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레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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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레 위키
리브레 위키의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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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여부 비영리
종류 미디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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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자 Itsurea
시작일 2015년 4월 16일
현재 상태 동작 중
주소 https://librewiki.net/

나무위키와 비슷하게 리그베다 위키 폭망 이후 새로 구축한 위키 사이트. 2015년 5월 11일에 문서 수가 구스위키를 초월해 버렸다.

상세[편집]

이름은 오라클의 삽질로 오픈오피스가 폭망한 뒤 대체제가 된 리브레 오피스를 패러디한 것으로 보인다. 나무위키 보다는 먼저 생겨난 듯. 원래 나무위키처럼 리그베다 위키의 포크 사이트로 시작했으나 저작권 문제를 우려하여 그냥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위키로 하기로 했다고 한다.

한때 문제 있는 모 유저가 이 위키의 관리자로 선출될 뻔해 웃음거리가 되었다. 혹시 윾凵폴근ㅣ???? 아니 니놈이 어디서 감히!!!![1]

개설한 지 불과 2주일 정도밖에 안된 주제에 문서의 수가 벌써 2000개를 돌파하는 초고속 폭풍 성장 중이다.구스위키의 입지가 위험하다. 농담이 아닌 것이 DC 위키갤 등등 여러 곳에서, 리그베다 폭파의 반사이익을 구스위키가 전혀 얻지 못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그래봤자 최고 관리자가 잠수잖아, 여긴.

현재는 5000개가 넘었다. 하루에 200개 이상의 문서가 계속해서 갱신되고 있다. 이렇게 계속해서 화력을 유지한 결과 2015년 5월 11일 구스위키를 초월하고 말았다

2015년 5월 2일, 오후 5시부터 524에러가 뜨면서 접속 불가능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다시 접속 가능해졌다.

리브레 위키에도 구스위키 항목이 있다.

2015년 7월에 10000번째 문서가 만들어질 즈음부터 유저가 좍좍 빠져나가 한산해지기 시작했다. 급기야 8월엔 활동유저 300명이 붕괴되고 하루 문서 생성속도도 50개 밑으로 곤두박질치면서 반쯤 망한 위키 취급당했다 다행히도 12월에는 방학 버프를 받아 추락세를 잠시마나 만회했다는 거.

2016년 2월 7일에 20000번째 문서를 만들었다.

이 글이 6개월 넘게 업뎃 안 된거 보면 역시나 구스위키엔 리브레 위키 동정을 모르는 사람이 많나보다... 한산한 두 위키에 유저층의 교류따위 없다시피해서인가?

2016년 4월 24일부터 나무위키에서 영리화 관련 떡밥이 터지면서 엔하계 위키 중 가장 꿀을 빨 수 있는 위치에 서있다고 한다.

특징[편집]

미디어위키 기반[편집]

구스위키, 위키백과와 동일하게 미디어위키 기반의 엔진을 사용 중이다.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 당시 리그베다 위키가 해킹을 당한 전적이 있어 모니위키의 보안의 취약점이 드러나게 되어 리브레 위키의 개설자는 모니위키를 버리고 미디어위키를 선택하였더라 카더라.

독재 방지[편집]

리브레 위키의 운영자는 감독관(사무관) 3명, 관리관(관리자) 7명, 검사관 3명의 정원으로 구성되어 상호 견제 체제로 이루어진다.
이들의 임기는 관리자 6개월, 사무관 및 검사관 9개월로 정해져 있다. 사무관은 사무관, 관리자, 검사관 권한을 부여/박탈하는 권한과 사용자 계정 명을 변경하는 권한, 관리자는 문서를 관리하고 사용자를 차단하는 권한, 검사관은 아이피를 검사하는 권한을 가진다.리그베다 위키 당시 이 모든 권한을 청동이라는 단 한명의 인간에게 떠넘긴 결과 인터넷 독재라는 사태가 일어났던 것에 대한 트라우마를 안고 있기 때문인듯 하다.

위의 서술은 명백히 잘못되어 있다. 우선 관리관은 3명, 감독관과 검사관은 2명이다. 또한 직책과 관계 없이 6개월 임기이며, 1월, 4월, 7월, 10월에 정기선거를 하며, 1/7월에는 관리관 2명과 검사관 감독관 1명을, 4/10월에는 관리관과 검사관, 감독관을 각각 1명씩 뽑는다.

문제점[편집]

서버 불안정[편집]

설립된지 1년이 다되어가는데도 조금 불안정하다. 그리고 문서 연결이 뒤바뀌고 깨지는 현상 등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역시 가장 큰 원인은 미디어 위키 엔진이 사양을 많이 타기 때문. 그러나 다른 미디어위키 기반 위키는 그렇게 자주 터지지 않아 서버 업그레이드가 시급하다.

4월 26일 현재 접속이 되지 않는다. 오전 10시 56분 기준으로 접속이 가능해졌다. 이 불안정함 때문인지 벌써부터 오늘의 리브레 위키는 몇 시에 터졌나(...) 라는 항목이 생겼다.

5월 2일 오후 5시경 또 접속 불가 상태다. 위키 금단 증상을 느끼고 나무위키로 임시 피난 온 위키러들이 많다 카더라. 오후 9시 경 복구되었다. 공식 트위터에서 접속 불가 상태에 대한 알림이 없었다는 것이 지적되었다.

5월 3일 오후 6시 30분경 또 접속 불가 상태다. 5월 10일 오후 11시 41분 또 서버가 터졌다.


6월 10일.또 서버가 터졌다. 이때는 개발진이 예비군 훈련중이라 대처가 늦었다고 한다.

이후엔 유저수 감소로 서버 터질 일이 적었지만... 12월 18일에 서버가 터져서 그 전날 기여분에 모조리 날아가는 일까지 벌어졌다.

해를 넘겨서도 이 서버 문제는 해결이 안 되었다... 사실 가정집 노트북을 서버로 쓰는 열악한 환경 - 불안정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IDC 업체 - 미디어위키 엔진의 무거움 3콤보로 인해 2016년 2월 19월부터 심심하면 터져나갔고 급기야 접속불안정은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현재진행중 -> 이미 2015년 12월경에 통큰아이 서버로 이전했다. 2016년 2월 서버 대란과 3월 DDos 공격받은 서버는 가정집 노트북이 아니다.


급기야 3월 10일부터는 DDoS공격에 시달려 서버 불안정이 더욱 심해지는 중이다.

너무 엄격한 규칙[편집]

문제가 있을 때 규정을 추가하자는 유저가 많아 위키백과화의 우려가 일부 사용자에게 나오고 있다. 게다가 잘못을 정도와 상관없이 첫 번째는 경고 없이 무려 2주일이라는 길고 아름다운 차단을 선보인다. 게다가 친목질의 우려로 인해 개인 공간인 사용자 문서까지 규제를 만들어 과잉 규제라는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반박[편집]

리브레의 규정은 나무위키와 구 리그베다 위키보다 훨씬 널럴하고 유동적인 상황이기 때문에 위의 주장은 전혀 근거가 없다.

리브레 위키의 편집지침관리규정. 나무위키의 온갖규정. 내용을 읽어보면 난독증이 아닌 이상 바로 알겠지만 나무위키 쪽이 훨씬 세밀하고 자잘한 것까지 규제하고 있으며 리브레 쪽의 편집지침의 전체적인 방향은 기본적인 몇 가지만 만족하면 크게 제한이 없음을 알 수 있다. 물론 구스위키 만큼은 아니다. 다만 나무위키 기본규정은 그냥 리그베다 위키 기본규정을 임시로 복붙한 것으로 실질적인 효력이 거의 없으며 사실은 "아직도" 규정이 만들어지지 않았음을(...) 고려해야 한다.

또한 해당 유저가 2주일 차단된 것은 기존의 잘못된 행동이 누적되었기 때문이지 무작정 한번 잘못했다고 바로 2주일 차단된 것이 아니다.

정보의 질이 낮음[편집]

리그베다 위키의 위키러들이 구성원의 대부분을 이루는 것 치고는 정보의 질이 별로 좋은 편은 아니다.물론, 구스위키에 비하면 항목 수도 월등히 많고 백괴사전처럼 아예 막장난 식으로 편집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여기에 올라오는 정보는 같은 형제뻘 사이트인 나무위키에 비하면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밀린다.사실 어쩔 수 없는 게 나무위키는 구 리그베다 시절 기여자들이 긴 세월동안 공들여서 기여한 자료들을 몽땅 쓸어담아서 정보의 양도 많고 질적으로도 우수한 반면에 리브레위키는 아예 처음부터 새로 시작하는 것이다 보니 당연히 밀릴 수 밖에 없다.그리고 리그베다 위키의 이용자 대부분을 나무위키 측에서 대거 이주시킨 것이 결과적으로 리브레 위키에서 양질의 기여를 할 수 있는 이용자들을 주워담을 기회를 대폭 축소시켜 버린 것도 원인 중 하나이다.애초에 구 리그베다의 자료를 포크해온 나무와 아예 새로 시작한 리브레를 동일선상에서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뻘짓이다.

주석[편집]

  1. 아쉽게도 U모씨는 아니다. 구스위키 항목이 블라인드 처리된 사람이다. 다만 실제 유니폴리가 기어들어가 예전같은 분탕질을 치고 있음에도 유니폴리가 직접 운영을 방해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멀쩡히 활동하고 있기는... 개뿔 분탕치다 차단먹었다. 한번 소명하려다 발각되고 또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