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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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대한민국의 광역시로, 경상도에 있는 광역시 중 유일하게 내륙에 있는 광역시이다.

특징[편집]

불의 도시 아니랄까바 여름에 무진장 덥다. 얼마나 자랑할게 없으면 여름때 가장 더운도시라고 통구이들이 부심을 부린다. 디시, 일베 등지에서 광주, 전라남도, 전라북도(그냥 한마디로 전라민국) 다음으로 많이 까이는 지역. 오죽하면 홍통일체라는 말도 생겨났다.

지금은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한 도시형 산업구조로 테크타고 있으며 교통편이 윽수로 이상하다. 특히 버스를 타고 대구로 오게 된다면 터미널이 4개씩이나 있는것에 놀랄 것이며, 매우 헷갈릴 것이다.[1] 그니깐 기차를 타는게 좋다.

개쌍북도의 행정, 경제, 문화, 학교폭력의 중심지이며 섬유 삶아먹던 옛추억을 간직하고 있는데 대구 여자가 전국에서 제일 예쁘다는 소문이 있기도한데 믿거나 말거나.

한 때 미국의 영웅 배트맨이 이곳을 정화시키고자 원정왔으나, 불같은 대구행님들에게 노릇노릇 구워졌다고 하니 불같은 대구행님들을 얕게 봤다가는 대구탕이 되버릴 수 있으니 조심해라 아그들아!

이 동네 사람들은 사돈의 팔촌이 홍어에게 사기당했다는 둥의 말을 자주하는데 일종의 피해의식인 것 같다.

넷상에선 보수 및 수꼴의 성지로 알려져있다.

그러므로 일베 내에서 0렙 되고 싶다면 머구를 까자.[2]

여담으로, 구스위키에는 구 도시철도 관련 문서 업데이트 속도가 매우 빠르다.

정치 성향[편집]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이명박, 박근혜를 무조건적으로 후빨해야 하며, 윤보선, 최규하,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은 무조건적으로 까대야 한다. 머구에서는 무조건 새누리당을 뽑아야 한다. 만약 민주당을 뽑을 경우 왕따를 당하게 된다. 근데 이젠 옛말이다. 지금은 그 보수 및 수꼴의 성지인 대구에서조차 자유한국당 뽑으면 왕따소리 듣는다.(특히 자기가 20대 청년이라면)

결국 제 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새누리당의 권영진 후보와 새정치민주연합의 김부겸과의 득표율에서 비록 새누리당의 권영진 후보가 당선됐긴 했으나, 김부겸 후보가 무려 40%라는 득표율을 보여주게 되어 보수의 텃밭이라는 소리는 이제 옛 말로 다가오고 있다.[3]

대구의 심각한 인구 감소[편집]

YH뉴스 보도에 따르면 재정자립도 악화속에 대구의 인구유출은 매우 심각한 수준으로, 빠르게 늙어가고 있다고 한다. 머구 인구는 20년째 순유출 상태이고, 전입보다 전출이 더 많아 작년(2014년)에만 1만 5천여명이 유출됐다고 한다.

대부분 인구 유출연령은 20,30대 경제 주축들로 교육 및 일자리를 찾아 서울, 인천, 경기도 등지의 수도권으로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공화국의 위엄 연령병 유출율은 20대가 7천 151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구 지역이 가장 많았다고 한다.

2015년, 머구는 인구 '마지노선'으로 여겨온 250만명이 무너진 것으로 나타났다. 1999년 이후 처음이라고 한다. 머구시에서도 충격을 받았는지 시 관계자는 "설령 인구를 늘리지는 못한다고 하더라도 250만 명 선을 회복해 꼭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지리[편집]

본래 머구는 광역시는 커녕 시조차도 아니었다. 경상북도 달성군 머구면이었다. 그러던 동네가 박정희네 고향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국고를 탕진해가면서 이 동네만 주구장창 키웠고 그 결과 어이없게도 면이 광역시로 급팽창하는 꼬라지를 보고야 말았다. 알게 뭐야 그래도 경부선은 있잖아

지형이 좆같아서 분지인 탓에 기후가 제일 열악해서 여름에는 열이 안빠져나가서 전국 최고로 덥고 겨울에는 한기가 안빠져나가서 전국 최고로 추운 데다가 딱히 지하자원이나 이런 것도 없다. 게다가 대전처럼 과학도시라든가 아니면 차라리 현대그룹이 몰빵해주는 울산이라든가 서울특별시전속부관 도시인 인천광역시라면 모를까 서울에서 멀고 지형 후지고 문화 미개하고 자원 없는 머구면을 단지 대통령 고향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국고를 털어가며 면을 기어이 광역시로 억지로 만들고야 말았다. 더 웃긴건 달성군에 소속된 머구면이 오히려 이를 뒤집고 달성군이 머구광역시에 소속되었다. 오직 머통령의 고향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면이 광역시로 팽창했을 뿐이다.

지적[편집]

박정희 고향은 머구가 아니라 구미다. 하지만 박근혜 고향은 머구라는 게 함정 ^오^ 그래보았자, 박그네는 머구에 신경도 안 쓴다.

또한 달성군 머구면이었다는 소리도 개소리다. 머구는 조선시대부터 부목현주의 체계 중에서 가장높은 도호부였다.[4] 도리어 머구도호부가 성장하면서 머구도호부 주변의 달성군을 집어삼킴거라 보는 것이 맞고 애초에 달성군에 머구면이라는 지명은 없었다.

머구가 성장한 이유 중 하나는 경부선과 경부고속도로가 지나는 주요 도시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서울과 부산을 길을 놓을 때 머구를 거치는 것이 빠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6.25전쟁으로 피난민들이 몰려와서 일부가 정착했다. 철도가 키운 도시들 항목으로.

또한 지금은 서울로 올라갔지만 삼성이 처음 문을 연 곳이 머구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머구가 쇠퇴한 이유 중 하나가 머구의 대표 기업들이 IMF때 빅 통수를 치고 서울로 다 빠져나갔기 때문이다.

그리고 머구가 본격적으로 성장한것은 박정희 시대가 아니라, 일제 시대때부터 성장하였다. 그 이유는 위와 같이 경부선이 머구를 거쳐서 지나갔기 때문이다.

읽다보면 경부선과 도시성장과는 어떤 연관이 있는지 물어보는데 좋은 예시로 안동과 상주가 있다.. 100년 전만 해도 안동은 머도호부 였을 정도로 경북의 최고 도시였고 상주는 지금의 머전 이상으로 영향력이 있던 도시였다. 하지만 경부선이 안동과 상주를 지나가지 않게되자 공장들이 안동이나 상주로 가는 머신 철도 인근지역에 들어섰고 안동과 상주는 지방도시로 전락하게 되었다. 안동의 경우는 나중에 중앙선이 지나가면서 좀 나아졌지만 상주는 그냥 안습 그 자체이다.[5]

이 경부선으로 가장 성장하게된 최고의 도시는 머구가 아니라 머전이다. 머전은 경부선이 세워지기 이전에는 공주군태전면으로 있었다. 즉 머전은 머구와 유사한 역사를 갖는다. 하지만 경부선이 지나가게 되자, 머전군으로 승격되고 1935년에는 머전부, 1945년은 머전시, 1989년에는 머전직할시(직할시는 광역시의 이전명칭)로 승격되었다.

위의 글에서 더운 찜통 분지라고 하는데 거꿀로 말하자면, 분지는 평야 즉 머도시를 형성하기 알맞다. 또한 더위와 도시성장과는 전혀 연관관계가 없다. 덥다고 일자리가 있는 도시에 취업하러 오지 않겠는가.

위의 자원이 없다는 논리도 있는데 자원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광역시가 되지는 않는다. 예를 들어 태백시는 1960년대에 인구가 13만을 넘겼는데,[6] 전두환 시절에 석탄산업 합리화 정책으로 석탄산업이 무너지면서 태백시도 쫄닥 망했다. 오히려 자원보다는 공장이 있는 것이 장기적으로 도시성장에 유리하다.

또한 역사도 유구하다. 경상감영이 머구에 있었으며, 머구읍성이 있고(성이 있다는 자체가 지방의 구심점이란 이야기이다.) 조선의 3대 약령시가 머구에 있었으며, 그 중 유일하게 아직도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관련떡밥[편집]

유의사항[편집]

머구에서 부르는 칠곡은 경상북도 칠곡군과는 다른 곳이다. 이유는 원래 칠곡군 칠곡읍이었던 지역을 편입했기 때문.

교통[편집]

철도[편집]

도시철도[편집]

시외버스 터미널[편집]

고속버스 터미널[편집]

문화[편집]

도서관[편집]

오락실[편집]

음식[편집]

  • 납작만두
  • 막창
  • 반고개막창
  • 안지랑막창(사실 이건 막.....창이라기보단 곱창쪽이다)
  • 사과
과거에는 사과 산지로도 유명했지만 지금은 도시화가 많이 진행된 상태라 머구산 사과는 거의 읎다.
사실 칠곡이나 동구쪽으로 옛날부터 양계장이 오지게 많았다. 그래서 양계장이 있던데에다 닭골목을 세웠다나 뭐라나. 신암동 똥집골목이라든가, 봉무동 땅땅치킨 본사라든가, 평화시장이라든가.
  • 육개장
  • 야끼우동
중국집에서 6000원 하는 그거. 대구가 원조다!
  • 떡볶이
스까국만큼은 아니더라도 앵간한 떡볶이는 거의 대구 브랜드다!
  • 북성로 불고기
공구골목 쪽에 맛집 많다. 10000원하면 둘이서 배터지게 먹을 수 있다. 왠만하면 대구은행 북성로점에서 왼쪽으로 꺽어서 바로 나오는 집으로 가라. 맛있어서 질질 싼다.
  • 커피
그 유명한 다빈치커피와 커피명가의 본고장이며 팔공산, 앞산순환로 쪽은 거의 다 커피집이다. 심지어 요즘엔 지역프랜차이즈인 가성비 짱 봄봄커피도 잘 나가는 동네엔 하나둘씩 입점 중. 때문에 전국 바리스타들이 자신의 개성과 드립력으로 차리는 비스트로도 많아지는 추세라서 동양의 비엔나라고 불린다 카더라.

가볼만한 곳/명소[편집]

링크걸린데 대부분 욕 달린건 함정

이새끼들은 관리, 보수라는 개념이 없다. 자세한 건 해당 항목으로.
들어서면 콧구녕을 후비는 똥내가 전두엽을 자극시켜서 숙취해소용으로 할배들한테 인기가 많다 카더라.
몇달마다 한 번씩 축제 비스무리한거 하는데 이게 규모도 크고 의외로 알차다. 며칠전엔 야시장도 열었다는데 가 본 사람 있으면 설명 추가바람.
  • 김광석거리
방천시장 근처에 있는 골목인데 여기 들어와서 좀 해메다 보면 왠 다운증후군 걸린거 같은 아재가 기타들고 쪼개고 계시는데, 이사람이 머한민국 머표 포크가객 슾팡석되시겠다. 느그들 군대가면 지겹게 듣는 이등병의 편지가 이사람 노래다. 대봉동 뒷골목치고는 벽화랑 그래피티, 버스킹도 좀 활발해서 머구가 주로 미는 관광상품이라 카더라. 여튼 포크 좋아하는 놈년들은 가봐라.근데 대구사람들은 노래보다 근처 맛집만 찾는다.
  • 들안길
대구 맛집 메카. 왕복 8차선 2km 정도의 직선도로 양사이드가 전부 음식점이다. 게다가 10군데 중 5~6군데는 전국구급 맛집. 여간해선 실패하는 일이 없지만 그만큼 가격도 창렬스럽게 비싸기로 유명한 곳. 돈 좀 있고 분위기가 필요할때 가끔 가보자.
  • 대구근대골목
그냥 시내 동성로 외곽쪽은 거의 근대골목이다. 바로 옆 번화가랑 대비되는 모습이 인상적인 매력. 여기 근대역사관 안내음성이 성우가 서유리이니 팬이라면 들러보자. 여담으로 팔공산쪽 근처 어디쯤에 노태우 대통령 생가가 있으며, 반월당쪽 근처 어디쯤에 박근혜 대통령 생가가 있다 이기야. 전국 100대 관광지 안에 든다 카더라.

행정구역[편집]

출신 인물[편집]


  1. 미국 뉴욕중국 베이징도 터미널이 4개씩이나 있어서 딱히 놀랄 필요까지는 없다. 근데 뉴욕이랑 베이징은 대구보다 넘사벽으로 규모가 크고 인구가 많기 때문에 본래 1개밖에 없었던 터미널을 4개(동,서,남,북)로 분화시킨 것이다. 물론 해외여행은커녕 해내여행도 제대로 못 해본 촌놈새끼들은 대구 오자마자 놀라겠지만.
  2. 일베 본사가 대구에 있다는 것도 한몫 한다.
  3. 사실 이에대해서는 말이 많으나(공약 내용과 같은) 어찌됐건 보수의 성지라는 머구에서 야당이 40%라는 득표율을 보여준 것 자체가 의미있는 것이 아니겠나?
  4. 사실 머도호부라고 더 높은게 있긴 하지만 도호부역시 지금으로 따지면 광역시 이상에 해당하는 대단히 높은 지위다. 즉 예전부터 경상도의 중심지였다는 소리다.
  5. 상주도 경북선이 지나가긴 하지만 여긴 기차가 상하행 도합 8회밖에 안다닌다... 그것도 무궁화호다. 게다가 경북선은 그냥 코레일에서도 절도공단에서도 버려진 노선이다...
  6. 이때는 서울의 인구가 300만도 못 됐던 시절이다.
  7. 태조 왕건 드라마에 나온 궁예를 연기한 사람이다. 당연히 개그맨 김영철과는 동명이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