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다음 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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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다음 환자'라는 식으로 병원에서 쓰던 단어가 '네 다음 병신' 용법으로 변환되다가, 지역드립으로 돌연변이를 일으켜 생겨난 단어. '너 전라도 사람이지?'정도로 전라도인이라고 생각되는 사람을 몰아세우는 표현이다.
원래는 이명박 정권 시절 좌좀들이 논리에서 밀리면 "네 다음 (한나라당)알바"라고 하는 말에서 유래되어 디스하는 표현으로 시작되었다. '네 다음 우익', '네 다음 춍' 등 일본 네티즌 사이에서 먼저 쓰이던 단어이다.

지역드립의 본산지인 디씨일베에서 볼 수 있다. 예전에는 "김정일 개새끼 해봐" "김대중 개새끼 해봐"로 쓰였을 말이 홍어드립이 흥하면서 이 단어로 대체된 듯하다.

줄여서는 네다홍 이것마저 간소화시켜서 ㄴㄷㅎ라고 표현한다.

다만 일베에서는 정치게시판에서 정게노땅들이 네다홍을 너무 남발하는 탓에 최근에는 사용빈도가 줄어들었다.

바리에이션으로 네 다음 통구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