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베다 위키 중독법 항의 사건

이동: 둘러보기, 검색

모 단체가 리그베다 위키에 중독법 항목에서 비판적인 내용을 삭제해달라고 징징대었다고 전해지는 사건.

전조[편집]

리그베다 위키중독법[1] 항목은 상당히 풍부해 그것만 읽고 참고해도 웬만한 찬성 측 주장은 발라버릴 수 있게 되어있다. 물론 직접 출처로 제시하는 것은 좀 위험한 일이기는 하다.

찬성측에서 이를 인지했는지 2014년 2월 말부터 항목 삭제 행위를 저지르기 시작했다. 물론 관련된 항목 일부도 같이 삭제했다. 당연히 리그베다 위키 측에서는 반달 행위라 보고 복구했다.

항의[편집]

청동이 밝힌 모 단체의 지랄[2]

2014년 3월 3일, 결국 일이 터졌다. 해당 글에서 밝히길 찬성 측 모 단체가 공문을 보내 자신들이 지지하는 법에 대해 비판적인 내용을 모조리 삭제해달라고 징징거렸다고 한다. 그 공문에 의하면 자기네 중독법 통과 촉구 행사에서 반대측이 리그베다 위키의 중독법 항목을 참조해 반박한 것 때문에 행사를 망쳤고 단체 운영에까지 피해를 보았다고 한다. 행사 망친 것을 보면 논리에서 찬성 측이 쳐발렸던 듯.

어쨌거나 청동이 이 공문을 받고 법적 자문을 구해 '관계 법령에 따른 삭제 근거를 제시'하라고 하자 해당 단체는 아이의 건강을 위해 삭제해달라고 밝혔다. 관계 법령에 따른 근거가 제시가 된 것이 아니니 청동은 당연히 씹는다고 밝혔고, 그에 해당 단체는 다음 행사에서 사회적 매장을 시켜주겠다고 개소리를 하였다. 물론 1년 후에 사유화 문제로 리그베다 위키가 망했지만 문서 데이터는 나무위키에 보존되어 있으므로 그냥 단체의 지랄.

파장[편집]

리트윗 개수에 주목 보존된 문서

당시 민감했던 중독법 관련으로 이런 어처구니 없는 사건이 발생하니 넷상에서 주목을 받았었다. 공문을 보낸 단체가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누리꾼들은 해당 단체를 깠다.

이후[편집]

이 공문 이후로도 찬성 측 여러 단체에서 찌질대고 있다고 했다. 2014년 지방선거에서 중독법 미는 정치인 당선되면 한 자리 얻어먹을 속셈이었다는 듯.

그 이후로 아무 일도 없다가 2015년 리그베다 위키 대폭발 사건 때문에 이 항의가 실존했었다는 것의 진실성도 의심받기 시작했다. 그 동안 고정닉들이 청동을 옹호했었던 것도 문서에 대해 법적으로 소송당할 가능성이 컸기 때문이고, 그것이 실존했었냐는 의심이 강하게 들어왔었기 때문.

관련 문서[편집]


  1. 리그베다 위키망한 관계로 현재는 나무위키 링크로 걸려있다.
  2. 주목을 너무 많이 받았는지 결국 견디지 못하고 청동이 직접 폭파 한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