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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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선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의 부산진역에서 강원도 고성군 제진역을 연결할 철도노선이다.

그러나 부산진역은 명목상 기점이고 실제 모든 동해남부선 열차는 부전역에서 시종착한다. 심지어 영덕~삼척구간은 건설중이며 삼척~ 강릉구간은 삼척선 및 영동선. 그 이북구간은 없다.


역사[편집]

1918년 10월에 포항 ~ 경주 구간이 먼저 개통되었는데 이는 경동선[1]의 일부로 건설된 것이었다.

그러나 일제가 한반도 동해안을 따라 달리는 동해선을 부설할 계획을 세우면서 포항 ~ 경주 구간만 떨어져 나와 표준궤로 개궤공사된 후 새로 개통한 경주 ~ 부산진 구간과 직결되어 동해남부선으로 편입되었다.[2]

그런데 일제가 망하면서 동해선도 함께 망ㅋ함ㅋ[3]

그리고 지금은 복선전철화 공사가 진행중이고. 2015년 4월 2일에 포항역의 신역사가 완공되어 이설되었다.

부산진~ 포항 구간[편집]

과거 동해남부선.

이 노선을 지나는 여객 운행열차 계통[편집]

노선구간[편집]

포항 ~ 경주 ~ 태화강[4] ~ 신해운대 ~ 부전 ~ 부산진

동해선 광역전철[편집]

동해선 광역전철
정보
종류 광역철도
운행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체계 대한민국 광역철도
상태 운영중
기점 부전역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종점 일광역
(부산광역시 기장군
역 수 14
운영
개통일 2016년 12월 30일
소유자 대한민국
운영자 한국철도공사
시설
영업 거리 65.8 km
궤간 1,435 mm(표준궤)
선로 수 2
전철화 교류25,000 V
가공전차선
신호 방식 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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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부전역에서 일광역까지 운행중인 노선이며, 울산광역시태화강역까지 연결되는 비수도권 최초의 광역철도 노선이다.

원래 이 노선은 1992년에 착공하였고 2000년에 개통될 예정이었으나 쩔어주는 코레일 타임으로 인해 계속 미루어지고 있었다.

부산지역의 역들은 어떻게 해서든 공사가 진행되어 2016년에라도 개통될 예정이지만 울산구간은 울산시의 밑도 끝도없는 징징거림과 비용지불에대한 거부반응때문에 가망이 없다...

이유인 즉슨 울산에서 돈내봐야 이득은 부산이 이득을 본다는 이유였다. 이것도 일부 맞기는 하지만 사실 당시 울산은 엄청난 환경오염에 찌들어있어 환경오염 정화에 엄청난 돈을 쏟아부은 이유도 있다.

그리고 2010년 10월이 되서야 광역철도 지정을 해제하고 일반철도로 승격되어 100%국비지원이 이루어지기 시작하면서 빨라졌다.

운영 주체의 경우에는 본래 한국철도공사를 예상하고 있었으나 부산교통공사가 이에 관심을 보였었다. 그러나 결국 수익성을 문제로 부산교통공사는 운영자 입찰에 참여하지 않았고 한국철도공사역시 거부반응을 보이고 있어 최종 운영자가 선정되는 2015년 9월이 되기 전까지는 모르게되었다. 그런데 만약 아무도 입찰을 하지 않는다면 한국철도공사가 강제로 떠안아야된다. 그래서 한국철도공사가 운영중.

역목록[편집]

각주[편집]

  1. 대구선
  2. 이후 나머지 경동선의 나머지 구간중 영천 ~ 경주 구간은 중앙선으로 편입되었고 나머지 경동선 노선만이 대구선으로 남았다. 물론 지금은 모두 표준궤로 개궤되었다.
  3. 이후 묵호역 이북의 동해선 구간은 영동선으로 편입되었다. 중간에 있는 구간의 경우엔 6.25전쟁과 함께 소실되었다.
  4. 울산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