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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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 와갤러[편집]

데엥장은 용개의 뒤통수를 후려쳐서 파문당한 와갤러이다.

와갤닉 효가[편집]

데엥장은 사실 그의 사제캐릭이름이고 실제 와갤 닉은 효가를 썼다. 하지만 아래의 사건으로 데엥장이 더 유명하니 데엥장으로 씀.

입벤 투기장 1:1 토너먼트[편집]

블리자드 코리아의 후원을 받은 와우 인벤용개, 대좆, 뿌뿌뽕과 같은 유명 네임드를 한곳에 모아 투기장 1:1 토너먼트 이벤트를 벌였다. 이는 모든 와우저들이 관심을 가진 큰잔치였다.

여기서 효가의 캐릭터인 데엥장이 부전승으로 미리 올라가있는 용개와 토너먼트 경기부터 맞붙게 되었다. 용개의 첫상대인 데엥장은 상식적으로 보자면 파괴흑마인 용개의 천적이나 다름없는 극탄력 수신 사제였다. 그런데 데엥장은 경기 전에 상대가 용개짱이라면 난 그의 영혼석이 되어줄 수 있어 라고 와갤에 사실상 패배 선언이나 다름없는 글을 씀으로서, 와갤러들의 우상이 될 뻔 했다.

하지만 막상 경기가 시작되자 더러운 기둥애무질을 시전해서 용개를 작살내고 [1]아이팟 나노를 쳐먹었다. [2]

결국 바로 다음경기에서 만난 분노상태의 대좆이글이 씹사기 영고생착흑마로 기둥애무를 하여 EE길드로서 용개의 복수를 하고 이 토너먼트의 최종 우승자가 되었으며, 이를 기뻐하여 수백명의 와갤러들이[3] 일제히 아즈샤라에 몰려가 샤트라스 알도르 마루로 올라가서 뛰어내리는 삼천트롤낙하를 시도하며 세레머니를 펼쳤지만 이 결과엔 찝찝함이 남는게 사실이다.


  1. 상식적으로 파괴흑마를 하는 용개가 당시 극탄력 수신사제인 데엥장을 이기는건 질럿으로 울트라 잡기였지만 용개는 그런 상황에서도 분전했고 결과는 2:1.
  2. 사실 데엥장은 1회전에서 만난 영구와레오형을 상대로도 더러운 기둥애무질을 했으며 시간오버. 주사위를 굴리고 이겨서 올라온 거라서 그 더러움 때문에 더 까인다.
  3. 수백명의 벗은 트롤 캐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