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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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d[편집]

이름이 붙여졌다는 뜻이나 여기서 이름을 따로 붙일 만큼 중요하다는 의미가 파생되어 지금은 전자의 의미보다 후자의 의미가 널리 이용된다

어원[편집]

양키 게임 용어에서 시작된 말. 영어권 게이머들 사이에서 특별한 희귀 몬스터를 네임드라는 말로 불렀다 카더라 [1]

한국에서 크게 유행한 양키 RPG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덕분에 외국게임 용어가 많이 수입되면서 당시 파급력이 강했던 와갤을 중심으로 인터넷에 전반적으로 퍼져나간 말이다.


와갤이 인터넷 개드립의 중심지가 되었던 시절엔 모두가 와갤 유명인, 즉 네임드가 되고 싶어서 아주 발악을 했었고 자기가 위암까지 걸렸는데 되려 좋아하던 병신까지 있을 정도다.[2]

반대말[편집]


  1. 이러한 사용법은 에버퀘스트가 시작이었다는 설이 있다.
  2. 하지만 와갤이 대차게 망해버린 지금은 옛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