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갈마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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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갤 고정닉[편집]

통칭 대갈덕후. 와우에선 아즈샤라 서버 타우렌 전사를 하던 와갤러이다.

당시 와우 레전더리 템 설퍼라스를 만들려고 발광을 하다가 18star 라는 싸이트 포탈을 열게되면서 그가 중증 덕후임이 드러났다. 와갤에서 최초로 오덕 인증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설퍼라스와 대갈마왕[편집]

오리지널 시절 근 1년간 눈이 안나와 설퍼라스를 못만들었던 그는 설퍼라스를 만들기 위한 집념으로 먹을 것도 없는 화심을 공대까지 만들어가며 다녔으나 겨우 확장팩 나오기 한달 전쯤에야 겨우 설퍼를 만들었다. 그 후 확장팩이 나오고 설퍼는 그냥 창고에나 쳐박혔다고 한다. 대갈마왕은 설퍼라스를 만들었지만 그 때를 기점으로 중증오덕후라는 사실이 드러나 수많은 대갈마왕 레이드를 발생시켰다.

하지만 사실 그는 모범적 덕후의 좋은 사례로 어떤 욕을 들어도 초연하게 대처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본래 키보드 병신력이 높은류의 와갤 네임드는 아니었기 때문인지 실제로는 꽤나 얌전히 얻어맞던 조용했던 인물이다. 물론 출신이 덕후기 때문에 와갤에서 대놓고 덕후 짓을 했다. 이러한 덕후 짓은 그동안 덕후여도 밝힐 수 없으며 들어와선 안되던 와갤이란 성스러운 장소에 18성 레이드를 일으켰고, 결국 코마치와 플라토닉러브를 주제로 한 꾸준 글을 달리는 미연시 갤러리 출신 지옥선생이란 새끼까지 와갤에 유입[1]되는 지경에 이른다. 대갈마왕의 초기 덕후 인증과 그것이 용납된 것이 와갤이 망해버린 지금까지도 와갤을 씹덕후 스컬지 새-끼들의 소굴로 만들게 한 가장 큰 원인이 된 것일지 모른다. [2]

결국 어느날 부터인가 와갤의 떡밥 중 '애니, 소설, 만화'가 추가되면서 와갤은 지금까지도 빼도박도 못하는 오덕갤러리로 낙인 찍혀버렸다. 심심해서 소설 한줄 찤 싸면 숨어있던 소설 덕후들이 튀어나와서 재잘재잘대다가 건담이 나오면 건담이야기로 페이지가 5개쯤 도배되고. 다시 건담에서 애니로 넘어가고 애니에서 만화로 넘어가고 이미 오덕떡밥이 던져진 와갤은 주체할 수 없는 폭주기관차가 되어버린다. 결국 원인은 대갈마왕의 18성 19성 사건 때문인데 숨어있던 와갤 오덕후의 씨앗이 일제 발아한듯. 와갤에서 오덕질하려면 공부좀 해야 하는 웃기는 상황이 발생하였다.

블리자드 코리아와 대갈마왕[편집]

30시간 계정을 30일 계정인줄 알고 두번씩이나 돈을 넣었다가 공식 홈에서 징징댄 사건이 굉장히 유명하다.

야이블코당장내돈내놓으라능.jpg

여기서 나온 어!!???는 상상도 못한 진실을 알게된 그의 놀란 마음이 전해져오는 한마디의 외침으로, 와우저라면 모두 알만한 유행어로 전파되어 자신이 생각도 못했던 일이 벌어졌을땐 흔히 쓰이는 말이 되었다. 사용할 때 주의할 점은 대갈마왕의 예시와 똑같은 느낌표 숫자와 물음표 숫자로 반드시 맞춰야 한다.



  1. 너희들 게임하면서 울어본 적 있니? 난 있다라는 제목의 꾸준글. 당시 와갤러라면 모두가 기억할 것이다.
  2. 는 그냥 헛소리고 블러드 엘프가 나오면서 호드인구가 얼라깻잎을 역전시키켜 버렸고 와갤러는 너도나도 내면의 덕후질을 밖으로 드러냈다 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