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기갑갤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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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

2014년 5월 26일, 문재인기갑 갤러리의 모 체코슬로바키아 빠돌이 어그로 종자[1]가 쓴 '주데텐란트의 체코군'을 퍼다가 페이스북에 올렸다가 창피를 본 해프닝이다.

페북 본문[편집]

문재인기갑갤01.jpg 문재인기갑갤02.jpg 문재인기갑갤03.jpg

가상의 시[편집]

어떤 체코슬로바키아의 군인이 쓴 것 같은 이 시는 사실 가짜다. 기갑갤일베에서 활동하던 이 사람이 노무현의 유언을 인용해 시를 지어낸 것이다. 문재인이 언급한대로, '오래된 생각이다.', '삶과 죽음 모두 자연의 한 조각이 아니겠는가?', '미안해 하지 마라.', '집 뒤뜰에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다오.'는 노무현의 유언장에 나오는 문구다.

한 편의 시로 문재인을 낚은 디씨인일베에 인증글을 남기며 자신이 직접 그 시를 썼다고 인증하였다. [1] 또한 인증글에 등장한 블로그의 주인임 역시 인증하였다. [2] 본인은 체코 빠는 짓을 그만두고 스코틀랜드로 전향하려고 했는데 '제 1야당 대통령 후보께서 친히 공인해준 덕에' 그냥 계속 체코를 빨아야겠다고 했다. 사스가 밀덕이 쓴 주작 시에 선동당한 제 1야당 대통령 후보 클라쓰;;

한편 의도치 않게 문재인을 관광보내버린 갤러리로 알려지게 된 기갑갤은 일단 평소 그 유저가 갤러리를 혼란스럽게 하는 행동을 많이 해서 평이 안좋은 유저라 연관성은 부인하면서도 드디어 그놈이 한건 저질렀다며 축제 분위기가 되었다.


  1. 엔하위키에 있는 체코 관련 항목은 대부분 이 양반이 쓴것이다. 일베에서는 2년째 같은 닉네임(조갑X)으로 어그로를 끌고 있으며 1997년생이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경남대에 최연소 합격을 했다고 한다. 좆중고딩 기사까지 떴다. 1년 후 경남대를 버리고 경상대에 편입했다고... 체코, 군사, 에반게리온, 경상민국 오타쿠로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