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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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영리여부 주식회사
종류 포털 사이트
사용 언어 한국어
시작일 1998년 1월
현재 상태 포털 사이트 1등
주소 http://www.naver.com/

네이버(백괴:나베르, 영어:Naver, 중국어:Naver)는 한국에서 가장 큰 포털 검색 사이트이다.

역사[편집]

다음보다는 상대적으로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다음을 압도한다. (네이버는 다른 검색 포탈 사이트에 비해 뒤늦게 시작한 편이다. 그나마도 네이버 극초창기의, 마치 나모 웹에디터로 만든 것 같은 매우 단촐한 디자인의 스크린샷이 가끔 올라와 격세지감을 느끼게 만들게도 한다.) 다음이 온라인 우표제를 도입하여 시원하게 말아먹은 시점과 네이버가 네이버 지식iN의 인기로 단숨에 치고올라간 시점이 하필이면 맞아들어가기 때문에 그 때를 아는 사람이면 참 묘한 느낌들을 갖고 있다. 다만 2002년까지만 해도 다음의 인기가 압도적이었기 때문에 지금도 역사가 오래된 카페들은 대부분 다음에 있다.

  • 1999년, 그 때의 네이버는 현재의 네이버와 다르게 배너가 노~오란 색이였으며, 디렉토리로 정보를 분류하였다. 상당히 심플하였고, 지금은 없어진 콘텐츠도 상당히 많다.
  • 2000년부터 초록초록 해지기 시작했고, 네이버의 상징인 모자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유딩들과 초딩들의 성지인 쥬니어네이버도 이 때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 2001년 정도 부터 카테고리가 깔끔해졌다. 증권, 뉴스, 날씨, 검색, 쥬니어네이버, 영어사전 등등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하며 문어발식 경영을 시작한 것도 이 때 일 것이다. 그리고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등등의 상당히 많은 문어발 식 기능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 2009년에 들어서면서 부동산 등등 엄청난 문어발식 확장을 시작하여, 거의 일주일에 한 개 씩은 컨텐츠가 추가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논란[편집]

뉴스 편집 관련[편집]

뉴스를 구글처럼 프로그램 편집이 아닌 사람이 직접 편집하는 형식으로 제공해, 주요 현안에 좌파 언론의 뉴스가 너무 만연해 있다. 변희재등 보수 논객이 이를 지적하고 있다. 최근에는 개선되는 모양새다. 하지만 이 사이트(좌음)는 댓글도 완전 북한 수준. 그런데 뉴스 자체와 댓글 뿐만 아니라 순위 조작에도 일조한다는 것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일례로 도가니 사건 패소 당시 팁하니 이야기를 떡하니 올려놓아 강제로 검색어 순위를 조작했다고 알려져 있다. 자세한 사항은 추가 바람.


문제점[편집]

  • 가끔 가다 블로그, 카페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잦은 점검으로 이용을 불편하게 한다.점검 시간 동안에는 글쓰기가 불가능해져 간혹 해당 시간대에 활동하는 유저들을 암걸리게 한다.
  • 별 같잖은 이유로 ID를 정지먹이는 사례가 많다. 정지된 ID는 다시 해제하는데 온갖 개좆같은 인증은 해야 하는 데 아이핀 같은거 없으면 풀기 어렵다.그런데 아이핀 없으면 아예 푸는게 거의 불가능해진다.
  • 아이핀 없으면 전화로라도 풀든지 어떻게 하라는 메시지 비슷한 걸 받을 수 있다.그러나 국내 번호 아니면 불가능하다.
  • 고객센터는 그저 장식이라 카더라.과거에는 나름 준주한 편이었으나 현재로서는 상담원은 어디에도 없고 고객이 무슨 빙다리 핫바지로 보이는 모양이다.본사측 태도는 그저 아몰랑!!
  • 블로그, 카페, 뉴스에서 얻는 정보가 대부분 저급 찌라시 수준이다.사실 네이버 이용객들 수준 자체가 병신들이고 뉴스도 기레기들이 대충 관심받고 싶어 작성한 찌라시 기사들만이 판을 친다.그리고 뉴스에 댓글다는 잉여들 수준도 가관.그러니까 좆이버를 멀리하고 위키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별의별 미친 새끼들이 악플을 날리는 경험을 해 보았을 것이다.특히 블로그질 할 때.자기 블로그에서 악플을 다는 새끼는 그냥 경찰을 대동하는 것이 낫다.이런 건 어차피 네이버가 해결 못한다.현재는 게시글 게시중단 요청을 해도 그저 손 놨는듯.아몰랑!!!!
  • 지식IN의 지식 수준도 그다지 믿을 게 못된다.사실, 인터넷 상의 정보는 대부분 신뢰성이 크게 결여되어 있다는 건 사실이지만.

네이버 서비스[편집]

같이 보기[편집]