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로탄 호드 골드닌자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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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듀로탄 서버의 초대 호카게 탄생[편집]

듀로탄에서 벌어진 골드닌자 사건.

흔히 와우에서 나온 템이나 골드를 혼자 먹고 튀는 행위를 닌자라고 불렀다. 한국의 레이드 룰인 골드팟에서 공대장이 모아놓은 골드를 팀원에게 분배하지 않고 자기 혼자 다 먹고 통수를 치며 튀는 경우가 자주 있었다.

골팟닌자는 아주 오랜 역사가 있었다고 할 수 있을만큼 지겨운 사건이라 할 수 있는데, 이 사건 또한 2010년 1월 2월 리치왕의 분노 확장팩시절 듀로탄 서버 호드막공에서 돈을 모두 들고있던 공대장이 골드분배는 안하고 갑자기 귀환석을 타며 튄 흔한 닌자사건이다.

하지만 이 사건만은 와갤러 닌자범이 패기넘치는 대사를 내뱉으며 닌자를 저지른것이 알려져 인기를 끌게 된다.


듀로탄의 골드는 내가 접수한다. 흐아! 잘있거라 병신들아![편집]

윗 영상은 당시 닌자범이 찍은 실시간 영상이며 브금과 음성이 모두 공대원들의 스피커로 들려오는 라이브 상황이라고 한다. [1]

원래라면 개같이 까여야 될 골드 닌자범이지만 자신있게 공개한 동영상 자체가 너무 웃긴데다 성우 저리가라 할 정도의 연기력 때문에 병신동네 와갤에선 환호성을 질렀으며, 이 닌자범이 쓴 적절한 나루토브금에 맞춰 듀로탄 호드의 초대 호카게 탄생으로 찬양하며 와갤을 넘어 이 사건은 각지에 퍼져나가게 된다.

그 뒤로 대닌자시대가 도래하였지만 역시 초대 듀로탄 호카게님을 능가하는 닌자범은 와갤이 망할때까지도 나타나지 않았다.

..사실은 장난이고 결국 골드 다 돌려줬다카더라. 근데 받은 사람마다 랜덤하게 골드가 분배된 게 개그.


  1. 두당 골드분배를 계산하고 있다가 들려오는 브금과 음성에 닌자인걸 알아채면서 체념하게되는 채팅창 내용이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