세계 최대의 곡물 수출국이라 밀과 옥수수의 수출을 중단하는 즉시 세계가 난리가 날 것이다(...). 그리고 미국은 지금까지도 전체 농업용지를 쓴 적이 없고 필요한 만큼만 생산해도 충분히 남아돈다. 만약 지나치게 많이 생산된 잉여 생산물들은 태워버린다.

미국은 중국처럼 엄청난 빈부격차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신흥 귀족들이 많이 등장하며 이는 인구도 많고 소비 문화가 상당하다보니 미국은 귀족들이 존나 많이 생겨나는 것이라고라할까.

2008년 서브프라임 모가지 사태를 겪기도 했다. 그 이유는 씨발 개좆같은 엄청난 빈부격차와 국제적 불균형과 금융권 시스템이 개좆같이 안 좋아서였기 때문.

문제점[편집]

미국이 전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유토피아라고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그렇게나 많다. 실제로 미국은 유토피아처럼 살기 좋은 나라가 절대로 아니다.

의료보험이 안 되요![편집]

미국의 병원은 의료보험이 안 된다. 그러니까 씨발 미국에서는 치과에 가서 이빨 검사만 받아도 한화 약 400억원은 거뜬히 넘어가고, 자기가 암에 걸려서 미국의 대학병원에서 큰 수술을 받고 그러면 한화 약 50조원은 거뜬히 넘어간다!

오죽하면 미국 명문대에 유학을 온 중국인이 대학교 친구들과 함께 MT에 가서 밤늦도록 신나게 놀다가 술에 취해서 숙소 근처에 있는 산에 친구들과 함께 등산을 가다가 뱀에 물렸다. 근데 미국에서는 뱀에 물려 치료를 받아야 한다면 한화 약 1조원은 거뜬히 넘어간다! 결국 그 중국인은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 중국에서 치료를 받고 다시 미국으로 돌아왔다. 뉴욕-베이징 비행기 왕복 티켓값이 고작 한화 약 1천만원이라 미국의 대학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것보다 10배나 더 쌌다!

학벌사회[편집]

미국인들은 학교에서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고 매일 놀기만 해도 충분히 대학교에 갈 수 있고 설령 대학교에 못 갔다고 해도 취업 또한 매우 잘 된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그렇게나 많다. 하지만 이건 진짜 개소리일 뿐이고 실제로 미국에 가면 절대로 그렇지 않다. 미국 역시 철저한 학벌사회이다. 대학교를 나와야 취업이 잘 되는 건 전세계 어느 나라에나 있는 현상이다. 때문에 오늘도 불쌍한 미국 청년들은 대학교를 가기 위해서 매일 12시간 이상씩 아르바이트를 뛰고 있다. 미국 역시 취업난에 시달려 정규직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비정규직으로 들어가 열정페이를 부리는 불쌍한 미국 청년들의 모습이 많이 보인다.

애초에 헬조선의 학벌사회 자체가 미국의 사례를 그대로 베낀 것이다. 미국은 헬조선처럼 100점부터 0점까지 성적을 매기는 그런 방식이 아니라 A+부터 F까지 성적을 매기는 방식으로 채점방식만 다를 뿐이지, 실제로 미국은 헬조선처럼 상대평가이다.

살인적인 빈부격차[편집]

전세계에서 빈부격차가 가장 심각한 나라이다.

정가[편집]

대체적으로 오픈프라이머리니 각종 제도로 국회의원들의 재선율이 70~80%에 육박하고, 양원제로 인하여 상원이 여당이고 하원이 야당일 경우 상원이 야당이고 하원이 여당일 경우는 법률의 통과가 매우 어렵다. 뿐만 아니라 간선제 위주의 선거로 선거인단이 직접 투표를 한다. 또한 로비의 합법화로 정경유착이 생각보다 매우 심각한 수준이다. 실제로 월가를 비롯해 실리콘밸리 등을 비롯한 많은 곳에서 어마어마한 돈이 정치자금법으로 모이고, 연예인들이나 언론들의 특정 후보의 노골적 지지까지도 이루어진다. 이 정도면 거의 이긴 것이나 다른 것이 없는데, 현재 이 구조 속에서 기적같이 살아난 쪽이 트럼프이다. 단 트럼프도 혜택을 받았는데 바로 간선제로 혜택을 받았는데, 당선이 되었는데 총 득표에선 힐러리가 승리했음에도 선거인단에서 트럼프가 이겨 자신도 모르게 간선제의 혜택을 받았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갈등[편집]

미국은 인종의 갈등이 흑백만 있는 것이 아니라 무슬림과 히스패닉 그리고 백인들끼리는 유대인과 라틴계와 독일계 등등 다양하게 이루어진다. 예를 들자면 LA폭동때는 당초 흑인 차별로 인하여 벌어진 사건이었으나 동양인인 한인의 빡침으로 흑인이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나자 그 시위는 한인들에게도 번졌다.

이렇듯 흑백의 갈등을 넘어 각 인종과 종교와 문화끼리 갈등은 심각한 편이다.

올랜도 총기 난사는 그 극치를 보여줬는데 중동에 이민자 출신이 저지른 역사상 최악의 총기난사였는데 무려 50여명이 넘게 숨졌는데, 아이러니하게도 그 대상들은 동성애자들이었다. 정작 범인은 중동에 이민자 즉 이슬람 출신이다. 이 사건이 터지자 미국은 갈등의 형태가 AvsB의 형태가 아니라 AvsBvsCvsD의 갈등으로 번졌다. 이슬람vs기독교vs동성애vs주류 백인 등등등으로 우리의 남남갈등보다 더 심각한 문제라고 볼수 있다. 그도 그럴 것이 미국은 사실 나라명만 봐도 국가의 객체로 볼수 없는게 이름명부터 United State of America로 United State는 연방의 뜻이고, America는 이탈리아의 항해사 이름으로 따왔고 세워진 계기는 이탈리아의 항해사가 아닌 앵글로색슨의 청교도들로부터 세워진 나라에 초기에 미국은 지금보다 땅이 훨씬 적었고, 원래 살던 사람은 인디언들 즉 네이티브인데 인디언들도 아주 오래전부터 이주를 했던 나라이다. 프랑스명의 이름이나 스페인명의 이름을 본딴 주도 몇개된다. 애국가의 경우도 클럽에서 나왔다. 그래서 이러한 다발적 갈등은 역사만 봐도 증명이 된것이고, 이것이 곧 미국의 사회를 가로막는 골치거리 중에 하나가 되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건국기부터 왕이라는 개념을 쳐부수고 부족 문화까지도 박살낸 유일한 선진국이기 때문에 그 갈등의 깊이를 풀 방법이 없다..

미국이 굽신굽신하는 나라[편집]

  • 북한
둘 중에 하나가 뒈질때까지 싸움을 멈추지 않는 사이이다. 그러나 힘의 차이가 워낙 넘사벽이라 평화가 유지될 뿐이다. 둘의 파워가 대등했으면 한국전쟁같은 거 또 일어났을 것이다.
  • 시리아
팔레스타인의 혈맹이다.
  • 팔레스타인
이스라엘과 영토를 놓고 너죽고 나살자 하는 사이로 이스라엘과 아주 크게 척을 졌다.
현재도 미국을 도와서 테러리스트들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있는 중.
남북전쟁 이후 영원한 혈맹이 되었다.
미국의 종주국이 잉글랜드다. 미국과 영국은 같은 기독교 국가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으며, 거기다가 영국이 미국을 식민지배했을 당시 미국에 청교도에 반발한 영국인들이 자유와 평등과 정의를 이룩하기 위해 많이 이민을 오고 영국인 관리들이 많이 근무했기 때문. 논란이 많은 아프가니스탄 전쟁, 이라크 전쟁에 전투병을 보내 직접 참전할만큼, 타 동맹국과 비교해도 특별한 최상급 동맹관계. 파이브 아이즈의 일원중에서도 더욱 특별한 대우를 받는다.
프랑스가 미국이 영국으로부터 독립하는데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대표적으로 프랑스의 왕인 루이 16세가 미국의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에게 선물로 갖다바친 자유의 여신상 등을 증거로 내세울 수 있다.
남한, 일본과 함께 대중(對中) 포위망에 중요한 나라이다. 파이브 아이즈의 일원으로써 더욱 특별한 대우를 받는다.
파이브 아이즈의 일원으로써 더욱 특별한 대우를 받는다.
우방이 된 경위가 좀 깨는데 강자에겐 한없이 약하고 약자에겐 한없이 강한 독일놈들의 특성을 간파한 미국군이 노르만디 상륙작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뒤 힘으로 짓밟아서 굴복시킨 후 우방국이 되었다.
사실상 미국의 식민지. 파이브 아이즈의 일원으로써 더욱더 특별한 대우를 받는다.
  • 일본
독일과 비슷하게 우방이 된 경위가 좀 깨는데 강자에겐 한없이 약하고 약자에겐 한없이 강한 일본놈들의 특성을 간파한 미국군이 핵폭탄을 두 방 먹여놓은 뒤 힘으로 짓밟아서 굴복시킨 후 우방국이 되었다.
  • 이스라엘
중동 분쟁에서 미국과 유럽이 대놓고 이스라엘을 편들었다. 요즘은 이란과의 핵 협상으로 조금 관계가 멀어지는거 같다.
  • 그 외 NATO 가입국
非 NATO 동맹국이라고 준 NATO 취급을 해주는 국가들이 있는데 그것들도 포함한다.
옛날 1차 세계대전2차 세계대전에서는 혈맹을 맺고 같이 추축국과 싸워 승리를 거두었다.
  • 쿠바
원래 국가 태생부터가 미국 본토를 타격하기 위해 만들어진 나라였지만 러시아가 미국과 화해한 뒤 흐지부지 되었고 나중에 정식으로 미국과 수교를 맺었다.
  • 이란
이슬람 근본주의와 핵 문제로 갈등을 빚었으나 최근에 핵문제 해결을 비롯해서 각종 문제가 타결점에 있어서 적대국에서 준적대국으로 변화하고 있다.
  • 베네수엘라
이란과 쿠바나 아르헨티나와 비슷한 노선을 걷고 있다.
  • 아르헨티나
미국 자체와는 척을 진 적은 없다. 하지만 잉글랜드의 적대국이다. 미국은 그냥 꼽사리 껴서 아르헨티나와 마찰이 있을 뿐이다. 미국과 아르헨티나의 파워게임이 참 재미있는게 축구는 미국이 아르헨티나한테 한주먹거리도 안되지만 국방력은 미국이 아르헨티나한테 한주먹거리도 안된다.
  • 멕시코
미국한테 땅을 강탈당한 적이 있다. 하지만 친미계 인사들도 생각보다 많다. 이유는 미국 내 맥시코 이민자들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