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충

이동: 둘러보기, 검색

개요[편집]

노력충은 노력 + 蟲[충]의 합성어로 노력을 지나치게 강조하며 노력하면 뭐던지 해결 될 것처럼 말하는 사람들을 의미하는 표현이다. 2014년 말 주식 갤러리에서 만들어진 말이며 일베저장소로 굴러들어가 일베용어로 까지 불리는 상황. 이들은 노력충을 비꼴 때 노력을 해라 노오오력이라며 비꼰다.

반댓말로는 재능충이 있다.

상세[편집]

주갤에서는 486 세대를 거의 개새끼에 준하는 집단으로 표현하는데 이들이 486 세대를 칭하길 "데모만 해도 대기업에 취직할 수 있었던 풍요로운 세대"라고 한다. 이렇게 사회에서 개꿀빨던 세대가 아프니까 청춘이다, 우리때는 안그랬는데 요즘 애새끼들은 열정이 없어, 열정페이로 부리기, 인생을 바꾸려면 노력을 해라 등 얼토당토 않는 소리를 주장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반발심으로 나온 것이다.지랄 똥싸고 자빠졌네! 좆까 니들 세대랑 우리랑 같냐!

이들이 까이는 이유는 분명하다. 현실 사회에서는 노력으로 극복한 것과 아닌 것이 있는데 노력충들은 무조건 노력만을 강조하며 노력만이 모든 것을 이뤄줄 것이란 소리를 하기 때문에 까인다. 개천에서 용나던 시기가 지났다고 하는 시대에 무조건 노력을 하면 된다니..

노력충은 두 종류로 나뉘는 데 이미 사회 중견 계층에 진입하여 기득권이 된 486, 586과 아직 사회초년생들인 80후반-90년대생들이다. 전자는 그렇다치지만 후자는 전자에게 세뇌를 받아 노력충이 된 것으로 추정된다.

박근혜의 주장에 따르면, 간절히 원하면 전 우주가 소원을 들어준다고 한다.

사례[편집]

현실[편집]

가상[편집]


  1. 고작 이스라엘팀을 상대로 삽질하는 거 보면 재능충은 아닌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