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커룸의 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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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 포르노[편집]

락커룸의 제왕은 1999년에 Can-Am Productions에서 제작한 게이 포르노다. 감독은 매슈 무어, 출연하는 주연 배우는 빌리 헤링턴 , 반 다크홈, 마크 울프, 닉 스틸이다.

자세한 내용[편집]

매우 건전해 보이는 레슬링 장면이다.

오예? 예? 예스! 허허! 렛츠고! 예아! 컴온! 렛츠고! 예아! 예아! 으읅.~ 예아~ 예아~ 레더원? 예아~으앍~으앍! 프리퀵! 예아! 으얽~으아아아! 으앍 하악 하앍~ 으어억~ 흐억~ 듸아~ 으어어억~끄아~ 하아~하아~하아~으앍~으얽~아앍~끄어얽 우옭 이얽 으얽 으얽 끼얽 얽 끼얅 으앍 아앍 하핡

해설[편집]

락커룸의 제왕에 출연하는 게이들의 울부짖음이다. 목소리에서 뜨거운 페로몬이 뿜어져나오는 듯 하다.





내용[편집]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한 락커룸에서 네명의 남자가 서로 레슬링을 벌인다는 내용. 격렬한 싸움으로 서로의 팬티가 뜯겨지기도 한다. 땀나는 레슬링을 하면서 근육과 육체미를 과시하는 것이 이 작품의 주목할 만한 점이다.

줄거리[편집]

던컨 밀스는 헬스장에서 일하고 있는 직원으로 근육질의 남성들을 갈망하는 게이다. 던컨 밀스는 우람한 남성들의 근육을 만지작 거리던 꿈을 꾸며 카운터에서 졸고 있던 와중, 헬스장에 온 빌리 헤링턴과 만나게 된다. 빌리 헤링턴의 우람한 근육을 본 던컨 밀스는 빌리 헤링턴이 들어간 로커룸을 기웃거리다가 빌리 헤링턴에게 걸리게 되고 빌리 헤링턴에게 잡혀 끌려들어가게 된다. 그 후 레슬링을 하게 되는데, 근육량이 적은 던컨 밀스는 당연히 쳐발리게 되고 빌리 헤링턴의 '그곳'을 맛있게 빨게 된다.


두번째로는 반 다크홈과 마크 울프의 이야기이다. 마크 울프가 로커룸에 앉아 있는데, 가죽 본디지 복장을 한 반 다크홈이 로커룸에 들어오게 된다. 반 다크홈의 복장을 본 마크 울프는 반 놀림, 반 친절로 '이봐 친구! 가죽 본디지를 파는 가게는 두블럭 아래에 있어!' 라는 말을 하게 된다. 그에 대한 응답으로 반 다크홈의 공전의 명대사 'Fuck You'를 날리게 되고, 이 결과로 시비가 붙어 레슬링으로 승부를 보기로 결정한다. 초반에는 반 다크홈의 공세가 이루어졌지만, 더 우월한 피지컬의 마크 울프가 이기게 된다. 그 후 샤워를 하던 도중 승부 뜨거움을 견디지 못하고 반 다크홈과 마크 울프는 사정을 하게 된다.


마지막으로는 빌리 헤링턴과 마크 울프의 이야기이다. 빌리 헤링턴은 마크 울프에게 시비를 걸게 되고 그래왔던 것 처럼 레슬링으로 결판을 내게 된다. 더 우월한 피지컬의 빌리 헤링턴이 이기게 되고, 그 결과 마크 울프에게 진입하려 하나 영상이 끝난다. 알려진대로 마지막 장면은 영화 무숙자의 라스트씬을 오마주했다.

이걸 진짜 끝까지 봤단 말이야? 사실 락커룸의 제왕이랑 Workout이 섞여잇다..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