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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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 Neue Generation
(뉴제네)
종류 인터넷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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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자 John Kim(@critic119)
시작일 2011년 11월[1]
현재 상태 흥망성쇠 중 망(亡)을 겪는 중
주소 http://www.neueg.net/

뉴제네는 John Kim[2](이하 존킴)과 필진이라 불리는 기자들이 기사와 사설을 써가는 언론 사이트라고 주장한다. 오마이 뉴스처럼 키우고 싶다고 예전에 댓글로 밝힌적이 있다. 여기있는 대부분의 기사와 사설의 논조는 보수적 성향을 띄지만 아닌 것도 있다. 또한 정치 사회 이슈만 다루지 않고 여행기도 올라오는 걸로 봐서 아직은 블로그 미디어 같은 느낌이 난다.

사이트의 모토[편집]

  • "... 사회는 진실을 외면하며 선동과 거짓말이 넘쳐나게 되었습니다. "
  • "... 거짓 선동 대신 진실을 앞세우는 도덕성의 회복 역시 이 시대가 되찾아야 할 덕목입니다."

또한 '젊은 목소리'를 내세워 기존 보수층과는 다르게 젊은 연령대의 보수층이 주요 인력이자 모토다.

사이트의 뿌리[편집]

뉴제네의 사이트 자체는 정치사회게시판 수용소대장인 존킴(일베 닉 critic)이 2011년도에 언론사를 만들고자 개설해둔 것이였다. 대부분의 뉴제네 유저들은 일베에 있었던 정치사회 게시판에 뿌리를 두고 있었다.

정치적인 성향[편집]

일베에서 파생되었으니 정치적인 성향은 오른쪽이나 "극"을 멀리하기에 일정부분 말이 통하는 좌파도 수용할 수 있을 여지가 있어 보인다. 하지만 실제로 수용할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 하지만 서버 관리자인 '나좌파'[3](나는 좌파다)는 닉네임에서도 보이듯 좌파이기 때문에 수용 가능성은 있음.

(사실 나좌파는 수꼴 중 수꼴이지만 컨셉을 좌파로 잡은 것이라는 루머가 돌고 있지만 본인은 부정 중)

아래는 성향에 대한 사이트 공식입장.


저희는 정치 파벌을 '보수'와 '진보'로 나누는 것에 불만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이념 보다는 성향의 기준이기 때문에 정치이념 보다 우선 될 수 없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저희의 시각을 설명하는 것은 쉽지 않은데요. 그것은 보수와 진보, 좌파와 우파의 기준이 사람 마다 조금 다르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정통성을 인정하는 쪽을 우파 이를 다소 의심하는 것을 좌파로 규정한다면... 뉴제네 구성원은 대부분 우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변화에 대해 무관심한 경우를 수구, 점진적 변화를 보수, 대대적인 정면 수정을 진보로 규정하면, 뉴제네 구성원 중 숫자로는 진보>보수>수구의 구성을 보임을 알려드립니다.

 
— John Kim


사실인지는 미지수

뉴제네 플레이스[편집]

뉴제네에 달린 부속 게시판이다.

(뿜뿌발(發) 제XX2의 고소미를 시전받은 이들이 상당수 활동하고 있다.)

뉴제네 플레이스의 시작[편집]

18대 총선, 대선 이후로 유명해진 일베에 일베의 색채와는 다른 사람들(뉴제네 유저들은 이들을 '노땅'이라 부른다.)이 정치 게시판에 자리를 잡아 '기존 정치게시판 유저'(現 뉴제네 유저)들과 다툼이 잦아지기 시작했고, 시간이 갈수록 유명세를 탄 일베에 더 많은 노땅들이 유입되었고, 그 결과 기존 정치게시판 유저들은 홍어로 낙인이 찍혀 게시판 내에서 제대로 된 활동을 못하게 되었다.

(마치 뽐뿌의 <다른 의견입니다.>와 같은 효과를 냈다.)

그래도 정치게시판(이하 정게)엔 신물이 났지만 일베에 대한 미련은 버리지 못하였는지 정게를 떠나 사회 게시판(이하 사게)[4] 으로 피난을 가게 되었다. 이것 또한 꼴사납게 여긴 노땅들은 사게를 눈팅하며 지속적으로 '사게 유저들'(前 정치게시판 유저, 現 뉴제네 유저)을 신고하며 밴을 먹게했고, 특정 일베 운영자들[5]의 농간[6]으로 이마저도 여의치 않게 되자 드디어 일베 자체를 떠나자는 마음을 먹고 개인 블로그처럼 운영되던 뉴제네로 몰려가 자리를 잡게된 것이다.

(사실 뉴제네는 그 전부터 뉴제네 운영자인 JohnKim이 지속적으로 뉴제네의 기사를 정치 게시판에 올려서 정치 게시판을 어느정도 한 유저였다면 그렇게 낯선 사이트는 아니였음.)

대부분의 뉴플인뉴제충들은 분리전 정게/사게에서 활동하던 정치 빠돌이들로 구성되어 있다. 과거 일베의 동접자수 3~5000명을 유지하던 시절의 정사게이들이 대부분이다. 이들의 나이는 평균 20대 중후반으로 덕들이 많은것도 특징.

정게에 뿌리를 두고 있는 놈들이 몰려왔다고 하지만 실상은 친목질로 쫓겨났었던 정게 유저 critic의 개인 사이트 수준에 머물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이트가 개인 사이트에서 시작되었다는 걸 생각해볼 때 발전 가능성도 없지 않음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뉴제네 플레이스를 보는 비판적 시선[편집]

뉴플인 대다수는 과거 일베 정치게시판에서 좌좀들의 고소미, 어그로 등과 싸우며 지냈다.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좌좀들의 주특기라 할 수 있는 직관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자료들을 산업화라는 이름하에 자료리스트 정리, 정사게추천도서 시리즈, XX왕 시리즈, 수꼴채널E 같은 것을 제작하여 써먹는 활동을 했었다.

이외에도 굵직한 정치 사회 이슈[7]들에 관한 거짓 선동에 대항해 활동하면서 친해지기 시작해 새벽좆목질과 같은 행동을 하곤 했다. 거기다 대선 이후 정게에서 노땅들과 운영진들의 핍박을 같이 겪어 온터라 서로 전우 비슷하게 느끼곤 했다.

일베와는 다르게 뉴플은 소형 커뮤니티이기에 이런 친목냄새가 심해졌고 일베에서 오던 유저들도 친목냄새를 맡고 도망가기 일쑤. SNS친목과 롤친목이 너무 완연해져서 아예 게시판 내에서 친목질을 커밍아웃할 정도니 말 다 한거다. [8]

사이트 공지 자체가 일베에서 많이 따와 친목질, 네임드화, 보빨 등등이 금지지만 아직 소규모라 공지를 어겨도 유저 한명한명 떠날까 밴이나 경고를 제대로 못하는 것도 친목질이 퍼지는 데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

또한 커뮤니티 내의 친목질 뿐 아니라 존킴의 관리능력 부실의 목소리는 이미 커뮤니티 내에서 진지하게 나오고 있는 상황, 운영진 보조지원과 나좌파까지 합세해서 존킴의 능력에 대해 의구심을 품을 정도니 유저들의 불만은 이미 쿠데타까지 일어났어야 정상일 정도. 전 운영진이었던 나좌파에 의하면, 존킴에게 다양한 개선시도를 요구하였으나 모두 묵인당했다고하며 염증을 느껴 사이트관리를 그만두고 떠났다고 한다. 존킴이 까일때마다 감성팔이[9]로 까는 사람 미안하게 만들어서 더 이상 까지 못하게 만드는 게 같다는 의견도 팽배했으며, 존킴의 "내가 왜 미안해야하나 나에게 능력을 요구하는 니들이 이상한 새끼들일뿐 나는 아내에게만 잘하면 된다." 발언 이후 사이트 내부에 다툼이 불거졌으며, 이후 유저들 대다수가 파생사이트로 이동해버리고 완전히 좆망해버렸다.


사이트 또한 XpressEngine 기반에다 별 변화를 주지 않아 디자인이 노짱을 따라간 것 같다며 사이트 디자인 좀 바꾸자는 의견이 많음.

커뮤니티 성향의 모호함[편집]

뉴제네 플레이스는 분명 정치사회 커뮤니티임에도 글의 상당수는 대형정치떡밥이 아니면 오덕계열의 애니메이션 글이 많이 차지한다. 물론 애니메이션 글의 다수는 수용소인들이 쓰고 있으며 존킴이 자주 쓴다.[10]

John kim.png

정치사회게시판, 잡담게시판, 유머게시판을 막론하고 오덕 떡밥이 나오지 않는 날이 없다. (어떤회원은 자신과 진지하게 정치떡밥을 논하던 새끼들이 전부 수용소 종자임을 알고 당황했다 카더라)

이에따라 오덕 글을 따로 다루는 게시판을 만들었는데 메인과 커뮤니티엔 노출이 안되게 되어있다. 사실 존킴의 개인 공간 이는 오덕 글을 아무 데나 배설하는 뉴제네 유저들의 문제이기도 한데, 분리했음에도 여전히 수용소 떡밥글이 많아 정치사회게시판인지 수용소게시판인지 구분이 안간다하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사실 오덕류 글보단 뻘글이 더 많아서 "차라리 이런 뻘글 쓸려면 오덕 글을 써라"라는 유저들도 나오고 있는 상황까지 나오고 있다.

위기[편집]

2013년 6월 19일 데이터 과열로 인한 손실로 운영을 잠시 중단하였으며, 오랜기간 복구작업이 늘어지다보니 그 과정에서 아예 나가버린 유저들도 다수있음, 서버의 문제만 안터졌다면 뉴제네는 훨씬 더 큰 커뮤니티가 됐을 수도 있다.

(당시 서버 관리자였던 나좌파가 롤에 미쳐있어서 서버가 터져 애타게 전화하는 JohnKim의 전화는 무시한채 롤만 하느라 복구가 더 늦어졌다는 건 당시 사건을 겪었던 뉴제네 유저라면 자다가도 나좌파의 뺨을 때리고싶을 수준)


존킴 로각좁..

운영방향[편집]

2013년 10월 경 존킴이 "나는 뉴제네 플레이스(게시판)를 더 키울 마음이 없다. 나는 유저들의 놀 곳을 만들어줬을 뿐"이라는 말을 했다. 아마 최선책은 뉴제네 플레이스(게시판)가 뉴제네(언론)와 함께 커지는 것이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게시판의 흥망성쇠와는 관련없이 그냥 커뮤니티 게시판으로서가 아닌 구독자들의 피드백이나 뉴제네 기자들이 히히덕거리는 감정풀이용 공간으로 이용될 가능성이 높다.

더 키울 마음이 없다는 발언 이후 뉴제네 플레이스를 여타 비슷한 색채를 지닌 사이트들[11]과 라이벌을 삼으며 일베의 대체 사이트로 키울려고 생각, 믿음을 가졌던 유저들이 많이 떠나갔으며, 행방은 모른다.

그로 인해 그간 퍼졌었던 존킴의 '능력자 차별대우'[12], '필진 차별대우'[13]가 그의 부정과는 달리 실제로 JohnKim은 뉴제네 플레이스(게시판)보다 뉴제네(언론)가 더 중요했으니 편애한 게 사실인 것으로 유저들의 생각이 모아지고 있다.

운영에 대한 방향은 역시 그가 키울 마음이 없다고 밝힌 이상 구체적 사안도 정해지지 않았을 뿐더러 제대로 운영해갈 마음이 있는지도 애매해진 상황이다. 또한, 페북에서 홍보겸 활동을 하던 존킴은 결혼을 한다고 공지를 했고, 그룹질을 하던 전현직 통베충들이 몰려가 공짜로 밥을 얻어먹고, 존킴은 섹목까지 주도했다는 비난을 받게 되며, 페북질을 자제하고 있었으나, 운영자질에 대한 비난이 불거진 이후 눈을 감고 귀를 막고 페북에 다시 전념하기 시작했다.

같이 보기[편집]


  1. 확실하진 않으나 한미FTA가 한참 논란이 되던 시기에 개설 다른 일베 유저들에게 소개하였음
  2. 뉴스에도 나온다! 싱난다!
  3. 2013년 9월 12일부로 운영진에서 사퇴
  4. 일베가 커지자 정사게를 정게와 사게로 분리시켰다. 사게는 지역차별글과 여성 혐오글을 처리하는 장소로 이용된다.
  5. 고담2, 모니터링
  6. 이유없는 밴과 공지사항을 어기지 않았음에도 단순 노땅들에게 신고를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30일 이상의 밴을 함
  7. 오세훈의 급식투표, 나경원 박원순 서울시장선거, 한미 FTA, 천안함 폭침사건 등
  8. 前 운영진 나좌파, 총 운영진 존킴 또한 친목질 관계에 포함되어있다는 건 아주 큰 문제
  9. "다 제 탓입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10. 운영자인 존킴이 수용소인이라는 눈총을 받자, 존킴은 나좌파가 본인보다 더한 오덕이라며 논개작전을 썼다.
  11. 팩트위키, 신선한
  12. 짤쟁이 및 그림쟁이들 편애
  13. 뉴제네(언론)에서 기사와 칼럼을 쓰던 필진들 편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