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단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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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단물은 전라남도 무안군에 위치한 무안만민교회에서 2000년 3월 5일 나타난 하나님의 놀라운 권능을 보여주는 상징물이다. 이곳에는 식수로 사용할 수 없는 짠물이 나와 여러 가지로 불편함을 겪어야 했는데, 성도들의 믿음의 간구와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께서 놀랍게도 바닷가의 짠물을 단물로 바꾸어 주셨다. 즉 무안 바닷가의 짠물이 단물이 되는 창조의 역사를 베풀어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만방에 선포하신 것이다.

영안이 열린 성도들의 간증에 의하면 무안 단물 안에는 하나님의 권능의 빛이 담겨 있어, 놀라운 치료와 응답의 역사가 끊임없이 나타나고 있다고 한다.

무안 단물을 믿음으로 먹고 바르는 사람마다 각색 질병을 치료받으며, 쌍꺼풀이 생겨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가정이나 일터, 사업터에 축복이 임하고 있다. 또한 무안 단물을 뿌리니 죽어가던 동식물이 살아나고 고장난 기계가 고쳐지는 등 기이하고도 놀라운 역사들이 끊임없이 나타나고 있다.

간증 사례[편집]

난치병인 심부전증을 치료받았습니다.
기능성 위장 장애를 치료받아 훨훨 날아갈 것 같습니다.
고질적인 전신 피부병을 치료받았습니다.
보기 흉한 원형 탈모증이 온데간데 없어졌습니다.
교통사고를 당한 강아지가 살아났습니다.
고장난 세탁기가 정상이 되었습니다.
잘 보이지 않던 눈이 잘 보이게 되었어요.
31년 만에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없었던 쌍꺼풀이 단물을 바르고 생겨났습니다.


이곳에 인용한 간증 사례는 모두 공식 홈에 실제로 적힌 내용 그대로이니 자세한 내용은 소개 페이지를 참조.

패러디[편집]

믿기 힘든 무안단물의 대단한 효능 탓에 인터넷에서 떡밥이 되어 많은 패러디가 되었다. 아래의 패러디는 백괴사전에서 훨씬 찰지게 잘 되어 있다.

무안단물패러디.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