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즈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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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기[편집]

리즈 시절은 전성기, 특히 이미 지나간 전성기 혹은 황금시대를 뜻하는 인터넷 유행어이다.

유래[편집]

해외축구 EPL리그 선수인 앨런스미스 선수의 리즈 유나이티드 활동하던 시절이 이 말의 유래이다.

박지성이 EPL서 뛰던 시절 초기 같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인 앨런 스미스 선수의 과거 잘나가던 시절을 뜻하는 말이 유래가 되었다. 박지성이 뛸적에 맨유에서 교체멤버 신세였던 앨런스미스. 우리나라의 축구 커뮤니티의 팬들이 과거 리즈 유나이티드에 선발로 뛰던 시절이 그리워 맨유에선 포텐이 터지지 않던 그의 상태를 안타까워하면서 "앨런스미스 선수 리즈시절엔 참 잘했는데 안타깝네요" "앨런 스미스 리즈시절엔 포스가 ㅎㄷㄷ했는데" 등

실상은 박지성 유럽가서 이제서야 EPL축구보기 처음 보기 시작한 뉴비새끼들이 예전부터 축구를 봐왔던 척 유식 떨면서 올드비 행세하기 위해 주로 쓰이는 일종의 관용구였다.[1] 이런 븅신들의 아는척하는 같잖은 모습이 디시인사이드해충갤을 중심으로 풍자되어 모든 선수의 전성기에 리즈시절이란 말이 조롱의 의미로 사용되기 시작하였고 축구선수를 넘어 모든 스포츠경기, 가수, 정치인 등 직업을 가리지않고 풍자되어 쓰이게 되었다.

앨런스미스의 돌아오지 않는 리즈시절[편집]

앨런 스미스 선수는 리즈시절이 축구 선수생활 중 가장 전성기였던게 맞다. 리즈에서 맨유로 이적했으나 매우 호전적인 축구스타일 탓인지 잦은 부상을 입어 주전경쟁에서 밀리고 영영 리즈 시절만큼 축구를 하지 못하였으며 뉴캐슬에선 공격수가 아닌 수미로 뛰었고, 부주장까지 달면서 그나마 맨유에서보단 잘하고 있었으나 거기서도 맨날 부상을 달고살았던 바람에 이젠 3부리그 팀에 임대되었다.

사례[편집]

현실[편집]

  • 미국 : 지금 그 자체. 특히 대영제국이 쇠퇴하기 시작한 1910년대 이후부터 미국은 급성장을 하게 되어 지금에까지 이르고 있다.
  • 중국 : 춘추전국시대 통일한 진나라, 한나라, 당나라, 송나라[2], 명나라, 청나라, 중화민국, 덩샤오핑 이후 중화인민공화국.
  • 영국 : 엘리자베스 1세 시절의 영국, 빅토리아 시절의 대영제국 시절.
  • 프랑스 : 루이 14세 시절의 프랑스, 나폴레옹 시절의 프랑스.
  • 독일 : 비스마르크 시절의 독일.
  • 러시아 : 이오시프 스탈린 시절의 소련.

가상[편집]

  • 테란 : 지구의 UED, 아크튜러스 멩스크 시절의 코랄.
  • 저그 : 사라 케리건 이후의 저그.
  • 프로토스 : 태사다르 사망 이전의 프로토스, 아르타니스 집권 이후의 프로토스.

  1. 앨런스미스 리즈시절 ㄷㄷㄷ 거렸던 인간들 중에 리즈에서 앨런스미스 뛰던 경기를 풀타임으로 봤을 확률은 백만명 중에 한명 꼴. 앨런스미스가 잘생겼기 때문에 얼빠가 꼬인다는 점도 한몫했다.
  2. 국방력이 약화되어 외적들의 침입을 받긴 했지만, 그래도 문화가 매우 많이 발전해서 세계 4대 발명품을 창제할 정도로 리즈시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