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풀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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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속의 야동[편집]

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2000년대 초반, 교복 입을 나이대의 여학생이 딱풀을 넣는 자위를 하며 "1000원짜리는 너무 크고 500원짜리가 딱 좋다" 라는 말을 한다는 영상이다. 합성 소스로 알짜배기 대사만 추려내서 "500원짜리 아흥~ 1000원짜리 아흥~"이라고 쓰이기도 한다. 음원합성에도 쓰이는데, 음원합성에 쓰이면 거의 저 버전이 쓰인다. 1000원이 500원의 두 배라는 점을 이용해서 뭔가 점차 커지거나 할 때 "500원짜리", "1000원짜리" 음성을 차례대로 끼워넣는다. 음성을 합성하여 "1500원짜리", "5000원짜리", "5500원짜리", "5505원짜리" 등들도 만들어서 삼단 합체(?)를 이루기도 한다.

지금도 원본 영상이 가끔씩 돈다는 모양이나, 그냥 받으면 아청법에 걸리고 유포하면 초상권 침해로 걸리니 웬만하면 하지마라. 실은 유행이 된 이유 자체가, 성인사이트에도 야동이 아니라 야사가 올라올만큼 인터넷 속도가 느리던 시절 간결하면서도 알짜배기는 다 들어있는 야이었다는 점이 매우 클 것이다.

사실 지금은 검색엔진에서 딱풀녀를 쳐보면 거의 대부분이 웹하드 홍보하는 미끼거나 아니면 낚시 동영상이다.

원본영상은 fc2 모바일 동영상앱에서 12loli라는 제목으로 존재한다 카더라 1분32초가 끝이다 7분짜리는 어그로이므로 주의하자 7분짜리 찾는 뻘짓은 자제

http://www.ilyosi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102 이 기사에 따르면 자살했다고 하는데, 이 기사의 딱풀녀가 우리가 아는 그 딱풀녀인지는 모르겠다. 그러니 딱풀은 우리에게 좋은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