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링

이동: 둘러보기, 검색

감시[편집]

일반적으로 인터넷에서 쓰이는 모니터링의 의미는 감시하거나 지켜본다거나 눈팅한다는 의미이다

일베의 전 운영자[편집]

여덕.jpg 이 글은 덕후에 대해 다룹니다.
씹뜨어어억!


뭐래 바봉가


모링이가 알려주는 여자 일베하는 법

모니터링은 일베저장소의 운영진 중 한명이다. 주요 업무는 대부분의 일베 운영진이 그렇듯, 또한 닉네임대로 일베를 밤 시간대에 감시하는 것이다. 커뮤니티 내에서는 줄여서 '모링이'라고 불리며, 금강대학교를 다니는 여자라는 의혹을 받고 있다.

2013년 8월 16일, 모링이는 어드민 권한을 상실한 적이 있었다. 이후로 모링이의 빈 자리는 컨텐츠담당, 운영관리팀이 대신한다. 우리는 그의 귀여움을 절대 잊지 않을것이다!!! ▶◀ 라며 일게이들이 운지한 모니터링을 추모했다.

...하지만 아래의 사건으로 다시 되살아났다.



컨텐츠 담당[편집]

모링=야담=컨담

2013년 8월 24일, I CAN'T CONTROL 사건에 밴을 당한 일베충들은 짤방게시판과 건의게시판에다가 밴을 주도한 운영자인 컨텐츠담당을 까는 글로 도배를 하였고, 일베는 다시 한번 일베 레벨업 시즌이 열리며 노잼으로 마비가 된다.

보다못한 운영마스터가 가장 운영자 중에서 귀여움을 많이받는 모니터링의 이름을 꺼내며 '모링=야담=컨담' 이라고 공지를 올리며 이 폭동은 조용히 무마되었다.

이로 인해 모니터링은 아직 자리를 비우지 않았다는게 밝혀졌다 카더라. 그래서 이 폭동 이후 다시 살아났다.

앰창인생 모니터링[편집]

출처 ← 해당 게시물이 삭제됐다

모링이.png

가만 생각해보면 모링이 인생 존나 불쌍하지 않냐?

얼마나 받는 지는 모르겠다만 일하는 시간이 22:00~8:00 까지 인데, 하루에 10시간이나 일한다. 일하는 시간이 수시로 변경된다. 규칙적인게 아니라 30분~1시간씩 왔다갔다 함 [1] 저렇게 일하고 10부터 딱 잔다해도 8시간 자고 일어나면 6시임. 2시간 잠깐 쉬고 또 8시부터 일해야함. 게다가 이새끼는 휴가가는 걸 본적이 없음. 추석때도 잡혀갖고 일베 관리하고 있는걸 보면 존나 앰창인생이다. 그리고 맨날 일게이들한테 욕 허벌나게 처먹음. 한편으로는 꿀직업 같긴한데 또 한편으로는 존나 불쌍함.

운영마스터에 따르면 일베 운영진은 재택근무를 한다. 집에서 일베 건의게시판이나 눈팅하면서 천천히 썩어가는 것처럼 보인다. 내가 물어봤는데 눈도 침침하다 한다. + 안경낌

만만한게 모니터링[편집]

다른 인터넷 커뮤니티와는 다르게 모니터링의 권위는 운영진으로서 상당히 낮은 편이다. 애초에 일베가 좀 그런 경향이 강하긴 하지만 모니터링은 대놓고 무시하거나 면전에 드립을 날리는 정도. 물론 일부 일게이들은 불쌍하다면서 그만하라고 하지만 불난 집에 부채질 하는 꼴. 캡쳐는 안했지만 '마지막 승부'의 OST를 듣고 새벽감성이 충만해진 모니터링이 일게이들에게 충고글을 남기는데 '그래서 고작 한다는게 일베 운영자냐'며 놀린다. 일베 운영자의 자리가 앰창인생의 모범 답안이 된 것같다. 링크는 여기.


본명(?) 때문에 모들모들[편집]

모들모들

모니터링 김진철 설[편집]

2013년 11월 4일 모니터링은 본명이 들켜서 모들모들했다는 소문이 있다.

모니터링의 이름이 김진철로 굳어진 이유는 간혹 모니터링이 유튜브의 동영상 링크를 댓글에 남긴 적이 있는데 그 유튜브 영상마다 게시자의 이름이 김진철이었던 것이다. 그래서 일게이들은 모니터링이 김진철일 것이라고 추정을 했는데, 모니터링은 자신이 김진철이 아니라고 밝혔지만 일게이들은 모니터링을 김진철이라고 놀려대기 시작했다.

모들모들한 이후 일베저장소에서는 모니터링의 이름으로 추정을 하고 있는 김진철이 하나의 캐릭터화 되어 이 사건이 터지기 전까지의 여성화 캐릭터들은 다 사라지고 이제 진철이만 남았다. 하지만 진짜 이름이 아닌 추정되고 있는 이름이라서 진짜인진 잘 모르겠고 그냥 너무 촌스러운 이름과 모니터링의 모들모들 반응이 재밌어서 진철이라는 캐릭이 계속 고정된다.

모니터링 이성덕 설[편집]

추가로 모링이 담당 시간 (오후 10시 이후)에 건의게시판에서 이성덕을 언급하면 여지없이 아이디를 정지시킨다카더라.

하지만 역시 김진철이라는 별명이 더 유명하기 때문에 이 설은 금방 묻혔다. 진철이가 어감도 좋다.

모링 모에[편집]

모링이 긔여어!

2013년 11월 4일 지금의 모습과 같은 모니터링 모에화가 등장했다[2]. 이때 등장한 모링이의 모습은 앙칼지게 생긴 여자의 모습으로 채색되지 않은 머리카락에 와이셔츠를 입은 모습이었고, 이마에 빨간 M자가 붙어있고 눈동자에도 M이 쓰여있었다. 손에는 파리채를 들고 있다. 참고로, 이 모습의 원본은 마키세 크리스라는 캐릭터라고 카더라 일게이들 사이에서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았다. 몇 시간 전 일베상황.manhwa

같은 만화게이가 그린 속편에서는 모링이가 짧은 치마에 검은 스타킹을 신은 모습이 나와 발정난 일게이들이 열광했다. 친목을 하면 밴이 되는 이유.manhwa 아마 검은 스타킹이 이 움직임을 가장 활발하게 만든 요소가 아닐까 싶다.

이 모습의 모링이를 기본으로 하여 많은 2차 창작물(?)이 등장하게 된다.



모링 떡밥[편집]

2013년 12월 말, 갑자기 모링이의 모에화가 급속도로 진행된다. 무슨 이유에서인지는 잘 모른다. 원래 일베가 종잡을 수 없다. 최초로 모링이를 모에화시킨 일게이의 캐릭터를 차용했다. 기본 모습은 앞에서도 설명한 인상착의이다. 날카로운 의상, 채색하지 않은 머리카락, 와이셔츠, 검은치마에 검은스타킹, 'M' 3개, 파리채.

모링 모에화의 선지자[3] ← 바로 이 일게이가 모링 모에화를 주도하기 시작했다.[4] 수용소 수감자라는 의견이 있는데, 일단 그림을 인터넷에 업로드할 때 픽시브 역시 사용한다는 것, 그리고 저 일게이를 시발점으로 다른 수용소 수감자들도 이 모에화에 가세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가장 많은 수정이 이루어진 모링이의 그림

새해인사 모링[편집]

일베의 얼굴마담(?) 운영진이 새해인사를 하는 모습으로 그려진 모링이의 모습이다. 사실 옆에 업로드된 파일은 최초 창작물이 아닌데, 최초 게시물은 약간의 질타를 받아 이리저리 수정되었기 때문이다.[5] 꽤 많은 수의 일게이들이 이 수정 작업에 참여했고, 갖가지 바리에이션이 등장했다.[6] 일단 대략 이것이 공식적으로 채색된 모링이의 모습이었기 때문에, 머리카락은 하얀색인 것으로 정립됐다.

안티테제 모링[편집]

이런 극심하게 모에화된 모습 때문에, 어떤 일게이들은 기존 모링이와는 반대되는 외모의 모링이를 그렸다. 나도 모링이 모에화 해봤다.moring 링크 들어가기 귀찮은 사람들을 위해 설명을 하자면, 존나 뚱뚱한 탈모 아저씨가 삐딱하게 의자에 앉아 일베 눈팅을 하는 모습이다. "양산형 씹덕캐릭에 이니셜만 박으면 다 모에화냐"며 올린 이 게시글은 인기글 목록에 올랐다.

부러운 새부[편집]

올라오자마자 일베 규칙위반[7]으로 삭제되긴 했지만, '새부 근황'이라는 이름으로 게시글이 올라왔었다. 모링이가 모에화되자 새부가 이를 부러워하며 구경하고 있었다는 모링이의 증언이 담긴 캡쳐 사진.

일베코믹스[편집]

진철이노 사카시!

무려 만화책도 나왔다. 제목은 '수용소 진압 모니터링 1'이다. 출판인은 진처리노 사카시... 아니, 일베 스타크로 추정.[8] 墜落社[9]와 독점계약 출판했다. 사용된 그림은 새해인사 모링 팬아트 중 '속이 비치는 와이셔츠 버젼'이다. 가격은 7400원. 당연히 비매품. 대략 이 게시물을 마지막으로 모링 모에 떡밥이 식어가기 시작한다.

일베코믹스 - 신간 만화책 출시

동인 망가[편집]

모니터링을 단독으로 주인공으로 한 밴먹는방법을 알아보자가 일베에 올라왔으나 광삭되었다. 하지만 난 내 컴퓨터에 jpg 파일로 소장하고 있지 으흐흐

기타 모링[편집]

모링 모에화 떡밥이 터지기 전에도, 터진 후에도 모링이와 관련된 은 많이 올라왔는데, 그 중에 몇가지 추려보았다.

동화느낌 모링[편집]

동화느낌의 모링

일베 서버관리 관련해서 만화를 그렸던 일게이였는데 깔끔하고 귀여운 그리고 수용소스럽지 않은 그림체로 많은 호평을 받았던 게이가, 누군가의 요청으로 그린 모링이의 모습이다. 와이셔츠는 빠지지 않고, 대신 바지를 입었다. 베츙이들과 함께 밥먹고[10] 씻고 일하고 자는 일상적인 모습이 그려져있다.

모링이와 베충이

모링 보빨사건[편집]

2014년 2월 7일 텐프로를 인증하고 썰을 풀었던 한 암베충보밍 + 네임드화를 우려한 건의가 빗발쳤음에도 불구하고 강퇴나 밴을 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알려졌고, 이는 일베저장소의 규칙 위반을 무시한 것이었다.[11] 거기에 모링이 비밀글로 보밍 암베충에게 대화를 걸며 친목질까지 시도했다는 의혹과 저격이 시작되자 이런 사실이 알려진 일베는 아침부터 완전히 혼돈의 카오스가 되었다. 盧예와의 친목질 전쟁에서 한번 승리했었던 모링이는 이 사건으로 이미지에 많은 타격을 입게 되었다. 2.7 일베폭동

모링의 죽음[편집]

이 사건 이후로 일베 운영진 네임드화에 대한 문제가 크게 제기되었고, 결정적으로 운영마스터를 제외한 일베 운영진들의 닉네임이 모두 '운영팀'으로 바뀌게 되는 원인을 제공했다. 우리는 그의 귀여움을 절대 잊지 않을것이다. ▶◀



사실 모니터링은 기존에 건의 게시물에 핵뻘글을 싸도 'ㅇㅇ' 'ㅇㅋ' 등등의 단답을 대부분 해줬다. 안해줬다면 넌 분탕이야 ^오^

요약 : 제발 보밍하지마라

모링 부활[편집]

보빨 사건 이후 모니터링은 닉네임을 운영팀으로 숨기고 계속 문의게시판에서 활동했던것으로 보인다. 그 증거는 다음과 같다.

  • 모니터링 계정의 경험치가 매일 변했고
  • 10시 이후 운영팀의 말투가 모링과 흡사했다. 10시는 모링이가 원래 일하던 야간 시간대이다.
모링이는 살아있다

결국 2014년 6월 8일 모니터링이 건의게시판에 공지글을 작성함으로써 보빨사건 이후에도 여전히 활동하고 있음을 은밀히 증명하였다. 추가로 내가 작년부터 모링페티쉬 컨셉 잡으면서 분탕질쳐서 블랙리스트인데 내가 누구인지도 알더라 ㅎㅎ!

  • 내가 작년부터 저 모링 스토커 뭐하는지 봤는데.. 쟤 영구밴 밴 대상이라더라 ^오^

  1. 글을 읽다보면 기적의 수학을 하고 있는데 여기서 20으로 써야되는걸 22로 쓴듯
  2. 사실 이전에도 모니터링 모에화는 몇 가지가 존재하였지만 모습이 재각각이었고 통일되지 않았다.
  3. 링크를 들어가면 픽시브인데, 로그인하면 무려 성인물...도 볼 수 있다.
  4. 정작 원래의 모링이를 그리던 일게이는 어디갔는지 모르겠다.
  5. 이유는 너무 뾰족한 턱 때문이었다. 일단 수정작업에 들어갈 땐 이 턱을 둥글게 깎고 보았다. 옆에 올린 파일은 턱만 둥글게 깎은 버젼.
  6. 민소매 와이셔츠, 속이 비치는 와이셔츠, 망사 스타킹, 스타킹 없는 버젼 등등...
  7. 건의게시판을 캡쳐하는 행위는 규칙위반이다.
  8. 일단 뭔가 저렇게 제품으로까지 만들 정도로 잉여스러운 짓을 할 사람이 그 일게이밖에 없다...
  9. 추락사.
  10. 먹는 반찬은 베츙이다.
  11. 실은 모링이가 몇 차례 밴을 했음에도 IP우회와 새 닉네임 파기를 시전하며 집요한 스토커질을 해왔다는 후문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