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즈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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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즈존
지상파 뉴스 노키드존.jpg
노키즈존과 관련된 뉴스 화면

개요[편집]

일정 나이 이하의 아동의 출입을 금하는 비공식적인 제도[1]이자(?) 2015년 들어서 각 업체들 마다 유행하고 있는 개초딩 차단법. 말 그대로 어린아이의 출입을 제한하는 일이다.

노키즈존이 생겨난 원인[편집]

노키즈존이 생겨난 원인에 대해서는 이러한 원인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우선 아이가 가게 안에서 끼치는 민페행위가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힌다.매장 내에 아이가 아무렇게나 하는 해동으로 인한 다른 손님들은 물론이고 업주와 알바 입장에서도 적잖은 민페가 간다는 것 때문인듯.주점이라던지 나이트클럽 같이 아예 미성년자의 출입을 금지하는 장소가 아닌 이상 이러한 개초딩들의 패악질에 언제든지 피해를 볼 수밖에 없다.게다가 무개념 맘충들도 많아서 아이가 뭐하다 다치기라도 하면 알바는 알바대로 욕먹고 업주는 업주대로 배상을 하는 등 이래저래 가게 입장에서만 손해가 간다.그래서인지 이러한 손해배상 문제를 회피하기 위해 어떻게든 간에 노키즈존이 생겨난 것으로 보인다.


거기다가 맘충들이 끼치는 민폐행위도 만만치 않아서 공공장소에서 큰소리로 떠들거나 아질러놓고 치우지도 않아 알바가 대신 다 치우게 하거나 기저귀를 식탁에 올려놓는(!) 비상식적인 행위도 많이 한다.

아이 있는 부모에 대한 차별?[편집]

일각에서는 아이가 무슨 애완견이라도 되느냐 아니 내 자식 데리고 어디 못들어가냐 식으로 노키즈존에 대한 강력한 반대입장을 보이기도 하는데 확실히 아이 있는 부모라면 왜 내 자식을 못들어가게 만드느냐 이것은 아이있는 부모에 대한 차별이다라는 인식을 가질 수는 있다.나 자신이 무개념 맘충이 아니라고 떳떳하게 고개 처들 자신 있는 부모라면 특히.물론, 부모 입장에서는 아이와 그 부모에 대한 차별이라는 불합리한 제도인데다가 일부 무개념 맘충들이 욕먹어야지 왜 그런 무개념들 때문에 나까지 피해를 보느냐는 생각이 들 수는 있다.그러나 부모가 아이를 가지는 것은 엄연히 그 아이에 대한 책임 이다.자기 자식 데리고 어디 가는 것은 죄가 아니다.자기 자식 데리고 어디 가는 것 자체로는 전혀 문제되지 않는다.그렇다고 자기 자식새끼랑 같이 주변에 공공연한 민폐를 줄 권리도 없다.자기 자식이 무슨 일이라도 벌이면 그 부모도 보호자로서 같이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이다. 다시말해 무개념 맘충들이 지 자식새끼랑 같이 아무 데서나 민폐를 부릴 권리도 없다. 지 자식들하고 아무데서나 무개념 행각을 벌여 주변에 민폐나 주면서 자기 권리만 챙길 줄 알지, 책임 따위는 좆도 못지는 쓰레기들이 맘충이라는 것이다.부모 입장에서는 자기 아이가 아무렇게나 행동해서 주변에 피해가 가면 그거에 대해 딱히 뭐라고 할 상황이 못된다.100% 아이와 그 부모 잘못이다.

그리고 아이 있는 부모가 아닌 다른 고객들도 엄연히 자기 돈 내고 자기가 원해서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들이다.그런 사람들이 난데없는 맘충들과 그 아이들로 인한 민폐로 피해를 봐야 할 의무 같은것 없다.그러므로 아이 있는 부모라면 자기가 무슨 이나 황제라도 되는 양 행세해서 주변인들에게 민폐를 끼치는 무개념한 행위를 자제하고 아이에 때한 책임을 질 줄도 알아야 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업주들 사이에서 이러한 대책이 생겨난 원인을 고찰함과 동시에 아이에 대한 부모들의 책임 의식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적극적으로 필요한 상황이라는 것.

맘충들의 반박?[편집]

정말이지 이 나라는 헬조선이라 불릴만큼 여자와 아이에 대한 배려심이 너무 없어요. 남자들 중심으로만 발전해오다보니 여자나 애를 배려할 수나 있는건가요. - 어느 육아맘曰

노키즈존이 식당 및 영업장소에 일정 나이 이하의 아동을 출입하는 것을 제한하는 대책이고 그것이 곧 아이를 키우는 여성에 대한 차별이라고 열폭주장하는 육마맘들도 일부 있다.아니, 본인 부터가 아이키우는 부모이니만큼 아이에 대한 차별이니 불합리하다는 식의 감정을 가질 수는 있다.

그러나 위 주장같이 노키즈존이 여성혐오니 아이에 대한 배려심이 없다느니 하는 것은 그저 맘충들의 지나친 열폭이자 개소리에 불과할 뿐이다.따지고 보면 무개념 맘충들과 애새끼들의 패악질에 지친 업주들이 별수없이 고객들이 불편을 느끼지 못하게 일부러 아이들의 출입을 제한하는 것이고 고객들이 불편하면 손님의 발이 끊기니 그렇게 되면 결과적으로 본인들 손해라는 것이다.본인들도 장사해서 먹고 살아야 하는데 내 밥줄에 불이익을 가하는 요소를 그냥 내버려둘수 없다.따지고보면 이러한 일이 벌어지게 만든 그 원인을 제공한 무개념 부모들 때문이다.


더욱 심하면 이 나라에서 애 키울 생각이 없어 차라리 이민을 가겠다는 주장도 나올 정도였다. 노키즈존이나 시행하면서 애와 애엄마를 차별하는 나라에서 애를 키우느니 차라리 다른 나라로 이민가서 키우겠다는 입장.

찬성론[편집]

일단 노키즈존을 찬성하는 이유를 꼽자면

1.아이들은 성인에 비해 사고가 부족하고 이성적 판단이 불가능하다.
2.그런 아이를 통제하지 않고 오히려 방조하는 무개념 맘충들이 손놈짓을 시전
3.그러한 자제심조차 없는 아이들이 주변환경을 더럽히고 맘충들의 무개념 행세가 고객들의 인식을 악화 4.결국 애초에 이성적 사고 자체가 불가능한 아이들과 그러한 아이들을 통제하려는 노오력조차 안하는 무개념 맘충들의 출입을 막기 위한 특단의 조치를 취한다.


맘충들 때문에 손님들도 끊겨버린다 이것들아[편집]

카페나 식당 같은곳에선 본래 분위기를 즐기면서 식사도 즐기는 곳이기 때문에 소음등의 비매너행위가 용납되선 안되는 공간이다. 애들인데 좀 봐주지 하는 마인드로 엄마들끼리 올꺼면 그런 고객층들을 겨냥한 시설이 있는데[2] 왜 우겨들어와서 봐달라라고 하는지 의문이다. 그리고 이렇게 욕먹는 맘충들도 업주 입장에선 고객인데 이런 고객들까지 배제하면서 다른 고객층들을 더 배려하는건 업자입장에선 엄마층보다 다른고객층을 겨냥하는게 더 이득이기 때문에 행동할법하는 것이다. 간단하게 PC방 업주 입장에서 한두시간씩 깨작거리는 좆중고딩들을 배려할까 아니면 몇십시간씩 죽치는 아재들을 더 좋아할까? 당연히 돈이 더 잘되는 쪽에 가까이 하기 마련이다. 작금의 노키즈존 이슈도 같은 이치다.


더불어 다른 고객들 입장에서도 이러한 맘충들의 행패는 피해가 가는데 뭣하러 남한테 피해주는 족속들을 이해해줘야 하나?? 업주들도 맘충들을 이해해줄 의무 같은 건 없듯 고객들도 맘충들의 행패를 이해해줄 필요가 없다.그리고 고갹들 입장에서 맘충들의 행패에 지치기라도 하면 아예 그 가게에 발도 안 붙이고 만다.그렇게라도 했다가는 업주 입장에서도 매출에 손해가 간다.

적용 사례[편집]

  • 식당
  • PC방 - PC방도 현재 초등학생 의 출입을 금지하는 등 노키즈존 확산 중이다.그러면 초딩 새끼들 PC방에서 존나 빼애애애애애액 난리치고 지랄염병하는 소리도 못들을듯



  1. 아동의 업소 출입 제한에 대한 법률은 없다.그렇다고 노키즈존이 위법인 것도 아니다.
  2. 키즈카페 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