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헤럴드 트리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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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장면과 대사[편집]

프랑스 영화 "네 멋대로 해라(A Bout de Souffle)"에 나오는 대사.

주인공이 샹젤리제 거리에서 "뉴욕 해럴드 트리뷴"을 파는 모습을... 보였다는데 난 안봐서 몰라

다른사람이 만들어줘.. 히히

장근석의 허세 싸이 글[편집]

장허세로 유명해진 떡밥 중 하나로 유래는 윗 장면을 인용해서 쓴 허세글.

뉴욕해럴드트리뷴.jpg

이 외에도 손발이 오그라드는 다른 글들이 너무 많아서 장근석은 허세의 대명사가 되었다.

이 뉴욕 헤럴드 트리뷴은 2012년 한창 일본에서 드라마 뜨고 레알 잘나가던 시절에

허세뽕에 취해 장근석은 진짜로 파리에 가서 인증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