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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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편집]

일반적으로 다른 사람이 소유권을 가진 사람을 노예라고 부른다. 사람이라기보단 물건취급을 받기 때문에 민주화가 된 국가에서는 절대 있어서 안될 모습이다. 게디가 헌법상으로도 인권 관련으로 충돌되기도 한다.

자본주의 사회의 경우엔 노동에 해당하는 임금(보통은 최저임금이 기준이 된다.)을 받지 못하고 노동착취를 당하는 사람을 노예라고 부르기도 한다.

역사적 노예[편집]

노동력을 중요시했던 고대 경제 자체를 노예제라고 부르는 사람들도 있을 정도로 고대사회의 노예는 노동의 기반을 이루고 있었다. 중세, 근세에 와서도 아프리카 노예 등의 많은 노예가 있었으며 특히 조선시대만 해도 노비제도가 있었으니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로마 제국에서는 진짜 도구를 '말 못 하는 도구', 가축을 '반만 말하는 도구', 노예를 '말하는 도구'라고 부를 정도로 노예를 대놓고 물건 취급했다. 그렇다고 아예 인간성이 개막장인 주인이 아니고서야 노예라도 준 가족으로 대했다고 하고 노예가 정부에 돈을 내면 자유를 살 수 있는 법도 있었다고 하니 결국은 주인에 따라 모를 일. 고대시대부터 케바케 돋네사실 로마 제국에서는 의사선생고부가가치 전문직의 상당수가 노예였다. 사실 전근대 시절에는 로마 제국 말고도 많은 문화권에서 의사는 아예 천민의 직종이거나 적어도 귀족이 맡는 직종은 아니었는데 그 현상에 대해서는 의사 문서 참조.

서양이나 동양 중동등의 사례들을 봐서 그렇지, 남미의 아즈텍 제국은 한술 더떠서 노예가 '도구 겸 비상식량'이었다. 때문에 자기가 데리고 있는 노예가 마음에 안들면 신전에 팔아버렸는데 신전에 팔린 노예는 제물로 바쳐졌고 그렇게 바쳐진 뒤 심장을 째서 살해당한 후 사제들이 그 고기를 사람들에게 나눠줬다. 로마와 마찬가지로 주인에게 돈을 내면 자유를 살 수 있었고 노예 상태로 군공을 세우면 자유를 얻음과 동시에 재규어 전사나 독수리 전사로 특진해서 오늘날의 중위대위와 완벽하게 똑같은 대우를 받았다.

현재에도 확인되는 노예[편집]

사람을 사람 취급하는 것이 아니라 물건취급하는 것이기 때문에, 지구상에 인권에 대한 개념이 존재하는 한 전 세계적으로도 불법이다. 하지만 사회의 그림자 속에 노예들은 아직도 실존하며 지금도 심심찮게 걸린다고.

마법소녀

인터넷에서의 노예[편집]

디시인사이드 가입자[편집]

노예란 말이 대표적으로 쓰이기 시작한 것이 디시인사이드이다. 갤로그 제도가 시작된 해충갤전성기 시절부터 글을 쓸때 필요한 코드가 생략되는 편리함 때문에 그동안 회원제가 아니었던 디시인사이드에 회원이나 고정닉부심이 급속도로 늘어나기 시작했다. 유동닉이 아닌 아이디제도에 굴복한 자들을 김유식의 노예라고 부르기 시작한게 인터넷에서의 노예드립의 기원이다.

덕후[편집]

오덕질에 돈을 아끼지 않는 경우 해당 작품의 노예라고 부른다.

구스위키에서의 노예[편집]

권력층 여기서 일반 유저는 대부분 병신이나 똥쟁이라 불리기 때문에 되려 노예가 그나마 사람취급 당하는 것일 수도 있다. 구스위키의 노예참고.

안철수가 좋아하는 노예[편집]

NoYeah.jpg 안철수가 가장 좋아하는 단어라고 한다. 'No'도 아니고 '예(Yeah)'도 아니기 때문.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