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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있을 수 없는 단어이다.

특징[편집]

사실 '되어'의 축약형인 의 잘못된 표현이다. 주로 됬다에서 쓰인다. 사람들이 은근히 많이 틀리는 표현으로, 지금 이 글을 보는 너도 틀릴 수 있다.

됬을 쓰는 사람이 많은 곳에서 이것을 지적하면 씹선비에 문법나치로 몰린다.

올바르게 쓰는 방법[편집]

  • 됬의 경우는 무조건 됐을 쓰면 맞는다. 사족이지만 이 경우 원칙적으로 '맞다'가 아니라 '맞는다'가 맞는다.
  • 들어갈 자리에 '되어'를 치환해 넣었을 때 어색하면 '되', 어색하지 않으면 '돼'를 써라.
    • 그는 고자가 되었다(O), 그는 고자가 됬다(X)
    • 나는 의사가 되어고 싶어(X), 나는 의사가 되고 싶어(O)
  • 이보다 편한 방법으로 '해(하여)'와 '하'를 대입해보면 된다.
    • 거세했다(O)→거세됐다(O), 거세핬다(X)→거세됬다(X)
    • 나 안 해!(O)→나 안 돼!(O), 나 안 하!(X)→나 안 되(X)
    • 안 하는데?(O)→안 되는데?(O), 안 해는데?(X)→안 돼는데?(X)

제발 됬좀 쓰지 말아라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