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잼

No + 재미.

재미가 없다.

강조의 뜻을 담아 존나노잼 또는 손나 노잼등으로 쓰이기도 한다.

이 드립의 반대말로 예쓰잼이 생겨났다.

대구광역시를 연고지로 하는 삼성 라이온즈 야구가 재미없다고 까이면서, 야갤에서는 노잼이라는 뜻으로 머구잼이라는 말이 쓰이기도 한다.

만물일베설에 중독 된 만베빠들은 일베에서 합성물이 넘쳐나는 노무현 + 잼이 합쳐져서 노잼[1]이 되었고, 고인드립으로 쓰인다고 굳게 믿기도 한다.

노잼에 더해서 개노잼, 심화단계로는 핵노잼이라는 단어도 있다.

유래편집

이 말은 A4용지 생산으로 유명한 더블에이의 TV광고에서 유래되었다.

광고에서 나오는 노 잼 노 쓰트레스(no jam, no stress)의 뜻은 자기네들 용지는 종이 걸림 현상(paper jam)이 없으니까 스트레스도 안받는다는 뜻이다. [2]

파생된 상품으로 와망손나노잼으로 유명한 꾸준글이 있다. 실상 인터넷에 퍼뜨린건 이 꾸준글의 영향이 크다 카더라.


  1. 아마 이 의미의 노잼은 盧잼으로 읽혀도 무방할듯 싶다.
  2. 유래가 이런 거라서 당시엔 노잼이라는 댓글 뒤에 답글로 노스트레스, 더블에이를 쓰는 경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