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윙

이동: 둘러보기, 검색
나는 데스윙. 피할 수 없고, 꺾을 수 없는 파괴자, 만물의 종결자, 내가 바로 대격변이다!

데스윙[편집]

데스윙은 검은 용군단의 수장으로써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에서 대격변을 일으킨 주범이기도 하다.

대격변당시 뿅 나와서 아제로스 전체를 뒤흔들며 나오는 패기를 보여줬지만 우리의 앰창인생 모험가들에게 탈탈 털리고

부활도 안될정도로 털려서 이제는 나오지않는 불쌍한 등장인물중 한명이다.

고대 전쟁 당시의 데스윙[편집]

고대 전쟁 당시의 데스윙은 넬타리온이라는 이름으로 불러지고있었다.

티탄중 한명인 카즈고로스가 이놈한테 대지의 힘을 주고 떠났기때문에 대지의 수호자 넬타리온이라고 불린다.

살게라스가 야마돌아서 불타는군단을 몰빵할때 넬타리온은 다른 용의 위상들과 용의 영혼이라는 무기를 만들자고 제안을 하게되었고, 위상들의 힘을 불어넣은 용의 영혼을 넬타리온이 가지고 다니게 되었다.[1]

하지만 넬타리온은 용의 영혼을 다른 이유에 쓸려고 만들어 낸 것이였고 용의 영혼을 사용해서 악마 군단을 괴멸상태에 이르게 만들긴 했지만 나이트엘프 군단 용 군단 까지 쓸어버리는 수소 폭탄 급 위력을 보여줬다.[2]

이런 위력을 가지고있으니 자신도 심장이 눈에 보일정도로 상처를 입어버려서 외진 곳 으로 은신을해 고블린들에게 아다만티움 갑옷을 만들게 하고 1만년동안 숨죽인채 있었다.

2차 대전쟁 당시의 데스윙[편집]

2차 대전쟁을 다룬 워크래프트2에서 등장을 하신다.

이유는 1만년동안 숨죽인채 있다가 자신과 위상들이 만든 용의 영혼의 위치를 파악해서인데 이때 드레노어로 날라가서 카드가와 그룰을 피떡갈비로 만드는 모습이 나온다.

하지만 카드가가 데스윙의 몸에 아다만티움 갑옷이있는걸 발견하고 변환마법을쓰자 또 1만년 전의 상처가 덧나는 바람에 이번에는 심원의 영지로 가서 10년동안 숨죽인채 있는다.

와우에서의 데스윙[편집]

리치왕을 몰락시키고 잘 있는가 싶더니 뜬금없이 나오셧다!이새끼가?

역시 데스윙이야! 할정도로 강하게 나오는데 스톰윈드를 친히 밟아주셧다.

이렇게 깽판치면서 아주 멋지게 등장한 만큼 그 흔적들도 존나 많은데 대표적으로 볼모의 땅이 대격변으로 인해 남부와 북부로 나뉘어져서 뉴비들은 그곳을 지날때마다 불편하다고 소리를 지른다더라.실제로 존나 불편했다.

사실 리치왕이 잡힌이후에 존나 멋지게 등장하긴 했는데 워크2를 안해본사람은 이게 무슨 개같은 떡밥이냐 이러면서 데스윙을 듣보잡 용으로 칭하였고 실제로 글이 지금도 남아있더라.

여튼 멋지게 아제로스 전체를 뒤흔들며 나온 데스윙은 4.3패치까지 땅만흔들며 가끔 튀어나와 유저들 불살라버려 주고 이런것밖에 안해줫다더라.

그리고 4.3패치 용의 영혼때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신다.

희대의 똥패치 4.3 용의 영혼[편집]

쓰랄과 모험가들이 과거로 돌아가 용의 영혼을 탈취해 와서 그걸 뺏으려 지랄 발광하는 데스윙을 이걸로 죽인다는 이야기.

데스윙이 자신을 죽이려는 모험가들을 막으려고 이용한 놈들을 나열해보면

  • 황천의 용군단
  • 고대신의 하수인
  • 정령왕의 하수인

기타등등 나열하면 꽤 많이 나오는데 역시 앰창인생 모험가들에게 영혼까지 털리고 말았다.

결국 데스윙은 쓰랄이 쓴 용의 영혼의 힘에 모험가들에게 등딱지를 헌납해주고

다시한번 더맞아 혼돈의 소용돌이에 빠져버렸다.

이후 소용돌이에 말려들어가지 않기 위해 지랄 발광을 하다가 모험가+4대 위상+쓰랄 이렇게 씹 먼치킨 희대의 조합에 탈탈 털려 육체 및 심장까지 휩쓸려 사망하고만다.

이를 계기로 판다리아라는 섬나라가 발견이 되었다더라.

결국 1만년 넘게 지속된 데스윙의 지랄발광은 4.3 패치 이후에 존나게 씁쓸할정도로 안습인 상태로 종료가 되었다.


  1. 이 제안을 하게된 계기가 고대신이 동참했다는 설정이있다더라.
  2. 푸른 용군단은 전멸 악마들은 계속 쏟아져 나오고있던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