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치페이하기 좋은 날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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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치페이하기 좋은 날씨다'는 2013년 7월 26일 마포대교에서 투신하여 숨진 성재기를 추모하기 위해 흔히 쓰이는 말이다. 2013년 7월 26일 성재기가 마포대교에서 투신하기 전, 그는 트위터에 '더치페이하기 좋은 날씨다'라는 글을 올렸다. 해당 트위터 글

일베에서는 사망이 밝혀진 당시 거의 대부분의 글이 더치페이하기 좋은 날씨다 라고 도배될 정도로 파급력이 컸으나 지금은 미미한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