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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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편집]

독재(獨裁)는 정치계에서 가장 악의 축으로 인식되어 있는데 일반적으로 한 개인의 권력에 집중되어 그 주변의 소수의 인물들에게 권력이 부여되어 권력적,지배적으로 나라를 통치하는 행위다. 독재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부정적인 평가가 많은데 이는 민주주의와의 정면 충돌이기 때문이다.

완전히 자기 맘대로 구성원들을 다스리며 자기 꼴리는 대로 부정한 짓이건 말건 닥치는대로 행하는 짓이 독재라 할 수 있다.

특징[편집]

독재에 대해서 부정적인 평가가 많은데 생각보다 긍정적인 부분도 있다.[1]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독재에 대해 입만 뻥긋해도 '너 수꼴!'이라는 반응이기에 제대로 탐구가 되지 않은 부분도 있다.

장점[편집]

독재라는 건 기본적으로 "효율적"이다. 앞서 설명했듯이 논의 과정 그런게 없이 오로지 한명 혹은 한명을 위시한 집단의 판단 하에 빠른 의사결정이 가능한 특징이 있다. 민주주의로 인해 발생하는 비효율성(선거 및 투표)에 의한 코스트 지출 및 이에 따른 시간 지출이 비효율성이다.

대표적으로 중국의 황제인 진시황, 영국의 여왕인 엘리자베스 1세, 프랑스의 왕인 루이 14세, 중국의 주석인 덩샤오핑, 소련의 주석인 이오시프 스탈린 등은 비록 자기의견에 반대하는 자들을 숙청하고 자기권력을 확고히 하여 독재를 하긴 했어도 인민들을 위해서 언제나 솔선수범하여 실용주의 노선을 확보해 경제와 국방 등을 부흥시켜 초선진국과 초강대국으로 성장할 수 있게 한 경우다.

무엇보다도 중우주의[2]를 철저하게 막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단점[편집]

중요한 건 효율적이라고 해서 무조건 좋은 게 아닌데 빠르게 성장할 수 있지만 더 빨리 망할 수가 있는 게 독재다. 마치 큰 것을 얻기 위해서라면 더욱 큰 위험에 손을 대는, 여러모로 도박과 비슷한 양날의 검이라고 볼 수 있겠다. 어떻게 보면 양날의 검보다 리스크가 클 수도.

기본적으로 독재는 민주주의를 후퇴하게 했다는 비판은 피할 수가 없는 점은 간과해야하는 걸 잊어서는 안된다.

또 다른 문제는 권력자의 대한 검증이 힘들다는 것. 소수의 인물들을 검증할만한 수단이 없기 때문에 한번 삐끗나기 시작하면 망한다. 또한 독재자들이 욕망을 초월한 현자나 컴퓨터 같은 존재들이라면 모를까 결국 인간이기 때문에 처음에는 완고하던 사람도 욕망에 굴복하여 국가권력을 개인적 욕망을 채우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해 버린다는 게 문제이다.

인간이 먹고사는 욕구만 있으면 모를까 기본적 욕구가 충족된 자연상태에서 생기는 2차적 욕구인 인간의 자유의지도 독재의 효율성을 크게 깎아먹는 요인이다. 독재의 효율성을 위해서는 자유의지를 억압할 수밖에 없기때문에 당연히 욕구불만상태가 된다. 결국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일을 해결하기 위해 자연적 욕구를 억압하는 비합리가 발생하는 모순이 생긴다. 비합리가 커지면 커질수록 효율성은 떨어지게 되며 결국 효율성이 제로에 달하면 체제가 붕괴해 버리는 게 독재이다.

대표적으로 독일의 총통인 아돌프 히틀러, 소련의 주석인 이오시프 스탈린, 중국의 주석인 마오쩌둥, 일본의 천황인 히로히토, 북한의 주석인 김일성 등은 자유의지의 발현을 막기 위해 자기 나라의 인민들을 궁핍함으로 내몰아 자기를 신격화하고 절대복종을 강요했다(...).[3] 다만 舊 일본의 징용소, 위안부나 現 북한의 정치범수용소에 수백만명이 갇혀있는 것을 보면 역시 자유의지 발현을 막는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4]

정말 최악으로 치명적인 결함이 있는데 독재자가 비뚤어진 경우 정말 대책이 없다는 점이다. 舊 일본이 2차 세계대전 일으켜서 온갖 삽질을 벌였다가 패배해서 지금은 그저 미국, 중국의 빵셔틀 노릇을 하는 사실도 그렇고 現 북한의 돼지새끼들도 그렇고, 독재의 결함은 잘못하면 독재자 한놈 새끼의 똥구녕 치닥거리를 온 인민들을 다 동원해서 해결해줘야 한다는 결함이 있다. 이 경우 경제고 국방이고 나발이고 나라의 모든 게 다 마비되며 오직 독재자 똥구멍만 쑤셔주기만 하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후진국으로 재빨리 뛰어가는 꼴이 된다. 전세계적으로 舊 독일일본이 그랬으며 現 북한짐바브웨가 이런 나라에 해당된다.

관련 사이트[편집]

같이보기[편집]


  1. 물론 현재까지 긍정적인 부분보다 부정적인 부분이 더 많기에 독재에 대해서 평가는 좋지 않은게 대 다수이다.
  2. 민주주의의 가장 치명적인 결함으로 모든 사람들이 다 멍청해서 의사결정을 시궁창으로 이끌어나가는 행위이다.
  3. 당연하지만 독재의 목적이 체제유지와 독재정권의 욕망을 채우기 위한 것으로 변했으므로 효율성은 제로. 물론 이새끼들 입장에서는 자기들 배를 따시게 하는데 이만큼 효율성이 좋은 체제도 없을 것이다.
  4. 그 정치범수용소에서도 탈출한 사람이 있는 걸 보면 인간의 자유의지는 세삼 대단하다는 걸 느끼게 해 준다.
  5. 현재 구스위키 주인이 모든 권한을 독점하며 그 외에도 노예가 있으나 차단, 삭제, 보호의 간단한 관리기능만 있을 뿐 이메일 잠금, 대량 삭제, 특수 문서 편집 등의 권한은 문서 관리 노예에겐 없다. 사무관 검사관 권한도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이 문제는 추후 진짜 관리자 직을 일부 사용자들에게 나누어 주어야 한다고 보며 그렇게 하면 자연스럽게 해결될 일이다. 거기에다 사무관 또한 개발자의 부재를 막기 위해 주는 건 개발자 맘이겠지만 1인에게 더 주는 것이 좋을 듯 하다. 물론 이 말이 구스위키 주인에 대한 도전일수도 있겠지만 말이다.
  6. 관리자들과 파워위키러들이 자기들 맘에 안 드는 회원들을 차단 먹이는 등 독재질을 하고 있다.
  7. 대대장부터가 독재자인 제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