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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설물[편집]

후다닥

동물이 소화한 음식의 찌꺼기가 배출된 것. 일단 배출되면 냄새가 지독하기 때문에 더러운 것으로 인식되는 것이 보통이나 몇몇 변태들에게는 스카톨로지라고 불리는 페티시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스카톨로지는 꽤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페티시라고... 사람이나 가축의 분뇨는 좋은 비료가 되기 때문에 농촌에서는 유용하게 사용되었으나 도시에서는 그다지 쓸모가 없기 때문에 유럽 도시에서는 똥을 거리에 내다 버렸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수세식 화장실이 발명되었다.

똥을 한 마디로 정의하자면 바이오 쓰레기이다.

  • 똥의 기능 : 식량, 연료, 방향제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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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극물[편집]

똥은 독극물이다. 왜냐 하면 동물의 몸에 이로운것과 해로운 것이 존재하기 마련인데 여기서 해로운 것만 골라서 밖으로 배출하는 게 바로 똥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온갖 해로운 물질들의 집합체인 똥은 그만큼 유독물질이며 그래서 옛날 재래식 똥숫간에 빠지면 그대로 똥독이 올라서 사망했다.

똥을 비료로 쓸 때 괜히 오랜 시간 동안 방치했다가 쓰는 게 아니다. 똥에 있는 독을 다 날려버리고 비료로 쓰는 것이다. 그래서 똥을 바로 비료로 쓰면 그 식물은 똥에 있는 독 때문에 말라죽어버린다.

그 독한 정도는 잡식동물이 제일 독하고 그 다음 육식동물이 독하다. 초식동물이 가장 독성이 약하다.

쓸모 없는 것[편집]

구스위키에 가득한 것. 위의 의미에서 영향을 받아 아무데도 쓸모가 없는 행동을 하거나 말을 할 때 "똥을 싼다"라고 표현하며, 아무데도 쓸모가 없는 행동, 말, 사물 등을 "똥"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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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편집]

디시인사이드, 일베저장소와 같은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컨텐츠를 똥이라고 하고, 컨텐츠를 생산한다를 똥을 싼다. 컨텐츠를 '다른 커뮤니티에 복제한다를 똥을 퍼간다.'라고 표현한다. 일베저장소는 원래 디시인사이드에서 싼 똥을 모으던 사이트였으며, 일베에서 싼 똥을 SBS가 퍼갔다가 발생한 사건이 SBS 노알라 송출 사건이다.

관련 사건[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