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지처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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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

중국사형 방식 중의 하나로 죄인의 몸을 회 뜨듯이 떠서 죽이는 형벌이다. 쉽게 말해서 뼈와 살을 분리시키는 형벌이라고 보면 된다.

사형 방식이 쓸데없이 잔인하기 때문에 대역 죄인같은 흉악범에게만 시행됬으며, 일부 황제에 따라서는 재위 기간동안 금지하기도 했다.

의외로 형을 집행했을 때 고통은 별로 없었다고 하는데 아편을 사형수에게 존나 쳐먹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지식인들 사이에서는 형벌이 잔인하기만 하고 계도의 효과도 없다면서 비판 대상이 자주 됬으며 유럽 등지에서도 짱꼴라는 미개하고 야만적이라는 근거로 자주 써먹기도 했다.

이 방법으로 가장 많이 살이 베어진 사람은 중국 명 대의 환관 유근이다. 칼질을 약 6천 번이나 했다.

위키백과에는 이 항목 검색하면 능지형으로 사람이 처형되는 사진이 그대로 나와 있다. 심약자는 들어가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